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실행이 되지 않았다.

[2011-11-01 14:28:47 - LGBooks] ------------------------------
[2011-11-01 14:28:47 - LGBooks] Android Launch!
[2011-11-01 14:28:47 - LGBooks] adb is running normally.
[2011-11-01 14:28:47 - LGBooks] Performing com.xxxxxxxxxx.activity.IntroActivity activity launch
[2011-11-01 14:28:47 - LGBooks] Automatic Target Mode: using device 'xxx'
[2011-11-01 14:28:47 - LGBooks] Uploading xxxooks.apk onto device 'xxx'
[2011-11-01 14:28:48 - LGBooks] Installing xxxooks.apk...
[2011-11-01 14:28:50 - LGBooks] Installation error: INSTALL_FAILED_DEXOPT
[2011-11-01 14:28:50 - LGBooks] Please check logcat output for more details.
[2011-11-01 14:28:50 - LGBooks] Launch canceled!

위와 같이 오류가 발생했다.
단말을 재부팅해보고 기존 어플리케이션도 삭제해 보고...
이클립스도 재실행 해봐도 도무지 같은 메시지만 표기됨..흐미..

자 그런데.. 여기에 힌트가 있었다.
 Please check logcat output for more details.
로그켓 체크해봐라~~ 흐미..

확인해보니 아래와 같은 부분이 보였다.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Invalid name: 'phoneModel��'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Trouble with item 6193 @ offset 0x200c0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Cross-item verify of section type 0004 failed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ERROR: Byte swap + verify failed
 
설치는 정상적으로 잘되었으나 실행시 오류가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달빅에서 이름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나온다. 폰모델??? 아.. 방금전 코딩한 부분의 변수이름이 보였다.
그리고 변수뒤에 붙어 있는 특수 문자... 으흠.. 

파워포인트에서 복사해서 붙여 넣은 문자열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
그래서 해당 문구가 들어있는 모든 텍스트를 삭제하고 하나하나 타이핑 해주었다.

해결.. ㅡ0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넥서스S를 사용중입니다.
여기저기 커스텀 펌웨어와 이것저것 깔아보는 즐거움에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MIUI로 OS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저장공간 부족이라는 메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잉? 별로 설치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저장공간을 살펴 보았습니다.
저장공간 1G중 남은양은 1메가 이하..
후덜덜.. 뭔가 잘못된것을 느끼고..
여거저기 찾아보니..

Tombstones가 문제가 되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루팅후 루트익스플로워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ata/tombstones 이라는 폴더에 접근해 보니
특정 파일이 무려 900M이상 차지하고 있더군요..

지워도 되는지 안되는지 고민을 하다가 여기저기 검색으로 알아보니..
해당 파일은 디버깅을 위한 그냥 로그 정도로 인식되더군요.
과감하게 해당 파일만 삭제.. ㅎ
혹시나 몰라 폴더는 그냥 남겨 두었습니다. 

내장 메모리 사용량이 100M이하로 줄었습니다. ㅎ
혹시 문제가 되시는 분이 있으면 요것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면을 전환하면 이상하게 데이터를 Reload를 하길래 확인해보니
onCreate를 다시 호출하는것으로 판단되더군요. 헐.
문제는 대부분 onCreate에서 데이터의 로딩을 한다는것이죠.

간단하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reload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AndroidManifest.xml 파일
<activity android:name=".boarddetail.BoardDetailActivity" android:label="@string/app_name"
             android:configChanges="orientation|keyboard" android:theme="@style/WindowTitleBar">
        </activity>
orientation이 화면 전환 이고.. keyboard가 키보드가 튀어 나올때의 옵션인것 같습니다. "|" 기호가 있는걸 확인하세요.
오.. 이거 옵션좋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stView에 WebView를 사용하면 해당 WebView에는 클릭 이벤트가 먹지 않습니다. ㅜㅜ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시면 클릭이벤트가 먹습니다.
<WebView android:layout_width="70dp" android:layout_height="wrap_content" 
            android:scrollbars="none"  android:clickable="false" android:focusable="false"
            android:id="@+id/board_item_row_boardwriter_webview" android:layout_marginRight="5dp"/>
헉..
그래도 먹지 않습니다.
focusable이 false로 되어 있으면 되는데.. 실제로는 먹지 않아서 소스에서도 한줄 추가해 주셔야 합니다.
WebView webView = rowHolder.getBoardWriterWebView();
webView.setVisibility(View.VISIBLE);
webView.setFocusable(false);
webView.loadDataWithBaseURL(null, p.getWriter(), "text/html","UTF-8", null);
오.. 이제 되는군요.
이러면 Webview 영역을 클릭하여도 ListView의 클릭이벤트가 먹네요..

요약 : 안드로이드 특징인지 ListView 안에 클릭 가능한 객체(WebView나 버튼 등)가 존재하면
ListView 를 클릭했을때 이벤트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Button이나 WebView가 해당 이벤트를 먼저 가로Event를 먹습니다. 그래서 WebView 의 focusable을 false 로 만들어 주면 가능하며 xml에서 설정해도 적용되지 않으므로 코드상에 한번더 설정해줘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루 2012.03.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문제로 몇일간 고생했는데

    정말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 Favicon of http://susemi99.tistory.com BlogIcon 쎄미 2012.10.2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

  3. Favicon of http://rainmaker0303.tistory.com BlogIcon 무대포개발자 2013.01.0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네요 퍼갈게요 ^^

안드로이드 SDK 단축키

4. 테크니컬&팁/4.4.Android 2010.12.08 13:29 Posted by 지누셩
이번에 나온 진저브레드 SDK는 UI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 부분이 제거되어 보이네요..



쿼티 키보드와 버튼들이 기본적으로 없으므로 단축키를 알아야 실제로 안드로이드를 구동하기 쉬울것 같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백버튼 : ESC 키
홈버튼 : Home 키
찾기버튼 : F5 키
설정버튼 : PageUp 키 혹은 F2 키

통화버튼 : F3 키
잠금버튼 : F4 키 혹은 F7
최대화면/취소 : Alt + Enter 키
마우스 트랙볼변경 : F6

기타 더 많은 키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직 찾질 못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머스Q(이하 옵큐로 통일)는 역시 qwerty가 있어서 정말 좋죠.

