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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T 이야기/5.1.모바일'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4.02.20 라즈베리파이 성능 측정.
  2. 2013.06.25 iOS 7 beta2 - 아이패드 미니 사용기 및 감상평
  3. 2012.06.23 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4)
  4. 2011.08.29 와이브로 사용기
  5. 2011.08.24 나도끌량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6)
  6. 2011.08.24 네이트 메일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4)
  7. 2011.08.05 갤럭시탭 7 키보드독 사용기 (4)
  8. 2011.05.14 신형 미니에그(KM-MR100) 사용기1 (9)
  9. 2010.09.06 옵티머스Q 에 안드로이드 2.2는 혁신적일까? (1)
  10. 2010.09.01 안드로이드와 Qwerty... 뽐부하나추가요~ (3)
  11. 2010.08.20 옵티머스Q 2.1 버전의 변경된 부분
  12. 2010.07.27 LG의 두번째 안드로이드 - 옵티머스Z 사용기 (5)
  13. 2010.07.23 옵티머스Q 구입 및 정보
  14. 2010.07.15 iOS 4.1 beta 간단 사용기 (10)
  15. 2010.07.15 iOS 4.1 beta 설치 방법 및 변화부분. (2)
  16. 2010.07.11 옵티머스Q 생각보다 상당히 좋음. (4)
  17. 2010.07.07 아이폰4 예약가입 7월 13일 부터?
  18. 2010.06.23 빠르게 업데이트 되는 iOS 4.0 어플리케이션
  19. 2010.06.21 iPad 국내 정식발매가 당분간 힘들것 같은 이유.
  20. 2010.06.17 iTunes 9.2 윈도우 버전으로 iOS4 설치해보기 (2)
  21. 2010.06.09 iOS 4 사용기 (8)
  22. 2010.06.08 갤럭시S의 통합메시지함 때문에 욕을 많이 드시네요. (8)
  23. 2010.06.08 아이폰 4 국내출시 확정
  24. 2010.06.07 너무 늦은 출시 - HTC HD2
  25. 2010.06.04 노키아 x6 (2)
  26. 2010.06.03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의 의미.
  27. 2010.06.01 갤럭시A 한달만에 15만대 판매의 비결??
  28. 2010.06.01 넥서스원은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무엇이 다른가?
  29. 2010.05.31 스마트폰 OS 비교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아이폰OS, 안드로이드) (2)
  30. 2010.05.06 내가 안드로이드OS를 꺼리는 이유... (6)

그냥 심심해서 가지고 있던 라즈베리파이의 성능을 한번 측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가진 라즈베리파이는 초기모델이며,

LAN포트, USB2포트 가 달려있습니다.

RAM은 256M 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즈베리안이 설치되어 있으며,

중간 단계의 오버클럭으로 설정한 상황입니다.

즉, cpu가 700Mhz -> 900Mhz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측정에 앞서 x86 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리눅스에서 사용할수 있는 밴치마크 프로그램을 찾아보니..

sysbench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참고로 sysbench 버전은 0.4.12 입니다.

apt-get을 통해 쉽게 설치가능합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391.1192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391.0715

    per-request statistics:

         min:                                 38.64ms

         avg:                                 39.11ms

         max:                                 91.28ms

         approx.  95 percentile:              40.42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391.0715/0.00



결과입니다. 391초가 나왔네요.. 흑, 결과가 하도 안나와서 중간에 따운된줄 알았습니다.


비교를 위해 제가 가진 PC중 가장 느린 모델을 찾았습니다.

인텔 셀러론 1037U cpu를 가진 제품이 있어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18.0547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18.0533

    per-request statistics:

         min:                                  1.80ms

         avg:                                  1.81ms

         max:                                  4.26ms

         approx.  95 percentile:               1.81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18.0533/0.00


~$ 

헉. 18초 나왔습니다... 

대략 20배 정도의 cpu 성능차이가 나는군요..ㅠㅠ


제가 테스트할수 있는 좀 좋은 성능을 가진 cpu가 인텔 제온 e3-1220  v2 가 달린 녀셕이 있어 한번 동일하게 테스트 하여 보았습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10.4521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10.4513

    per-request statistics:

         min:                                  1.04ms

         avg:                                  1.05ms

         max:                                  2.08ms

         approx.  95 percentile:               1.05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10.4513/0.00


#

10.4초가 나왔군요.. 1037u보다 약 80% 차이가 나는군요..


http://www.cpubenchmark.net/ 에서의 cpu 성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모델

점수 

 링크

1037U 

1737

http://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Celeron+1037U+%40+1.80GHz 

 e3-1220 v2

6503 

http://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Xeon+E3-1220+V2+%40+3.10GHz 


두모델간의 차이도 어마어마하군요.. 위의 sysbench는 단일 thread 옵션 테스트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결론.

라즈베리파이는 싱글 코어 ARM v7 기반입니다.

즉, x86과 클럭차이는 얼마 안나는것 같아도 성능 차이는 어마어마 하네요.

cpu만 측정해 본결과가 이정도 이고, IO도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머 당연히 hdd,나 SSD의 속도와 SD카드의 속도차이도 무시못할 수준이니까요)


간단히 개인용 서버로 속도와 별 무관한 작업을 하는건 크게 문제가 없을듯하나,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서버로 서비스하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걸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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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잠금화면



서론

iOS 7 beta1이 나왔을때 얼마나 써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흑..

패드 미니만 가지고 있던터에 아이패드용 출시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오늘(6월 25일) beta2와 함께 패드용도  나왔습니다. 냉큼 깔아보고 사용기 남깁니다.


디자인

디자인이 참 많이 변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윈폰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것처럼 그리 싼티가 난다거나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고급스럽다는 느낌과 새롭다는 느낌이었고, 에니메이션 효과도 이정도면 거부감도 없고 좋아보이네요.


UI/UX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위의 스샷을 가지고 온건 잠금화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면에 위아래 화살표 2개 와  밀어서 잠금해제 버튼이 존재합니다(버튼이라고 하기도 뭐하군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밀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아이폰 혹 패드류를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면 되겠구나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전 잠금화면과 같은 버튼이 존재하고 정확하게 버튼의 라인을 따라 좌/우 이동해야 잠금이 해제되는 느낌은 아닙니다.

화면의 어느부분을 선택해도 상관없고 그냥 좌에서 우로 밀면 잠금이 풀립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많이 보던 그런 형식입니다.

삼성이나 엘지의 폰들도 마찬가지고 어느부분이든 터치하고 일정부분만 화면을 옮기면 잠금이 풀립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잠금화면도 (안드로이드보다는 덜하지만) 화면 어느부분을 선택하든 상관없고, 좌에서 우로 일정량 이동하면 화면이 풀립니다.


