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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2.10.25 빵집을 보며...
  2. 2012.06.23 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4)
  3. 2012.06.04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RP? 사용기 (2)
  4. 2012.01.26 와이브로를 노트북에 내장하자. intel wimax 6250 lan card. (9)
  5. 2011.08.29 와이브로 사용기
  6. 2011.08.05 갤럭시탭 7 키보드독 사용기 (4)
  7. 2011.05.14 신형 미니에그(KM-MR100) 사용기1 (9)
  8. 2011.04.13 농협 전산망 마비 사건의 개인적인 생각
  9. 2011.01.06 Game dev Story로 보는 현실세계.
  10. 2010.12.08 안드로이드 SDK 단축키
  11. 2010.11.12 옵티머스Q - 가상키보드 프로그램 사용법
  12. 2010.10.28 윈도우7 SP1 RC 버전 설치 및 사용기 (1)
  13. 2010.10.08 삼성 바다 (bada) 개발툴 사용기. (2)
  14. 2010.10.07 Oracle Openworld 2010 참관기 1
  15. 2010.09.06 옵티머스Q 에 안드로이드 2.2는 혁신적일까? (1)
  16. 2010.09.01 안드로이드와 Qwerty... 뽐부하나추가요~ (3)
  17. 2010.08.25 옵티머스Q도 OSP 기능이 됩니다. (2)
  18. 2010.08.25 안드로이드 - OSMonitor 프로그램 소개
  19. 2010.08.20 옵티머스Q 2.1 버전의 변경된 부분
  20. 2010.07.27 LG의 두번째 안드로이드 - 옵티머스Z 사용기 (5)
  21. 2010.07.26 진리의 LG U+ 사용기. (7)
  22. 2010.07.23 옵티머스Q 구입 및 정보
  23. 2010.07.21 아이폰을 버리고 안드로이드를 선택한 까닭. (9)
  24. 2010.07.15 iOS 4.1 beta 간단 사용기 (10)
  25. 2010.07.15 iOS 4.1 beta 설치 방법 및 변화부분. (2)
  26. 2010.07.11 옵티머스Q 생각보다 상당히 좋음. (4)
  27. 2010.07.09 우리은행 오픈뱅킹 이건 아닌데..ㅡㅡ; (4)
  28. 2010.07.07 아이폰4 예약가입 7월 13일 부터?
  29. 2010.07.06 1기가 인터넷 속도는 뭥미? (5)
  30. 2010.07.02 티맥스 워크아웃의 씁쓸함.

빵집을 보며...

5. IT 이야기 2012.10.25 10:01 Posted by 지누셩



우연히 프로그램 설명인 위의 그림을 보게되었다.

귀여운 어린 아이의 필체~ 그게 끌려 프로그램도 설치하게 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개발자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다.


한가정의 가장으로 한아이의 아버지로 살고 있는 평범한 개발자..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개발일을 하고 있지만,

핑개일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을 내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마눌님도 있고 아기도 있고, 아이와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

집에가면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쉽지 않다.


그런 시간을 내서 무료로.. 정말 순수한 의도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할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뭔가에 홀려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긴 했지만,

가장이다보니.. 아무래도 돈에 약할수 밖에 없다.

많은사람들이 사용해 주고 그런것도 좋지만, 나의 시간과 노력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었다면..

그에대한 합당한 보상(돈)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프로그램에 광고도 달고.. donation 도 하고 그러는거겠지만...

그런데 이런 모든것을 뿌리치고 이프로그램이 내손에있는한 무료로 누구에게나 배포할것입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것이 그리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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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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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2.06.23 11:03 Posted by 지누셩

사진없이 사용기 올라갑니다. ㅎㅎ


노트북을 고민하다가 지르게된 모델인데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하다하여 덜컥 질렀습니다. 약 35만원 가량 들었네요..

11.6인치 셀러론 기반입니다.


1. 첫느낌.

- 완전좋더군요. 가격에 비해 마감도 우수하고.. 아니 가격을 떠나 마감이 우수하더군요.

- OS는 없습니다. 리눅스가 깔려있는데.. X-window도 없어서 그냥 딸랑 콘솔만 나오네요...


2. 화면

- 저가형이다 말이 많았는데 전 상당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 밝고 화사합니다. 색상은 약간 누런끼가 있긴한데 다른 모니터와 봐야 느껴지네요.

-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모델들보다 전혀 떨어지거나 나쁘지 않습니다.


3. SSD설치

- 하드가 7mm 제품이라 이거 참 난감하네요..

-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OCZ 버텍3 모델과 삼성의 470 128G 모델인데 OCZ가 훨씬 두껍게 느껴져서.. 삼성 모델을 삽입했습니다.

- 삼성 470 모델도 조금 크네요.. 억지로 케이스를 끼우니 들어가긴 한데 약간 뜨네요.. SSD 케이스 빼야겠어요.


4. OS설치

- USB를 이용하여 설치하였으며 빠르네요. 윈7 64bit설치

- 드라이버는 이거 정리된것도 없고, ace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는것도 너무 느리더군요.

- CD를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추출하려 했더니.. 너무 종류가 많고 다양해서 포기...

- 아직 못잡은 하나의 드라이버가 남아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ㅜㅜ


5. 성능

- 넷북.. 아니 11.6인치에서는 상당히 차고 넘치는 성능이라는 생각이드는군요.. ㅎ


6. 키보드

- 키보드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러나 키가 너무 얕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눌렀을때 감도가 좋진않아요.

- 특히 방향키와 PageUp Down키가 너무작아요.. 좀만 키워주지...


7. 터치패드

- 시넵틱사의 제품인데 드라이버 설치전에는 감도가 너무 높던데, 드라이버 설치하고 감도좀 조절하니 괜찮네요..

- 현재 사용중인 업무용놋북인 삼성 RC730보다는 100배 좋음.ㅜㅜ


8. 스피커

- 스피커가 정말 엉망이란 소리를 많이들어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좋던데요???

- 제가 사용하는 삼성 RC730보다 백배 좋음.ㅜㅜ


9 어덥터

- 휴대가 간편할줄알았는데 의외로 앞꼬다리가 길어요.

- 그래도 다른 놋북에 비하면 훨씬 이동성이 좋아 보입니다.

- 생각보다 선도 길고 (2.5m정도될라나?) 선정리 타이도 붙어 있네요.


10. 총평.

- 대박~ 11.6인치를 산다면 이걸 사세요. 가성비 왕짱.

- 다만 PC를 잘 모르는 분이라면 OS설치된 다른 모델들을 보시길..

- 평이 좋지 않아 너무 마감이 나쁘거나 엉망이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이 너무 좋은 모델들을 많이 만져봐서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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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OUT 2012.06.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기 잘 봤습니다.

  2. 여대생 2012.07.25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저도 이거 사려고 하는데. 2g 사신거죠? 혹시 2g에 윈7 까셔도 버벅거리거나 하지는 않으시나요? 저는 램 업글하기싫어서 윈xp깔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xp는 너무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2.10.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 늦었네요. ㅎ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용이라면 2G도 충분히 윈7돌리고도 남는다고 생각됩니다.
      아.. 전 램 업글로 8G사용중입니다만.. 너무 많이 쓰는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ㅎ

  3. 2013.02.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RP? 사용기

5. IT 이야기 2012.06.04 21:51 Posted by 지누셩

얼마전 윈도우8 새버전이 나왔습니다.

빌드 번호는 8400이네요. RC라고 불리는지 RTM이라 불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ㅎ


아무튼 몇가지 스샷을 좀 보시지요!



기본 바탕화면 입니다.

평가본이라 쓰여있고. 정식명칭은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Build 8400이네요.



이전버전에서도 보셨을 법한 작업관리자 입니다. UI가 후덜덜 정말 예쁘군요..




또하나 추가된것이 바로바로 이 파일복사.. 이제는 그래프를 이용해서 속도변화를 실시간으로 그려주네요.. 정말 예쁘네요.. 오호홋..





윈도우 오른쪽 하단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형식으로 표기됩니다. 이전에 풍선도움말이나 팝업창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변했고, 간단하면서도 멋스럽네요..



문제의 그...그..... 메트로 UI ..ㅜㅜ

니 PC는 똥껌임.. 그러니 언능 바꾸삼.. 이라고 안내가 나오는군요.. ㅜㅜ

해상도가 1024*768 이상이 되어야 메트로U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넷북이거나 해상도가 낮은 모델의 경우 위와 같은 멘트와 함께 메트로 기반의 작업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ㅜㅜ



간단정리.


장점.

1. 윈7보다 가볍다는 느낌.

2. 부팅과 종료가 빠름.. 확실히 빠름.

3. UI가 간결하면서도 멋스럽다.


단점.

1. 넷북은 메트로 UI못씀..ㅜㅜ

2. 메트로UI는 마우스 기반에서는 정말 쥐약.. 이건뭐.. 적응이 안되는 문제가 아니라.. 왜 있나 싶음...ㅜㅜ

3. 컴퓨터 종료가 없?? 종료하려면 우선 사용자 로그오프부터 하고 그리고 종료.ㅜㅜ

4. 시작버튼이 없는 뭔가 허전한 이느낌..


한줄평

좋은데 좋지않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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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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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사발 2012.06.0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종료 있습니다. 마우스를 우측 위 또는 아래쪽에다 가져간 후
    살짝 위로 올리면 나오는 설정에서 컴퓨터 종료가 있네요

  2. Favicon of http://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2012.06.1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써 봤는데. 아직은 어색한 감이 있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윈도우는 잘 안써서.
    오랜만입니다 지누셩님. 미투 그만두시고 나서부터는 통 뵐 수가 없었는데 :)

얼마전 구글링을 통해 와이브로를 내장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중 알게된것이 바로

인텔 센트리노 Advanced-N + Wimax 6250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http://www.intel.com/p/ko_KR/support/highlights/wireless/6250

http://www.intel.com/support/kr/wireless/wmax/6250/sb/cs-031650.htm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기존 무선랜카드와 동일한 크기의 mini-pcie 랜카드 입니다.

Wimax와 WIFI n 까지 지원하는 똑똑한 놈이죠.

아. 둘다 한꺼번에 사용은 안되고 하나만 사용가능합니다..ㅎ

 

얼마전까지는 해외구매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녀석인데..

요즘엔 옥양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전 쿠폰신공으로 3만원 중반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ㅎ


내 구형 넷북 도시바 NB200.
 

단지 일자 드라이버로 뒷뚜껑을 따면 위와 같이 랜카드가 붙여있다.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랜카드를 때어내고 안테나선은 그냥 위로 잡아 뽑으면 똑 떨어진다.

기존 랜카드와 이번에 구입한 인텔 wimax 카드.


제 구형 넷북에 이 녀석을 찰탁했습니다.

참고로 노트북은 도시바 nb200 이라는 모델이며 10인지 아톰칩을 쓴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정말 램 갈아 끼우는것과 유사하게 아주 쉽게 빠르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부팅.

 

기본적으로 드라이버가 잡히지 않더군요. (참고로 xp 사용중입니다.)

인텔 다운로드 싸이트에 가시면 해당 모델에 대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단 Intel ProSet 어쩌구 프로그램 하나만 받으시면 안되고.. 내려보시면 wimax용 프로그램도 별도로 있으니

참고하세요.. 처음에 wifi만 잡히고 와이브로가 잡히지 않아.. 고생했습니다만.. 프로그램을 2개 설치해야 하는군요.

참고로 파일명은 아래와 같은 형식입니다.

 

wifi 프로그램 이름 : Wireless_14.3.0.6_x32.exe 혹은 zip

wimax 프로그램 이름 : WiMAX_6.5_x32.exe

 

짠... 딱 프로그램 2개만 설치하면 설치 끝!

와이브로와 wifi는 트레이아이콘을 클릭하면 쉽게 변경가능하고 둘다 끄는 기능도 있습니다. ㅎ

 

와이브로 연결후 인터넷을 열면 kt와이브로 가입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아.. 감동적이네요..

이제 어디든.. 와이브로를 거추장스럽지 않게 egg없이 사용가능해졌어요!!

 

ps. 와이브로 요금이 올랐네요.. ㅡ0ㅡ;;

이제 가입비도 받아요!!!! 으악...

참고로 범용적인 랜카드를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레노버와 HP는 자신들의 기기에 인증된 랜카드만 삽입 가능하다니 구입하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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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ditorslook.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2.01.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

  2. BlogIcon 2012.02.1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 님이 쓰신 글인가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노트북에 wimax6250 장착에 관해 서핑중에 들릅니다.

    링크된 곳을 봐도 잘 몰라서 질문하나만요 ^^

    한성 SPARQ M52S-G63 제품에도 장착이나 호환이 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2.04.30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구입해서 사진도 찍고 작성한 글입니다. ^^
      그런데 한성 컴퓨터는 잘 모르겠네요..
      분해해서 저런 무선랜카드가 장착되는 부분이 있다면 대부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랜카드중에 간혹 보드 통합용도 있으니 이런모델은 못쓰겠죠?

  3. 와이맥스 2013.04.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n6250 wifi드라이버는 찾을수있는데 wimax 드라이버는 못찾겠습니다.. 어디있는건가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4.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downloadcenter.intel.com/SearchResult.aspx?lang=eng&ProductFamily=Wireless+Networking&ProductLine=Intel%C2%AE+WiMAX+Adapters&ProductProduct=Intel%C2%AE+Centrino%C2%AE+Advanced-N+%2b+WiMAX+6250

      Intel® PROSet/Wireless WiMAX Connection Utility for Windows 7*
      요걸 받으시면 됩니다.

