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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 갤럭시a, s 통메라는 거 확인사살
SK텔레콤(통합메시함의 역사)
SKT 통합메시지함의 뻘짓
SKT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해 보고 느낀 문제점



기존에 출시되었던 SKT의 통합메시지함과 갤럭시에 들어가는 통합메시지함이 다른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SKT는 통합메시지함을 만들어서 괜한 욕을 먹을까요?
기존과 다르게 속도도 좋아지고 UI도 해당폰에 맞춰 만들었다는것을 인정은 합니다만..
왜 네티즌들이 통합메시지함을 싫어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이라는데 그 문제가 있습니다. 통신사는 네트웍망만 신경써야 하는게 맞고 제조사는 H/W와 S/W를 만드는게 맞습니다. 통신사가 S/W와 H/W에 관여하게 되면 생각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우선 제조사에서 버전업을 하려해도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호환성에 문제가 생기면 통신사에서 고쳐줄때까지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통신사가 제조사와 대등한 관계라면 문제가 없으나 우리나라 통신사는 울트라 캡숑 갑이기 때문에 말이 잘 안통하는 경향이 있으며 늦장대응하기 일수입니다. 그럼.. 그냥 딜레이..
뭐.. 안그럴수도 있겠지만, 프로세스상 상당히 골치아픈건 사실입니다.


2. 표준을 지키지 않는 통신사

국제적인 표준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표준을 지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MMS의 경우 국제 표준 혹은 국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 아닌 통신사 임의대로 바꾸어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했었죠.
Xperia X1의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SMS프로그램을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삽입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MMS의 경우는 만들지 못하고 통메를 강제로 써야 했었죠.

이게 왜 문제가 되는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아 한마디 더 하자면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확장하기 편리한 기기입니다. 문자든 전화기능이든 프로그램을 통해 더 향상된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수 있습니다만 표준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3. 사용자 임의로 어플리케이션을 삭제하지 못함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설치하고 삭제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통신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삭제가 불가능하도록 ROM 영역에 박혀 출시됩니다. ROM 영역을 사용자가 임의로 쉽게 건드릴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삭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만약 삭제가 가능하게 되더라도 통합메시지함을 삭제한다면 문자메시지 자체가 먹통이 되기 쉽습니다. 통합메시지함 하나만 생각하면 적은 용량이지만 그 외 통신사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SKT의 경우 멜론싱크 프로그램도 들어가야 하고 DRM솔류션도 들어가야하고.. 자신들이 만든 앱스토어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도 들어가야 합니다. 나중에 제품이 출시되고 나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ROM의 절반까지 차지하는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즉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줄어 드는 결과가 발생하며, 부팅속도를 느리게 만들며, H/W의 자원도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그럼 왜 통신사는 통합메시지 같은 것을 만들려 할까요?

개인적으로 통신사의 직원이 아니기에 추측만 해봅니다.

- 통합된 UI를 만들어 일관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함.
-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싶으나 표준을 지키면 적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 자신들의 고객센터나 모바일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쉬운 UI를 제공하기 위해.
- 벨소리 다운로드 / 배경화면 다운로드와 같이 유료컨텐츠에 접근하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이런 이유 때문에 통신사들이 통합메시지함이나 멜론싱크 기능들을 기기에 삽입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통신사는 단말기 개발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은 좀 거꾸로 가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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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메사형 2010.06.0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용폰은 표준을 지켜서 skt에서 사용이 되는데
    skt용폰은 kt에서 쓰려면 통메와 표준을 지키지 않는
    SMS/MMS때문에 애를 먹는다긴 하더군요
    skt가 멋대로 표준을 안 지켜서 외국산 스마트폰은 들어올때마다
    MMS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유심도 완전개방으로 가는데 요 문제도 공론화시켜서
    최소한 타통신사에서 이동하여 사용하는건 보장해야할듯싶네요

    일관된 사용자환경도 개소리인게 통메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구형통메 사용자는 신형통메가 있는지도 모르고
    업그레이드도 당연히 안된다죠..
    게다가 그 참을 수 없는 칙칙함이란..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6.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SKT가 대부분의 단말을 독식한다는..
      단말기 때문에 SKT를 써야 하는 서글픈 세상이에요.