오늘 옵큐를 이용해 게임을 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ㅎ
역시 터치를 이용한 게임은 이런 고전 게임을 하는것에서는 별로죠~!

예전에 이런류의 게임을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할때가 있었는데..
그때와 비교한다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아~~ NDS 같은거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단점인 게임 부분을
옵큐는 한방에 해결해 주는군요.. 이 무궁무진한 에뮬레이터의 세상이란.

해당 동영상은 PS1 용 보글보글 오리지널 게임의 영상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서 이런 류의 게임을 한다는것은 정말 재미가 확실하게 반감이 될듯하군요. 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10.01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옵큐이기에 가능하겠네요.
    저도 옵큐 사용자인데 쿼티에 무척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2. 삼양라면 2010.12.03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며어은~~~~ 우리에 친구~!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멀티 테스킹은 장단점이 극명하게 생기는 기술인것 같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멀티 테스킹을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CPU를 과도하게 잡아 잡수시는 어의없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나중엔 OS가 해당 프로세스들을 잡아 주는 기능을 넣어줬으면 한다.

많은분들이 Task Killer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아마도 Advanced Task Killer 라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사실 해당 프로그램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다.
메모리에 상주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주는기능과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여 kill할수 있는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지만.. 그게 다이다.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메모리를 차지하고 얼나마 cpu를 차지하는지 알려주었으면 하는데.. 그런 기능은 제공되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낸 프로그램이 바로 OSMonitor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위와 같은 아이콘을 가지고 있다. OSMonitor라는 이름으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 바로 CPU의 사용률을 보여주는 화면이다.
현재 Process의 갯수와 총 CPU의 사용률을 보여주며..
아래로는 해당 프로세스를 보여준다.
위의 스샷에는 이름모를 이상한 프로세스들이 많은데 대부분은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이다.
설정을 변경하면 해당 시스템 프로세스를 숨기는 기능을 제공한다.
Load라 쓰여진 부분이 CPU의 사용율을 보여준다.
특정 프로세스가 %수치가 높으면 해당 프로세스가 CPU를 잡수시고 있다는 뜻이고.. 이 프로세스 때문에 배터리를 우걱우걱 처드시는 좀비같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면 된다.
가끔 브라우저 프로그램도 CPU를 우걱우걱 잡수시고 있다. 원하는 프로세스를 길게 누르면 kill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두번째 탭에서는 network관련 내용을 보여준다. IP를 확인 할수 있다.. 뭐. 별필요는 없어 보인다.

3번째 탭은 현재 커넥션이 이루어 지는 IP의 정보를 보여준다.
너무 양도 많고 복잡해서 고급 사용자가 아니면 해독하기 힘들거 같다.

Misc 라는 탭에서는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보여준다.
현재 CPU가 몇 Hz로 동작하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CPU가 사용중이면 클럭이 뛰는것을 볼수 있다.
배터리 상태정보와 기타 파일시스템의 사용량도 보여준다.


어드밴스 타시크 킬러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상당히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다.
사실 기능도 떨어지고 편의성도 많이 떨어지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사실 범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모두가 범인일지 모르니 다 죽이는 꼴이 아닌가..

현재 사용하는 단말기가 옵티머스Q이기 때문에 사실 메모리 관리는 별로 관심을 안가지게 되는게 사실이다.
메모리야.. 512M니.. 늘 펑펑 남아 돌아가니까.. 그러나 초기 안드로이드 모델들은 사용할수 있는 메모리 양을 늘리기 위해 타스크 관리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는데~~ 사실 큰 의미가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다.
어짜피 메모리는 시스템에서 알아서 관리해 주지 않는가?

문제는 CPU를 잡아 잡수시고 있는 범인을 색출해 내고 해당 범인만 죽여주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런 방법을 이용할수 있는 사용자라면 타스크 킬러 프로그램대신 OSMonitor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건 어떨지..
살짝 추천해 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을 공부해 보고 싶어 뭘하나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도 마켓에 올리고 사람들이 사용해 주길 바라는 개발자의 마음이 있기에..
정말 중요하면서 간단하지만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 찾아보던중..

아.. 안드로이드에서의 지하철 프로그램들은 왜 다들 이모양이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한 지하철 노선도 프로그램..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나 상당히 고민을 하였으나..
지하철 이미지를 우선 만들고..
지하철의 위치와 정보를 따로 만들어 해당 이미지위에 좌표를 그리던.. 하자.. 라는 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 Scroll 객체를 이용해서 View를 집어 넣었더니.. 이건뭐..
안드로이드가 문젠지 단말기가 문젠지.. 정말 버벅거려서..
Scroll객체를 제거하고 View만 통으로 집어 넣고..
move를 감지해서 이미지를 다시 그리는 식으로 만들었더니 그나마 좀 좋아졌습니다.

좌료를 하나하나 excel에 기록해서 지하철정보와 함께 만들어 놓고.
[현재는 1호선 / 2호선 정보만 입력한 상태]
그리고 경로를 선택하면 원하는 지점까지의 최적경로를 찾아내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아.. 이놈의 알고리즘.. ㅜ0ㅜ

처음엔 정말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고 최적의 경로를 검색하는 로직을 작성하는데..
이게 잘 안되는겁니다.ㅜ0ㅜ
그래서 생각해낸 Tree구조.. 시작점을 최상위 root로 잡고 child를 그려나가는 식으로...
성능이 안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군요..
찾긴 찾는데.. 원하는 방향을 찾지 못하네요..

아무튼 거의 중요한 부분들은 틀을 만들고 구현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시키고..
남은 지하철 3~9호선 + 분당선 좌표 집어 넣고..
마켓에 1.0을 릴리즈 하는 일만 남았네요.

