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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12.16 신입사원 교육 일정이 잡혔음. (2)
  2. 2007.06.26 선을 긋는다는것~!
  3. 2006.12.28 TYS 2007 신입사원과... (2)
  4.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5. 2006.12.20 라이온킹 뮤지컬 (2)

신입사원 교육 일정이 잡혔음.

2. 회사생활 2009.12.16 09:57 Posted by 지누셩
동양시스템즈.

이번년도에도 신입사원을 뽑는답니다. 아니.. 뽑았답니다. ㅎㅎ
워낙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신입사원을 안뽑는건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뽑았군요.. 대략 몇명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전까지의 일들을 살펴보면
적어도 20명에서 많으면 50여명까지 뽑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전자가 더 가까울거 같습니다. ㅎㅎ

올해 신입사원들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작년과 바뀐부분들에 대해 좀 살펴보면.
1. 신입사원 기술교육이 엄청 늘었습니다.
2. 연구소에서는 더이상 신입직원을 뽑지 않습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올해 10월에 신한은행에 파견나와 쭉~~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신입사원 기술교육에 들어가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올 2월쯤엔 프로젝트가 마무리될거 같아. 3월부터 신입교육을 맞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많이 바쁜 한해의 시작이 되겠네요.

신입사원 교육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월 4일 입사 ~ 연수원 (아마도 약5일)
1월11일 기술교육 시작 ~ 3월 29일까지
자바1 (5일)
SQL/PL-SQL (6일)
자바2 (5일)
MS 오피스교육 (2일)
자바스크립트/HTML (1.5일)
JSP/Servlet (5일)
마이플렛폼 (1.5일)
프로젝트 실습1 (5.5일)
워크샵(1.5일)
EJB (4일)
Frameplus (4.5일)
CBD모델링 (3.5일)
테스팅교육 (2일)
프로젝트 실습2 (7일)

저는 이번에 EJB / Frameplus / 프로젝트 실습2 의 강사로 3월은 좀 바쁘게 지낼거 같습니다. ㅎ

신입사원이 들어온다는것은 참 즐거운일인거 같습니다.
강의를 한다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구요.
이번에도 역시나.. 좀 빡씨게 굴려줄테니 각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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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09.12.20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강사님이시군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09.12.2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강사가 꿈인데..
      사실 주업은 SI프로젝트에서 TA(Technical Architect)입니다. ㅎ
      강사는 가끔하는 공식적인 알바정도? ㅋㅋ

선을 긋는다는것~!

1. 일상생활 2007.06.26 09:52 Posted by 지누셩
어제 그레이아나토미를 보고 있는데..
요런 말이 나오더군~!

시즌1 4편쯤인가?

명확하게 선을 긋는 다는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는것..
그사람이 죽을줄 알면서도.. 편안하게 죽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는데도~
의사로서 그러기 어려운..

그사람과 5년동안 즐겁게 지낼것인가?
그사람과 10년을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같이 보낼것인가?

그 선을 긋는다는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인듯..
공과 사를 구별하는것에서 부터..
사랑이라는 감정과 우정이라는 감정의 선을 긋는다는것..

언제나 그 선이 모호하기에..
인생에서 언제나 나는 신입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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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 2007 신입사원과...

2. 회사생활 2006.12.28 13:40 Posted by 지누셩
아~ 나.. 회사 게시판에 너무 자주..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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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짝 줄이니까.. 약간은.. 글이 깨지는..
클릭하여 보세요~!

사람참 많은데.. 찾아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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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돌아온 편지.

1. 일상생활 2006.12.21 15:30 Posted by 지누셩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을때 강대리님께서 1년후에 전달해 주시겠다고 했던..
그.. 편지..
그 편지가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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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볼품없는 종이봉투지만.. 같이 생활하던 .. 그리고 같이 배우던 동기들이 한마디씩 써준겁니다...
봉..이라고 된건.. 촛불로 봉인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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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참.. 못쓰죠~
그땐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정말 많은 포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시간이 정말 적었기 때문에.. 막 흘려 쓰기는 했지만..
지금 봐도 영.. 글씨가 참.. ㅜ0ㅜ

2006년의 시작.. 늘 아무생각 없이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던 기억들 뿐인 나에게도 색다른 한해가 찾아온듯하다.
마음가짐. 자세! 하고싶은일. 이루어야할 Vision!
2007년에는 .. 혹은 2008년에는 지금 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을까?
자신감. 친구들. 잊지 못할 추억과 나를 돌아 보는 기회~~

시작은 참 미약했다. 이름 모를 지방대에 진학하여. 운이좋게 대학원에 들어가고.. 그 사람들 틈에서 콧대만 높아진 나 자신을 발견했을때...

