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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3.28 사내커플 냉장고 준다 (2)
  2. 2007.04.03 고등학교 친구의 결혼식이라..
  3. 2007.03.14 부산결혼식~!
  4. 2007.03.03 부산에서 결혼식이라.. (1)
  5. 2006.12.12 축의금 1만3천원... (2)
  6. 2006.11.15 부산여행기 2 (2)
  7. 2006.11.15 이태석 과장님 결혼식..
  8. 2006.11.01 부산 결혼식 여행기?? (1)

사내커플 냉장고 준다

2. 회사생활 2008.03.28 11:42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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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홋~~
신과장님이 결혼을 한다고 할때도 깜짝놀랐는데...
이전에 사장님이 사내커플이 결혼하면 냉장고를 주신다고 했더니..
처음듣는다며.. 그런말씀없으셨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받으셨군욤...

축하드립니다...
쏘셔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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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ewhere.tistory.com BlogIcon somewhere 2008.03.30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뭐 좋은 일 있으신 것 같기도 하고..? ^^
    블로그를 닫은 건, 그동안 올려놓았던 것들을 다시 들여다 보기가 좀 힘든 시기여서 그렇습니다.
    대내외적으로, 물심양면으로, 별로 즐거운 때가 못 되어요. ㅎㅎ
    그래도 말 없이 사는 스타일은 못 되니, 언젠가 또 끄적대는 날이 있겠지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그나저나 회사 멋진데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08.03.3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선님이 글을 보지 않으면..
      왠지 하루가 찜찜한데.. 으흠....

      저한테도 좋은날이 와야 할텐데..
      아직은 아닌거 같습니다.
      봄은 아직 멀었나봐요~~ ㅡ0ㅡ//

고등학교 친구의 결혼식이라..

1. 일상생활 2007.04.03 20:48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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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조맹 그리고 흐르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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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를 입은 모습과 안 입은 모습은.. 정말 많이 다르더라구요..
참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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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항상 예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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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조맹~! ㅋ~ 용산에서 일한다는데.. 한번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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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경이와 재용이~
운경이는 어느덧~ 교수님티가 나고~~ 재용이는 이제 더이상 순결하지 않아요(?) ^^
이상한거 상상하지 마삼~ (재용이의 순결한 1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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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그날 엄청 오바했습니다~~
정말 좋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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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네~~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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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러온 가족들도 참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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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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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거 같은 느낌이 드는.. 친구들~~

PS.
아~~!!
주변사람들 결혼하는것하고..
친구가 결혼하는것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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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결혼식~!

1. 일상생활 2007.03.14 19:41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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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이자 입사 동기인 형이 결혼을 했어요~!!!
부산에서~~!! 아놔~~ 너무 멀다~! ㅜ0ㅜ

당일 치기 하루 코스로 다녀왔는데
은근 또~ 재미있네요~ ^^

장소는 STX건물이었는데 정확히 어딘지 기억은 안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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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결혼식이라..

1. 일상생활 2007.03.03 21:44 Posted by 지누셩
지난 일년동안 부산에서 결혼식이.. 무려 3번.. ㅡ0ㅡ
뭐 이리 부산에 사는 사람이 많은지...
부주금 뿐만 아니라.. 이거 차비가 부주금보다 더 많이 들어가고
시간에 거리에.. 피곤함까지~~ ㅜ0ㅜ
뭐~ 어찌되었든.. 축하해 주러 가는거니깐.. ^^
부럽다~~~ 결혼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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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MT처럼.. 후후..
1박 2일~ 코스~~ 후후후...

PS.
아함.. 부산에 좋은 콘도 같은거 있으면 리플달아 주세요~
한 14명정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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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7.03.0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름을 한번 바꿨나보네요;
    아니면 호적상 이름하고 생활하는 이름이 다르다던가...;;

축의금 1만3천원...

3. 문화생활 2006.12.12 00:54 Posted by 지누셩
http://dodam.tistory.com/26 에서 너무 좋아서 퍼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년 전 나의 결혼식이 있던 날이었다.

결혼식이 다 끝나도록

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정말 이럴 리가 없는데.....


식장 로비에 서서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형주를 찾았다.

형주는 끝끝내 보이지 않았다.


바로 그 때

형주 아내가 토막 숨을 몰아쉬며

예식장 계단을 허위적허위적 올라왔다.

“철환씨, 어쩌죠.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어요.

예식이 다 끝나버렸네....”


"왜 뛰어왔어요. 아기도 등에 업었으면서.....

이마에 땀 좀 봐요.”


초라한 차림으로 숨을 몰아쉬는 친구의 아내가

너무 안쓰러웠다.


“석민이 아빠는 오늘 못 왔어요. 죄송해요.”

친구 아내는 말도 맺기 전에 눈물부터 글썽였다.

엄마의 낡은 외투를 덮고

등 뒤의 아가는 곤히 잠들어 있었다.


친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었다.

<철환아, 형주다.

나 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 너와 함께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석민이가 오늘 밤 분유를 굶어야한다.

철환이 너와 함께 할 수 없어 내 마음 많이 아프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 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 천 원이다.