  4. 와이맥스 2013.05.0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연결 후 kt와이브로 가입 페이지가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는 아예 와이브로 연결 자체가 안되요 ㅠ 신호가 24%정도밖에 안잡혀서 그럴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5.0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못하셨나요?
      설정화면에 들어가서 KT wibro가 잡혔는지 확인해 보시고,
      잡혔으면 될텐데요..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면 무조건 KT 와이브로 가입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러면 정상입니다..

  5. 와이맥스 2013.05.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합니다. 집밖에서하니까 잘 잡히네요. 지누셩님은 집 안에서 와이브로 잘잡히시나요?저희 집 안에서 와이브로 신호가 잘 안잡히는데 그렇다면 에그를써도 집안에서 에그단말기가 와이파이영역 생성하는데 많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리일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5.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브로망이 그리 촘촘한게 아니라 안되는 직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안되면 그냥 안되는지역이구나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ㅎ

와이브로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1.08.29 14:00 Posted by 지누셩
현재까지 애그와 갤탭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낌점을 적어본다.

1. 커버리지
사실 논란이 좀 있지만 LTE든 와이브로든 4G서비스에 속한다고 할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는 KT와 국가의 정책으로 몇년동안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현재까지 투자되었다.
그러나 LTE는 아직 시간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일부지역에서만 서비스가 된다.
와이브로의 경우 서울/경기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전국 시 이상의 도시에서는 서비스가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잘 동작한다는 것이다.
서울/경기 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현재는 서울경기권이라면 3G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직 3G에 비해서는 커버리지가 넓지 않다.
즉, 너무 높은 빌딩이나 지하 같은 경우 동작하지 않는 곳이 많다.
3G가 커버리지가 넓은 대신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는 도저히 사용할수 없을 정도의 속도가 나오는것에 비한다면..
와이브로는 거의 천국이다.


2. 속도.
확실하게 와이브로는 3G와 비교대상이 안된다.
현재 안테나만 1~2개 정도 뜨기만 하면 10M정도는 너끈하게 속도가 나와준다.
동영상이나 실시간 음악감상도 아주 부드럽게 동작한다.
KT에서 제공하는 올레TV 프로그램을 가끔 이용하는데 파일을 외장장치에서 보는것과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동작해서 놀랄때가 있다. ㅎ

3. 배터리 문제
아직 칩셋의 최적화가 덜 되어 있는 탓일 가능성이 높은데..
3G에 비해 대기전력을 많이 사용한다는 느낌이 든다. 갤탭의 배터리가 4000mA임을 생각해 볼때..
아무것도 안하고 아침에 방치해 두면 저녁에 배터리가 30%이하로 떨어질 때가 간혹 보인다.
와이브로와 GPS를 끄고 방치해 두면 거의 배터리가 달지 않는것으로 보아..
아직은 와이브로 칩의 배터리 소모는 상당하다는 느낌이다. 배터리 문제는 좀 개선되었으면 한다.

4. 가격
와이브로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준다. 1G를 단 1만원에 사용할수 있으며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거의 한달에 단돈 5천원이면 가능하기도 하다.
동영상이든 노트북이든 연결해서 사용해 보았으나 한달에 10G를 넘겨서 사용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했다.(뭐 맘만먹고 사용한다면야 가능도 하겠지만..)
즉, 10G요금제만 사용해도 모바일기기에서는 어떤 작업을 하든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3G든 현재 나와있는 LTE든 상광없이 기가당 가격은 정말 최고라 생각한다.

5. 와이브로의 미래
안타깝게 국제 표준으로 선택되지 않았고, LTE라는 기술에 엄청나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KT에서도 미래를 내다보면 와이브로를 계속 밀수만은 없어 보인다.
국제표준이 아니면 칩셋이든 단말이든 출시가 안될수도 있고, 거의 없을수도 있다.
KT도 그래서 LTE를 준비중이라 한다. 즉, 와이브로는 사장될수밖에 없는 기술로 보인다.
그러나 LTE가 아마도 내년에도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의 커버리지를 가질것으로 판단되는데..
와이브로도 내년까지가 절정이 될듯하다. 2년뒤엔 LTE에 밀려 KT도 사장시키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주 사용하기 좋은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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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갤럭시탭 7인지 모델의 키보드독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잠깐 사용해 보고 간단한 후기 올려 봅니다.

 
키보드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갤럭시를 꼽아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가 아주 얇은 뒷판만 가려주는 모델인데 키보드 독에 들어가질 않네요.. 그만큼 견고하게 잘 맞습니다.

독에 꼽으면 부르르 진동으로 연결됨을 알려줍니다.

 
키보드의 배열입니다.

위와 같이 갤럭시탭을 위한 단축키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Lock : 화면을 잠그고 절전상태로 돌려놉니다.
- 디지털 프레임 : 갤럭시탭에 들어 있는 디지털 액자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시계/사진/음악 탭이 존재합니다.
- 밝기
- 인터넷 : 갤럭시 전용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됩니다. 오페라가 기본인데.. 변경할수 없나봅니다. 
- 메뉴 / 홈 / 백 / 검색 : 하드웨어 키와 동일
- Music : 갤럭시 기본 음악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Video : 갤럭시 기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재생/일시정지/다음/이전곡 : 음악 재생시 사용가능
- 음소거/볼륨조절버튼 : 잘 동작합니다.
- 키보드 숨김/보임 : 화면에 키보드가 표기되는 경우 숨기거나 보이게 할수 있습니다.
- 설정 : 키보드 설정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요기에 왜 이 버튼이 있는지.. ㅡ0ㅡ;;
- 음성검색 : 해당 어플이 실행됩니다.

키감

약 10인지 넷북의 키보드와 크기는 아주 비슷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키감도 괜찮고, 오타도 상당히 적게 나는것 같습니다.

키배열
단축키가 있다는것은 상당히 괜찮은 생각같습니다만.. 자주 사용하는 버튼들을 하단에 위치시켰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음성검색/키보드 설정 같은것은 위로 뺐으면 좋겠는데...
아주아주 자주사용하는 백버튼이나 홈버튼을 밑에 두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오른쪽 Shift키가 너무 작습니다.

무게
갤탭보다 무게가 어째 더 나가는지..ㅜ0ㅜ
무게가 좀 되다보니 장점이라면 잘 움직이지 않고 딱 고정되어 있다는...

외부연결
오른쪽에 USB케이블이 연결됩니다. 충전용 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고, PC와 연결할때도 좋네요..
오른쪽 상단에 스피커 출력 부분이 있습니다. 외부 스피커와 연결 가능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정상동작하지 않네요.. ㅜㅜ
참고로 현재 SKT모델이며 정식 펌웨어 2.3.4 진저 TG12사용중입니다. 

특이사항
주기적으로 화면에 팜업 메시지가 표기됨. ( 키보드 도크를 사용하려면 입력 방식을 Samsung 쿼티 키보드로 변경하세요.) 안내에는 쿼티 키보드 인데.. 실제론 해당 어플은 없으며 아마도 삼성 키패드를 의미하는것 같음.

장점
- 충전용 독으로 사용할수 있다.
- 키감이 괜찮다.
- 블루투스 방식이 아니라 언제든 사용가능하고 반응이 좋다.
- 갤탭을 잘 잡아주어 이동중에 랩탑처럼 사용할수 있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
- 가로/새로 화면을 눞여서 사용불가.
- 스피터 아웃 잘 안됨.
- 너무 무거움
- 주기적으로 화면에 안내멘트가 나타남.. 한번만 나오면 될거 같은데..
- 흰색부분이 때가 아주아주 잘탐.. ㅡ0ㅡ;
- 키보드 반응이 살짝 느림. (터치키에 비해)

총평
키보드 독 디자인은 잘 빠진것 같습니다. 키감도 좋네요. 그러나 특수키들에 대한 배열이 좀 불만이 있고, 갤탭을 꼽았을 경우 디자인이 뽀대가 안나네요.. 가로/새로 방향이 바뀌었으면 랩탑같은 느낌이 들턴데.. 정말 아쉽습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키보드 반응이 터치방식으로 입력하는것에 비해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뒤늦게 따라오는 느낌이랄까요?
몇가지 문제가 좀 있지만 우선 이동중 사용할수 있을만한 외장 키보드가 없는 관계로 현재는 이 모델을 제외하고는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이동중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서 충분히 장문의 타자가 가능해 보입니다만..
삼성이 좀더 휴먼인터페이스나 테스트를 좀 더 해서 출시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S/W적인 몇가지 부분과 하드웨어 적인 몇가지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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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ㄴㅇ 2011.08.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키보드 같군요ㅇ

  2. 공수 2011.08.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불편합니다.
    조금쓰다가 보면 키보드가 먹통이 되는 일이 너무 흔합니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cnhp.co.kr BlogIcon 민수 2012.07.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너무 비싸서 불필요하다 생각했는데, G마켓에서 5만원짜리가 있어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액티브X기반 프로그램외에는 거의 랩탑을 사용하는 거 이상이더군요...갤탭이라 바쁠때 부팅시간없이 즉시 확인해서 키보드로 광속으로 처리하니 좋구요....
    5만원투자한게 안 아깝더라구요.....ㅋㅋㅋ

  4. ds 2013.01.1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개쩔고요 여러개 쳐지는건 다반수고 그럽니다 비추!

에그3를 기다리다가..
회사의 사정으로 물량 부족으로 정말 몇개만 풀린 상황에서..
당장 에그는 사고 싶은데.. 막막했습니다.

그러던중 발견한것이 미니에그라고 불리는 KM-MR100 이라는 모델이었고..
KT의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55요금제를 45요금제로 바꾼다면 거의 비슷할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가입조건 : 1G요금제 12개월 약정에 3개월 무료 / 기기 유심 및 기타 모두 무료

오늘 드디어 물건을 받았고.. 잠깐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박스가 사진으로는 상당히 커보이는데..
생각보다 엄청작습니다.. KT tech라는 회사에서 만든것으로 보입니다. 정식 모델명은 KM-MR100 입니다.

좌측 볼록튀어 나온부분이 Idle버튼, 오른쪽 살짝 튀어 나온 부분이 전원 버튼입니다.
중앙에 3개의 LED가 존재하며 녹/주/빨 3가지 색으로 상태정보를 표시해 줍니다.
크기는 딱 치실박스 크기정도라고 하면 느낌이 오실까 모르겠습니다. ㅎ
 

죄송합니다. 사진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구리네요. ㅜ0ㅜ


아무튼 미니에그의 크기를 좀 느껴보시라고 찍어보았습니다.
주변에 맥제품들이 많아 맥제품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만.. 감이 잘 안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에그이거 엄청나게 작습니다.
생각보다 너무작아서 이게 정상적으로 동작할지도 정말 의문스러울 정도입니다.
주머니에 집에 넣어도 크게 전혀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작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대략 적으로 아이폰의 절반 딱 잘랐을 경우 보다도 더 작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두깨는 생폰 아이폰4와 비교해서 살짝 더 두꺼운 느낌입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박스 / 충전기 / USB케이블/ 작은 설명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심은 기본 내장인듯합니다. 또한 커버를 분리하여 배터리를 장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추후 여러개 구입해서 사용하는것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충전방식은 표준 20핀 휴대폰 충전방식으로 보입니다.


버튼 및 안내표시 램프
버튼은 2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 : 약2초간 누르면 켜지고, 또 2초간 누르고 있으면 꺼집니다.
Idle버튼 : 약 2초간 누르면 절전으로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설명서에 정확히 나와있지 않네요..) 절전모드에서는 안내표시등이 약 1초에 한번씩 잠깐 켜졌다가 꺼지기를 반복합니다. 해당 버튼에 대해서는 좀더 사용하고 설명을 다시 달도록 하겠습니다.
안내표시 램프는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원/Wifi/와이브로 로 되어 있으며 녹색/주황/빨강 의 3가지 색으로 구분되어 진다고 메뉴얼에 적혀있네요..

부팅시간
전원버튼을 2초가량 누르고 있으면 3개의 램프가 모두 녹색으로 켜집니다.
이후 모두 꺼지고, 녹색전원만 들어오고, WIFI가 주황에서 녹색으로 변하고, 와이브로가 주황에서 녹색으로 변하면서 부팅이 완료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대략 10초정도 걸립니다.
절전모드에서 다시 돌아오는 시간은 대략 5초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속도
분당구 백현동에 집이 있습니다. 판매자 분이 해당 지역이 음영지역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하셨는데..
안테나가 녹색이 들어오는것을 보니 음영지역은 아닌것 같습니다. ^^
아이폰4로 연결하여 테스한 결과 4M/2M가 나왔습니다. 지연시간도 50m 정도로 양호하였습니다.
이동중에 사용할 목적이므로 속도 관련해서는 테스트 후 좀 더 적어보겠습니다.


관리화면
192.168.1.1 로 접속을 하면 공유기 설정과 같은 비슷한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공유기 설정과 유사하게 위와 같은 화면을 브라우저를 통해 볼수 있습니다.
에그 관련 정보부터 와이브로 신호정보 / 무선ID및 비밀번호 변경 / 방화벽 관리 / NAT비슷한기능 / 펨웨어 업데이트 / 와이브로 사용량 및 요금정보 화면및 기능들이 있습니다.