잠금화면의 이유?

잠금화면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사용자의 의도하지 않은 엑션으로 인해 기기가 오동작하는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잠금화면을 만듬.

2. 예쁜 대기화면을 보여주기 위한 부분

3. 폰을 사용하지 않았을때 발생했던 이벤트를 쉽게 볼수 있도록 배려.

4. 늘,항상 자주 하는 엑션/정보 들을 보여줌.


우선순위를 두자면 개인적으로는 1,3,4,2 입니다.

잠금화면의 존재이유는 의도치 않은 오동작의 방지에 그 최우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삼성이나 엘지폰들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쉽게 주머니속에서 오동작하고 의도하지 않은 엑션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iOS 6 버전까지는 위의 잠금화면에 대한 명확한 이유들을 잘 녹여 내고 있었습니다.

직관적이고, 필요한 정보와 예쁜 대기화면을 보여줬고,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해제 기능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 iOS7에서는 위의 모든 것들이 무시되고, 예쁜 대기화면 만이 존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안타깝습니다.


직관성

아이폰은 누구에게 주어도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배우고 익히고 잘 사용한다는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요.

그러나 이번  iOS7에서 보여주는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직관성이 떨어지는것이 잠금화면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iOS 7 앱스토어 화면


앱스토어를 보면 명확한 부분이 보입니다. 상단의 카테고리는 버튼이라는 느낌이 나도록 테두리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단 추천/인기차트/내근처/구입목록/업데이트 관련 버튼들은 그냥 텍스트만 나열한 상황입니다.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충분이 아.. 이것이 버튼이구나 생각할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안드로이드 유저이거나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위의 텍스트가 버튼이라 인식하지 못할거란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은 여기저기 너무나도 많이 나타납니다.



iOS 7 사파리


사파리의 웹브라우저의 모습도 참 처참합니다..

아이콘들의 일관성이 없습니다. 메시지 보내기와 같은 아이콘은 컬러풀하고, 책갈피 아이콘은 선만 딸랑 존재합니다.

그냥.. 아이콘 아직 미확정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설마.. 이렇게 그냥 나오진 않겠죠. 설마...설마..

상단의 메뉴들도 너무 성의 없어서.. 설마. 이렇게 나오리라 생각하진 않겠습니다.. 설마.. 베타니까요..

진짜 이렇게 나온다면 ~~ 흑..


안정성

베타2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위호환성도 좋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앱들은 다 잘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좀 아쉽다고 느끼는 부분은 기존 iOS6으로 작성된 앱들과 디자인 측면에서 이질감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키보드의 경우 7용 프로그램과 기존 6용 프로그램의 디자인이 너무 달라 기존 앱들이 오징어로 보이는 효과가 발생하는군요.. 흠.


결론

디자인이나 사용측면이나 모든것에서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사실입니다. 좀더 예뻐졌고, 이전과 확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iOS에 대한 1번째 평점은 전 합격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직관적인 부분과 만들다 만것같은 아이콘들의 모습은 개선의 여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베타 버전임에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앱들의 하위호환성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실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특히 패드 유저는 전화가 안된다는 이점(?) 때문에 더더욱 한번쯤 올려보아도 괜찮다 생각됩니다.

정식버전에서는 어떻게 변해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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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2.06.23 11:03 Posted by 지누셩

사진없이 사용기 올라갑니다. ㅎㅎ


노트북을 고민하다가 지르게된 모델인데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하다하여 덜컥 질렀습니다. 약 35만원 가량 들었네요..

11.6인치 셀러론 기반입니다.


1. 첫느낌.

- 완전좋더군요. 가격에 비해 마감도 우수하고.. 아니 가격을 떠나 마감이 우수하더군요.

- OS는 없습니다. 리눅스가 깔려있는데.. X-window도 없어서 그냥 딸랑 콘솔만 나오네요...


2. 화면

- 저가형이다 말이 많았는데 전 상당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 밝고 화사합니다. 색상은 약간 누런끼가 있긴한데 다른 모니터와 봐야 느껴지네요.

-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모델들보다 전혀 떨어지거나 나쁘지 않습니다.


3. SSD설치

- 하드가 7mm 제품이라 이거 참 난감하네요..

-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OCZ 버텍3 모델과 삼성의 470 128G 모델인데 OCZ가 훨씬 두껍게 느껴져서.. 삼성 모델을 삽입했습니다.

- 삼성 470 모델도 조금 크네요.. 억지로 케이스를 끼우니 들어가긴 한데 약간 뜨네요.. SSD 케이스 빼야겠어요.


4. OS설치

- USB를 이용하여 설치하였으며 빠르네요. 윈7 64bit설치

- 드라이버는 이거 정리된것도 없고, ace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는것도 너무 느리더군요.

- CD를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추출하려 했더니.. 너무 종류가 많고 다양해서 포기...

- 아직 못잡은 하나의 드라이버가 남아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ㅜㅜ


5. 성능

- 넷북.. 아니 11.6인치에서는 상당히 차고 넘치는 성능이라는 생각이드는군요.. ㅎ


6. 키보드

- 키보드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러나 키가 너무 얕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눌렀을때 감도가 좋진않아요.

- 특히 방향키와 PageUp Down키가 너무작아요.. 좀만 키워주지...


7. 터치패드

- 시넵틱사의 제품인데 드라이버 설치전에는 감도가 너무 높던데, 드라이버 설치하고 감도좀 조절하니 괜찮네요..

- 현재 사용중인 업무용놋북인 삼성 RC730보다는 100배 좋음.ㅜㅜ


8. 스피커

- 스피커가 정말 엉망이란 소리를 많이들어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좋던데요???

- 제가 사용하는 삼성 RC730보다 백배 좋음.ㅜㅜ


9 어덥터

- 휴대가 간편할줄알았는데 의외로 앞꼬다리가 길어요.

- 그래도 다른 놋북에 비하면 훨씬 이동성이 좋아 보입니다.

- 생각보다 선도 길고 (2.5m정도될라나?) 선정리 타이도 붙어 있네요.


10. 총평.

- 대박~ 11.6인치를 산다면 이걸 사세요. 가성비 왕짱.

- 다만 PC를 잘 모르는 분이라면 OS설치된 다른 모델들을 보시길..

- 평이 좋지 않아 너무 마감이 나쁘거나 엉망이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이 너무 좋은 모델들을 많이 만져봐서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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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OUT 2012.06.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기 잘 봤습니다.