    • 신밧드 2010.06.1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무리 단말기가 좋아도 SKT가 출시하면 더이상 구입 안하려구요. HTC터치다야몬드가 마지막...더이상의 SKT는 없음!

  2. tungsten 2010.06.08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폰 많이 팔면 모합니까..저런 어플때문에 SKT 사용자가 불만을 갖는거 모르나요? 모토로이도 그래서 삭제 요구가 되서 결국 일부는 삭제가능하게 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SKT는 정신을 못차렸나봅니다.

  3.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0.07.1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보단 무조건 신제품 하드웨어 업글 +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잇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읔... 이러면 안되는데..

  4. 이럴수가 2010.07.1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건 그냥 사족입니다만...흔히들 통합메시지함이라고 이야기하는게 SKT MMS 클라이언트가 들어간 메시지함인데... 현재 SKT에서 출시된
    외산 스마트폰인 디자이어나 모토로이 같은 경우에는 국제표준 MM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였고, 이에 대비한 MMS 서버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국산 스마트폰에만 강제로 집어넣는 것이라는 거죠.
    현재는 SKT도 국제표준 MMS 규격을 사용함에 있어 문제는 없습니다.
    관련하여 물어본 결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으나...결국은 네이트로 이어지는 돈벌이에 관련된 문제랄까요.

너무 늦은 출시 - HTC HD2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7 09:52 Posted by 지누셩
최고의 스펙을 가진 HD2 모델이 처음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언 1년여전 인것같습니다. 실제출시는 6개월쯤 전인것 같습니다만... 그당시엔 최고의 cpu인 1Ghz 모델을 탑제한 스마트폰으로 그것도 HTC에서 제작하여 사용 편의성이 월등하며 넓은 화면을 자랑하던 모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SKT에서는 HTC HD2 모델을 정식 출시한다고 발혔죠.

그러나 너무너무 늦은 출시임에는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단점 : MS도 버린 OS 윈도우 모바일 6.5

전통적으로 윈도우 모바일은 상당히 오랫동안 많은 단말기에 포팅되어 사용되어진 역사가 깊은 OS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비해 하드웨어 최적화가 덜 되었으며 사용 편의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OS가 상당히 불안하여 시도때도 없이 재부팅을 해야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는 윈도우 모바일 이었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MS는 윈도우모바일7을 발표하며 이전 버전과 호환성이 없음을 공지하였습니다.
MS에서도 윈모6.5 이하 버전에 대해 더이상 지원하지 않을것임을 밝힌것이지요.
기존 윈모 OS가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로 한것입니다.
윈모6.5를 탑제한 HTC HD2는 더이상 OS의 버전업이 힘들어 보입니다. 윈모7이 나오면 전세계의 많은 유저들이 윈모7으로 포팅하려는 노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HTC가 정식으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정성이나 기타 많은 문제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루머에 의하면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포팅이 힘들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습니다.


장점 : 최고의 윈모 단말기


윈도우 모바일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라면 HD2는 상당히 매력적인 단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넓은 화면과 높은 H/W는 현존하는 최고의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임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랫도안 개발되고 사용되었던 OS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나와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기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윈도우 모바일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임에 틀림없습니다.


장점 : 화려한 UI와 편리성까지 겸비한 Touch Flow 3D

윈도우 모바일이 사용편의성에서 상당히 나쁜 평가를 받는 반면 HTC에서 만든 Touch Flow 3D (이하 TF3D) 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화려한 UI를 제공하는것 뿐만 아니라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하여 조작하기 쉽게 만든 편의성까지 윈도우 모바일에게는 가히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3D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폰에 못지 않은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므로 윈도우 모바일의 단점을 많이 극복하고 있는 단말임에 틀림없습니다. 첫 화면에서 날씨/일정관리/다이얼/트위터/MP3/사진보기/FootPrint/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접할수 있는 UI는 현존하는 윈모의 단점을 최소화시켜 준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쉬운것은 HTC에서 HD2에 적용된 LEO라는 코드명의 이 TF3D버전이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윈모는 더이상 하위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한다면 당연히 윈모7 버전용으로 개발해야 하기 때문인데.. 아직 출시되지 않은 윈모7이기 때문에 기약이 없으며 호환성도 없습니다. 즉, 윈모6.5용 TF3D는 더이상 개발이 안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결론

