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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10.25 빵집을 보며...
  2. 2007.10.15 거울보고 깜딱이야.. (2)
  3. 2007.07.19 마지막이란...
  4. 2007.03.21 아빠~ 아빠는 회사에서 무슨일을 해요?? (4)
  5. 2006.12.08 사진 촬영을 위한 아웃백 (1)
  6. 2006.11.28 개발자의 프라이드?
  7. 2006.11.20 개발자 양성 과정?? (1)

빵집을 보며...

5. IT 이야기 2012.10.25 10:01 Posted by 지누셩



우연히 프로그램 설명인 위의 그림을 보게되었다.

귀여운 어린 아이의 필체~ 그게 끌려 프로그램도 설치하게 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개발자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다.


한가정의 가장으로 한아이의 아버지로 살고 있는 평범한 개발자..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개발일을 하고 있지만,

핑개일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을 내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마눌님도 있고 아기도 있고, 아이와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

집에가면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쉽지 않다.


그런 시간을 내서 무료로.. 정말 순수한 의도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할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뭔가에 홀려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긴 했지만,

가장이다보니.. 아무래도 돈에 약할수 밖에 없다.

많은사람들이 사용해 주고 그런것도 좋지만, 나의 시간과 노력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었다면..

그에대한 합당한 보상(돈)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프로그램에 광고도 달고.. donation 도 하고 그러는거겠지만...

그런데 이런 모든것을 뿌리치고 이프로그램이 내손에있는한 무료로 누구에게나 배포할것입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것이 그리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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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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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고 깜딱이야..

1. 일상생활 2007.10.15 10:27 Posted by 지누셩

6개월 전만해도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는..
예민한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알람이 한 1분이상 울려야...
아.. 뭐가 이리 시끄럽다냐..
하고.. 일어난다..

그렇다고 늦게 엄청 늦게 자는것도 아닌데..
몸이 하루하루 달라지는것 같다..

다행이 오늘은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있어 앉아 왔는데..
머리도 말리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정신없이 자고 말았다...
다행이 고속도로가 막혀.. 딱 알맞게 자고 말았다..ㅎㅎ

아.. 눈도 잘 떠지지 않는 모습으로..
사무실에 들어와 멍~ 때리고 있다가..
정신을 좀 차리자 싶어..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을 보고.. 깜딱 놀랐다..

아~ 깜딱이야..
머리는 반쯤 떠있고..
얼굴은 허여멀건해서..
사람의 몰골이 아닌것 같아..

아.. 나.. 이러고.. 있던건가...
갑자기 급 창피해 졌다..

흑...
왜이러지... ㅡ0ㅡ//


열기 - PS.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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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ewhere.tistory.com BlogIcon somewhere 2007.10.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길에 자면 오전 내내 정신이 없던데..ㅎㅎ
    다녀오셨군요 불꽃축제.
    생각보다 불꽃들이 예쁘던데요?
    전 롯데월드 야간개장 정도 생각하고 있다가 깜짝 놀랐어요.

마지막이란...

2. 회사생활 2007.07.19 16:27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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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란 말이 의미심장하다..
팀의 인원이 늘어나면서 예상하기는 했지만.. 막상.. 이렇게 갑자기 일이 터지고 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TA팀은 오늘부로 반으로 나뉘고..
몇몇 사람들은 들어오고, 몇몇 사람들은 또 나가고..
기존의 팀이 아닌 다른 팀이 만들어지고 나뉘고..

그립다..
작년처럼 좋았던 적도 없었는데..
올초 팀의 인원이 바뀌면서 부터.. 팀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내일부턴 더더욱 변화가 심한 팀으로 바뀌게 되니..
어찌 변하게 될지.. 모르겠다..

그 좋았던.. 작년의 모습이 그립다..
그 분위기.. 다시는 오지 않을것 같다..

나도.. 이젠..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미래를 계획해야 할때가 온걸지도..

복잡하다..
마지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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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발자다~!
음.. 그런데~ 삽질이랄까?? 그런걸.. 이상하다고
아니..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 도움이 되서 하는 일이 아닐까?