아무튼.. 웹프로그래밍만 하다가 오랜만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려니.. 이거 머리에 쥐가 나겠습니다. ㅜ0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oyPark 2013.09.2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하철 어플 관련해서 질문하고 싶은데요!!
    보통 노선도를 보여주고 해당역을 클릭하면 정보를 볼수 있는데, 이미지위에 해당 역을 클릭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설명좀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이미지 위에 어떻게 각각의 역을 객체로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지는 확대 축소가 가능한 상태에 이동도 가능한 상태라는 가정하에!!)

[2010-08-12 10:08:08 - xx] WARNING: Application does not specify an API level requirement!
[2010-08-12 10:08:08 - xx] Device API version is 8 (Android 2.2)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위와 같은 Warning을 보게 되었다.
위의 오류는 현재 어플리케이션의 API Level의 요구사항을 설정하지 않았다는 오류 같아 보인다.
현재 안드로이드 2.2의 가상 머신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위와 같은 경고 메시지를 보지 않기 위해 아래와 같이 해결할 수 있다.

- AndroidManifest.xml 파일 - 

<?xml version="1.0" encoding="utf-8"?>
<manifest xmlns:android="http://schemas.android.com/apk/res/android"
      package="--"
      android:versionCode="1"
      android:versionName="1.0">
    <application android:icon="@drawable/icon" android:label="@string/app_name">
        <activity android:label="@string/app_name" android:name="MainWindow">
            <intent-filter>
                <action android:name="android.intent.action.MAIN" />
                <category android:name="android.intent.category.LAUNCHER" />
            </intent-filter>
        </activity>

    </application>
<uses-sdk android:minSdkVersion="4" />

</manifest> 

위와 같이 minSdkVersion을 설정할 수 있다.
참고로 위와 같이 4로 설정하면 안드로이드 1.6 이상에서 구동가능으로 설정된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버전별 API Level은 아래와 같다.

Platform Version API Level
Android 2.2 8
Android 2.1 7
Android 2.0.1 6
Android 2.0 5
Android 1.6 4
Android 1.5 3
Android 1.1 2
Android 1.0 1

현재 안드로이드 1.5 이하를 사용하는 단말기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최소로 잡고 싶다면 1.5를 기준으로 하면된다. 대부분의 단말에서 동작하게 하기 위해서는 1.6이상으로 잡자.

참고로 현재 가장 낮은 국내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는 LG전자의 안드로원 모델이다.
기본 펌웨어 버전이 안드로이드 1.5이고 이후 1.6 펌웨어가 만들어져 출시되었다.

즉 Level 4 이상으로 잡으면 현재 국내에 출시한 모든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동작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8.1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res / values 폴더에 xml파일을 만든다.

string.xml 파일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다른 파일을 사용하고 싶으면 동일한 폴더에 원하는 이름으로 xml 파일을 만들어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폴더의 모든 xml 파일은 동일하게 인식한다.

단. 동일한 이름의 name을 사용하는게 발견되면 eclipse 툴에서 오류를 발생시킨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resources>
    <string name="hello">지누셩의 프로그램</string>
    <string name="app_name">한글도 영문도 상관없음.</string>
</resources>

해당 값을 읽어 오는 방법

xml에서 사용하는 방법
  • "@string/hello" 와 같은 형식을 이용하여 값을 읽어 올수 있다.
  • string.xml 파일이 아니라도 상관없음. value.xml 파일도 동일하게 "@string/app_name"형식으로 읽어온다.

java소스에서 사용하는 방법
  •  getString(R.string.hello);
단..Activity 객체를 상속받은 메인 클래스에서만 해당 값을 읽어 올수 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옵티머스Q 구입 및 정보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23 18:36 Posted by 지누셩
원래 아이폰4를 구입하고자 했다가 연기되는 바람에 안드로이드폰을 알아보고 있다 발견한 옵티머스큐~!
가격도 저렴하고 요금도 좋은 LGT를 선택하여 번호이동을 하고자 하였다.

[사진은 구글링을 통해 구했음 /  멋진 쿼티키보드의 옵티머스큐]

그러나 문제가 발생....

그 흔하게 보이던 옵티머스Q 관련 공동구매건들이 보이지 않는것이 아닌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 게시판글들을 찾아 보았다.

소문들에 대한 내용

-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설.
- 인기가 좋아 물량이 딸린다는 설.
- 여기저기 찾는 사람은 있으나 대리점이든 온라인이든 물건이 없다고 난리법석.
- 생산을 하고는 있으나 현재 부품조달이 어려워 소량만 찍고 있다는 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소문들일 뿐이었다.


그래서 아는 지인을 통해 (확실한 루트이다) 알아보았다.
- 현재 소프트웨어 적인 업데이트를 진행중이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2.1버전인듯하다)
- 업데이트된 모델을 찍기 위해 잠깐 생산을 중단했다.
- 여기저기 알아보아도 물건 구하기 힘들듯하다.
- 조만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된 옵티머스Q 모델을 생산을 할것이다.

안드로이드 2.1로의 업데이트는 옵티머스가 출시하기 전부터 LG에서 공표한바 있다.
7월말에서 8월초를 목표로 해당 소프트웨어가 개발중이었으며 현재는 테스트중인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된다.
하드웨어의 변화가 있어서 공장을 중단한것은 아니라는 소식을 듣고 지금 구입해도 크게 문제될것이 없어 보였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찾았다.
그러니 모 카페에서 공구하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물량은 정말 극히 소량이었다. 공구라고 할것도 없이 하루에 10개도 안되는 물량만 있을뿐..
뭐.. 그래도 있으니 다행이 아닌가..

그래서 구입했다.

구입조건.