SKT에서 어떤 가격으로 출시하는가에 따라 HD2의 성공을 점쳐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약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면 당연히 수요가 꽤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HD2모델은 mp3겸 PMP용으로 사용하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고가의 정책을 펼치게 된다면 사실 판매량은 극히 미비할것이라 판단됩니다. SKT에서 출시하려 계획했다면 올해초쯤에는 나왔어야 하는 모델인데 말이죠.. 너무 늦어진 감이 있다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국내에 다양한 해외폰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것에는 좋은평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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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09년 2월 부터 신규 단말기를 할부로 구입하는경우 5.9%의 이자를 받고 있습니다.
5.9%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닐거라고 생각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Tworld에 갔다가 이런 내역을 보고 말았습니다.



Tworld에 보시면 위와 같이 할부금에 대한 내역이 존재하게 됩니다.

메뉴 -> 개인정보 -> 이동전화가입정보 -> 휴대폰 할부정보 조회 화면
위와 같이 따라가 보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ㅜㅜ

한달에 많게는 3천원이 넘는 금액을 따로 또 내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위의 이자 금액만을 더해 보았습니다.

단말할부원금 : 670,000원
월할부청구금 합 : 711,960원
할부이자 총 : 41,960원

놀랍지 않습니까?

단말할부원금인 67만원을 기준으로
단말할부원금 * 5.9%이자 / 12개월 = 67만원 * 0.059 * 12 = 3294원
로 개산하여 다달이 청구했던 것입니다.

처음엔 별거 아닌거 같았으나..
타 통신사에 비해 가입비가 2만5천원 더 챙기고..
달말기 할부이자를 약 4만원정도 더 가져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가 차는군요...

더욱 짜증나는것은..
일시불로 구입하려고 하면 할부로 사는것에 비해 대부분 더 비싸다는 겁니다..
이게 저는 정말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생각되는데.. 여러분은 납득이 가십니까??
의무가입기간을 은근슬쩍 끼워 넣은것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저는 24개월.. 노예계약을 맞은겁니다. ㅜㅜ
22개월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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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gmark.tistory.com BlogIcon bigmark 2016.04.1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하는방법이 있지 않나요?

3G 이통 품질평가 앞두고 SKT-KTF `촉각`

방송통신위원회에서 3G 이동전화 품질 평가를 완료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평가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위의 기사는 4월 21일 나간 기사이며.. 지금 24일인데.. 4월안에 발표를 할지 말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우리나라 이동통신 3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래와 같이 생각하는것 같다.
SKT > KTF > LGT

이전에 SKT가 워낙 통화품질에 대해 CF를 통해 돈을 뿌려대며 홍보한 영향이 있을수 있고
1위 사업자라는 명성 때문일수도 있고..
가장큰 장점은 역시 2G시절의 사람들의 인식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일거다.

그러나 요즘 어디 2G용 휴대폰 단말기가 나오나??
대부분이 3G용 단말기이다 보니.. 3G로 평가해야 하는것이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3G의 통화품질은 아래와 같이 평가한다.
KTF > LGT >>넘사벽>> SKT

SKT가 3G망의 경우 턱없이 꼴지를 달리고 있는데..
이건 비단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는것을 알아 주었으면한다.
지금까지 어쩔수 없이 단말기 때문에 SKT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SKT의 통화품질은 정말.. 최악이라 생각한다.