  2. 여대생 2012.07.25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저도 이거 사려고 하는데. 2g 사신거죠? 혹시 2g에 윈7 까셔도 버벅거리거나 하지는 않으시나요? 저는 램 업글하기싫어서 윈xp깔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xp는 너무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2.10.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 늦었네요. ㅎ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용이라면 2G도 충분히 윈7돌리고도 남는다고 생각됩니다.
      아.. 전 램 업글로 8G사용중입니다만.. 너무 많이 쓰는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ㅎ

  3. 2013.02.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와이브로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1.08.29 14:00 Posted by 지누셩
현재까지 애그와 갤탭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낌점을 적어본다.

1. 커버리지
사실 논란이 좀 있지만 LTE든 와이브로든 4G서비스에 속한다고 할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는 KT와 국가의 정책으로 몇년동안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현재까지 투자되었다.
그러나 LTE는 아직 시간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일부지역에서만 서비스가 된다.
와이브로의 경우 서울/경기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전국 시 이상의 도시에서는 서비스가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잘 동작한다는 것이다.
서울/경기 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현재는 서울경기권이라면 3G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직 3G에 비해서는 커버리지가 넓지 않다.
즉, 너무 높은 빌딩이나 지하 같은 경우 동작하지 않는 곳이 많다.
3G가 커버리지가 넓은 대신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는 도저히 사용할수 없을 정도의 속도가 나오는것에 비한다면..
와이브로는 거의 천국이다.


2. 속도.
확실하게 와이브로는 3G와 비교대상이 안된다.
현재 안테나만 1~2개 정도 뜨기만 하면 10M정도는 너끈하게 속도가 나와준다.
동영상이나 실시간 음악감상도 아주 부드럽게 동작한다.
KT에서 제공하는 올레TV 프로그램을 가끔 이용하는데 파일을 외장장치에서 보는것과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동작해서 놀랄때가 있다. ㅎ

3. 배터리 문제
아직 칩셋의 최적화가 덜 되어 있는 탓일 가능성이 높은데..
3G에 비해 대기전력을 많이 사용한다는 느낌이 든다. 갤탭의 배터리가 4000mA임을 생각해 볼때..
아무것도 안하고 아침에 방치해 두면 저녁에 배터리가 30%이하로 떨어질 때가 간혹 보인다.
와이브로와 GPS를 끄고 방치해 두면 거의 배터리가 달지 않는것으로 보아..
아직은 와이브로 칩의 배터리 소모는 상당하다는 느낌이다. 배터리 문제는 좀 개선되었으면 한다.

4. 가격
와이브로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준다. 1G를 단 1만원에 사용할수 있으며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거의 한달에 단돈 5천원이면 가능하기도 하다.
동영상이든 노트북이든 연결해서 사용해 보았으나 한달에 10G를 넘겨서 사용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했다.(뭐 맘만먹고 사용한다면야 가능도 하겠지만..)
즉, 10G요금제만 사용해도 모바일기기에서는 어떤 작업을 하든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3G든 현재 나와있는 LTE든 상광없이 기가당 가격은 정말 최고라 생각한다.

5. 와이브로의 미래
안타깝게 국제 표준으로 선택되지 않았고, LTE라는 기술에 엄청나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KT에서도 미래를 내다보면 와이브로를 계속 밀수만은 없어 보인다.
국제표준이 아니면 칩셋이든 단말이든 출시가 안될수도 있고, 거의 없을수도 있다.
KT도 그래서 LTE를 준비중이라 한다. 즉, 와이브로는 사장될수밖에 없는 기술로 보인다.
그러나 LTE가 아마도 내년에도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의 커버리지를 가질것으로 판단되는데..
와이브로도 내년까지가 절정이 될듯하다. 2년뒤엔 LTE에 밀려 KT도 사장시키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주 사용하기 좋은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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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인 나도끌량 입니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현재 1만6천명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광고도 달고 열정적으로 개발을 해보려 했는데..
의욕은 떨어지고 다른일을 하면서 코드를 수정하는것이 보통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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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2011.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끌량.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앱 중에서 성능이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지누셩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_^;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www.8686.co.kr BlogIcon 정두식 2011.09.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님.
    나도끌량을 보고 연락 드립니다.
    개발건으로 통화를 나눴으면 합니다.
    011-831-6991
    8686@hanmail.net

  3. ㅁㄴㅇ 2011.09.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끌량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댓글과 글이 써지지 않을때가 있고 gif나 플래시를 재생하고 나면 램 반환을 안해주네요.. ^^;;


    그리고 세로고정좀 추가해주세요 ㅠ

  4. Jo 2012.03.1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도 끌량 잘 쓰고있습니다.
    근데 자주가는 사이트를 이런식으로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떤 기능을 공부를 해야될까요??

  5. zzzz 2012.07.1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사용중인데요.. 소모임 업데이트좀 부타드려요






장장 3개월가량이 걸려 네이트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서버랑 기획 디자인 빼고 순수 안드로이드 개발자 딱 2명이..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좋은 반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
이게 2번째 마켓 업로드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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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1.08.30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받았는데 좋습니다!

  2. 이슷나나 2011.09.0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컴즈에서 만든줄 알았어요!
    나도끌량개발자분이었다니 퀄리티가 남다르네요!!

  3. BlogIcon 2015.06.1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계정 추가할때 pop3사용여부 사용함으로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해요?






장장 3개월가량이 걸려 네이트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서버랑 기획 디자인 빼고 순수 안드로이드 개발자 딱 2명이..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좋은 반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
이게 2번째 마켓 업로드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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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1.08.30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받았는데 좋습니다!

  2. 이슷나나 2011.09.0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컴즈에서 만든줄 알았어요!
    나도끌량개발자분이었다니 퀄리티가 남다르네요!!

  3. BlogIcon 2015.06.1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계정 추가할때 pop3사용여부 사용함으로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해요?






장장 3개월가량이 걸려 네이트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서버랑 기획 디자인 빼고 순수 안드로이드 개발자 딱 2명이..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좋은 반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
이게 2번째 마켓 업로드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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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1.08.30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받았는데 좋습니다!

  2. 이슷나나 2011.09.0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컴즈에서 만든줄 알았어요!
    나도끌량개발자분이었다니 퀄리티가 남다르네요!!

  3. BlogIcon 2015.06.1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계정 추가할때 pop3사용여부 사용함으로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해요?

오늘 갤럭시탭 7인지 모델의 키보드독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잠깐 사용해 보고 간단한 후기 올려 봅니다.

 
키보드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갤럭시를 꼽아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가 아주 얇은 뒷판만 가려주는 모델인데 키보드 독에 들어가질 않네요.. 그만큼 견고하게 잘 맞습니다.

독에 꼽으면 부르르 진동으로 연결됨을 알려줍니다.

 
키보드의 배열입니다.