- 오즈스마트 45 요금제 3개월 유지
- 부가 폰케이(정확하지않다) 3개월 유지 필수 : 3300원
- 가입비 없음
- 체권료 없음

하드웨어는 옵티머스큐와 갤럭시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는데..(갤럭시가 조금더 높기는하지만..거의 비슷)
가격은 무려 엄청난 차이가 나고 있지 않은가..
S/W적인 완성도가 갤럭시S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리고 최적화가 덜 되어 있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조만간 (약2주정도후) 안드로이드 2.1로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부분 개선이 될거라 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가격은 오즈스마트35에 기기값 무료도 잠깐 왔다 가긴 했지만 지금정도만 해도 상당히 좋은 조건이 아닐수 없다고 판단..
냉큼 질렀고..
오늘 드디어 배송을 받아 손에 들어왔다..

우선 몇일 사용하면서 장단점이라던지 느낀점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엑스페리아 X1 단말기를 09년 3월에 구입하여 잘 사용하다가.. 2010년이 되면서 급격하게 폰이 맛이가기 시작하여
중고로 익뮤를 구입하여 약 2달 정도 사용한듯 합니다.
왜.. 익뮤를 중고로 구입했냐고 물으신다면.. 아이폰4가 나올때까지 버텨보리라..
그리고..SKT에 할부잔금이 너무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뭐.. 여러가지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나오면 바로 구입하리라 생각하고 그때까지만 어떻게든 버텨야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아이폰4는 잡스형님이 한국출시 연기를 말해 버림과 동시에.. 이때까지 기다렸던 아이폰4에 대한 기다림이 점점 지쳐가더군요.. 아.. 정말 다음달 폰이 되는것인가..8월엔 나올까.. 9월에 나올까..11월에 나오는건 아니겠지..



무엇때문에 아이폰을 선택하려 하는가?

아이폰의 출시가 연기됨에 따라 왜.. 내가 아이폰을 꼭 구입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그에 대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하는이유
- 아이폰에 대한 막연한 믿음.
- 부드러운 화면 스크롤과 쉬운 사용법
- 지금까지 구입한 유료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재사용(아이팟터치 보유중입니다.)
- 위룰을 계속하기 위해서..
- 좀비팜을 계속하기 위해서..
- 트위터를 하기 위해서..

사실..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아이팟터치를 구입했고.. 그러면서 애플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이야기 하는 애플빠가 되어가고 있었지요.
사실 애플의 매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쉬운 사용법과 부드럽고 가볍게 동작하는 UI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다들 애플빠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들의 대부분을 안드로이드에서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이폰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의 경우는 예외인데 사실 게임때문에 삶이 피패해 짐을 느끼는 중이기도 했습니다.
그외엔 안드로이드로도 충분히 웹서핑을 할수 있고.. 부드러운 화면 스크롤도 이제는 가능해 졌고.. 화면 해상도도 상당히 높고 훌륭한 안드로이드폰들이 있기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에 대해 접해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난 쿼티가 필요해..

기존에 사용하던 엑스페리아의 가장큰 매력은 역시 쿼티 키보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런 쿼티에 맛이 들다보니.. 쿼티가 없는 익뮤는 상당히 짜증나는 기기가 되었습니다.
터치를 통해 입력하는 그것은 쿼티의 편의성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팟과도 비교해 보았으나 역시나 쿼티의 편리함에는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문뜩 아이폰4가 쿼티가 없는것이 불편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쿼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쿼티가 있는 모델들을 찾았습니다.
- LG전자 옵티머스q
- LG전자 안드로원
- 모토로라 모토쿼티
물망에 오른 기기 들중 모토쿼티와 옵티머스를 실제로 조작하여 보았으나 모토쿼티는 역시나 공짜폰이 아닌이상 의미가 없을만큼 편의성과 기기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옵티머스q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가격차이가 심각하게 많이 남.

옵티머스q의 가격은 대략 4.5만원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무료가 되는 폰들이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에 비해 아이폰4의 경우 4.5만원 요금제를 사용하면서도 할부금을 1만원 이상 지출해야 했습니다.
통화량이 적은 저에게 3.5요금제도 충분했기 때문에 고려해 보았으나 KT의 3.5요금제는 아쉽게도 인터넷사용이 100mb로 한정되어 있어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따져보니 한달 이용요금이 아래와 같이 차이 났습니다.
- 옵티머스큐 : 3.5만 + 5천  = 4만 (부가포함 4.4만원)
- 아이폰4 : 4.5만 + 1만 = 5.5만(부가포함 6만원)
아주 적게 잡아도 대략 한달 이용료가 1.6만원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서도 정작 저에게 중요한 인터넷은 옵큐가 2배나 더 많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을수 없습니다.
역시 SKT와 KT는 폭리를 취한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요금제도 LGT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고 단말기 가격도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KT를 사용하는 지금.. 절대로 SKT는 다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SKT에 질린 상황이기에.. LGT가 상당히 강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자바 개발자로 10년이상 일하면서..

아이팟터치를 손에 쥐고 아이맥을 구입한 후 아이폰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어 책/동영상/실습을 통해 대략 2달 이상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아이맥은 집에만 있고.. 언어를 새롭게 배우고 맥os에 대해 익숙해 지기 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맥os에서만 개발할수 있다는 점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개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었다고 봅니다.
그에 비해 자바 언어를 10년이상 배우고 현재도 이걸로 밥벌어 먹고 사는 저에게..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접근하기 더욱 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늘 사용하는 이클립스 툴과 윈도우환경은 더욱 접근하기 쉬운 장점이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중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접근하기 오히려 쉬운 부분이 될거 같습니다.


패쇄성과 개방성 앞에서..

애플의 패쇄성은 상당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에 비해 구글의 개방성은 오히려 너무 오픈하여 바이러스나 스파이워어 혹은 기타 사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몹이 숨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도 마켓에 등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손을 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좀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잘 선택하여 설치해 사용하는 즐거움이 구글에는 있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을 찾으면 바탕화면이든 Lock화면이든 사용자가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안정성은 떨어지겠지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윈도우 모바일도 정말 잘 사용했었는데.. 그보다 훨씬 좋은 안드로이드를 사용못할것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전 패쇄성보다 개방성에 손을 들어 주는쪽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윈모7이 발표되면 적절하게 두가지를 혼용하여 발전했으면 합니다.