취업을 하기 위해 원서를 쓰고, 면접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 나 자신의 초라함..

취업후엔 그 1달전의 모습조차 떠올리지 못하고, 나 자신과 타사 신입사원을 비교하던일~

1년뒤 나는 어떤ㄴ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인정 받는 사람? 남을 비방하는 사람? 만족하지 못하고 돈을 찾아가는 사람?
혹시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은 되지말아야 할것이다. 아니 그냥 불평은 아니다~!
불평이 극악에 치솟아 다른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2006년엔 이것만은 이루었으면..
  1. 회사에 애정을..
  2. 가끔은 신입사원 연수원 서적을 들추어 볼것.
  3. 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것..
  4. 멋진놈이 되어 있을것..
  5. 영어는 하고 있는거니?
  6. 친구들은 많이 있을것!


2006년 1월 5일
일산 동양 인제개발원에서 오진호.
그땐 참 할말이 많았는데..
지금 읽어 보니.. 너무짧고.. 할말도 잘 전달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한해가 가는 지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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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 뮤지컬

2. 회사생활 2006.12.20 23:16 Posted by 지누셩
운이 좋은건지..
이상하게 요즘 이벤트가 많은것 같다..
회사에서 오후에 신입사원들과 함께.. 뮤지컬 관람이 있었다..
짜잔.. 선택받은.. 사람이 되었다.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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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컬을 보기 위해 찾아간 잠실 롯데월드의 칼롯데 극장?? 이라고 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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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지.. 막상 들어가 본적은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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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매표소의 풍경..
뭐.. 회사돈으로 간거니깐.. 상관은 없는곳이긴 했다.
가격은 5만원~9만원정도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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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급스러운 분위기.. 온통 빨간색 카펫이 깔려있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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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안의 모습.. B석에 앉았는데.. 젤루 좋은곳은 S석. 그다음이 A석이었다.. D석까지 있었던 걸루 기억한다.
B석보다는 A석이 훨 잘보일꺼 같다.. B이상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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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었으나.. 그러나.. 하지말라고 안하는 내가 아니다... ㅋㅋ
몰래 촬영한 공연모습.. 역시 스케일 하나는 정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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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도 막~ 움직이고 여기저기 사람들도 날라다니고.. 출연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첫 10분정도가 진짜 예술이다...
완전 죽음..

그러나.. 약간 긴 감도 있었다.. 약 3시간 정도의 공연.. 지루하다..
그리고.. 스토리가 뻔하다고 할까? 만화 라이온킹과 거의 유사한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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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10월 28일부터 시작했으면.. 지금이 12월 20일이니.. 벌써 2달 가까이 공연중인것이 되는거다..
수요일이라는 평일에 오후 2시라는 어정쩡한 시간에 관람을 하였으나..
의외로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였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았다.. 약간 산만하다는 느낌도 든다..
여기저기 도우미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어린이들.. 떠들면.. 누나가 한사람씩 끌고 나갈꺼에요~
라면서 겁을 주었는데... 끌려나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_-;;

어린이와 함께 간다면 좋은 경험이 될수도 있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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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과 과장님과 함께 갔다.. 신입사원 25명정도와... 함께..
명성황후나.. 그런 류의 스토리가 있는 뮤지컬이라면 정말 1년에 한두번쯤은 가볼만한거 같다..

PS. 들어가기전에.. 음료나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하면 좋아요~ (단 걸리지 마시길~)
극장에 들어가면.. 커피류밖에 팔지 않아요~ 최소 3천원이상..
자판기 없음.. 편의점 주위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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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1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회사군요..ㅠㅠ 부럽습니다a
    쩝... 그런데 세시간이나....;;

  2.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온킹 TV에서 선전하길래 보고 싶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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