결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3G의 속도에 불만이 많았고.. 중간중간 음영지역이 너무 많이 짜증을 내고 있었는데..
에그를 사용하게 되면 이런 불만이 해결될지 우선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 1주일 정도 사용하고 다시한번 사용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우선 너무너무 아담한 크기 때문에 정말 언제든 소지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충전젝도 구하기 쉽고, 생각지도 못한 충전기도 박스에 기본포함되어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아무튼 에그2를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당연히 에그2보다는 미니에그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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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세대 2011.05.1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WI-B2400과 비교하며 고민 중인데 반가운 사용기 입니다. 미니로 갈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5.2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퇴근 용으로는 미니가 좋은거 같아요. ㅎ
      하루 3시간 이상사용하실 분은 에그3로..
      아니면 미니에그가 좋은거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jinystar.tistory.com BlogIcon 함박읏음 2011.05.27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이 모델을 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 만족, 작동법등 만족, 신호 만족 입니다.

    발열은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는건 이해하는데...

    배터리 성능은 좀...

    충분히 5시간 가량 충전하고나서 실사용시간이 3시간 가량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3시간 연속으로 웹서핑을 하니까 꺼져버리더라구요.

    와이브로 신호세기나 사용량에 따라 전원소모율이 달라지는거죠?

    어쨌든 크기대비 만족하는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5.2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니를 선택한게 잘한거 같습니다.
      어짜피 집이든 직장이든 WIFI는 항상 되니
      이동중에만 사용한다면뭐 충분한 사용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3. 고민중 2011.07.0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세 와이브로 에그를 가입하려고 하는데, 울트라씬과 함께 이용하려고 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은 스트롱에그를 추천하시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중요한건, 지속시간보다는 속도가 더 중요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울트라씬에서 구동했을때, 혹시 B2600 이모델하고 MR100이모델하고, 속도는 어떤게 더 빠른지 여쭤봐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8.0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2600모델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크기가 작은게 좋다면 요모델로..
      아니면 스트롱으로 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수신율은 조금 떨어지는것 같습니다만.. 다른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네요..
      수도권에서 사용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잘 잡히네요.. 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4. 마법사 2012.03.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2.168.1.1
    접속 할때 나오는 아이디 비번을 모르겠어요 그건 어디에 써 있나요?

  5. ej 2014.10.0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 비밀번호를 바꿀라고 192.168.1.1 에 에그를 컴퓨터랑 연결하고 들어갔는데 자꾸만 없는 사이트라고 나오는데 어떠케 해야하나요ㅠㅠ

요즘들어 언론에 많이도 노출되는 금융권의 전산망 마비 및 장애에 관련하여 몇가지 드는 생각이 있어 정리한다.

기사 모음
농협 이틀간 업무마비
툭하면 터지는 은행 전산
저축은행 차세대 잔산망 툭하면


뭐.. 몇가지 기사만 보더라도 장애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은행이라는 특수한 조직이라는 것이다.
금융권이 아닌 다른 전산 시스템의 경우는 그 피해 규모가 크지 않은 반면..
금융권의 장애는 곳 고객의 이탈과 직결되고, 고객의 불편과 피해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은행만을 이야기 했지만
사실 금융권에는 증권/생명/파이넨셜/저축은행 등 무수하게 많다.
다들 장애가 발생한 경우 어머어마한 피해가 있다..

수 많은 직원들이 복구가 될때까지 아무일도 할수 없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항의도 엄청나다.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가??

인재가 중요한 시장인데.. 인재를 무시하는 풍토..
대부분의 업체들이 SI회사들에 의지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전산시스템이 만들어진다.
또한 유지보수를 하는것도 대부분 SI업체가 하는 경우가 많거나 부분적으로 SI회사들과 같이 이루어진다.
문제는 SI라는 회사의 특성이 일이 힘들고 야근이 많다 보니 다들 꺼려한다는 것이다.
일이 힘들고 야근이 많은 경우 그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 진다면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SI에 머무르게 될것이지만..
사실 그렇지않은 경우가 많다. 즉, 유능한 인재들은 기회가 되면 다들 다른 업체로 이직하기에 바쁘다.
인재들은 SI에서 빠져 나가고 다들 꺼리는 분야가 되었다..
어렵고 힘든만큼 보상이 크거나 프라이드가 높다면 좋겠으나 그러지 않으므로 이쪽일을 하기 다들 꺼려하는것이다.

시장에는 개발자와 능력자들이 부족하다.
1년전만 해도 개발자 구하기가 어렵지 않았다고 한다면 지금은 조금 다르다.
급작스럽게 스마트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다보니 갑자기 해당 개발자들을 구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래서 기존 웹개발 및 SI 인력들이 다수 스마트폰쪽으로 이직하게 되었다.
또한 대기업 (KT, SKT, 삼성, LG 기타등등) 의 업체들이 스마트폰 개발자들에게 몸값을 엄청나게 주며
싹쓸이 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SI나 IT인력들이 보수가 높은 스마트폰 개발에 뛰어 들게 되니..
(이런분들은 대부분 기술변화에 빨리 적용하고 중상급 이상의 능력자들이 많다.)
자연스럽게 SI업체나 보수가 적은 업체들에서 난리가 난 상황이다.


지금의 문제들은 사실..
SI에 대한 처우와 관련이 깊다고 하겠다.
업무 강도도 높고,  기술적으로도 많이 알아야 하는 분야이니 당연히 고객을 리드하고 (기술적으로)
더 좋은 처우와 대우가 필요함에도.. 그러지 못하다.

즉, 능력자들이 이곳에 머물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똑같이 힘들 바에야 몸값이 높은쪽에서 일하는것이 더 유리한것이 당연하고...
좀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기를 바라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그런곳에서 일하고 싶은것이 당연하다.

인력들은 SI에서 빠지고 있고, 힘들다는 금융권 차세대에는 다들 안들어 가려고 꺼려한다.
능력자들은 갈곳이 많아졌고, 선택권이 생겼다.
갑들은 아직도 갑 행사를 하며 엄한 소리와 SI를 무시한다.
S/W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고 많은 곳에서 더욱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요구한다.
그러나 고급인력은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 충분하지 못하다.

이런 현상은 한동안 개속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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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SI, 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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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v Story로 보는 현실세계.

3. 문화생활 2011.01.06 12:54 Posted by 지누셩
얼마전 우연하게 접하게된 게임인 게임 개발 스토리


게임의 구성은 정말 간단하다.
내가 게임 개발 회사의 사장이 되어 사원들을 고용하고 게임을 개발하여 돈을 벌고 홍보도 하고 전시회에도 참석하고 더 좋은 게임을 개발하는 그런 육성 시뮬레이션 비슷한 게임이다.

그런데 이 게임을 하면 할수록 참 많이도 현실 세계를 반영했다는 사실에 놀랍고 감동적이었다.

내가 SI 업체에 다니면서 피부로 느끼게 되었던 것들..
그런것들이 게임속에 정말 잘 녹아 있다고 해야 할까?

게임을 하면서 정말 현실 세상과 너무 닮았다고 느낀부분들에 대해 한번 말해 보겠다.

1. 사람의 능력에 따라 퀄리티는 달라진다.


하드기사라는 직업을 가진 미쓰차~!
프로그램 및 시나리오 능력이 상당히 뛰어 나다.
이런 사람한테는 기획이나 프로그램을 시켜야겠죠~! 그래픽이나 사운드 작업을 시키면 퀄리티는 당연히 떨어지는게 당연합니다....
나도 알고 당신도 알고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이지만..
실제로 S/W쪽 일을 하게 되면 느끼겠지만.. 이런식의 일배당은 쉽지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관련 전문지식이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경우가 허다하죠~



2. SI보다는 제품기획을 하라.

제품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초반에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경우에는 수주작업을 많이 하게 되죠~!


수주개발의 경우 초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특징이 있지만 수입은 정말 제한적입니다. 그대신 납기만 잘 지키면 큰 문제없이 짭짤한 수입을 올릴수 있죠~!

그러나 역시 돈을 벌고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획을 하고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초반에 상당히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게 되지만. 역시나 제품을 가지고 있으면 제품의 퀄리티에 따라 수익은 극과 극을 달리게 되며 회사를 급성장할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죠.
한번 성공한 제품은 속편을 개발하여 좀더 쉽고 간단하게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궁극적인 수익창출은 하드웨어의 개발입니다. ㅎ
하드웨어를 개발하는것은 게임개발에 비해 몇십배의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하드웨어 엔지니어도 필요합니다만..
판매의 수익금은 S/W개발과는 차이가 상당히 크죠.

현실세계도 그런거 같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눈앞의 이익을 위해 수주개발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역시 자사의 솔루션이 없는 회사는 수주로 먹고 살수 밖에 없고, 회사의 규모도 크게 키우지 못합니다.
역시나 큰회사가 되려면 자사의 솔루션이 필요한 법이죠.
오라클이나 IBM / MS와 같은 회사를 보세요~!

그래도 역시나 궁극적인 수익창출은 하드웨어 인거 같습니다.
S/W와 비교해서 더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작업임에 틀림없으나 역시 회사의 규모를 키우는데 최고입니다.
오라클을 보세요.. DBMS 를 만드는 회사에서 이제 서버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3. 직원의 교육은 한계가 있고 능력있는 직원을 고용하는게 오히려 이득.


직원을 교육시키거나 레벨업을 하여 능력치를 향상시킬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능력치가 떨어지거나 월급만 많이 가져가는 직원의 경우는 차라리 해고하고 더 높은 능력을 가진 사원을 고용하는게 오히려 이득일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을 해고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지금까지 시킨 교육과 레벨업 포인트가 아깝기도 하고 다들 고만고만해 보이기도 해서 여간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해고를 시키려고 하면 생활이 걸려 있다는둥.. 그만두려고 했다고 조용히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암튼.. 마음이 아프긴 합니다만..

현실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능력치가 분명히 떨어지고 팀에 도움이 안되는 분은 아쉽지만 가려내고 능력있는 유능한 직원을 체용하는것이 현실적으로 회사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4. 열정적인 사람이 좋아.


불을 뿜으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곰탈을 쓴 녀석은 그래픽을 순식간에 11 이나 상승시키고..
여직원도 그래픽을 9나 상승키지고 있지만.. 양복입은 남직원은 버그를 6개나 만들어 내고 있었군요.. ㅜㅜ

제품개발이든 수주작업이든 열정적인 사람이 정말 필요합니다.
특히 S/W 부분에서의 열정은 정말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불을 뿜으며 열심히 일하는 1시간은 다른사람이 일하는 하루보다 더 높은 품질의 결과가 나올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대기업일수록.. 회사가 클수록 이상하게 열정적인 사람을 바보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열정을 낼수 있게 하려면 그에 합당한 사탕을 주어야 서로서로 열심히 높은 능력을 발휘하려 할텐데...
열심히 일해 남주거나 어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니...

그러나 정말 주의해야 할것은 열정적으로 일해서 버그를 만들어 내는 요런 캐릭터가 현실세계에도 꼭 있다는 사실..
그걸 가려내는것이 관리자의 역할..
아쉽지만 버그를 열심히 생산하는 직원은 해고를..
생활이 걸려 있다고 ..ㅜㅜ

이렇게 감사인사를 하고 가는 직원도 있지만... 경쟁사에 들어가겠다고 협박하는 직원들도 있음. ㅎ


5. 결론

내가 관리자라면 좋은 직원들은 고용하고 교육시키고 능력없는 직원들은 해고시키고 좋은 제품만들어 내고..
이렇게 게임처럼 된다면야 우리회사를 급성장시킬수 있겠지만..
직원들이 이렇게 수치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면 좋으련만.. 현실세계에서는 수치로 보여주질 않아서..
그래서 관리자들이 힘든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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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SDK 단축키

4. 테크니컬&팁/4.4.Android 2010.12.08 13:29 Posted by 지누셩
이번에 나온 진저브레드 SDK는 UI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 부분이 제거되어 보이네요..



쿼티 키보드와 버튼들이 기본적으로 없으므로 단축키를 알아야 실제로 안드로이드를 구동하기 쉬울것 같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백버튼 : ESC 키
홈버튼 : Home 키
찾기버튼 : F5 키
설정버튼 : PageUp 키 혹은 F2 키

통화버튼 : F3 키
잠금버튼 : F4 키 혹은 F7
최대화면/취소 : Alt + Enter 키
마우스 트랙볼변경 : F6

기타 더 많은 키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직 찾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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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LG에서 만들어서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가상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사용하기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마켓에 올라오는 키보드 프로그램들을 설치해보았습니다.

유명한것으로


키보드프로, 한손 키보드, 한글키보드, 딩굴 한글 입력기 등 참 많죠..


그러나 아시다 시피 이런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것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들을 기본 입력기로 설정한후 쿼티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이 오작동하거나 튕기는 증상이 발생했었죠.


자.. 여기 해결책이 있습니다.


마켓에서 '키보드스위치'를 검색해 보시면

이희진님이 만드신 '키보드스위치 for ROOT USERs'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플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켓에 있는 딩굴같은 소프트키보드를 설치하면 쿼티자판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ㅡㅜ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일단 이게 시스템 권한이 필요한 앱이라서 루팅하신 분들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설치해보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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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SP1 RC 버전 설치 및 사용기

5. IT 이야기 2010.10.28 10:47 Posted by 지누셩
윈도우7 SP1 RC버전이 나왔습니다.
RC는 정식버전이 나오기 바로전에 나오는 버전으로 정식버전과 거의 같은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편하겠네요..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하시면 됩니다.