결론

그래서.. 전 아이폰4 구입을 포기하고 옵티머스큐로 가려합니다.
아직 안드로이드를 실제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입니다만.. 오랫동안 생각했고.. 결론을 내린만큼 후회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daum.net/link/8278456 BlogIcon 더플웹 2010.07.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님
    저도 안드로이드 한표요!!ㅎㅎ^^

  2. 11 2010.07.23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현재 아이폰4 를 이미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다 가지고 있구요.) 친구들의 아이폰을 가지고 좀 놀았는데......

    이번 아이폰4 의 손맛과 부드러움은 정말... 세상이 2번 열리는 느낌입니다.
    안드로이드 구입하시면 아마 나중에 후회 하실 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참고로 여기는 미국입니다.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2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럽군요.. 미국이라니...
      한국엔 아이폰4가 언제나올지 모르니..정말 깝깝하더군요..
      핸폰도 맛이 갈려고 하고..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데..
      아이폰3gs로 가긴 너무 억울해서..ㅡ0ㅡ;;

  3. 쉐도우 2010.07.23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요금제면 기기값 9천원 좀 넘는거 아닌가요??
    4.5요금제 써야 기계값 5천원정도 나오지 않나요??

  4. 신밧드 2010.07.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큐 정말 좋은 기계입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옵큐를 구입해 사용중인 지인이 있어 물어봤는데 배터리 문제가 좀 심각해서요. 얼굴본지가 좀 되서 네이트로만 대화해서 직접 만져보진 못했는데요. 기계자체는 참 좋은데 배터리랑 발열이 좀 있다고하네요. 좀 더 알아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듯합니다. CPU가 1Ghz인데 항상 1Ghz로 작동한다는 소문이 있어요. (<-이건 확실하지 않아요.) 저같으면 드로이드X기다릴래요. ^^ 저도 쿼티 좋아해서 옵큐 사려고 그러다가 지금 풀린 모토쿼리 사려고도 하다가 뭐 그러고있어요.

    • 신밧드 2010.07.2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참 지금은 아이폰3gs 사용중이고 4나오면 구입예정이고 안드로이드는 서브로 하나 구입하려고 하고 있어요. 전 애플빠이지만 삼빠이기도 하고(흑백으로된 삼성스마트폰까지 구입했었다능...) 안빠이기도(앞으로 그렇게 될거임) 해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26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구입을 해버렸네요.. ㅋㅋ
      가격에 만족하고 성능에서도 만족합니다만..
      아직은 뭔가 부족한감이 상당히 많군요.

      우선 아이폰과 같이 어플리케이션이 많고 다양하고 그러지 못한것이 가장 큰 단점인거 같구요.
      발열은 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일정도는 아니네요..
      배터리도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구요..
      아이폰이 있다면 안드로이드로 넘어가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



갤럭시A의 판매량이 한달만에 15만대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전해들었다.
참 대단한 기록이 아닐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아래와 같은 악제가 있었기 때문이리라.

  1.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리지 않고 CPU 클럭 다운
  2. 추후 발표될 갤럭시S와의 차이로 인해 다음 모델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음
  3. 삼성의 첫 국내향 안드로이드 폰으로 검증되지 않음
  4. 이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의 판매저조
  5. 옴니아1/2에 대한 지원 미비로 인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불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A의 판매가 평균 하루 판매량이 4~5천대에 다달았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기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SKT / 삼성 의 광고 효과
    1. SKT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안드로이드에 대한 광고에 몰두했습니다.
    1. 언론을 통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비교 기사가 상당히 많이 나옴
  2. 삼성에 대한 브렌드 효과
  3. 스마트폰 보조금 축소에 대한 기사
  4. 신제품인데도 초기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물량을 풀었음.
  5. 기업용으로 대량구매가 많았음.

이렇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너도나도 안드로이드를 떠들고 있고 TV에는 연일 관련 CF를 내보내고 있었던 상황이죠.
휴대폰을 바꿀 대기 구입자들은 안드로이폰을 당연히 염두해 두게되었죠.

그에 발맞추어 언론에선 휴대폰 보조금이 축소된다는 내용의 뉴스가 몇일에 걸쳐 여기저기서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중 그나마 인지도가 높았던 삼성의 갤럭시A가 그 주 대상이 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삼성에서 만들었으니까요.

또한 삼성의 영업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삼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단말기를 풀면 몇 만대는 쉽게 판매할 수 있으며, 삼성의 협력 업체들까지 영업을 펼치면 쉽게 또 몇만대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클량 유저분들중 이렇게 구입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출시될 넥서스원 단말기 / LG 전자의 옴티머스 시리즈 와 경쟁을 해야 하며
6월 7일에 있을 아이폰 차기 모델이 발표된다면 그 뒤의 판매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월 10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히트작이 만들어 질지 두고 볼 일입니다.
문제는 국내에서만 이렇게 선전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해외 시장의 크기에 비하면 국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참 많은 종류의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인가요? 그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은 더이상 피처폰으로 가지못하게 하네요 ^^
지금까지 참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들을 접하면서 장단점과 느낀점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심비안 (symbian)

심비안은 아시겠지만 노키아에서 만든 스마트폰OS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심비안OS를 정식출시한 상황이죠. 다들 아시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N5800 이라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이 얼마전 아주 저렴하게 풀리는 관계로 사용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약 2주 가량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H/W 퍼포먼스를 잘 끌어 올린듯한 느낌
사실 익뮤라는 모델은 하드웨어 성능이 아주 낮은(현재 나오는 폰에 비해)것이 사실입니다만 사용하면서 그렇게 몹쓸정도의 성능을 내는 기기는 아니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즉 OS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되더군요.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