위와 같이 갤럭시탭을 위한 단축키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Lock : 화면을 잠그고 절전상태로 돌려놉니다.
- 디지털 프레임 : 갤럭시탭에 들어 있는 디지털 액자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시계/사진/음악 탭이 존재합니다.
- 밝기
- 인터넷 : 갤럭시 전용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됩니다. 오페라가 기본인데.. 변경할수 없나봅니다. 
- 메뉴 / 홈 / 백 / 검색 : 하드웨어 키와 동일
- Music : 갤럭시 기본 음악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Video : 갤럭시 기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재생/일시정지/다음/이전곡 : 음악 재생시 사용가능
- 음소거/볼륨조절버튼 : 잘 동작합니다.
- 키보드 숨김/보임 : 화면에 키보드가 표기되는 경우 숨기거나 보이게 할수 있습니다.
- 설정 : 키보드 설정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요기에 왜 이 버튼이 있는지.. ㅡ0ㅡ;;
- 음성검색 : 해당 어플이 실행됩니다.

키감

약 10인지 넷북의 키보드와 크기는 아주 비슷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키감도 괜찮고, 오타도 상당히 적게 나는것 같습니다.

키배열
단축키가 있다는것은 상당히 괜찮은 생각같습니다만.. 자주 사용하는 버튼들을 하단에 위치시켰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음성검색/키보드 설정 같은것은 위로 뺐으면 좋겠는데...
아주아주 자주사용하는 백버튼이나 홈버튼을 밑에 두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오른쪽 Shift키가 너무 작습니다.

무게
갤탭보다 무게가 어째 더 나가는지..ㅜ0ㅜ
무게가 좀 되다보니 장점이라면 잘 움직이지 않고 딱 고정되어 있다는...

외부연결
오른쪽에 USB케이블이 연결됩니다. 충전용 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고, PC와 연결할때도 좋네요..
오른쪽 상단에 스피커 출력 부분이 있습니다. 외부 스피커와 연결 가능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정상동작하지 않네요.. ㅜㅜ
참고로 현재 SKT모델이며 정식 펌웨어 2.3.4 진저 TG12사용중입니다. 

특이사항
주기적으로 화면에 팜업 메시지가 표기됨. ( 키보드 도크를 사용하려면 입력 방식을 Samsung 쿼티 키보드로 변경하세요.) 안내에는 쿼티 키보드 인데.. 실제론 해당 어플은 없으며 아마도 삼성 키패드를 의미하는것 같음.

장점
- 충전용 독으로 사용할수 있다.
- 키감이 괜찮다.
- 블루투스 방식이 아니라 언제든 사용가능하고 반응이 좋다.
- 갤탭을 잘 잡아주어 이동중에 랩탑처럼 사용할수 있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
- 가로/새로 화면을 눞여서 사용불가.
- 스피터 아웃 잘 안됨.
- 너무 무거움
- 주기적으로 화면에 안내멘트가 나타남.. 한번만 나오면 될거 같은데..
- 흰색부분이 때가 아주아주 잘탐.. ㅡ0ㅡ;
- 키보드 반응이 살짝 느림. (터치키에 비해)

총평
키보드 독 디자인은 잘 빠진것 같습니다. 키감도 좋네요. 그러나 특수키들에 대한 배열이 좀 불만이 있고, 갤탭을 꼽았을 경우 디자인이 뽀대가 안나네요.. 가로/새로 방향이 바뀌었으면 랩탑같은 느낌이 들턴데.. 정말 아쉽습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키보드 반응이 터치방식으로 입력하는것에 비해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뒤늦게 따라오는 느낌이랄까요?
몇가지 문제가 좀 있지만 우선 이동중 사용할수 있을만한 외장 키보드가 없는 관계로 현재는 이 모델을 제외하고는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이동중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서 충분히 장문의 타자가 가능해 보입니다만..
삼성이 좀더 휴먼인터페이스나 테스트를 좀 더 해서 출시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S/W적인 몇가지 부분과 하드웨어 적인 몇가지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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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ㄴㅇ 2011.08.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키보드 같군요ㅇ

  2. 공수 2011.08.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불편합니다.
    조금쓰다가 보면 키보드가 먹통이 되는 일이 너무 흔합니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cnhp.co.kr BlogIcon 민수 2012.07.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너무 비싸서 불필요하다 생각했는데, G마켓에서 5만원짜리가 있어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액티브X기반 프로그램외에는 거의 랩탑을 사용하는 거 이상이더군요...갤탭이라 바쁠때 부팅시간없이 즉시 확인해서 키보드로 광속으로 처리하니 좋구요....
    5만원투자한게 안 아깝더라구요.....ㅋㅋㅋ

  4. ds 2013.01.1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개쩔고요 여러개 쳐지는건 다반수고 그럽니다 비추!

에그3를 기다리다가..
회사의 사정으로 물량 부족으로 정말 몇개만 풀린 상황에서..
당장 에그는 사고 싶은데.. 막막했습니다.

그러던중 발견한것이 미니에그라고 불리는 KM-MR100 이라는 모델이었고..
KT의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55요금제를 45요금제로 바꾼다면 거의 비슷할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가입조건 : 1G요금제 12개월 약정에 3개월 무료 / 기기 유심 및 기타 모두 무료

오늘 드디어 물건을 받았고.. 잠깐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박스가 사진으로는 상당히 커보이는데..
생각보다 엄청작습니다.. KT tech라는 회사에서 만든것으로 보입니다. 정식 모델명은 KM-MR100 입니다.

좌측 볼록튀어 나온부분이 Idle버튼, 오른쪽 살짝 튀어 나온 부분이 전원 버튼입니다.
중앙에 3개의 LED가 존재하며 녹/주/빨 3가지 색으로 상태정보를 표시해 줍니다.
크기는 딱 치실박스 크기정도라고 하면 느낌이 오실까 모르겠습니다. ㅎ
 

죄송합니다. 사진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구리네요. ㅜ0ㅜ


아무튼 미니에그의 크기를 좀 느껴보시라고 찍어보았습니다.
주변에 맥제품들이 많아 맥제품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만.. 감이 잘 안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에그이거 엄청나게 작습니다.
생각보다 너무작아서 이게 정상적으로 동작할지도 정말 의문스러울 정도입니다.
주머니에 집에 넣어도 크게 전혀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작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대략 적으로 아이폰의 절반 딱 잘랐을 경우 보다도 더 작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두깨는 생폰 아이폰4와 비교해서 살짝 더 두꺼운 느낌입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박스 / 충전기 / USB케이블/ 작은 설명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심은 기본 내장인듯합니다. 또한 커버를 분리하여 배터리를 장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추후 여러개 구입해서 사용하는것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충전방식은 표준 20핀 휴대폰 충전방식으로 보입니다.