링크를 통해 정품사용자임을 체크한후 위와 같은 다운로드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각각의 파일설명을 드립니다.
- 7610.17105.100929-1730-3_Update_Sp_Wave1-RC1SP1.1_DVD.iso
  • DVD로 구워서 설치하실 사용자를 위함. 아마도 32/64bit 모두 포함된 버전으로 판단됨
- windows6.1-KB976932-X64.exe
  • 윈도우7 64bit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파일
- windows6.1-KB976932-X32.exe
  • 윈도우7 32bit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파일
- WUSignUpTool_x64.exe 
  • 윈도우7 64bit사용자를 위한 파일로 아마도 설치중 자동으로 다운로드하는 파일로 판단됨
- WUSignUpTool_x86.exe
  • 윈도우7 32bit사용자를 위한 파일로 아마도 설치중 자동으로 다운로드하는 파일로 판단됨

위의 파일중 하나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windows6.1-KB976932-X32.exe 파일을 받아 설치하였습니다.

설치는 약 1시간이 걸린다고 안내하는군요..
그러나 1시간은 아니고 약 30~40분정도면 충분히 설치가 완료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자동으로 재부팅 기능도 옵션으로 같이 있으니 설치걸어놓고 식사하고 오니 설치가 완료되어 있더군요.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Service pack 1이라는 문구를 보실수 있으며
이번 버전이 v721 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설치후 약 1일을 사용하였습니다.

초기 설치후에는 상당히 많이 HDD를 읽고 쓰기 작업을 합니다. Process를 확인하니 아마도 새롭게 파일들이 설치되어 파일의 index및 Search작업을 위해 그러한듯 합니다. 하드디스크를 많이 사용하여 느려지지 않을까 생각하였으나 그다지 크게 느리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이후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특별한 것도 없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것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기존 설치되어 있던 프로그램들이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는것도 없고 설정이나 기타 등등 모든것이 그대로인듯 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설치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됩니다만..
크게 변경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귀찮다면 다음으로 미루셔도 될것같습니다.
다만 윈도우 업데이트가 귀찮아 미루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한번에 업데이트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는것은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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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SP1,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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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10.2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윈도우7은 기본기가 탄탄한 모양이네요.
    뭐가 바뀐 건지 모르겠지만 원래도 문제를 일으킨것이 없다고 하신 부분에서 그런게 읽혀요.

삼성 바다 (bada) 개발툴 사용기.

5. IT 이야기 2010.10.08 11:41 Posted by 지누셩

개발툴버전은 1.1.0b1


자바 개발자라 CPP를 보고 우선 좌절했지만..

잠깐 느낀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바다 시뮬레이터 - 초기화면엔 쿼티는 없음. 옵션에서 활성화 시키면 나옴.


개발툴의 초기화면. 이클립스 툴을 이용했다. 역시 한국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다.



1. 개발툴은 이클립스 위에 올렸다.

- 개발툴은 뭘까 생각했는데.. 이클립스에 플러그인 개발해서 집어 넣었군요.. 하긴 이클립스가  java개발툴은 아니니까.. 전용툴만드는것에 비하면야.. 훨씬 빨리 만들수 있으니 현명한 선택인듯.

- 역시 한국사람은 디자인... Welcome 페이지도 상당히 이쁘군요.. 사용은 별로 안할테지만.. ㅎ


2. 시뮬레이터.

- 우선 시뮬레이터 최초 초기화하는 시간이 상당합니다. PC가 나쁜편이 아닌데도.. 분단위가 되는군요.. 하기야.. 안드로이드 시뮬레이터랑 비교한다면 비슷할지도.. 시뮬레이터는 삼성의 마크가 찍힌 터치폰이 나타납니다. 갤스 디자인인것 같은..

- 두번째 부터는 그나마 약 1~2분정도에서 시뮬레이터가 구동이 되는군요.

- 한글지원 좋네... 에뮬레이터를 시작하니.. 언어선택이 먼저나오는군요.. 한글이 있습니다. 좋네요..

- 시뮬레이터는 생각보다 화면이 아주아주 부드럽게 동작합니다. 오~~ 안드로이드 시뮬레이터 쓰다가 이걸 보니 신세계..

- 시뮬레이터는 정말 간단하게 되어 있으나 마우스로 클릭하니 쿼티열기 라든지.. 기타등등 설정할수 있군요.. 안드로이드보다는 훨씬 신경많이 쓴듯.

- 그러나 시뮬레이터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니 버그가 좀 상당한듯.. 이게 바다 특성인지 시뮬레이터 오류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 바다는 버튼이 간단하겠군요.  // 볼륨조절, Send , End , 홈키, 카메라키 혹은 Hold키(?) 요정도입니다.



3. 생각보다 개발툴은 쓸만한데..

- 너무 안좋은 예기만 들어서인지.. 개발툴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개발툴과 비교한다면 오히려 삼성툴이 더 사용하기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다시 말씀드리지만. CPP는 대학때 경험하고 끝이라서.. 셈플을 돌려보기도 좀 버겁기는 했습니다만.. ㅋㅋ



이상 짧은 사용기를 마칩니다.

C++은 음.. 생소하군요.. 자바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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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ada, IDE, IT,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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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0.10.0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나름 괜찮은데요?ㅋㅋㅋ 이것도 신세계인가...ㅋㅋ
    C++ 이라 저도 좌절 모드 ㅠ_ㅠ

    플러그인 호환성에 문제가 꽤 된다는 소문을 들은적이 있는데,
    크게 없나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노피디 2010.10.1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 라서 개발자 확보가 쉽지 않다는 설도 많습니다 ㅎㅎㅎ
    자바와 닷넷에 익숙해져있고 스크립트 언어에 강점을 보이는 최신(?)개발자들이...
    CPP 로 돌아가는건 왠만한 용기가 아니면 ㅎㅎㅎ

Oracle Openworld 2010 참관기 1

5. IT 이야기 2010.10.07 11:38 Posted by 지누셩

Oracle OpenWorld 2010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을 때 Downtown에서는 온통 Oracle Openworld를 알리는현수막으로 치장이 되어있었다. 이번 행사의 규모와 오라클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가 느껴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OracleOpenWorld Sun JavaOne 행사가동시에 진행되어 어느때보다도 크고 화려해 보였다.

컨퍼런스 첫 날(19, 일요일), Keynote회장에는 수만명의 사람들이 장사진을 치고있었으며, 입구에 비치해 놓은 아이언맨2의 슈트는 눈길을끌기 충분했다. 아이언맨2 제작에 스폰서로 참여했다는 광고와신제품 Exalogic 제품이 아이언맨 슈트와 같이 전시되어 최고의 제품임을 증명하는듯 했다.

오라클 회장 래리 앨리슨은 keynote에서 BMW + Oracle Racing에서 우승한 비디오상영에 이어 Oracle의 소프트웨어와 Sun의 하드웨어가만나 Cluoding Service 시장을 겨냥한 Exalogic 제품을발표하며 OpenWorld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오라클오픈월드 2010에서는 116개국에서 41000명의 참석자하였으며, 2300시간의Content, 726,000개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또한 오라클을비롯해 후지쯔, HP, Infosys 등 주요 협력사들의 기조연설을 통해 변화하는 비즈니스 동향과 전망에대해 논하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인프라스트럭쳐,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세션 등으로 나눠 최근의 기술 추이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JavaOne 행사와 Openworld 행사를 동시에 수행하는 최초의 행사였으나 참석자는전년에 비해 일부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같은 장소에Openworld JavaOne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모스코니 센터 이외에 주변의호텔의 세미너실을 이용하여 많은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Openworld의 행사와 관련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Hardware and Software라는메인 키워드와 Engineered to Work Together라는 모토로 이번 행사를 표현하고 있었다.


Exalogic 서버와 오라클의 아이언맨2 스폰


Welcome Keynote 현장


n  행 사 명 칭: Oracle OpenWorld 2010

n         : ORACLE

n  행 사 장 소: San Fracisco Moscone Center, CA, USA

n  행 사 일 자: 2010919 ~ 23

n  참 관 객 수: 41,000.


어느 때 행사보다 Oracle OpenWorld 2010이 주목을 받은 이유는 OpenWorld JavaOne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첫번째 행사였기 때문이다또한 Java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제임스 고슬링이 없는 첫번째 JavaOne 행사이기도 했다이번 오라클 행사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오라클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를 볼수 있는 자리였다스토리지 제품과 클라우드를 위한 고성능의 Exalogic 서버를 소개하며 고성능 서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오라클의 노력을 옅볼수 있었다.

이번행사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Exalogic, ExaData, Cloud Service 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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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별로 달라지는것은 없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OS가 변하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편리하게 바뀌고 좋아지는것은 사실이지만..
얼마전 넥서스원을 만져본후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1. UI의 변화는 별로 없다.
안드로이드 2.1 과 2.2의 UI의 변화는 별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윗젯을 사용하는것도 유사하고 어플리케이션이 배열되는 형식도 유사하다.
사실 사용편의성이 변화하는것은 2.1이나 2.2나 별반 다른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속도의 변화.
사실 옵티머스Q를 사용하면서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을 한적은 별로 없다.
좀 무리한 작업을 하는 어플들 (에뮬레이터 류)에서 조금 버벅거리는 느낌을 받기는 했지만
사실 에뮬레이터라는것이 속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리고 다른 플렛폼의 게임을 강제로 돌리는 형식이라..
에뮬을 뺀다면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별로 없는 모델이다.
즉 2.2가 되더라도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졌다는 느낌은 받기 어려울것 같다.
사실 화면이 좀더 부드럽게 동작하게 하는것은 OS의 속도라기 보다는 최적화의 문제이니..
LG에서 최적화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속도가 빨라질거라 기대하지만 빨라져도 원래 빠른 모델이기 때문에 느끼기 힘들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3. 외장메모리 어플설치 가능
사실 옵티머스Q의 최대 강점은 4G의 내장메모리 영역이다.
그중 1G 가량을 사전 및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대략 실 사용공간은 3G 정도가 된다고 보면된다.
다른 기기들은 512M 니 .. 어쩌니 하니.. 외장메모리에 어플을 설치하여 좀더 많은 어플을 설치할수 있는 프로요 버전을 요구하겠지만 옵티머스는 3G.. 아무리 열심히 설치하려 해도 이 용량을 채우는게 정말 쉽지 않다.
즉, 외장메모리에 어플설치가 가능하게 되어도 옵큐 유저들은 그냥 그런기능이 있다고 정도 밖에 느낄수가 없는 상황이 될것이란 이야기..

4. 대부분의 어플들이 2.1 버전으로.
기존 1.6버전을 이용했을때와 2.1 버전으로 바뀌었을 때의 느낌은 상당히 달랐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어플들이 2.1버전으로 많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리라..
금융관련 어플들이 그러했고, 런처 프로그램들 및 웹 브라우저 프로그램들중에서도 2.1 이상만 지원하는 어플이 많았다.
만약 2.2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도 대부분은 2.1버전으로 동작가능한 어플들이기 때문에..
마켓의 변화는 사실 별로 느낄수가 없어 보인다.

결론..
많은 유저들이 프로요를 기다린다.
지금 안드로이드 OS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그라나 개인적으로 프로요(안드로이드 2.2)를 접해보고 느낀건.. 2.1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느낌이었다.
또한 옵큐 유저들은 그 차이를 더더욱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현재 2.1과 2.2의 차이는 크게 와닫지 않을것 같다.
문제는 LG에서 얼마나 OS의 최적화를 잘하느냐의 문제겠지..
그래서 난 프로요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많은 기대를 하지 말라고.. 어차피 업글해도 별반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가 어찌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이쯤되어야 아마도 혁신적인 UI의 변화와 편의성 증가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때까진 좋은 어플들이 많이 나오길 기다리는편이 훨신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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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09.0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김빼고 기다릴게요.^^

티머스Q(이하 옵큐로 통일)는 역시 qwerty가 있어서 정말 좋죠.

오늘 옵큐를 이용해 게임을 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ㅎ
역시 터치를 이용한 게임은 이런 고전 게임을 하는것에서는 별로죠~!

예전에 이런류의 게임을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할때가 있었는데..
그때와 비교한다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아~~ NDS 같은거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단점인 게임 부분을
옵큐는 한방에 해결해 주는군요.. 이 무궁무진한 에뮬레이터의 세상이란.

해당 동영상은 PS1 용 보글보글 오리지널 게임의 영상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서 이런 류의 게임을 한다는것은 정말 재미가 확실하게 반감이 될듯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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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10.01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옵큐이기에 가능하겠네요.
    저도 옵큐 사용자인데 쿼티에 무척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2. 삼양라면 2010.12.03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며어은~~~~ 우리에 친구~!

cyon 홈페이지에서는 옵티머스Q는 OSP에 대한 내용이 없는 상황입니다.
즉, 지원하지 않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프로그램 설치만 하면 정상적으로 OSP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yon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위와 같이 SKT의 SU950 이라는 모델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OSP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합니다.

컴퓨터에 USB를 이용하여 옵티머스Q를 연결한 상태에서
설치한 LG On-Screen Phone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몇가지 설정창이 나타납니다.

- 케이블 방식을 이용하여 연결
- 폰 모델명은 SU950으로 설정
- 비밀번호 입력 (초기 비밀번호는 0000입니다.)