사용편의성
익뮤에 기본적으로 탑제한 심비안의 버전은 v10 이라 불리는 버전입니다. (제가알기론)
UI가 직관적이고 간단한 느낌을 주는 모델입니다만 역시 뭔가 어정쩡한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예를 좀 들어 보겠습니다.
- 소리/진동 변환 : 프로파일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일반/회의/정숙.. 뭐..이런식입니다.
- 바탕화면 설정 : 아이콘의 수가 제한되고 변경하기 까다롭습니다. 윈모의 투데이화면보다 더 못한 느낌이랄까요?
- 전화기능 : 전화기능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번호나 이름으로 찾기가 기본적으로 불가.ㅜ0ㅜ
- 메시지화면 : 폰트가 너무 작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피처폰과 너무 비유를 했나요? 일반 사용자가 처음접하면 정말 어리둥절 할정도로 편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안정성
오랫동안 노키아에서 만들면서 안정성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하면서 다운되는 횟수는 거의 없었다고 보시면 될정도로 피처폰과 비등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아주아주아주 빈약합니다. 뭐 찾으면야 있기는 있지만...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만든 노키아이고 많은 단말기와 높은 점유율을 지니고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은 아주 빈약합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들의 기능들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보았습니다.
- sis란 파일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크랙된 어플이 많이 돔
- 유료어플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적어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음.
- 유료어플을 구입하기 불편한 ovi 스토어
- 너무 다양한 단말기와 OS버전 문제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총평
사실 심비안은 지는 태양인거 같습니다. 현재의 익뮤나 x6 모델의 경우는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심비안^3를 사용한 N8 모델의 경우라면 또 달라질것 같습니다. 완전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사용해 보지 못했으므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6.1 ~ 6.5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는 윈도우 모바일을 대부분은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만 해도 국내의 스마트폰은 전부 윈도우 모바일이었으니까요.
저도 지금까지 3대의 윈모 단말을 사용했습니다. 느낀점을 좀 정리해 볼께요.

H/W 성능
윈도우 모바일의 경우 H/W성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6.1은 그나마 좀 괜찮은데 6.5의 경우 H/W성능을 엄청 깍아 먹고 있습니다. 아주 안좋습니다.ㅜㅜ

사용자 편의성
6.1의 경우 사용자 편의성이 아주 낮습니다. 그나마 6.5의 경우는 좀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뭐랄까요.
손가락을 이용하기 어려운 UI라고 할까요? 윈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펜을 들고 해야 할정도로 좀 불편합니다.

안정성
안정성은 정말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6.1도 그러했고 6.5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몇번씩 재부팅을 해줘야 사용이 가능하고 재부팅 시간도 상당히 깁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이 충돌을 잘 이르키는 단점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컴퓨터관련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면 사용하면서 몇번씩 집어 던지고 싶으실 겁니다. 7 버전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 현재 해당 단말기를 구입하는건 정말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윈모의 역사가 꽤 오래 되었기 때문일까요? 상당히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합니다. 심비안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유료 및 무료어플도 많고 왠만큼 검색하면 원하는 어플을 대부분 찾을수 있을겁니다만..
2010년 이후에는 어플들이 업데이트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안나오고 있습니다.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을 안하는것이겠지요. 요즘 윈모를 사용한 단말도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도 그럴겁니다.

개발 속도
6.5까지 버전이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말해보자면. MS에서 윈모를 너무 신경쓰지 않았다는 느낌이 아주아주 강하게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UI가 약간씩만 변하면서 2.x 버전부터 6.1 버전까지 별로 달라진게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 5년이상의 시간인데도..
사용편의성은 거의 변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UI만 일부일부 변경하면 근근히 벼틴느낌입니다.
6.5에서 좀 혁신적으로 변했지만... ms에서 포기한 상태인것 같으며 7이 나오면 그때 다시 논의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MS에서 투자와 관심을 너무 가지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총평
현재 윈도우 모바일 단말을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절대 비추라 하겠습니다. 빠르면 올해 말에 나올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이상 윈모 6.x 버전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나올거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사용하기 어려운 UI와 안정성이 떨어지는 OS는 좀 아니라 생각됩니다. 윈모를 생각하신다면 윈모7 이 나올때를 기다리세요.


아이폰 OS

아이폰OS는 현재 가장 이슈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OS이지요~ 아이폰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좀 예기해 보겠습니다.

H/W성능
아이폰os는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린 느낌입니다. 다른 OS에 비해 월등히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며 느리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 하는 묘한 UI를 제공합니다. 현재 최고의 H/W성능을 끌어올린 단말들을 가진 OS입니다.

안정성
아이폰os를 사용하면서 다운이 된것이 마지막으로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만큼 재부팅 할 일이 없습니다. 하드웨어 특성상 배터리교체도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 재부팅을 할 일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상당히 OS가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편의성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UI를 제공합니다. 아이폰os가 나온 시절에는 거의 획기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음으로 모든 단말들이 일관된 UI를 가집니다. 누구든 쉽게 배울수 있지요.

어플리케이션
말이 필요없습니다. 정말로 많은 다양한 유료/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모바일OS도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품질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단점
장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점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 단말기들이 거의 똑같은 디자인을 가진다.
- 단말기의 수가 극히 적다.
- 가격이 비싸다.
-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건드리지 못한다. 커스터마이징이 정식으로는 불가능하다.

결론
현재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고의 적수인 안드로이드도 아이폰을 따라가기엔 시간이 좀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나 단점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어 언제든 추월당할 수 있는 구조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os의 장점으로는 최적화된 S/W 기술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또한 OS가 업데이트되면 모든 단말을 업데이트 해줍니다. 다른 OS에 비해 차별화된 부분이라 할수 있죠.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만든 오픈된 OS입니다. 현재 많은 이슈와 빠른 개발 속도가 장점이자 단점으로 꼽힙니다. 1.5버전부터 2.2버전까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며 앞으로 버전업은 빠르게 진행될거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하고 특히 유료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는것도 크나큰 단점이며, 구글 마켓이 활성화되지 않은것도 아주큰 단점입니다. 다양한 휴대폰 단말기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 앞으로가 상당히 주목이 됩니다.