우선 서울 한복판에서도 통화권이탈은 부지기수로 나타나고..
지방 조금 외딴곳으로 가면 또 역시나 통화권이탈..
이러다보니 지하로 들어가면 그냥 그려려니.. 통화권이탈 이려니 생각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도 그냥.. 이제는 당연히 통화권이탈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왜 그럴까..
SKT는 3G 사업에 가능 늦게 뛰어든 업체이다.
KTF와 LGT는 처음부터 1.8Ghz대의 대역을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SKT는 한참 뒤처지고 있었고..
이상하게 KTF와 LGT는 통화품질을 위해 기지국을 참 많이도 설치하고 있었는데 반면..
SKT는 이상하게 그보다 더 광고 및 홍보에 더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리고 공짜폰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짓도 엄청나게 했다..

그러니.. 당연히 이런 결과가 나오는거겠지..
사실... 기지국 설치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것쯤은 나도 안다.
많은 비용과 시간과 공간을 필요로 하는것 잘 안다.
그러나.. 그렇게 광고에 돈을 쏫아붙기전에 먼저 통화품질을 생각하고..
소비자에게 더 많이 돈을 뜯어낼 생각을 하기전에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한다..

아무튼.. SKT는 많이 반성해야 하고..

이번 결과가 만약 어의없게 SKT가 2등을 하는둥.. 1등을 하는둥..
그러면.. 정말 언론이든.. 이놈의 방통위든.. 다 돈먹었다고 생각할수밖에 없을거 같다.





아래글은 수신율 때문에 난리가 난 어느 휴대폰 동호회 모임..글을 퍼왔습니다.

드디어 터졌습니다 수신율 문제... | XPERIA 자유게시판 

 2009.04.23 23:17 : 병현이아빠(morph) : http://cafe.naver.com/bjphone/226304  
 
마눌님이 화가 잔뜩~~
뚜겅 열리셔서 폭발 버닝~버닝 ;ㅁ;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오늘 제가 현장에서 일찍 퇴근하고 놀다가
(그래봐야 집에오니 거의 7시 -_-;;)

마눌님이 친히 지하철 역에서 전화를 주셨는데..
무려 7번이나 씹히시고
8번째 겨우 통화가 되셨다고 버럭버럭하시길레

그럴리가 없다고.
식탁에 그냥 올려놨는데 뭔 소리시냐고
지금 벨 처음 울려 받았고 말하는 그 순간..
두루루루룩 뜨는 7통의 콜키퍼 문자 -0-;;;

덜덜덜덜.....

차가지고 모시러갔지만 이미 머리끝까지 열받으신 마눌님 OTL
만일 비상시에 급하게 전화했는데  지금처럼 전화 안되면 어쩔꺼냐면서
최후 통첩 받았심,..

사실 그전부터 계속 엑페로 통화하면 잘 안들리고 감도 목소리도 짜증난다고
계속 불만이였는데..  결국 터져벼린...

그전에 쓰던 2G V9m을 쓰던가.. 스마트폰 다른거 쓰라고..
열받아 죽겠다고 -_-;;

현재 옴냐는 걍 PDA 를 다시 쓰면 썼지 죽어도 쓰고싶지않고
엑페를 대체할만한게 지금 당장은 없네요..

아쉬운대로 htc터치 다야를 써야할거같은데..
엑페에서 다이아로 기변하셨거나
다이아에서 엑페로 오신분 계시면

댓글로 비교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특히나 수신율도 좀.. 비교를..

- 푸른수리 : 비슷하다는게 정설 아닐런지...
저도 옴냐 엑페 갔다 일단 다시 옴냐로 왔습니다만....좌절 음질...ㅜㅜ

- 병현이아빠
헉 수신율은 3G는 거기서 거기란 말입니까?

- 꾸제
안터지는 곳곳에 안테나를 다시면 될듯 싶어요
sk는 그나마 몇번 전화로 갈구면 잘 달아 주더라구요
근데 정말이지 혹시 달아준다고하면 살짝 멀리 달아달라고해요
제가 수신기 근처에서 한달가량 살아봤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겁네 아프더라구요

- 문득문득
엑페 자체의 수신율도 딱 100프로 정상은 아닌거 같지만 갠적으로 SKT 3G망도 100프로 정상은 아닌거 같은 이거도 아니고 저거도 아니고... 다이아로 가시게 되면 수신율 문제 아예 없는지 확인좀 해주세요~