그러면 짜잔.. 아래와 같이 나타는군요.



컴퓨터 화면에 폰과 똑같은 모양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핸드폰의 화면과 동일한 화면이 보여지게 됩니다.
컴퓨터에서 조작해도 폰에서도 동일하게 동작하며.. 폰에서 동작해도 컴퓨터에 동일하게 표시됩니다.

배경도 옵티머스Q UI가 나타나는것을 보면 아마도 개발은 하였으나 발표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의 2.1 업데이트를 한후에 아마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가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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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8.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목록에 lu2300이 안보여서 헷갈렸네요..ㅎ.ㅎ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멀티 테스킹은 장단점이 극명하게 생기는 기술인것 같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멀티 테스킹을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CPU를 과도하게 잡아 잡수시는 어의없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나중엔 OS가 해당 프로세스들을 잡아 주는 기능을 넣어줬으면 한다.

많은분들이 Task Killer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아마도 Advanced Task Killer 라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사실 해당 프로그램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다.
메모리에 상주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주는기능과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여 kill할수 있는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지만.. 그게 다이다.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메모리를 차지하고 얼나마 cpu를 차지하는지 알려주었으면 하는데.. 그런 기능은 제공되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낸 프로그램이 바로 OSMonitor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위와 같은 아이콘을 가지고 있다. OSMonitor라는 이름으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 바로 CPU의 사용률을 보여주는 화면이다.
현재 Process의 갯수와 총 CPU의 사용률을 보여주며..
아래로는 해당 프로세스를 보여준다.
위의 스샷에는 이름모를 이상한 프로세스들이 많은데 대부분은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이다.
설정을 변경하면 해당 시스템 프로세스를 숨기는 기능을 제공한다.
Load라 쓰여진 부분이 CPU의 사용율을 보여준다.
특정 프로세스가 %수치가 높으면 해당 프로세스가 CPU를 잡수시고 있다는 뜻이고.. 이 프로세스 때문에 배터리를 우걱우걱 처드시는 좀비같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면 된다.
가끔 브라우저 프로그램도 CPU를 우걱우걱 잡수시고 있다. 원하는 프로세스를 길게 누르면 kill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두번째 탭에서는 network관련 내용을 보여준다. IP를 확인 할수 있다.. 뭐. 별필요는 없어 보인다.

3번째 탭은 현재 커넥션이 이루어 지는 IP의 정보를 보여준다.
너무 양도 많고 복잡해서 고급 사용자가 아니면 해독하기 힘들거 같다.

Misc 라는 탭에서는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보여준다.
현재 CPU가 몇 Hz로 동작하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CPU가 사용중이면 클럭이 뛰는것을 볼수 있다.
배터리 상태정보와 기타 파일시스템의 사용량도 보여준다.


어드밴스 타시크 킬러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상당히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다.
사실 기능도 떨어지고 편의성도 많이 떨어지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사실 범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모두가 범인일지 모르니 다 죽이는 꼴이 아닌가..

현재 사용하는 단말기가 옵티머스Q이기 때문에 사실 메모리 관리는 별로 관심을 안가지게 되는게 사실이다.
메모리야.. 512M니.. 늘 펑펑 남아 돌아가니까.. 그러나 초기 안드로이드 모델들은 사용할수 있는 메모리 양을 늘리기 위해 타스크 관리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는데~~ 사실 큰 의미가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다.
어짜피 메모리는 시스템에서 알아서 관리해 주지 않는가?

문제는 CPU를 잡아 잡수시고 있는 범인을 색출해 내고 해당 범인만 죽여주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할수 있는 사용자라면 타스크 킬러 프로그램대신 OSMonitor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건 어떨지..
살짝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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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해당 버전은 테스트 버전이라 정식 2.1 펌웨어와 달라진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홈 아이콘이 변경되었네요.

펌웨어 버전은 2.1-update1 이라고 쓰여있군요.

S/W 버전은 LU230036 이고 8월6일 버전이네요.

밴치마크 점수라고 합니다. 갤럭시S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플 제거후 측정하였다고 합니다.



홈화면이 3/5/7 개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는것이 5/7 개 선택으로 바뀌었고
멀티터치를 이용하여 축소 제스처를 하면 위와 같이 섬네일이 보여진다고 합니다.
캡춰가 안먹어서 사진으로 찍었다 합니다. 그래서 위의 사진들과 조금 다르게 보이는것일뿐.

로그인해야 보입니다... 

퍼다 날라도 될려나. ㅡ0ㅡ;;
그나저나 빨리 나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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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G전자에서 두번째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Z를 SKT와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옵티머스Z가 발표되기전 지인을 통해 해당기기를 실제로 접해볼 기회가 있었으며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그당시엔 발표전이라 사진촬영도 안되었고 절대 외부에 유출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받았기때문에 블로그에 전혀 언급을 하지 못했습니다.


스팩
모델명 : LG-SU950 (SKT) / KU950 (KT)
 CPU  퀼컴 스냅드래곤 1Ghz
 OS  안드로이드 2.1 (연말 2.2 업그레이드 예정)
 디스플레이  3.5인치 HD-LCD / WVGA (480 x 800) / 멀티터치
 카메라  500만화소 AF 
 배터리  1350mAh
 부가기능 블루투스 2.1 +EDR, Wi-Fi (802.11b/g), GPS, 지상파 DMB / 3.5mm 이어폰 잭, 증강현실, OSP(PC파일전송) 등

하드웨어 스팩만을 비교하면 기존에 출시한 옵티머스Q 모델과 거의 유사합니다. 쿼티 키보드가 빠지고 트랙볼도 빠지면서 디자인 부분에서 좀더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스팩만으로는 타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디자인

우선 가장 먼저 보이는것이 디자인일 것입니다.
블랙색상의 단말기에 무광을 선택했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차가운 느낌을 주는 단말기입니다.
옵티머스를 직접만져보며 느낀것이지만 역시 우리나라의 H/W 만드는 능력은 정말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더군요.
단단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디자인도 사진과 거의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외국폰에 비해 하드웨어는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버튼의 경우 기존 옵티머스Q에 비해 누르기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것이 개인적으로는 앞면 하단에 위치한 안드로이드 키들입니다. 터치방식이 아닌 하드웨어 방식이라 잘못 눌려질일이 별로 없는점은 상당한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버튼의 크기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디자인을 해치지 않을 만큼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에는 Nate 아이콘이 있는것으로 보아 SKT 용 단말기로 보여지네요.
제가 실제로 본 단말기는 상단에 T로고가 붙어 있었는데 아래 사진에는 없어졌군요. 실제 출시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LCD 액정

삼성이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아몰레드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액정의 품질은 정말 최상인것 같습니다.
LCD기술이 이렇게 좋았었나 할 정도로 화사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3.5인지 크기에 800*480 해상도는 도트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4인지 정도까지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정도의 해상도가 아니더라도 800*480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도트가 느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라면 액정의 크기가 클수록 더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휴대하기 불편해지는것이 사실이죠. 3.5인지 정도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느끼기 적당한 수치쯤은 되어 보이지만 해비유저들에겐 좀 작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습니다.


아쉬운 OS

안드로이드 2.1을 채택하여 정식 출시될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2.2버전까지 적용된 단말기가 판매되는 시점에서 한박자 느린감이 있어 보입니다. 연말에 2.2로 업데이트를 약속하였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닌것 같지만 왠지 손해보는 느낌은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사실 제가 옵티머스Z를 실제로 본 시점이 5월이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완성도가 꽤 좋아보였으나 실제 시장에 출시되기 위해서는 많은 테스트와 버그수정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어쨋든 개발기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개발시작할땐 최신버전인 2.1을 선택했을수 밖에 없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발매시기가 아쉬운 단말기

현재 안드로이드폰은 삼성의 갤럭시S가 단연 최고의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아이폰4라는 걸출한 단말기가 조만간 출시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옵티머스Z는 8월을 목표로 출시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잘못했다간 갤럭시와 아이폰에 끼어 잊혀지는 단말기가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하드웨어도 현재 출시되는 단말기들과 비교하여 높아보이지 않고 소프트웨어도 평범하니 어떤 이점을 가지고 홍보하고 판매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발매를 좀더 빨리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결론

전체적인 느낌을 보면 스마트폰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피쳐폰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만큼 디자인 부분이라든지 사용자가 쉽게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액정크기를 줄이고 작게 만들려 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LG가 요즘 삼성에 많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옵티머스 시리즈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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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7.2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쿼티 자판 있는 게 좋던데..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건 보다 디자인에 치중된 것이군요... 흠... 기대됩니다.

  2. YJ 2010.07.2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가 스맛폰 전략에서 항상 한박자 느리네요....소비자는 5년전보다 더 냉정해졌는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noondd.com BlogIcon 눈뜨 2010.08.0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티 자판이 빠졌으면 많이 가벼워졌겠어요? Q를 만져 본 적이 있는데, 무게가 생각보다 나가더라구요
    발열 문제는 해결이 됐나 모르겠네요. 쓰다보니 금방 뜨거워져서 깜짝 놀랐었는데..

진리의 LG U+ 사용기.

5. IT 이야기 2010.07.26 17:47 Posted by 지누셩
정말 오랜만에 LGT를 사용해 보는것 같습니다. (이하 LG U+는 LGT로 표기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사를 가리는 편도 아니고 번호도 010으로 바꾼지 벌써 5년도 넘었네요.
핸드폰을 바꿀때마다 여기저기 통신사를 옮겨다니며 3개의 통신사를 전부 경험하게 되었네요.

KT : 미라지(07년)
SKT : Xperia X1 (09년)

이렇게 사용하게 되었군요.. 그 이전은 잘 기억이 안납니다. ㅎ
어쨋든 오랜만에 LGT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역시 LGT는 정말 장점이 많은 통신사 인것이 틀림없습니다.

장점1. 요금제

주변에 LG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상황이지만.. LGT를 직접 사용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면 다들 좋은 평을 하시더군요. 특히 SKT에서 번호이동하여 LGT로 이동하신 분들의 경우 기존 요금이 확실하게 줄어드는 것을 느낀다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3개월전에도 그래서 와이프의 핸드폰을 SKT에서 LGT로 번호이동 시켜드렸죠..
SKT : 6만원 전후의 요금 (순수요금만 / 표준요금제)
LGT : 4만원 전후의 요금 (순수요금만 / 다량통화요금제)
단말기 대금은 전혀 없었습니다.. 순수 통화료만 계산해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더군요..
SKT에서 초단위 요금이니.. 뭐니 예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정말 요금차이가 심하더군요..
통화요금제가 다른 문제가 있긴 하지만. SKT에서 다량 통화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마땅한 요금제가 없었기 때문에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SKT는 정말 요금이 적게 나오시는 분들이거나 정말 많이 나오는 분이 아니면 대부분 LGT보다 많은 요금을 지불해야 하더군요.. 중간 요금제가 없습니다.

장점2. 단말기 가격

LGT가 또하나의 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단말기가 타 통신사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단말기라고 하더라도 LGT의 단말기가 결과적으로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장점3. 인터넷 요금

SKT는 올인원35 요금제를 이용하면 100MB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반면.
LGT는 OZ스마트35 요금제를 이용하면 1GB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격에 무려 10배의 이득이 있는 결과가 나오죠. 그래서 인터넷 이용이 많은 사용자 분들이 LGT의 스마트폰으로 이동하고 싶어 하시죠. 문제는 적당한 단말기가 없는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단점1. 단말기 부족

SKT가 1위 업체이기 때문인지 대부분의 단말기들은 SKT를 통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든 LG든 단말기를 만든다면 SKT의 단말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의 단말기를 독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에 반해 LGT는 정말 턱없이 부족한 단말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덜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은 정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만큼 열악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이든 기존 피쳐폰이든 정말 단말기 숫자가 부족합니다. LGT로 가고 싶어도 원하는 단말기가 없어서 이동하지 못하는 수 많은 사용자들이 있다는것...ㅜㅜ
안타깝습니다.

단점2. 통화품질/인터넷품질 문제?

요즘 통신3사의 통화품질은 거의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사용자들이 아직까지 LGT의 통화품질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으시더군요. 저같은 경우 LGT를 몇년전에 사용해 봤었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더군요. 3개월전 LGT로 번호이동한 와이프도 전혀 불평이 없었습니다. 여동생도 현재 1년넘게 LGT를 사용하는데 전혀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약 4일정도 LGT를 사용하면서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는 편입니다만.. 몇번정도 통화가 불안했던 적은 있습니다만.. 그게 LGT의 문제인지 상대방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이전까지 제가 잘못된 편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LGT는 방식상 Rev.A가 타 통신사에 비해 속도가 떨어지는 기술적 문제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SKT나 LGT나 전혀 인터넷 속도에 대한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SKT가 속도를 제한을 걸어 두었든지.. 아니면 모바일 단말기 특성상 특정이상의 속도는 의미가 없는것인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몇십Mbyte짜리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보아도 SKT와 LGT의 차이를 느낄수 없었습니다.
특이한건 유투브의 경우 SKT는 버퍼링으로 사용하지 못할 수준이었으나 LGT는 정말 잘 보여주어 놀란경우도 있습니다.
LGT의 인터넷은 진리라는 이야기가 실감이 나더군요.