버튼 및 안내표시 램프
버튼은 2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 : 약2초간 누르면 켜지고, 또 2초간 누르고 있으면 꺼집니다.
Idle버튼 : 약 2초간 누르면 절전으로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설명서에 정확히 나와있지 않네요..) 절전모드에서는 안내표시등이 약 1초에 한번씩 잠깐 켜졌다가 꺼지기를 반복합니다. 해당 버튼에 대해서는 좀더 사용하고 설명을 다시 달도록 하겠습니다.
안내표시 램프는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원/Wifi/와이브로 로 되어 있으며 녹색/주황/빨강 의 3가지 색으로 구분되어 진다고 메뉴얼에 적혀있네요..

부팅시간
전원버튼을 2초가량 누르고 있으면 3개의 램프가 모두 녹색으로 켜집니다.
이후 모두 꺼지고, 녹색전원만 들어오고, WIFI가 주황에서 녹색으로 변하고, 와이브로가 주황에서 녹색으로 변하면서 부팅이 완료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대략 10초정도 걸립니다.
절전모드에서 다시 돌아오는 시간은 대략 5초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속도
분당구 백현동에 집이 있습니다. 판매자 분이 해당 지역이 음영지역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하셨는데..
안테나가 녹색이 들어오는것을 보니 음영지역은 아닌것 같습니다. ^^
아이폰4로 연결하여 테스한 결과 4M/2M가 나왔습니다. 지연시간도 50m 정도로 양호하였습니다.
이동중에 사용할 목적이므로 속도 관련해서는 테스트 후 좀 더 적어보겠습니다.


관리화면
192.168.1.1 로 접속을 하면 공유기 설정과 같은 비슷한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공유기 설정과 유사하게 위와 같은 화면을 브라우저를 통해 볼수 있습니다.
에그 관련 정보부터 와이브로 신호정보 / 무선ID및 비밀번호 변경 / 방화벽 관리 / NAT비슷한기능 / 펨웨어 업데이트 / 와이브로 사용량 및 요금정보 화면및 기능들이 있습니다.

결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3G의 속도에 불만이 많았고.. 중간중간 음영지역이 너무 많이 짜증을 내고 있었는데..
에그를 사용하게 되면 이런 불만이 해결될지 우선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 1주일 정도 사용하고 다시한번 사용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우선 너무너무 아담한 크기 때문에 정말 언제든 소지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충전젝도 구하기 쉽고, 생각지도 못한 충전기도 박스에 기본포함되어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아무튼 에그2를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당연히 에그2보다는 미니에그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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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세대 2011.05.1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WI-B2400과 비교하며 고민 중인데 반가운 사용기 입니다. 미니로 갈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5.2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퇴근 용으로는 미니가 좋은거 같아요. ㅎ
      하루 3시간 이상사용하실 분은 에그3로..
      아니면 미니에그가 좋은거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jinystar.tistory.com BlogIcon 함박읏음 2011.05.27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이 모델을 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 만족, 작동법등 만족, 신호 만족 입니다.

    발열은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는건 이해하는데...

    배터리 성능은 좀...

    충분히 5시간 가량 충전하고나서 실사용시간이 3시간 가량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3시간 연속으로 웹서핑을 하니까 꺼져버리더라구요.

    와이브로 신호세기나 사용량에 따라 전원소모율이 달라지는거죠?

    어쨌든 크기대비 만족하는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5.2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니를 선택한게 잘한거 같습니다.
      어짜피 집이든 직장이든 WIFI는 항상 되니
      이동중에만 사용한다면뭐 충분한 사용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3. 고민중 2011.07.0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세 와이브로 에그를 가입하려고 하는데, 울트라씬과 함께 이용하려고 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은 스트롱에그를 추천하시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중요한건, 지속시간보다는 속도가 더 중요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울트라씬에서 구동했을때, 혹시 B2600 이모델하고 MR100이모델하고, 속도는 어떤게 더 빠른지 여쭤봐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1.08.0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2600모델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크기가 작은게 좋다면 요모델로..
      아니면 스트롱으로 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수신율은 조금 떨어지는것 같습니다만.. 다른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네요..
      수도권에서 사용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잘 잡히네요.. 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4. 마법사 2012.03.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2.168.1.1
    접속 할때 나오는 아이디 비번을 모르겠어요 그건 어디에 써 있나요?

  5. ej 2014.10.0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 비밀번호를 바꿀라고 192.168.1.1 에 에그를 컴퓨터랑 연결하고 들어갔는데 자꾸만 없는 사이트라고 나오는데 어떠케 해야하나요ㅠㅠ

결론적으로 말하면 별로 달라지는것은 없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OS가 변하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편리하게 바뀌고 좋아지는것은 사실이지만..
얼마전 넥서스원을 만져본후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1. UI의 변화는 별로 없다.
안드로이드 2.1 과 2.2의 UI의 변화는 별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윗젯을 사용하는것도 유사하고 어플리케이션이 배열되는 형식도 유사하다.
사실 사용편의성이 변화하는것은 2.1이나 2.2나 별반 다른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속도의 변화.
사실 옵티머스Q를 사용하면서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을 한적은 별로 없다.
좀 무리한 작업을 하는 어플들 (에뮬레이터 류)에서 조금 버벅거리는 느낌을 받기는 했지만
사실 에뮬레이터라는것이 속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리고 다른 플렛폼의 게임을 강제로 돌리는 형식이라..
에뮬을 뺀다면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별로 없는 모델이다.
즉 2.2가 되더라도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졌다는 느낌은 받기 어려울것 같다.
사실 화면이 좀더 부드럽게 동작하게 하는것은 OS의 속도라기 보다는 최적화의 문제이니..
LG에서 최적화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속도가 빨라질거라 기대하지만 빨라져도 원래 빠른 모델이기 때문에 느끼기 힘들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3. 외장메모리 어플설치 가능
사실 옵티머스Q의 최대 강점은 4G의 내장메모리 영역이다.
그중 1G 가량을 사전 및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대략 실 사용공간은 3G 정도가 된다고 보면된다.
다른 기기들은 512M 니 .. 어쩌니 하니.. 외장메모리에 어플을 설치하여 좀더 많은 어플을 설치할수 있는 프로요 버전을 요구하겠지만 옵티머스는 3G.. 아무리 열심히 설치하려 해도 이 용량을 채우는게 정말 쉽지 않다.
즉, 외장메모리에 어플설치가 가능하게 되어도 옵큐 유저들은 그냥 그런기능이 있다고 정도 밖에 느낄수가 없는 상황이 될것이란 이야기..

4. 대부분의 어플들이 2.1 버전으로.
기존 1.6버전을 이용했을때와 2.1 버전으로 바뀌었을 때의 느낌은 상당히 달랐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어플들이 2.1버전으로 많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리라..
금융관련 어플들이 그러했고, 런처 프로그램들 및 웹 브라우저 프로그램들중에서도 2.1 이상만 지원하는 어플이 많았다.
만약 2.2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도 대부분은 2.1버전으로 동작가능한 어플들이기 때문에..
마켓의 변화는 사실 별로 느낄수가 없어 보인다.