- 병현이아빠
문득문득 // 퀴티도 외장메모리 확장도 배터리 유지 시간도 액정 해상도도 심지어 액정 사이즈도 -_-;;
다이아가 따라올수 없는데 정녕 다이아밖엔 해답이 없는건지 ㅜ_-;

- 문득문득
솔직히 궁금해서요... 같은 HTC서 어쨌든간에 만든건데 다이아는 수신율 문제가 확실히 없는건지 ㅎㅎ

- 병현이아빠
저도 그게 무척 궁금합니다.. 다이아나 옴니아는 수신 문제가 없는건지..
그나저나..답글이라는 옵션을 이제사 파악하다니..;;
저도 옴니아는 싫고 엑페는 마눌님이 못참겠다하시니..
대안이 없는 -_-;; PDA든 스마트폰이든 있어야 그날 일이 되는 지경인지라..

- 꾸제
근데요 정말 이상한게 저희집도 식탁에 올려놓으면 안테나가 0으로 바뀝니다 ..
예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 있었습니다. 부엌근처에서 안테나가 사라진다고.
그래도 그자리만 벗어나면 순식간에 3개로 바뀌더라구요

- 병현이아빠
전 서있다가 누워도 가끔 통화권이탈..
그리고 한칸도 안뜬 상태에서는 랜덤하게 전화되다 안되다해요.
예를 들면 통화를 시도하면 신호가 가다가 바로 끊기죠.. 통화가능상태로 나오긴하지만..

- 우월교풍
냉장고, 전자렌지, 기타 금속류가 많이 놓인 주방에서 전파가 왜곡될 가능성이 크지요...

- mina
수신률은..다른 옴냐나 그런것들도 일단 skt 3g망 자체가 문제가 있는듯해서요. 그게 가장 큰 이슈라면 그냥 2g 쓰시는게 속 편하실수도 있을듯하네요.

- 병현이아빠
제가 신경 쓰는게 아니죠 ㅎㅎ
저한테 전화 거는 사람들의 불만인거니 ㅎㅎ
그리고 업무상 현장을 다니거나 업무로 회의나 미팅이 많아서
PDA나 스마트폰으로 PIMS가 안되면 힘들어서 안되요^^;;
UMPC도 써보고 PDA+일반폰 조합도 써봤지만
엑페만큼 편한적이 없네요 ㅎㅎ

- 문득문득
아 망할 SKT 온가족 할인만 아님 진짜 버려버리고 싶다는 SKT 3G ㅠ.ㅠ

- 라이카
훔 전 오히려 그전에 쓰던 고아라폰보다 통화품질좋아서 신기해 하고있는데^^;;
수신율도 좋구요^^ 교품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문득문득
저도 라이카님처럼 전에 쓰던 3G 스카이꺼보다 통화품질은 더 좋습니다만 더 안좋다는 분들이 많으니 안타깝다는... 같은 엑페유저로서...

- 우월교풍
스마트폰보다는 3G 망 자체가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2G에서 전환이후 블랙잭 크트프에서 다수의 전화, 문자 실종 현상 겪었습니다. 맘 같아서는 엘지에서 손전화 하나 따로 만들까 싶기도 합니다;

- 난타
차라리 집에 수신기를 설치하심이 어떨런지요?

-악마탄생
전 제방에서(2G) 전화통화하기 힘들었습니다만 엑페로 넘어오고 안테나 1칸 많으면 2칸인데 신기하게 전화통화 안끊기고 잘되서 만족합니다.

- 신사비
skt 3g의 문제 입니다.
옛날에 블랙잭 쓸때도 이런말 많았죠
특히 2g에서 3g로 넘어오신분들 불만 폭발
sk는 광고 좀 그만하고 통화품질이나 올렸으면

- 우기
같은 장소에서 몸의 방향만 바꿔도 안테나 한개에서 불통으로 바뀝니다. 제 경우엔,,,

- 말론
일단 단말기들이 인테나가 되다보니 예전 보다 수신률이 조금 저조 한듯하구요. SK 3G 망 자체의 전파수신률이 그다지 좋지 못한듯합니다. 스마트 폰 뿐만 아니라 일반 폰을 사용할때도 시원스럽지못한 수신률 때문에 조금 낭패를 본적이 몇번 있지요^^ 일단 SK 114로 연락하셔서 정말 지랄에 가까운 항의를 한번 하시고 전파 증폭기 설치 해달라고 하세요(2G,3G복합형 기기가 있습니다) 그럼 달아줍니다.^^ 단말기마다 전화 모듈이 조금씩차이가 있긴하지만 기본적인 망 자체의 품질까지 떨어지니ㅠㅠ 완전 안습이네요...