단점3. 고객센터

개인적으로 고객센터와 통화를 자주하는 편은 아니라 전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여러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SKT의 고객센터가 최고라고 하더군요. KT나 LGT나 고객센터는 거의 비슷하며 대부분 기술적인 부분이나 고객불평에 대해서는 고객센터에서 처리를 못해준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로 통화할일이 없는 대부분의 고객은 고객센터에 대한 불만은 없을거 같군요.


결론.

현재 SKT는 국내 이동통신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통신사에 비해 고가의 요금과 단말기 가격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장을 흐려 놓은 일도 허다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SKT의 통화품질이나 회선이 우수하다는 생각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단말기를 사용한다면 LGT의 손을 들어 주고 싶군요.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을 마음껏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 LGT에서 더 많은 좋은 단말기들을 출시했으면 합니다. 또한 소비자들도 LGT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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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LG U+, 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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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develop.tistory.com BlogIcon kodev 2010.07.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인터넷/통품은 장점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당 ㅎㅎ
    3등인만큼 좀더 개념잇다고나 할까요? ㅎㅎ
    단말기라인업은 매우 아쉽지만요..ㅠ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2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말기 라인업이 가장 아쉬운 부분인거 같아요.
      국제적으로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말기 확보에 어려움도 있어 보이구요.
      댓글감사합니다. ^^

  2. 지누션 2010.07.27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

  3. Favicon of http://blog.uplus.co.kr BlogIcon Uplus 공식 블로그 2010.07.2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리뷰를 보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_ㅠ
    개선점으로 적어주신 부분들은 노력해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 한국소 2011.11.1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매일 벤치비 하는데
    0.2 - 0.3 나옵니다
    몇번 항의해도 소용 없네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12.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년도 더 이전에 작성한 글이라 현재와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현재는 LGU+를 사용하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많이 안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으흠... 아마도 LTE에 올인하느라 기존망에 투자를 덜 한건 아닌지... 그러네요.

옵티머스Q 구입 및 정보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23 18:36 Posted by 지누셩
원래 아이폰4를 구입하고자 했다가 연기되는 바람에 안드로이드폰을 알아보고 있다 발견한 옵티머스큐~!
가격도 저렴하고 요금도 좋은 LGT를 선택하여 번호이동을 하고자 하였다.

[사진은 구글링을 통해 구했음 /  멋진 쿼티키보드의 옵티머스큐]

그러나 문제가 발생....

그 흔하게 보이던 옵티머스Q 관련 공동구매건들이 보이지 않는것이 아닌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 게시판글들을 찾아 보았다.

소문들에 대한 내용

-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설.
- 인기가 좋아 물량이 딸린다는 설.
- 여기저기 찾는 사람은 있으나 대리점이든 온라인이든 물건이 없다고 난리법석.
- 생산을 하고는 있으나 현재 부품조달이 어려워 소량만 찍고 있다는 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소문들일 뿐이었다.


그래서 아는 지인을 통해 (확실한 루트이다) 알아보았다.
- 현재 소프트웨어 적인 업데이트를 진행중이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2.1버전인듯하다)
- 업데이트된 모델을 찍기 위해 잠깐 생산을 중단했다.
- 여기저기 알아보아도 물건 구하기 힘들듯하다.
- 조만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된 옵티머스Q 모델을 생산을 할것이다.

안드로이드 2.1로의 업데이트는 옵티머스가 출시하기 전부터 LG에서 공표한바 있다.
7월말에서 8월초를 목표로 해당 소프트웨어가 개발중이었으며 현재는 테스트중인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된다.
하드웨어의 변화가 있어서 공장을 중단한것은 아니라는 소식을 듣고 지금 구입해도 크게 문제될것이 없어 보였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찾았다.
그러니 모 카페에서 공구하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물량은 정말 극히 소량이었다. 공구라고 할것도 없이 하루에 10개도 안되는 물량만 있을뿐..
뭐.. 그래도 있으니 다행이 아닌가..

그래서 구입했다.

구입조건.

- 오즈스마트 45 요금제 3개월 유지
- 부가 폰케이(정확하지않다) 3개월 유지 필수 : 3300원
- 가입비 없음
- 체권료 없음

하드웨어는 옵티머스큐와 갤럭시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는데..(갤럭시가 조금더 높기는하지만..거의 비슷)
가격은 무려 엄청난 차이가 나고 있지 않은가..
S/W적인 완성도가 갤럭시S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리고 최적화가 덜 되어 있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조만간 (약2주정도후) 안드로이드 2.1로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부분 개선이 될거라 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가격은 오즈스마트35에 기기값 무료도 잠깐 왔다 가긴 했지만 지금정도만 해도 상당히 좋은 조건이 아닐수 없다고 판단..
냉큼 질렀고..
오늘 드디어 배송을 받아 손에 들어왔다..

우선 몇일 사용하면서 장단점이라던지 느낀점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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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단말기를 09년 3월에 구입하여 잘 사용하다가.. 2010년이 되면서 급격하게 폰이 맛이가기 시작하여
중고로 익뮤를 구입하여 약 2달 정도 사용한듯 합니다.
왜.. 익뮤를 중고로 구입했냐고 물으신다면.. 아이폰4가 나올때까지 버텨보리라..
그리고..SKT에 할부잔금이 너무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뭐.. 여러가지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나오면 바로 구입하리라 생각하고 그때까지만 어떻게든 버텨야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아이폰4는 잡스형님이 한국출시 연기를 말해 버림과 동시에.. 이때까지 기다렸던 아이폰4에 대한 기다림이 점점 지쳐가더군요.. 아.. 정말 다음달 폰이 되는것인가..8월엔 나올까.. 9월에 나올까..11월에 나오는건 아니겠지..



무엇때문에 아이폰을 선택하려 하는가?

아이폰의 출시가 연기됨에 따라 왜.. 내가 아이폰을 꼭 구입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그에 대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하는이유
- 아이폰에 대한 막연한 믿음.
- 부드러운 화면 스크롤과 쉬운 사용법
- 지금까지 구입한 유료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재사용(아이팟터치 보유중입니다.)
- 위룰을 계속하기 위해서..
- 좀비팜을 계속하기 위해서..
- 트위터를 하기 위해서..

사실..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아이팟터치를 구입했고.. 그러면서 애플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이야기 하는 애플빠가 되어가고 있었지요.
사실 애플의 매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쉬운 사용법과 부드럽고 가볍게 동작하는 UI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다들 애플빠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들의 대부분을 안드로이드에서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이폰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의 경우는 예외인데 사실 게임때문에 삶이 피패해 짐을 느끼는 중이기도 했습니다.
그외엔 안드로이드로도 충분히 웹서핑을 할수 있고.. 부드러운 화면 스크롤도 이제는 가능해 졌고.. 화면 해상도도 상당히 높고 훌륭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있기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에 대해 접해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난 쿼티가 필요해..

기존에 사용하던 엑스페리아의 가장큰 매력은 역시 쿼티 키보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런 쿼티에 맛이 들다보니.. 쿼티가 없는 익뮤는 상당히 짜증나는 기기가 되었습니다.
터치를 통해 입력하는 그것은 쿼티의 편의성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팟과도 비교해 보았으나 역시나 쿼티의 편리함에는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문뜩 아이폰4가 쿼티가 없는것이 불편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쿼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쿼티가 있는 모델들을 찾았습니다.
- LG전자 옵티머스q
- LG전자 안드로원
- 모토로라 모토쿼티
물망에 오른 기기 들중 모토쿼티와 옵티머스를 실제로 조작하여 보았으나 모토쿼티는 역시나 공짜폰이 아닌이상 의미가 없을만큼 편의성과 기기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옵티머스q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가격차이가 심각하게 많이 남.

옵티머스q의 가격은 대략 4.5만원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무료가 되는 폰들이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에 비해 아이폰4의 경우 4.5만원 요금제를 사용하면서도 할부금을 1만원 이상 지출해야 했습니다.
통화량이 적은 저에게 3.5요금제도 충분했기 때문에 고려해 보았으나 KT의 3.5요금제는 아쉽게도 인터넷사용이 100mb로 한정되어 있어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따져보니 한달 이용요금이 아래와 같이 차이 났습니다.
- 옵티머스큐 : 3.5만 + 5천  = 4만 (부가포함 4.4만원)
- 아이폰4 : 4.5만 + 1만 = 5.5만(부가포함 6만원)
아주 적게 잡아도 대략 한달 이용료가 1.6만원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서도 정작 저에게 중요한 인터넷은 옵큐가 2배나 더 많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을수 없습니다.
역시 SKT와 KT는 폭리를 취한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요금제도 LGT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고 단말기 가격도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KT를 사용하는 지금.. 절대로 SKT는 다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SKT에 질린 상황이기에.. LGT가 상당히 강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자바 개발자로 10년이상 일하면서..

아이팟터치를 손에 쥐고 아이맥을 구입한 후 아이폰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어 책/동영상/실습을 통해 대략 2달 이상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아이맥은 집에만 있고.. 언어를 새롭게 배우고 맥os에 대해 익숙해 지기 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맥os에서만 개발할수 있다는 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개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었다고 봅니다.
그에 비해 자바 언어를 10년이상 배우고 현재도 이걸로 밥벌어 먹고 사는 저에게..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접근하기 더욱 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늘 사용하는 이클립스 툴과 윈도우환경은 더욱 접근하기 쉬운 장점이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중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접근하기 오히려 쉬운 부분이 될거 같습니다.


패쇄성과 개방성 앞에서..

애플의 패쇄성은 상당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에 비해 구글의 개방성은 오히려 너무 오픈하여 바이러스나 스파이워어 혹은 기타 사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몹이 숨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도 마켓에 등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손을 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좀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잘 선택하여 설치해 사용하는 즐거움이 구글에는 있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을 찾으면 바탕화면이든 Lock화면이든 사용자가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안정성은 떨어지겠지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윈도우 모바일도 정말 잘 사용했었는데.. 그보다 훨씬 좋은 안드로이드를 사용못할것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전 패쇄성보다 개방성에 손을 들어 주는쪽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윈모7이 발표되면 적절하게 두가지를 혼용하여 발전했으면 합니다.



결론

그래서.. 전 아이폰4 구입을 포기하고 옵티머스큐로 가려합니다.
아직 안드로이드를 실제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입니다만.. 오랫동안 생각했고.. 결론을 내린만큼 후회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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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daum.net/link/8278456 BlogIcon 더플웹 2010.07.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님
    저도 안드로이드 한표요!!ㅎㅎ^^

  2. 11 2010.07.23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현재 아이폰4 를 이미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다 가지고 있구요.) 친구들의 아이폰을 가지고 좀 놀았는데......

    이번 아이폰4 의 손맛과 부드러움은 정말... 세상이 2번 열리는 느낌입니다.
    안드로이드 구입하시면 아마 나중에 후회 하실 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참고로 여기는 미국입니다.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2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럽군요.. 미국이라니...
      한국엔 아이폰4가 언제나올지 모르니..정말 깝깝하더군요..
      핸폰도 맛이 갈려고 하고..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데..
      아이폰3gs로 가긴 너무 억울해서..ㅡ0ㅡ;;

  3. 쉐도우 2010.07.23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요금제면 기기값 9천원 좀 넘는거 아닌가요??
    4.5요금제 써야 기계값 5천원정도 나오지 않나요??

  4. 신밧드 2010.07.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큐 정말 좋은 기계입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옵큐를 구입해 사용중인 지인이 있어 물어봤는데 배터리 문제가 좀 심각해서요. 얼굴본지가 좀 되서 네이트로만 대화해서 직접 만져보진 못했는데요. 기계자체는 참 좋은데 배터리랑 발열이 좀 있다고하네요. 좀 더 알아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듯합니다. CPU가 1Ghz인데 항상 1Ghz로 작동한다는 소문이 있어요. (<-이건 확실하지 않아요.) 저같으면 드로이드X기다릴래요. ^^ 저도 쿼티 좋아해서 옵큐 사려고 그러다가 지금 풀린 모토쿼리 사려고도 하다가 뭐 그러고있어요.

    • 신밧드 2010.07.2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참 지금은 아이폰3gs 사용중이고 4나오면 구입예정이고 안드로이드는 서브로 하나 구입하려고 하고 있어요. 전 애플빠이지만 삼빠이기도 하고(흑백으로된 삼성스마트폰까지 구입했었다능...) 안빠이기도(앞으로 그렇게 될거임) 해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26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구입을 해버렸네요.. ㅋㅋ
      가격에 만족하고 성능에서도 만족합니다만..
      아직은 뭔가 부족한감이 상당히 많군요.

      우선 아이폰과 같이 어플리케이션이 많고 다양하고 그러지 못한것이 가장 큰 단점인거 같구요.
      발열은 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일정도는 아니네요..
      배터리도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구요..
      아이폰이 있다면 안드로이드로 넘어가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

iOS 4.1 beta 간단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15 11:01 Posted by 지누셩
한국시간으로 7월 15일 아이폰 개발자 사이트에 iOS 4.1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침9시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 8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한번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이팟터치 3세대 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아이폰과 상황이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증사진


위와 같이 버전이 4.1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4.1 (8B5080c) 입니다.


1. 폰트의 변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던 폰트들이 많은 부분에서 Bold 처리 되어 있습니다. 기존과 폰트 자체가 달라진것인지 기존에 Bold가 없었는데 추가가 된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의 그림은 제가 사용하던 클리앙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모든 문자가 볼드 처리된건 아니지만 많은부분이 굵은 글씨로 나오고 있습니다. 잠시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어 보았으나 영문도 역시 Bold가 크게 두드러지게이고 있음을 알수 있으나 영문은 그나마 거슬릴 정도의 굵은 글씨체는 아니더군요.