결론..
많은 유저들이 프로요를 기다린다.
지금 안드로이드 OS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그라나 개인적으로 프로요(안드로이드 2.2)를 접해보고 느낀건.. 2.1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느낌이었다.
또한 옵큐 유저들은 그 차이를 더더욱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현재 2.1과 2.2의 차이는 크게 와닫지 않을것 같다.
문제는 LG에서 얼마나 OS의 최적화를 잘하느냐의 문제겠지..
그래서 난 프로요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많은 기대를 하지 말라고.. 어차피 업글해도 별반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가 어찌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이쯤되어야 아마도 혁신적인 UI의 변화와 편의성 증가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때까진 좋은 어플들이 많이 나오길 기다리는편이 훨신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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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09.0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김빼고 기다릴게요.^^

티머스Q(이하 옵큐로 통일)는 역시 qwerty가 있어서 정말 좋죠.

오늘 옵큐를 이용해 게임을 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ㅎ
역시 터치를 이용한 게임은 이런 고전 게임을 하는것에서는 별로죠~!

예전에 이런류의 게임을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할때가 있었는데..
그때와 비교한다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아~~ NDS 같은거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단점인 게임 부분을
옵큐는 한방에 해결해 주는군요.. 이 무궁무진한 에뮬레이터의 세상이란.

해당 동영상은 PS1 용 보글보글 오리지널 게임의 영상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서 이런 류의 게임을 한다는것은 정말 재미가 확실하게 반감이 될듯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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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10.01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옵큐이기에 가능하겠네요.
    저도 옵큐 사용자인데 쿼티에 무척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2. 삼양라면 2010.12.03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며어은~~~~ 우리에 친구~!

참고로 해당 버전은 테스트 버전이라 정식 2.1 펌웨어와 달라진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홈 아이콘이 변경되었네요.

펌웨어 버전은 2.1-update1 이라고 쓰여있군요.

S/W 버전은 LU230036 이고 8월6일 버전이네요.

밴치마크 점수라고 합니다. 갤럭시S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플 제거후 측정하였다고 합니다.



홈화면이 3/5/7 개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는것이 5/7 개 선택으로 바뀌었고
멀티터치를 이용하여 축소 제스처를 하면 위와 같이 섬네일이 보여진다고 합니다.
캡춰가 안먹어서 사진으로 찍었다 합니다. 그래서 위의 사진들과 조금 다르게 보이는것일뿐.

로그인해야 보입니다... 

퍼다 날라도 될려나. ㅡ0ㅡ;;
그나저나 빨리 나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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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G전자에서 두번째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Z를 SKT와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옵티머스Z가 발표되기전 지인을 통해 해당기기를 실제로 접해볼 기회가 있었으며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그당시엔 발표전이라 사진촬영도 안되었고 절대 외부에 유출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받았기때문에 블로그에 전혀 언급을 하지 못했습니다.


스팩
모델명 : LG-SU950 (SKT) / KU950 (KT)
 CPU  퀼컴 스냅드래곤 1Ghz
 OS  안드로이드 2.1 (연말 2.2 업그레이드 예정)
 디스플레이  3.5인치 HD-LCD / WVGA (480 x 800) / 멀티터치
 카메라  500만화소 AF 
 배터리  1350mAh
 부가기능 블루투스 2.1 +EDR, Wi-Fi (802.11b/g), GPS, 지상파 DMB / 3.5mm 이어폰 잭, 증강현실, OSP(PC파일전송) 등

하드웨어 스팩만을 비교하면 기존에 출시한 옵티머스Q 모델과 거의 유사합니다. 쿼티 키보드가 빠지고 트랙볼도 빠지면서 디자인 부분에서 좀더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스팩만으로는 타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디자인

우선 가장 먼저 보이는것이 디자인일 것입니다.
블랙색상의 단말기에 무광을 선택했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차가운 느낌을 주는 단말기입니다.
옵티머스를 직접만져보며 느낀것이지만 역시 우리나라의 H/W 만드는 능력은 정말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더군요.
단단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디자인도 사진과 거의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외국폰에 비해 하드웨어는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버튼의 경우 기존 옵티머스Q에 비해 누르기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것이 개인적으로는 앞면 하단에 위치한 안드로이드 키들입니다. 터치방식이 아닌 하드웨어 방식이라 잘못 눌려질일이 별로 없는점은 상당한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버튼의 크기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디자인을 해치지 않을 만큼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에는 Nate 아이콘이 있는것으로 보아 SKT 용 단말기로 보여지네요.
제가 실제로 본 단말기는 상단에 T로고가 붙어 있었는데 아래 사진에는 없어졌군요. 실제 출시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LCD 액정

삼성이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아몰레드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액정의 품질은 정말 최상인것 같습니다.
LCD기술이 이렇게 좋았었나 할 정도로 화사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3.5인지 크기에 800*480 해상도는 도트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4인지 정도까지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정도의 해상도가 아니더라도 800*480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도트가 느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라면 액정의 크기가 클수록 더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휴대하기 불편해지는것이 사실이죠. 3.5인지 정도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느끼기 적당한 수치쯤은 되어 보이지만 해비유저들에겐 좀 작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습니다.


아쉬운 OS

안드로이드 2.1을 채택하여 정식 출시될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2.2버전까지 적용된 단말기가 판매되는 시점에서 한박자 느린감이 있어 보입니다. 연말에 2.2로 업데이트를 약속하였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닌것 같지만 왠지 손해보는 느낌은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사실 제가 옵티머스Z를 실제로 본 시점이 5월이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완성도가 꽤 좋아보였으나 실제 시장에 출시되기 위해서는 많은 테스트와 버그수정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어쨋든 개발기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개발시작할땐 최신버전인 2.1을 선택했을수 밖에 없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발매시기가 아쉬운 단말기

현재 안드로이드폰은 삼성의 갤럭시S가 단연 최고의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아이폰4라는 걸출한 단말기가 조만간 출시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옵티머스Z는 8월을 목표로 출시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잘못했다간 갤럭시와 아이폰에 끼어 잊혀지는 단말기가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하드웨어도 현재 출시되는 단말기들과 비교하여 높아보이지 않고 소프트웨어도 평범하니 어떤 이점을 가지고 홍보하고 판매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발매를 좀더 빨리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결론

전체적인 느낌을 보면 스마트폰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피쳐폰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만큼 디자인 부분이라든지 사용자가 쉽게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액정크기를 줄이고 작게 만들려 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LG가 요즘 삼성에 많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옵티머스 시리즈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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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7.2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쿼티 자판 있는 게 좋던데..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건 보다 디자인에 치중된 것이군요... 흠... 기대됩니다.