- 아우라
혹시.. 서울지역에서도 수신율 문제가 있을까요? -_-

- 두둥
sk 3G는 몇차례 언론도 탔었지요... 3G로는 KTF에 엄청 밀린다던데 사실이군요...
음...암튼... 개인적으로 잘 활용해야 겠네요..(긍정긍정)
아..진짜 전화 안왔대두~~~~~~~~~~~ 다 SK 때문이야...

[출처] 드디어 터졌습니다 수신율 문제... (스마트폰[T옴니아폰/M490/M495/미라지/블랙잭폰/아이폰]유저모임) |작성자 병현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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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망에 뭉칫돈 푼다고??

5. IT 이야기 2009.02.09 21:16 Posted by 지누셩
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무선망에 뭉칫돈을 푼단다.. 일단 금액을 봐서는 큰 금액은 아닌데..
- KT 와이브로 600억
- SK 와이브로 500억 / 컨텐츠 1000억
- LG 4G에 6000억

음.. 생각해 보면 큰 돈은 아닌것 같은데.. 신문기사가 좀 과장된 느낌이 든다.
아무튼.. 저정도의 금액은 매년 투자하는 금액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LG텔레콤이 6천억은 좀 과한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신문기사에서 정확히 얼마나 투자할지 두리뭉실하게 표현한 감도 좀 있다.

아무튼.. 무선망에 뭉칫돈을 푼다는 것은.. 뭔.. 봉창두드리는 소린가..
특히 와이브로에 돈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건 또 뭔가???
와이브로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은 아직 하나도 없지 않은가??
KT도 퍼주기식 와이브로 / SK는 더더욱 그러하고..

HSDPA든 HSUPA든 와이브로든..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은.. 이제는 빠른 무선네트웍이 아니라는 사실을
통신사는 잘 모르는것 같다.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3G망이 워낙 좋으니까..

지금 통신사 무선망의 문제는 가격이다.
LG텔레콤이 월6천원에 무선데이터를 무제한으로 풀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KTF나 SKT도 그 대열에 동참하고 최대한 요금을 저렴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거 아닌가??

SKT가 그만큼 무선데이터 요금에 대해 욕을 먹으면서 설비투자에 막대한 비용을 또 투자한다는것..
말도 안된다...
SKT는 또 무슨 컨텐츠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려고 하는지.. 나참.. 네이트??
이제 풀브라우징 시대 아닌가.. 왜 사람들이 풀브라우징을 원하는지 모르는가??
네이트 서비스는 온통 다 유료 천지 아닌가?? 뭘 더 뽑아 낼라고.. 난.. 무서워서 네이트나 쇼(show) 못들어가겠더만..

아무튼..
설비투자는 고대로.. 고객에게 비싼요금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통신사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진정 고객이 원하는게 무엇인지좀 생각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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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비 내역서

1. 일상생활 2007.06.21 14:57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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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어찌 화요일/ 수요일에 통화를 하나도 안할수 있을까??
음냐~~ 심야 통화는 뭘까??
내가 심야에 통화한적이 있었던가?? -0-

요금이야~ 늘 나오던 만큼 나왔지만..

화수... 그리고 목요일 폭주~~!!