아.. 뽀대가 안나네요..



2. 음성명령


원래 있던 기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성명령이라는것이 갑자기 보이네요.
음성을 이용하여 명령을 내릴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거 같은데 음성명령이 Voice Over란 기능과 같은건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설정에 보면 두 용어가 공존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것과 같이 기본 메뉴에서도 일부 폰트가 Bold 처리된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ㅡ0ㅡ;


3. WIFI 기능이 좋아졌다?

제가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는 중이라 WIFI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iOS 4.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느낀것이 3.1.3에 비해 WIFI 기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AP와의 거리가 좀 되더라도 3버전에서는 잘 되는 지역이 있었는데(화장실같은..장소) iOS 4.0에서는 끊기거나 안되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이번엔 확실히 기존 3.1.3 버전과 같이 다시 잘 잡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은 정말 좋네요.. 장비를 이용한 측정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4.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이번 베타버전은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이건 더 사용해 봐야 알겠군요. 현재까지 제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을 테스트 했을 경우 4.0보다 오히려 부드럽게 동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만.. 그냥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eta 라는 글이 거슬리긴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을 비교해 보면 4.0보다는 좋은것 같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재부팅신공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테스트어플 : 위룰, 트위터 for iphone , 클리앙, tab fish, tab bird, 좀비팜.. 등등등.


5. 워터마크 기능?

이번 버전에 추가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워터마크를 이용하여 탈옥을 한경우 기기에 탈옥 유무가 기록된다고 합니다. 즉, 정펌으로 다시 돌려도 탈옥한 기록이 남게 된다는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현재 4.0 관련 탈옥툴이 나와있지 않으므로 현재로는 크게 문제될것은 없어 보이나, 아마도 탈옥한 아이폰에게는 AS나 기타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하네요.
현재 저의 경우 탈옥툴이 나오더라도 정펌을 사용할 생각이므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만.. 좀 찝찝하긴 하군요.



6. 블루투스 기능강화

이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까지 애플이 지원하지 않고 있던 기능인데 이제서야 넣어주었네요..
참고로 Sony BT-15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

폰트가 바뀐건 정말 안습입니다. 실제 4.1 정식 펌웨어도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펌웨어업데이트를 꺼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이고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만.. 너무 잛은 시간 사용해 본것이라 좀더 사용후 안정성에 대해서는 다시 논해야 할거 같습니다. 블루투스의 한이 되었던 전곡/다음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워터마크 기능은 어떤식으로 사용되어질지 모르겠군요. 이제는 탈옥을 하기 심적으로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워터마크를 피해 탈옥툴이 나오게 될지도..
beta뒤에 숫자가 붙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마도 다음버전은 정식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을때 홈페이지에는 pre-release라는 문구가 있었던것을 보았는데.. 
음.. 원래 그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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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s, ios4.1,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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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쩝 2010.07.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명령 기능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듯 합니다.
    다만, 명령자의 혀 굴림에 따라 아이폰에게 무시당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바도 제가 그더케 무시당암니당.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도 있던 기능이군요..
      그나저나 구글이나 다음같은 경우 음성으로 검색기능이 상당히 쓸만하다던데.. 애플은 조금 기술이 떨어지나 보네요. ㅡ0ㅡ;
      암튼.. 쓸일은 없지만. ㅋㅋ

  2. beta 2010.07.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첫 번째 beta에는 숫자가 붙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idakscj BlogIcon 데츠 2010.07.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블루투스 곡넘김 되는게 정말인가요? 드디어 되는건가요? 믿을수가 없네요 흑흑..

  4. kaien 2010.07.1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폰트 멀쩡한데요?

  5. kaien 2010.07.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6. ㅎㅎ 2010.07.1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트는 아이폰4 에 맞춰졌기때문에...3GS에서 안좋게 보이는 겁니다.

자고 일어나니 iOS 4.1 beta 버전이 공개되었군요.
오~~ 드디어 안정화가 되는건가 라는 생각에 덜컥 다운로드 받아 바로 설치해버렸습니다. ㅡ0ㅡ;
참고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기 : 아이팟터치 3세대 32g
버전 : iOS 4.0 정식

아이폰 개발자라면 개발센터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네네~

다운로드만 받으면 맥이 없더라도~ 윈도우환경에서 개발자의 아이디도 필요없이 업데이트가 가능하군요. 단순히 아이튠즈에서 shift 키 누르고 복원버튼을 눌러 해당 파일만 선택해 주면 알아서 설치가 완료되는군요.

파일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터치3세대 : iPod3,1_4.1_8B5080c_Restore.ipsw
iPhone 3Gs : iPhone2,1_4.1_8B5080c_Restore.ipws

더보기



  • 우선 UI상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의 경우는 안테나바가 아주 약간 바뀐거 같다고 하는군요.
  • Game Center 아이콘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 또한 디지털 워터마크가 추가되었다고 하는군요. 해킹을 하면 그 기록이 기기에 남게 된다고 합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뭘할수 있을지는 좀 두고봐야 하겠네요.

제가 이번 iOS4.1 에서 기대하는건 전 단 하나입니다. 안정화..
몇일좀 써보고 안정화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실 이전 iOS4의 경우 1주일에 재부팅을 3~4회 정도 해야 정신을 차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났었거든요.
이번 버전은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아이폰 사용자가 아니므로 문제가 발생하면 전 모릅니다. ㅡ0ㅡ;
아이폰의 경우 전화기를 인증해야 한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될지 안될지는 저도 장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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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현 2010.11.12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ios 좀 보내주세요 ㅠㅠ
    아님 이거 어디서 다운받아요 ㅠ
    못찾겠어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11.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이것은.. 한참전에 있었던 배타 버전입니다.
      현재 4.1 정식버전이 공개된지 한참되었으며 조만간 4.2 버전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던데..

      그냥 itunes에서 직접 업데이트 하시면 될거같은데...
      안되시나요?



주말에 코엑스에 옵티머스q를 구경하러 직접 다녀왔습니다.
LG에서 공짜로 대여를 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말이죠~ ^^

옵티머스를보러가는 길은 상당히 멀고도 험했습니다. ㅡ0ㅡ;

우선 메가박스를 향해 쭈욱 직진하시면 됩니다. 메가박스 메표소옆에 있으니까 말이죠.
우선 삼성의 갤럭시S의 유혹을 뚤고 지나가야 합니다.
여기저기 갤럭시S의 광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광고판을 거의 도배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정말 많습니다.

광고판을 지나 잘 오셨다면 이제 갤럭시S의 시현장을 무사히 통과하셔야 합니다. 이쁜 누나들과 많은 사람들이 벌때처럼 갤럭시를 구경하기 위해 단말기를 하나씩 붙잡고 놓아주질 않습니다. 이것에 혹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통과하세요ㅡ0ㅡ;


네.. 잘 통과하셔야 합니다. ㅜㅜ

통과했다고 생각하니 또~~ 있더군요.. 잘 통과하세요.
삼성이 정말 마케팅으로 엄청나게 돈을 붙고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갤럭시를 잘 피해오셨다면 이젠 모토로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호~~ 이것은 내가 원하던 쿼티가 달린 모토쿼티..

모토로라도 모토쿼티 단말기와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 단말기를 시현용으로 비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인기가 상당히 좋더군요. 잠깐 만져봤지만 모토쿼티는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키보드 정말 구리더군요..

아 드디어.. 디드어.. 보이는군요.. 엘지~~ 싸이언~~
메가박스에 완전히 들어가셔야 볼수 있습니다.
한가하고 아주 좋네요..

옵티머스를 대여하러 왔다고 하니 흔쾌히 단말을 대여해주시네요.
우선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나도 많은 장애물들로 인해 오다가 지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ㅜ

우선 처음 옵티머스를 들고 느낀점은 와~~ 단단하다..
와~~ 생각보다 좀 큰데? 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익스프레스 뮤직 폰과의 크기비교 입니다. 사진으로는 조금 크다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크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갤럭시에 비하면 작을듯..

그러나 놀랍게도 두깨는 상당히 얇았습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키보드를 달고 있었음에도 익뮤보다 얇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단단하고 깔끔하다는 느낌입니다.
아몰레드가 어쩌구 저쩌구 삼성이 떠들고 있는데 이젠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옵티머스Q의 액정은 정말~~훌륭합니다. 오다가 잠깐 봤던 갤럭시와 비교해서 전혀 어떤게 어떤건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밝고 화사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옵티머스의 액정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옵티머스의 가장 큰 장점인 키보드 부분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부분의 키들이 잘 조합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특이한건 잘 안보이실지도 모르겠으나 키보드의 중앙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와있었는데 은근히 거슬리더군요.
또한 키보드가 우리가 흔히 보는 쿼티 모양의 약간 비스듬히 배열된 키가 아니라 처음에 상당히 오타가 많이 나더군요.
그러나 역시 Xperia X1, 잠깐 만져본 모토쿼티에 비하면 키감이 아주아주 우수합니다. 사실 모토쿼티는 아주 기대이하였습니다. ㅡ0ㅡ;  옵티머스Q >>>>> X1 >>>>>>모토쿼티 // 이정도의 느낌입니다.

방향키를 왜 동그랗게 했는지도 의문이네요. 그냥 흔히 볼수 있는 키보드의 방향키 같은 모습이 오히려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트랙볼의 용도는 대부분 방향키와 동일하게 동작하며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만 화면 스크롤용으로 사용가능했는데.. 또 모르겠습니다. 옵션에서 변경가능한지.. 마우스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동영상 리뷰



바람소리가 심하네요. 코멘트도 처음이라 영 찍어놓고 아닌거 같지만..ㅜ0ㅜ
그냥 영상만 참고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S/W 부분
이것저것 많이 짬뽕되어 있는 느낌이 강한 단말기 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로 만든 어플리케이션과 LGT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들과 WIPI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과 짬뽕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역시나 뭔가 통일성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하드웨어가 상당히 좋아서 인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상당히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를 기본적인 유명한 국내 게임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과 사전 데이터가 빵빵하게 설치되어 있어 다운로드 과정없이도 별 무리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할수 있는 수준인것 같습니다만..
치명적인게.. 역시 마켓에 들어가도 받을만한 어플은 거의 없군요. 정말 안습입니다. ㅡ0ㅡ;
프로그램 추가 설치를 위해서는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단말기에 수동으로 설치하는 방법을 사요해야 할거 같습니다.

H/W 부분
정말 우리나라의 핸드폰H/W만드는 기술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단단하고 튼튼하게 보이며, 액정의 화질과 크기에서 깜짝놀랐고, 트랙볼도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키보드를 달고도 어떻게 이렇게 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옆면의 메탈 부분과 앞뒤로 강화유리와 코팅된 플라스틱 제질로 상당히 통일 감을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한 휴대폰입니다. 사실 화면이 생각보다 크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약 1시간 정도 만져보고 반납했습니다.
짧은 시간 만져본것이라 많은 부분 부족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결론
모토쿼티는 망할거 같다. 하드웨어만 보면 갤럭시S보다 옵티머스Q가 더 잘 만들어진거 같다. 아주 고급스럽고 메탈의 느낌이 강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의 주목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옵티머스Q를 보니 그냥 안타깝기만 하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성능을 가졌으며, 탄탄하게 잘 만들어진 옵티머스Q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그나저나 갤럭시를 위한 삼성의 마케팅은 정말 짜증이 날정도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코엑스에 가면 정말 도배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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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0.07.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배수준이네요...워우....
    장난 아니군요 -ㅁ-;;;

    아이폰을 뛰어넘기 위한 아이폰4 출시전 빠짝 땡기려는 전략인것인지...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pasoworld.tistory.com BlogIcon PASOWORLD 2010.07.1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티는 블랙베리에서 사용되는 자판이 참 좋은거 같더군요. 옵티머스는 왠지 전자사전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남들이 안하는 쿼티 자판을 시도하는 정신은 멋지네요! ^^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베리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예전에 미라지를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역시 늘 사용할 수 있는 항상 오픈된 쿼티는 정말 최고의 사용성을 보장하는것 같더군요.

오늘부터 우리은행에서 오픈뱅킹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오픈뱅킹서비스란?
윈도우/리눅스/맥 어떤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뱅킹서비스.
IE/파이어폭스/크롬 등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뱅킹 서비스.

오픈뱅킹에서의 기대.
우리나라도 웹표준을 지키는 뱅킹서비스가 가능하구나 라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 현실은 역시 거리가 좀 있군요.

뱅킹서비스에 윈도우환경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접근하여 보았습니다.
-> 자동으로 Ahnlab Internet Security 프로그램이 실행됨.
-> 이체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하며 이 공인인증서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특정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야야 함.

역시나.. 법적인 부분과 보안이라는 부분을 피해가기 위해 이런 방법을 사용했군요.
안타깝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웹브라우져와 호환되는것이 아니군요.

리눅스 환경에서는 오페라와 크롬 환경에서 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군요.
아마도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하는 법적인 문제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하지 못했거나 오페라나 크롬 리눅스 버전은 외부 프로그램을 불러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우리은행에서 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한다는것 자체가 큰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은행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는것은 좋은방법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이체업무를 할 수 있다는것은
기존은 ActiveX를 강제로 설치해야 하는것과 거의 유사한 방법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이 어떤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용자가 대부분이라는 것. 프로그램을 설치 수행하는 작업을 사용자들이 꺼리는것.. 기존과 바뀐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존과 다르게 인터넷뱅킹 화면이 좀더 부드럽고 가볍게 동작하는것은 만족합니다.
덕지덕지 ActiveX 프로그램을 3~4개씩 설치해야 하는 과정도 없어진거 같아 좋네요.
그치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이체업무가 가능하다는것은 안타깝습니다.