H/W 성능
1.5버전에 비해 2.2 버전은 상당히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성능을 나타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H/W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한 기술들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단말기 제조사들이 아직 최적화 기술을 가지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은 아직도 아이폰의 그 부드러운 UI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HTC제품들이 좋은 평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회사들은 아직도 화면이 끊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정성
정식으로 사용하여 보지 못하였으나 윈모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습니다만.. 평가는 보류합니다.

사용자 편의성
기본적인 구글에서 만든 테마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윈모에 비해 월등히 좋은 사용자 편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이폰과의 비교는 좀 갈리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아이콘 및 위젯을 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좀더 단말들이 나오고 os가 발전하면 아이폰과 비슷한 사용자 편의성을 가질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멀티터치가 구현된 기기중 HTC 제품이 유일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 완벽히 멀티터치가 구현된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오류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어플리케이션
구글이 너무 오픈한 탓일까요? 국내 구글의 마켓은 정말 형편없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해외의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마켓의 종류도 하나가 아닌 각 통신사의 마켓+제조사들의 마켓들이 우후죽순으로 관리되고 있어 일관성이 부족합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가 적고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도 상당히 부족한 면이 보이지만 아이폰을 금방 따라잡을수 있는 여력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이폰이나 기타 os에 비해 개발 언어가 자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자입장에서는 좀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단점도 많이 존재합니다.

단점
-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 및 부족현상
- 너무나도 다양항 H/W와 단말기
- OS의 업데이트는 제조사에서 지원해 줘야 가능함.
- 너무나 빠른 OS업데이트로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의 OS가 가지각색.
- 아직 최적화가 덜된 느낌

결론
상당히 기대가 되는 OS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OS이기도 합니다. 단말기에 따라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므로 광고를 믿고 덜컥 구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사용기와 평가를 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익뮤유저 2010.08.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v10은 심비안 버전이 아니라 펌웨어 버전입니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한 스마트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기타 우후죽순으로 여기저기
다양한 OS들이 출범하고 있는 춘추전국시대에 현재 우리는 서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상당히 많은 OS들이 즐비해 있는 상황이죠.

1. 아이폰os
2. 안드로이드
3. 심비안
4. 블랙베리 os
5. MS 윈도우폰 7
6. 삼성 바다
7. 기타등등.

꽤 이름이 나있는 OS들만을 나열했는데도 이렇게나 많이 존재하네요.
그외 팜도 있고 리눅스기반의 OS들도 다수 존재하는 정말 춘추전국시대네요..

그 중에 아이폰은 아주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단연 가장 많은 개발자들과 협력업체를 등에 업고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핵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OS는 없어보이지만, 가장 근접한 OS가 아마도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가 저는 실패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지 못함.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할겁니다.
처음 아이팟터치를 손에 쥐고 1달도 안되어 이거뭐.. 이래 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빈약한 하드웨어 때문이었으며 융통성없는 OS사용법 때문이었습니다. 뭐 잡설이니.. 우선 이건 접고..
그러나 지금은 좀 다릅니다. 하드웨어는 떨어지지만 OS가 안정적이고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많아
심심하면 언제든 앱스토어에도 무료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었으며,
유료의 어플리케이션도 어느때 부터인가 다운로드 받게 되더군요.
저렴하면서 부담없는 가격때문에 쉽게 결제버튼을 누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언제나 스마트폰을 새롭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어떤가요?
한번 안드로이드 마켓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얼마전 뉴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등록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현재까지 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없었다는것이
놀랍더군요.. 유틸리티성 프로그램들도 부족하거니와 게임분야도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건 정말 하루아침에 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2. 개발자를 끌어 들이지 못하는 마켓 모델.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수 많은 성공신화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어썸노트라는 메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앱스토어의 유료어플 구매 리스트중 10위건을 유지할 만큼 엄청난 다운로드 횟수를 보여줍니다.
제가 한번 대략적으로 개발자의 인터뷰 내용과 현재의 앱스토어 위치를 보고 계산했을때 대략 1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개발자 한명이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이 이런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죠.
대박 신화인것입니다.
그외 무수히 많은 개발자 및 회사들이 앱스토어의 가능성을 알고 뛰어 들고 있고 성공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마켓의 경우는 어떨까요?
개발자들은 환상을 가지고 애플 앱스토어에 뛰어 들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 뛰어 드는 개발자는 기껏해야
나중엔 안드로이드가 이길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어 듭니다. 나중엔 개발자들이 지치고 하나둘 떠나겠지요.
결제도 힘들고 한국에선 아예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할 방법도 없고...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도 통일이 되지 않아 통신사별 다른 마켓을 가진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절대로 개발자들을 장기적으로 우군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3. 킬러 단말기가 없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하면 당연히 3GS 모델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하면 여기저기 모델들도 많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모델도 적습니다.
킬러 단말기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단말기 제조사들은 h/w를 팔기에 급급합니다.
애플과 같이 h/w 뿐만 아니라 s/w까지도 사후지원이 되어야 하는것이 당연한데
대부분은 그러지 못합니다. h/w를 팔고 s/w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구조라면 아무리 좋은 단말이 나와도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4. 광고에 속다속다 이젠 다시는 안속는다는 소비자들
삼성의 옴니아는 엄청난 광고로 인해 많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옴니아2도 마찬가지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으나 대부분의 사용들은 옴니아 시리즈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삼성의 광고에 속아 잘못된 판단을 한 자신들을 탓하게 되고..
2년 노예계약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옴니아 시리즈로 인해 삼성은 욕도 많이 먹게 되고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삼성의 압박으로 대량으로 기업체에 납품한 경우나 잘못된 선택을 하게된 회사들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삼성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리기는 어려운것이 소비자의 심리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예기합니다.
갤럭시도 마찬가지로 옴니아 처럼 버려지게 될것이기 때문에 사면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저또한 옴니아팝을 구입한후 엄청난 후회를 했습니다.
광고 때문에 덜컥 구입하긴 했지만 이건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UI에 넌덜이가 났습니다.
다신 광고를 보고 덜컥 구입하지 않으리란 다짐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제작하는 회사들은 아 불신을 타파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5. 너무나도 다양한 UI 및 H/W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단점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작성되다보니 H/W업체나 통신사들의 입김에 따라 S/W가 변경되기 아주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삼성의 안드로이드와 LG의 안드로이드가 UI가 다르고 HTC의 UI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UI가 다른것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나중엔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SKT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은 SKT의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받을수 있고 다른 앱스토어를 막아버릴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
애플의 아이폰OS는 현재 독보적입니다. 그 시장을 파고들기 위해 많은 H/W 업체들이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나왔지만
사실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광고와 마케팅으로 시장을 돌파해 보려하지만 제품의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마케팅은
실패하기 쉬운것 아닐까요?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이 생명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안드로이드는 성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이 나서야 하지만 그러지 않을것이고 애플과 같은 자금을 동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성공하기 위한 장애물이 너무도 많아 보이네요.
과연 애플을 누르고 성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Ps. 개인적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글들이 주관적이고 근거가 빈약합니다.
쓸땐 생각나는데로 쓰다가 나중에 댓글을 보고 다시한번 읽어 보니 문제가 많은 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우긴 좀 아깝고.. 일부 수정을 하려니.. 귀찮아서.. 우선.. 그냥 글은 남겨둡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고 글을 잘쓰지도 못하고 신문기자도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당근 2010.05.0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요.... 이미 안드로이드는 성공했거든요... -_-;;;;;