  2. YJ 2010.07.2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가 스맛폰 전략에서 항상 한박자 느리네요....소비자는 5년전보다 더 냉정해졌는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noondd.com BlogIcon 눈뜨 2010.08.0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티 자판이 빠졌으면 많이 가벼워졌겠어요? Q를 만져 본 적이 있는데, 무게가 생각보다 나가더라구요
    발열 문제는 해결이 됐나 모르겠네요. 쓰다보니 금방 뜨거워져서 깜짝 놀랐었는데..

옵티머스Q 구입 및 정보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23 18:36 Posted by 지누셩
원래 아이폰4를 구입하고자 했다가 연기되는 바람에 안드로이드폰을 알아보고 있다 발견한 옵티머스큐~!
가격도 저렴하고 요금도 좋은 LGT를 선택하여 번호이동을 하고자 하였다.

[사진은 구글링을 통해 구했음 /  멋진 쿼티키보드의 옵티머스큐]

그러나 문제가 발생....

그 흔하게 보이던 옵티머스Q 관련 공동구매건들이 보이지 않는것이 아닌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 게시판글들을 찾아 보았다.

소문들에 대한 내용

-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설.
- 인기가 좋아 물량이 딸린다는 설.
- 여기저기 찾는 사람은 있으나 대리점이든 온라인이든 물건이 없다고 난리법석.
- 생산을 하고는 있으나 현재 부품조달이 어려워 소량만 찍고 있다는 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소문들일 뿐이었다.


그래서 아는 지인을 통해 (확실한 루트이다) 알아보았다.
- 현재 소프트웨어 적인 업데이트를 진행중이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2.1버전인듯하다)
- 업데이트된 모델을 찍기 위해 잠깐 생산을 중단했다.
- 여기저기 알아보아도 물건 구하기 힘들듯하다.
- 조만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된 옵티머스Q 모델을 생산을 할것이다.

안드로이드 2.1로의 업데이트는 옵티머스가 출시하기 전부터 LG에서 공표한바 있다.
7월말에서 8월초를 목표로 해당 소프트웨어가 개발중이었으며 현재는 테스트중인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된다.
하드웨어의 변화가 있어서 공장을 중단한것은 아니라는 소식을 듣고 지금 구입해도 크게 문제될것이 없어 보였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찾았다.
그러니 모 카페에서 공구하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물량은 정말 극히 소량이었다. 공구라고 할것도 없이 하루에 10개도 안되는 물량만 있을뿐..
뭐.. 그래도 있으니 다행이 아닌가..

그래서 구입했다.

구입조건.

- 오즈스마트 45 요금제 3개월 유지
- 부가 폰케이(정확하지않다) 3개월 유지 필수 : 3300원
- 가입비 없음
- 체권료 없음

하드웨어는 옵티머스큐와 갤럭시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는데..(갤럭시가 조금더 높기는하지만..거의 비슷)
가격은 무려 엄청난 차이가 나고 있지 않은가..
S/W적인 완성도가 갤럭시S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리고 최적화가 덜 되어 있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조만간 (약2주정도후) 안드로이드 2.1로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부분 개선이 될거라 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가격은 오즈스마트35에 기기값 무료도 잠깐 왔다 가긴 했지만 지금정도만 해도 상당히 좋은 조건이 아닐수 없다고 판단..
냉큼 질렀고..
오늘 드디어 배송을 받아 손에 들어왔다..

우선 몇일 사용하면서 장단점이라던지 느낀점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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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1 beta 간단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15 11:01 Posted by 지누셩
한국시간으로 7월 15일 아이폰 개발자 사이트에 iOS 4.1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침9시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 8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한번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이팟터치 3세대 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아이폰과 상황이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증사진


위와 같이 버전이 4.1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4.1 (8B5080c) 입니다.


1. 폰트의 변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던 폰트들이 많은 부분에서 Bold 처리 되어 있습니다. 기존과 폰트 자체가 달라진것인지 기존에 Bold가 없었는데 추가가 된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의 그림은 제가 사용하던 클리앙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모든 문자가 볼드 처리된건 아니지만 많은부분이 굵은 글씨로 나오고 있습니다. 잠시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어 보았으나 영문도 역시 Bold가 크게 두드러지게이고 있음을 알수 있으나 영문은 그나마 거슬릴 정도의 굵은 글씨체는 아니더군요.

아.. 뽀대가 안나네요..



2. 음성명령


원래 있던 기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성명령이라는것이 갑자기 보이네요.
음성을 이용하여 명령을 내릴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거 같은데 음성명령이 Voice Over란 기능과 같은건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설정에 보면 두 용어가 공존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것과 같이 기본 메뉴에서도 일부 폰트가 Bold 처리된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ㅡ0ㅡ;


3. WIFI 기능이 좋아졌다?

제가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는 중이라 WIFI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iOS 4.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느낀것이 3.1.3에 비해 WIFI 기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AP와의 거리가 좀 되더라도 3버전에서는 잘 되는 지역이 있었는데(화장실같은..장소) iOS 4.0에서는 끊기거나 안되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이번엔 확실히 기존 3.1.3 버전과 같이 다시 잘 잡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은 정말 좋네요.. 장비를 이용한 측정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4.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이번 베타버전은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이건 더 사용해 봐야 알겠군요. 현재까지 제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을 테스트 했을 경우 4.0보다 오히려 부드럽게 동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만.. 그냥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eta 라는 글이 거슬리긴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을 비교해 보면 4.0보다는 좋은것 같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재부팅신공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테스트어플 : 위룰, 트위터 for iphone , 클리앙, tab fish, tab bird, 좀비팜.. 등등등.


5. 워터마크 기능?

이번 버전에 추가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워터마크를 이용하여 탈옥을 한경우 기기에 탈옥 유무가 기록된다고 합니다. 즉, 정펌으로 다시 돌려도 탈옥한 기록이 남게 된다는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현재 4.0 관련 탈옥툴이 나와있지 않으므로 현재로는 크게 문제될것은 없어 보이나, 아마도 탈옥한 아이폰에게는 AS나 기타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하네요.
현재 저의 경우 탈옥툴이 나오더라도 정펌을 사용할 생각이므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만.. 좀 찝찝하긴 하군요.