하지만 슬프진 않다.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을

너와 함께 읽으며 눈물 흘렸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기에 나는 슬프지 않았다.

아지랑이 몽기몽기 피어오르던 날

흙속을 뚫고 나오는 푸른 새싹을 바라보며

너와함께 희망을 노래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나는 외롭지 않았다.

사자바람 부는 거리에 서서

이원수 선생님의 <민들레의 노래>를 읽을 수 있으니

나는 부끄럽지도 않았다.

밥을 끓여먹기 위해

거리에 나 앉은 사람들이 나 말고도 수천 수만이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철환이 장가간다.... 철환이 장가간다.... 너무 기쁘다.”

어제 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하늘의 오스스한 별을 보았다.

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 봉지 들려 보낸다.

지난 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철환아, 오늘은 너의 날이다. 마음껏 마음껏 빛나 거라.

친구여....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해다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해남에서 형주가>


편지와 함께 들어있던 축의금 만 삼천 원....

만 원짜리 한 장과 천 원짜리 세장....


형주가 거리에 서서

한 겨울 추위와 바꾼 돈이다.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한 개를 꺼냈다.


“형주 이 놈, 왜 사과를 보냈대요. 장사는 뭐로 하려고.....”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새 신랑이 눈물 흘리면 안 되는데.....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있는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 텐데.....


이를 사려 물었다.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 형주가 마음 아파할까봐


엄마 등 뒤에 잠든 아가가 마음 아파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버렸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 가운데 서서......



<연탄길> <행복한 고물상> 저자 이철환


도담이한테 많이는 아니어도 서로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친구가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현실적인 삶속에서 시간과 공간과 현실적인 조건들을 능히 거스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하나쯤은 생겼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담이가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기뻐해주고, 더 많이 슬퍼해주며, 더 많이 희생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런 친구를 꼭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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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2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근무중인데 울뻔했습니다..ㅠㅠ
    세상은 아름다운거죠..?

부산여행기 2

3. 문화생활 2006.11.15 21:22 Posted by 지누셩
해운대 야경.. 일껄??? 아마..??

김관호 과장님과 함께.. 내가 키커보일려고.. 돌위에 올라가서 찍었음.. 쿄쿄

폼잡고.. 찍어봄... 음.... 모델이.. 별로라는.. 쿨럭..

이상길부장님.. 나.. 김관호 과장님.. 다 같이.. ^^

분위기.. 은근히 좋았음..

단체사진을 찍을때는 항상.. 눈을 감는 사람이 있어요~~ ㅋㅋ

밤바다.. 좋죠??


이 사진 뒤에는.. 조촐하게 회 한접시 시키고 .. 큭.. 소주한잔 먹었습니다.
부산.. 정말 예쁘게 꾸며놨더군요..
시내는 빼고.. 바닷가만.. ^^ 시내는 죽음..

2006년 11월 3일..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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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row.linuxstudy.pe.kr/blog BlogIcon sorrow 2006.11.15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시내는.. 죽음.. 이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말..그러하죠.

    다음에 또 부산에 오셨을때도 좋은 추억들이 남으시길 바랍니다.

    이올린에서 보고 잠시 들렀습니다. (__)

이태석 과장님 결혼식..

2. 회사생활 2006.11.15 21:21 Posted by 지누셩
이태석 과장님 결혼식.. 많은 사람들이 와서.. 너무너무 북적거리기는 했지만..
그만큼.. 이태석과장님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_______^

소장님, 차장님, 그리고 우리 팀장님..
차장님 지금 졸고 있는거 아니에요.. 제가 사진을 찍는 타이밍이 아주아주 절묘했던것 뿐이라는..

박승우 선배님..  뒤늦은 V

두분 정말 잘 어울리시는거 아시죠? 부럽습니다.

결혼식 끝나고 아쉬운 마음에.. 기술연구소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식장 앞에서.. ㅋ


결혼식을 가기 위해 부산을 내려갔다기 보다는..
거의 MT 비슷한.. 느낌으로 내려갔다가 온.. 1박2일간의 짧은 시간..
즐거운 일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죠?
다음은....누가 갈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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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결혼식 여행기??

3. 문화생활 2006.11.01 21:19 Posted by 지누셩
10월 27일(금) 오후 4시 30분 출발 ~
10월 28일(토) 오후 10시 30분 도착
긴~~ 여행이었습니다. ^^


동준선배, 강규대리님, 나~!!
장발에다가.. 안경까지.. 약간은 어색~!


김관호 과장님과 함께~~ 과장님이 너무 키가 크셔서..ㅋㅋ



단체 사진..
동준선배는 항상 눈을 감는 습관이.. ^^

막내.. 동훈~!!

사진기의 주인공.. DSLR도 아닌 일반(아니중급이라해야하나?) 사진기로 야간인데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어주신.. 이상길 부장님..


방지현과장님..
이런모습처음이야~ 어떤모습? 취한모습.. ^______^

아~~! 조개구이~~!!
조개구이를 보니.. 이전에 조개구이 먹던 생각이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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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슈크림™ 2006.11.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지영 과장님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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