많은 회사들도 이와 유사한 방법을 이용하여 웹페이지들을 개선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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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udas.pe.kr/xe/dudas BlogIcon dudas 2010.07.09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우리은행 오픈뱅킹에 대해 상당히 기대했었는데 프로그램 설치 방식이라면.. 기대감만큼 실망감 또한 안겨주네요.
    그래도 국내에서 IE외의 다른 브라우저와 다른 OS들을 지원한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어야되겠군요.

  2. 아마도 2010.07.09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안프로그램과 공인인증서라는 두 가지 조건은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인터넷뱅킹의 필요조건일테니까요.

  3. hosuwon 2010.07.1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어쩔 수 없어요...HSBC도 저런방식인데요 뭘.
    그래도 HSBC보다는 반응속도가 훨 빠르네요.

  4. seso 2011.02.0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 법을 폐지한다는데 제발좀 그랬음 좋겠네요~

    그리고 active X 는 좀 정부에서 강제적으로 못쓰게 했음 좋겠네요~


알바몬에 아이폰4 예약접수를 할 단기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군요.
관련링크 : 알바몬

근무기간이 7월 13일 부터 8월 6일까지인것으로 확인됩니다.
자 그럼 언제쯤 출시되는지 예측을 할수가 있겠군요... 


달력입니다. 알바가 시작되는 시점은 7월13일 부터 군요. 제가 담당자라면 최소한 1주일 이상 사전예약을 받아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빨리 출시한다면 7월 24~25일 쯤이 될것 같으며 아무리 늦어도 31일~8월1일 에는 해야합니다. 알바가 종료되는 시점은 8월 6일입니다. 약 1주정도는 출시후에도 문의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상담업무를 계속 받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제가 추측하는 날짜는 몇일일까요?
7월 31일(토) 를 출시일로 예측합니다.
장소는 아마도 잠실 올림픽경기장 같은 큰 곳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전에도 여기서 했기 때문에 이만한 장소는 없어 보입니다.

7월 31일을 찍은 이유는 지난 아이폰 3GS때에도 주말을 이용하여 많은 인원을 동원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평일보다는 주말이 많은 인원을 동원하기 쉽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애플 WWDC 2010에서도 7월에 출시될 국가중 한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8월1일은 아닐거란 추측입니다.

7월 24~25일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제가 만약 사전 예약 담당자라면 준비기간이 너무 짧을거 같으며 출시후 알바들을 80명이나  Working day 10일을 근무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날짜이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날인거 같습니다.

빨리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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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가 인터넷 속도는 뭥미?

5. IT 이야기 2010.07.06 17:37 Posted by 지누셩
국내에서도 1Gbps 속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겠다고 한다.

관련링크 : 전자신문

구글도 1Gbps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과연 의미가 있을지 한번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문제점은 없는가?

  • 대부분의 컴퓨터의 Lan카드는 100Mbps까지만 지원한다. 1Gbps가 지원되는 Lan카드로 변경하거나 추가로 꼽아야 지원된다.
  • 대부분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1Gbps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1Gbps의 이론적인 속도는 얼마나 될까? 대략 125Mbyte/s 정도의 이론적인 속도가 최고 속도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PC의 하드디스크는 이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한다. 하드디스크의 속도는 이론적으로는 300Mbyte/sec도 넘는다지만 실제로는 그에 훨씬 못따라간다. Hard -> hard 로 파일을 복사해 보라 해당속도에 x2를 하면 실제 하드속도가 대략적으로 나온다. 대부분은 60Mbyte/sec도 나오기 힘들다.
  • 1G 서비스를 지원하는 업체가 있는가? 현재로는 없다. 만약 인터넷 속도가 증가한다면 해당 속도를 지원하는 업체가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해당 서비스를 하는 업체에서도 이 속도를 지원하기 위해 네트웍망을 기존보다 10배 가까이 증가시켜야 하고 그외 서버의 용량도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상당하다.
 


아직은 문제가 많은데 왜 추진하려 하는것일까?

  • 상징적인 의미 : 우리는 상대 업체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낼수 있으므로 기존보다 더 빠른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광고효과
  • 미래의 대비 : 기존업체들 보다 먼저 준비하고 기술을 습득하여 앞으로 선두에 나서기 위해


이정도의 의미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그럼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이득이 있는가를 한번 생각해 봐야한다. 우리가 많이 하는 인터넷 작업들에 대해 한번 나열해 보자.
1. 네이버 첫화면 보기
2. 포털싸이트에서의 검색
3. 스트리밍 서비스로 동영상 감상 (Youtube나 아프리카 서비스)
4. 음악감상 (멜론이나 벅스 같은 직접 음악듣기)
5. 대량의 파일 다운로드 (영화나 드라마)
6. P2P 서비스 혹은 Torrent 서비스
7. 커뮤니티 활동

자 한번 나열해 보았다. 인터넷망의 속도가 증가하면 위의 것중 무엇이 이득이 될까?
5,6 번과 같은 대량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는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경우는 인터넷망의 속도보다 PC의 성능에 따라 차이가 나는것이 보통이다.

즉 실질적으로 사용하면서 속도가 빠르다라고 느끼는것은 대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때 뿐이다.
특히 망이 빨라지면 확연하게 P2P나 Torrent같은 서비스는 급격하게 속도가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로인해 PC도 몸살을 앓게 될것이다.하드를 너무 끓어대서 다른일을 아예 못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또한 그런 트레픽을 막기위해 인터넷회선 사업자들도 난리를 칠것이 분명하다. 안그러면 1Gbps의 부하를 장비들이 견디지 못할테니까...


결론

아직은 좀 빠른 감이 있다. 현재 PC의 성능이 1Gbps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들도 100Mbps에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이라면 대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것 정도만 바뀌겠지만.. 지금보다 10배의 성능을 내는것은 현실적으로 아직은 무리라 생각한다.

현재의 기술은 100Mbps의 절반도 안되는 속도로도 충분히 HD급 화질의 동영상을 스트리밍할수 있는 환경이라 하겠다. 이보다 더 트래픽이 많은 서비스가 앞으로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나온다고 해도 100Mbps의 절반정도면 대부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현재의 대부분의 PC들이 1Gbps 속도를 무리없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HDD가 SSD로 대부분 바뀌는 그런 시점이 되어야만 가능할것 같다.

아마도 10년안에는 1Gbps는 그냥 p2p나 Torrent를 위한 서비스에 불과할 것이라 생각되며 경재적이거나 현실적인것과는 정말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속도때문에 목숨걸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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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gi.tistory.com BlogIcon degi 2010.07.0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당 12.5M를 받을 수 있는 100Mbps도 대략 인터넷 잡다한거 하면서 자료를 받으면서 하면 2M 정도밖에 안뜨는데 1G가 뜨더라도 최대속도가.... 이론상 125M이지 실질은 컴퓨터 성능보다는 그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점을 꼽자면 엄청난 속도에는 엄청난 서버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2. Favicon of http://blog.clarcer.com BlogIcon 세이지클라서 2010.07.06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부터 1Gbps 랜이 장착된 메인보드만 판매되기 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왜 지금은 100Mbps 밖에 없는데 1Gbps가 벌써 장착되어 있지? 했는데 점점 1Gbps에 대해서 말이 나오네요 ㅎㅎㅎ... 저희 집도 1기가 랜인데... 나오면 사용해보고 싶네요 ㅋㅋ

  3. 아이언맨 2010.07.0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당연하게 보고있는 고화질 스트리밍서비스들은.. 인터넷속도의 확충이 가져다준 발전이죠..
    추후 계속적으로 커나갈 영상서비스 스트리밍 퓨전서비스들을 모두 소화해 내려면 속도발전은 필수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뭐 지금의 100메가가 아닌 10메가 만으로도 텍스트위주의 웹환경이라면 충분합니다만.. 갈수록 비쥬얼적인 발전이 더 가속화 될거라고 보기에..
    속도에 갈증을 느낄겁니다..

    이건 디스플레이 장치의 발전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이젠 hd급 영상이 대부분이니 100메가 속도로는 좀 부족한듯 하죠

  4. seso 2011.02.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현재로선 필요 없을 수 있으나, 앞으로 블루레이 급이나 3D급 영상을 스트리밍 하는 시대가 올텐데 그때는 필수적이 되겟죠. 그리고 1G랜 지원은 기술은 충분한데 아직 많이 퍼진것도 아니니 원가절감상 그렇게 만드는 것 뿐이고, 하드디스크나 그 외 컴포넌트 속도가 더 느려져서 나는 병목현상은 하드웨어의 발달로 없어질 것입니다.

    아무튼 꼭 필요한 것 중 하나죠

티맥스 워크아웃의 씁쓸함.

2. 회사생활 2010.07.02 10:32 Posted by 지누셩


IT에 종사하다 보니 티맥스에 대해 많이 듣기도 하고 지인이 해당 회사와 연관된 경우가 많아 소문도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 티맥스를 접했을때는 Web Application Server 제품과 Framework 제품으로 참 괜찮은 회사였습니다. 국내의 많은 프로젝트에서 해당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었고 티맥스의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었죠.

2007년쯤이라 생각됩니다.
티베로라는 국산 DBMS를 만든다고 했을때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사실 IT에 종사하기 전 단순하게 공부만 하던 시절이었다면~ "와 멋지다~~"라고 말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IT에 종사하다보니 DBMS라는게 그리 만만한 작업이 아니며, 기업들이 검증도 안된 제품을 구입하지 않으리란것을 너무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 유명한 IBM의 DB2도 국내에서는 무시당하는 상황에서 과연 티베로가 성공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티맥스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08년쯤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MS의 윈도우와 호환되는 OS를 만든다고 했을때 "미쳤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사업과 전혀 무관하게 OS라는 제품을 만든다는게 너무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기업을 위한 서버용 OS라면 그래도 이해가 될법도 싶었으나 사실 그것도 상당한 무리수입니다.
사실 기업들은 OS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윈도우 계열 이거나 유닉스 계열이거나 선택은 항상 두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서버를 어떤 제품을 사는가에 따라 OS를 대부분 자동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티맥스가 H/W를 만들지 않는한 OS를 팔긴 어려운 시장입니다.
그런데. 정말 어의없게 범용 OS를 만든다고 하다니요.. 그것도 윈도우와 호환되는~~
윈도우라는 제품이 이렇게까지 안정화를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나요~!
윈도우 3.1 버전부터 시작하자면 2000이 나오기까지 윈도우는 정말 쓰래기 OS였습니다.
그런 시행착오도 거치지 않고 티맥스는 어리석게도 범용OS를 만든다 선언하고 발표도 하고 엄청난 돈을 투자하더군요.
여기저기서 티맥스에 대한 안좋은 소문들이 들려왔습니다. 이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티맥스에서 그나마 실력있는 분들은 업무강도와 말도안되는 제품덕분에 많은 분들이 퇴사하였습니다.

2010년초에 절정을 이룬것 같습니다.
친구가 티맥스에 근무했는데 월급이 밀려서 나오기 시작했다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사실 월급이 밀린다는것은 회사의 사정이 정말 정말 최악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구조조정이 감행되어 몇백명이 퇴사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친구녀석은 티맥스에서 퇴사하여 현재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퇴직금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 하더군요.
2010년에 들어 티맥스가 망할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인수합병한다는 소문도 들렸고, 자금난이 상당히 심각하다는 말도 들려왔습니다.

일부를 때어내어 회사를 정리하기도 했으나 역부족이었던거 같습니다.
마침내 워크아웃을 신청하고 말았네요..

티맥스를 보면 상당히 아쉬운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변변한 S/W 솔루션이 없던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당당히 외산 솔루션 속에서 살아남아 회사를 키워냈습니다. 한국의 MS라해도 좋을만큼 그당시 Jeus 하나만으로도 멋진 회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몇번의 정말 어의없는 헛발질이 상황을 이지경으로 만들고 말았네요.
박모 교수가 아무리 욕심이 많고 하고 싶었던 일이라 하더라도 순서가 있고 시간이 필요한 일들인데 무작정 직원들을 몰아붙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그냥 씁슬합니다.

티맥스의 미래는 어떨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능성이 없어보입니다.
회사의 사정이 않좋아지거나 회사가 가망이 없다고 판단되어지면 직원들이 퇴사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이런 상황에서 회사를 퇴사하는 분들은 정말 능력이 뛰어나 어디든 갈수 있는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정작 끝까지 버티는 분들은 대부분 능력이 없거나 혹은 능력이 뛰어나지만 나이가 많은분들일겁니다. 아니면 정말 티맥스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일부 능력자들이거나..
대부분의 유능한 인재를 잃어버린 티맥스입장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솔루션을 유지하기도 상당히 벅찬 상황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퇴직한 직원들에게 퇴직금도 지불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람을 뽑는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지뢰밭에 뛰어들 유능한 신입직원이나 경력직원은 아마 없을테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티맥스가 국내 S/W업체에 인수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남아있는 제품도 발전시킬수 있고 명맥도 유지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티맥스의 실패가 S/W 업체들에게 악영향을 미치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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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티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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