특이하다~~ 이거 정확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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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KT,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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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ewhere.tistory.com BlogIcon somewhere 2007.06.2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벌써 일 년 가까이 일요일엔 통화량 0%예요. 그런데도 상담원의 농간에 넘어가서 프리 할리데이 요금을 6개월이나 썼지요. -_-; 저 통화량 통계 볼 때마다 얼마나 웃는지..ㅎㅎ

SKT 본사건물에 벤츠 돌진

1. 일상생활 2007.04.10 14:51 Posted by 지누셩
SKT 본사건물에 벤츠 돌진
[이데일리 2007-04-10 13:50]
[이데일리 김현동 이학선기자] 40대 중반의 남성이 SK텔레콤(017670) 본사에 벤츠 차량을 몰고 그대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낮 12시40분께 서울 을지로에 있는 SK텔레콤 본사 건물에 40대 중반의 회사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벤츠 S500을 몰고 1층 현관문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운전자는 남대문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SK텔레콤의 회전문 유리가 파손됐으며, 사고차량은 사이드미러와 오른쪽 범퍼 일부를 제외하고 큰 피해가 없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만을 품은 고객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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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18&article_id=0000472678&section_id=102&view=all

참~~ 이상한 세상이죠? ㅋㅋ
벤츠를 운전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꽤나 사는 사람 같은데~
왜 이런짓을 했는지~

차가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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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KT, 뉴스,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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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1. 일상생활 2006.12.18 13:41 Posted by 지누셩
핸드폰은 이제 더이상 우리 생활에서 빼서는 안되는 필수 아이템이 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비의 일부분을 차지하는 만만치 않은 녀석이 되어 있었다..

핸드폰이 고가라고 여겨지던 98~99년을 지나 현재까지 핸드폰은 아직도 많은 부분이 통화를 통한
비용이 대부분이리라.. 통화의 정도로 보면.. 90년대 후반 PCS가 나올 무렵이나 지금이나
통화의 비용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일 테지..

핸드폰 시장은 이제 우리나라에서 포화상태가 되었고..
더이상 통화비용은 늘어나지 않고 있었다.
기업은 이익을 내야 할터.. 다른 대안이 필요했겠지..

이제 핸드폰 비용에 데이터 통신요금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방송을 보기 위한 DMB 요금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즉.. 통화료보다 많이 나오는 부가서비스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이건.. 사육이다..

통신사는 조금씩 조금씩 비싸지 않은것 같은 느낌으로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무선인터넷이라던지.. 게임 다운로드 라던지.. DMB 방송이라던지..
더더욱.. 이런 서비스에 사용자들을 사육시키고 있는것이다..
없으면.. 안될것처럼..느껴지도록..

특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SKT가 이를 엄청나게 부축이고 있다..
기존까지 KTF만 사용하던 나에게 SKT로의 이동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겨우 한달..
그러나 한달의 시간동안 무선인터넷이라던지 DMB를 이용하게 되면서 느낀건..
비싼요금과 어디를 가나 준비해둔 정보이용료 유료~ 딱지..
그리고 아주아주 교묘한 주머니속의 돈빼내기 전략들..
별생각없이 사용하고 있다가는 깜빡속아 버릴만 하다..

KTF를 사용하면서도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정보이용료 같은건.. 별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SKT는 대략.. 천재적인 기질로 교모하게 사람들의 주머니에게 돈을 빼갈 궁리만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것중 가장 악질은 네이트..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SKT로 넘어오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비싼 요금으로 인해.. 괜히 왔다는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다..

KTF나 LGT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번호이동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깟 10여만원 차이의 저렴한 단말기 때문에 SKT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
매달 꼬박꼬박 이용료로 그 차이를 지불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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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가서비스... 전부 문자나 통화에 관련된것 뿐이고.
    (모바일 뱅킹이나 핸드폰 공인인증서는 제외...)
    인터넷은 데이터70..(월 7천원)...
    뭐 그것도 가끔 쓰다보니 매월 이월되서;; 데이터35로 바꿀까 고민중;;
    우후후;;
    뭐 그정도-_-?
    부가요금으로 많이 나오는건...
    결국 쓰는 사람 나름입니다ㅋ

    그런데 한달 요금 20만원 나온다는거.. -_-
    그건 KTF때도 마찬가지였으니..ㅋㅋ

  2.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어쩌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애인 생기면 얼마나 나올지 후덜덜;;

  3. [아슈크림™] 2006.12.1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비 지금도 10마넌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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