그러나.. ㅎㅎ
공감이 가는 만화이기는 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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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3.23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만화가 'ㅅ' 많이 보이네요

  2. 랑이 2007.03.2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CF 좀 기분 나쁘던데.... 딸래미 말투가.......... 흠냐~ 내 딸이면 한대 때렸을 듯....ㅡ,.ㅡ

사진 촬영을 위한 아웃백

2. 회사생활 2006.12.08 17:01 Posted by 지누셩
이상하게.. 운이 좋은건지.. 뭔지..
팀을 잘들어 온건지.. 일을 잘 하는건지.. ^^

얼마후 동양사보 및 사내 게시판에 뜰.. 사진 촬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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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대리님, 민홍기 과장님 , 짱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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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선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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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plus 개발자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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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큰일났다.. 건백이 장가 다 갔다.. 아현씨한테 걸리면 어떻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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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많은 음식을 보라.. 칼로리 덩어리들.. 다 먹어 주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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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커피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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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웃는 지누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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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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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는 우리 지누셩군.. ^0^ 터프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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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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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자세 힘들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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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NG ~~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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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좋았어..
음.. 이사진이 올라올꺼 같은 왠지 이상한 느낌이... ^^

Frameplus 팀도 화이팅..
홍보팀 강미정씨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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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9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사진에서 푸훗 했습니다...ㅋㅋ
    신인가수 아웃백입니다~?
    후다닥

개발자의 프라이드?

1. 일상생활 2006.11.28 10:04 Posted by 지누셩

개발자로 산다는건.. 어떤걸까..
나는 머.. 이 일이 좋아서 시작하기는 했지만..
위와 같은 님을 보면.... 음.... 가끔 너무 안쓰럽기만 하다..

뭐.. 현재 나는 위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노력에 비해 적은 통장 잔고와.. 열정에 비해 불투명한 미래를 생각하면..
가끔 가슴이 저려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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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양성 과정??

2. 회사생활 2006.11.20 10:08 Posted by 지누셩
관련기사.

ZDNet에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칼럼이 실렸네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미취업자의 대안 직업이 아니다, ZDNet.co.kr(류한석, 2006-11-17)


* 제목만 보고 컬럼이 주장하고자 하는바를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직접 전문을 한번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문 중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대졸 미취업자들의 대안 직업인가?

예전 외환위기 시절부터 개발자가 미취업자들의 대안 직업으로 치부된 지 오래인데, 과거에 정부가 엄청난 예산을 들여 추진한 IT 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양성된 개인이나 업계 모두에게 실패한 정책으로 낙인 찍힌 지 오래이다.


업계에 필요한 중고급 인력이 아닌, 저임금의 초보 웹 프로그래머 위주로 양산이 됨으로써 해당 개인은 과중한 업무와 저임금에 시달리다가 수년 뒤 상당 수가 전직(직업을 바꿈)을 했다. 그리고 초보 인력의 공급 과잉에 따라, 단기적 비용 절감에 집착한 많은 영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적절한 중급 인력 대신 저임금의 초보 인력을 선호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에 따라 초보 인력들은 착취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으며, 업계 전반의 소프트웨어 품질은 하락하였고 기존 중급 인력의 지위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 과정에서 초급 인력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중고급 인력들이 해외로 떠나거나 아예 전직을 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많은 대중들이 알고 있으며, 닷컴 시절의 버블 붕괴와 더불어 IT 직종의 브랜드 가치는 완전히 추락했다...


그에 따라 현재도 수많은 국내의 중고급 인력들이 전직을 하거나 해외로 떠날 기회만을 엿보고 있다. 업계의 구조적인 문제에 더하여 잘못된 정부 정책의 결과가 많은 IT 인력들에게 고통과 불신을 안겨준 것이다.

언제까지 소프트웨어 직종을 취업난 해소를 위한 대안 직업으로 활용할 것인가? 그렇다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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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슈크림™ 2006.11.2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동감...노가다나 뛰라구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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