  2. 모지 2010.05.0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정보를 제대로 알고 쓰신건지 의문이네요~ 지금 삼성 LG만 해도 애플 개발자들 전년도 대비 50%가까이 되는 수를 더 늘려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안드로이드마켓의 애플수를 앱스토어에 버금갈 정도로 늘리기 위해서이지요~ 그래서 1,2번에는 동감을 할수 없군요;; 그리고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얘기는 글쎄요~ 그렇게 되진 않을것 같지만 그렇게 된다더라도 아이폰을 넘은 이후에는 몰라도 적어도 안드로이드를 확장시키는 과정에는 제조사들끼리 서로 통합하겠지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5.1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내용이 자극적이고 개인적인 의견및 느낀점만 적었기 때문일까요? 개인 블로그 이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스럽네요.

  3. 아이패드 2010.05.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는 맥유져들이 예전부터 많이 없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애플의 폐쇠성(?)의 유리한 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애플의 장점인 시스템 안정성은 휴대폰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되어 확실한 승리를 예감합니다.. 벌써 선점효과는 확실히 보고있다는건 확실 하구요..

    일단 아이폰의 os 는 아이폰만을 위한 os 라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핸드폰은 컴퓨터랑은 달라서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편해져도 os의 깊숙한 곳 까지 손델수 없죠... 여기서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될겁니다. 컴은 새로운 os 깔고 업그래이드 하고....또 시스템이 지저분해 진다 싶으면 포멧 해 버리고..이런게 가능하죠..... 그런데 폰은....??혹시 압니까?? PC처럼 안드로이드용 스파이웨어 차단 프로그램 찾아다니는 시대도 올지 모르겠군요..또, 분명 세대가 지남에 따라 os 나 단말기의 세대도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안드로이드os는 단말기의 세대하고 싱크로나이징이 가능 하냐는 것이죠..?? 하드웨어의 성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사들이 앞다투어 성능좋은 신 모델을 시장에 내 놓을려고 하겠죠.. 안드로이드 os 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아직은 문제가 없겠지만 훗날 안드로이드 2.0 os 가 출시 임박한 시점에서는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될 것 입니다... 과연 기업들이 안드로이드 os 2를 한동안 손꼽아 기다렸다가 os 출시 동시에 신모델을 내놓을 것이냐? 아니면 그냥 출시하고나서 a.s형태로 업그래이드 할 것이냐.. 두고 볼 일입니다.

    이런 와중에 어플 시장도 혼란스럽게 되겠죠.... 새로운 하드웨어는 나날이 출시가 되는데 성능들은 제 각각 이고, 세계각국의 모델이 출시 될때 마다 모델 호환성 여부를 조사해서 어플 프로필에 적어넣어야 할겁니다. 제가 어플 제작사라도 그냥 속편하게 애플에 붙어 있겠습니다...

    지금은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이 엄청많은것이 안드로이드 os 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 전혀 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죠...

    그냥 애플쓰면 됩니다......

  4. joojoo 2010.06.0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얼마 안된 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부족한 정보력으로 글을 쓰셨군요 ... 이미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한 모델들은 상당히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미국에서 대박쳤고 HTC의 모델들도 상위 5위안에 랭크되어있습니다. HTC디자이어의 경우 일본과 호주에서 초기 판매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산폰 답지 않는 판매량을 보여줬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발빠르게 맞춰나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2 프로요 업그레이드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os입니다. 이미 전체적인 os시장으로 따지면 아이폰os의 점유율을 뛰어넘었습니다. 단 안드로이드는 연합군 아이폰은 단일군이라는 점에서 역시 아이폰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만. 저는 HTC디자이어 유저이자 아이팟터치 유저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주위에서 많이 봤고 아이팟터치로 여러어플을 사용하면서 역시 애플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요. 하지만 다른폰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까대고 무시해버리는 소위 애플빠들의 수준은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수준낮은 일부 애플빠들의 아이폰 활용은 거의 게임에 국한되어 있더군요. 님은 그런분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5. joojoo 2010.06.0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아이패드님....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기계에 맞춰나오는게 아니라 OS버전에 맞춰서 나옵니다. 회사가 제각각이라도 os의 버전은 같기 때문에 모든 어플들은 다 호환이 됩니다. 또한 os버전이 틀려도 여러버전에 호환되는 어플들이 대다수구요. os신버전업글은 AS형태로 다 진행이되고 있습니다. 단지 님생각에서 나오는 것을 실제인것처럼 인터넷에 쓰시고 다니시면 안되죠. 뭘 알고 글을 쓰시던가 아니면 글을 쓰지 마시고 쓰던 애플 계속 쓰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