6. 블루투스 기능강화

이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까지 애플이 지원하지 않고 있던 기능인데 이제서야 넣어주었네요..
참고로 Sony BT-15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

폰트가 바뀐건 정말 안습입니다. 실제 4.1 정식 펌웨어도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펌웨어업데이트를 꺼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이고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만.. 너무 잛은 시간 사용해 본것이라 좀더 사용후 안정성에 대해서는 다시 논해야 할거 같습니다. 블루투스의 한이 되었던 전곡/다음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워터마크 기능은 어떤식으로 사용되어질지 모르겠군요. 이제는 탈옥을 하기 심적으로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워터마크를 피해 탈옥툴이 나오게 될지도..
beta뒤에 숫자가 붙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마도 다음버전은 정식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을때 홈페이지에는 pre-release라는 문구가 있었던것을 보았는데.. 
음.. 원래 그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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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s, ios4.1,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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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쩝 2010.07.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명령 기능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듯 합니다.
    다만, 명령자의 혀 굴림에 따라 아이폰에게 무시당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바도 제가 그더케 무시당암니당.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도 있던 기능이군요..
      그나저나 구글이나 다음같은 경우 음성으로 검색기능이 상당히 쓸만하다던데.. 애플은 조금 기술이 떨어지나 보네요. ㅡ0ㅡ;
      암튼.. 쓸일은 없지만. ㅋㅋ

  2. beta 2010.07.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첫 번째 beta에는 숫자가 붙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idakscj BlogIcon 데츠 2010.07.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블루투스 곡넘김 되는게 정말인가요? 드디어 되는건가요? 믿을수가 없네요 흑흑..

  4. kaien 2010.07.1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폰트 멀쩡한데요?

  5. kaien 2010.07.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6. ㅎㅎ 2010.07.1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트는 아이폰4 에 맞춰졌기때문에...3GS에서 안좋게 보이는 겁니다.

iOS 4.1 beta 간단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15 11:01 Posted by 지누셩
한국시간으로 7월 15일 아이폰 개발자 사이트에 iOS 4.1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침9시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 8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한번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이팟터치 3세대 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아이폰과 상황이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증사진


위와 같이 버전이 4.1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4.1 (8B5080c) 입니다.


1. 폰트의 변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던 폰트들이 많은 부분에서 Bold 처리 되어 있습니다. 기존과 폰트 자체가 달라진것인지 기존에 Bold가 없었는데 추가가 된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의 그림은 제가 사용하던 클리앙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모든 문자가 볼드 처리된건 아니지만 많은부분이 굵은 글씨로 나오고 있습니다. 잠시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어 보았으나 영문도 역시 Bold가 크게 두드러지게이고 있음을 알수 있으나 영문은 그나마 거슬릴 정도의 굵은 글씨체는 아니더군요.

아.. 뽀대가 안나네요..



2. 음성명령


원래 있던 기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성명령이라는것이 갑자기 보이네요.
음성을 이용하여 명령을 내릴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거 같은데 음성명령이 Voice Over란 기능과 같은건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설정에 보면 두 용어가 공존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것과 같이 기본 메뉴에서도 일부 폰트가 Bold 처리된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ㅡ0ㅡ;


3. WIFI 기능이 좋아졌다?

제가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는 중이라 WIFI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iOS 4.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느낀것이 3.1.3에 비해 WIFI 기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AP와의 거리가 좀 되더라도 3버전에서는 잘 되는 지역이 있었는데(화장실같은..장소) iOS 4.0에서는 끊기거나 안되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이번엔 확실히 기존 3.1.3 버전과 같이 다시 잘 잡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은 정말 좋네요.. 장비를 이용한 측정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4.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이번 베타버전은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이건 더 사용해 봐야 알겠군요. 현재까지 제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을 테스트 했을 경우 4.0보다 오히려 부드럽게 동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만.. 그냥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eta 라는 글이 거슬리긴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을 비교해 보면 4.0보다는 좋은것 같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재부팅신공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테스트어플 : 위룰, 트위터 for iphone , 클리앙, tab fish, tab bird, 좀비팜.. 등등등.


5. 워터마크 기능?

이번 버전에 추가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워터마크를 이용하여 탈옥을 한경우 기기에 탈옥 유무가 기록된다고 합니다. 즉, 정펌으로 다시 돌려도 탈옥한 기록이 남게 된다는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현재 4.0 관련 탈옥툴이 나와있지 않으므로 현재로는 크게 문제될것은 없어 보이나, 아마도 탈옥한 아이폰에게는 AS나 기타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하네요.
현재 저의 경우 탈옥툴이 나오더라도 정펌을 사용할 생각이므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만.. 좀 찝찝하긴 하군요.



6. 블루투스 기능강화

이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까지 애플이 지원하지 않고 있던 기능인데 이제서야 넣어주었네요..
참고로 Sony BT-15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

폰트가 바뀐건 정말 안습입니다. 실제 4.1 정식 펌웨어도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펌웨어업데이트를 꺼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이고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만.. 너무 잛은 시간 사용해 본것이라 좀더 사용후 안정성에 대해서는 다시 논해야 할거 같습니다. 블루투스의 한이 되었던 전곡/다음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워터마크 기능은 어떤식으로 사용되어질지 모르겠군요. 이제는 탈옥을 하기 심적으로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워터마크를 피해 탈옥툴이 나오게 될지도..
beta뒤에 숫자가 붙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마도 다음버전은 정식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을때 홈페이지에는 pre-release라는 문구가 있었던것을 보았는데.. 
음.. 원래 그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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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쩝 2010.07.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명령 기능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듯 합니다.
    다만, 명령자의 혀 굴림에 따라 아이폰에게 무시당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바도 제가 그더케 무시당암니당.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도 있던 기능이군요..
      그나저나 구글이나 다음같은 경우 음성으로 검색기능이 상당히 쓸만하다던데.. 애플은 조금 기술이 떨어지나 보네요. ㅡ0ㅡ;
      암튼.. 쓸일은 없지만. ㅋㅋ

  2. beta 2010.07.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첫 번째 beta에는 숫자가 붙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idakscj BlogIcon 데츠 2010.07.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블루투스 곡넘김 되는게 정말인가요? 드디어 되는건가요? 믿을수가 없네요 흑흑..

  4. kaien 2010.07.1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폰트 멀쩡한데요?

  5. kaien 2010.07.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6. ㅎㅎ 2010.07.1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트는 아이폰4 에 맞춰졌기때문에...3GS에서 안좋게 보이는 겁니다.

iOS 4.1 beta 간단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7.15 11:01 Posted by 지누셩
한국시간으로 7월 15일 아이폰 개발자 사이트에 iOS 4.1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침9시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 8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한번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이팟터치 3세대 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아이폰과 상황이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증사진


위와 같이 버전이 4.1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4.1 (8B5080c) 입니다.


1. 폰트의 변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던 폰트들이 많은 부분에서 Bold 처리 되어 있습니다. 기존과 폰트 자체가 달라진것인지 기존에 Bold가 없었는데 추가가 된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의 그림은 제가 사용하던 클리앙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모든 문자가 볼드 처리된건 아니지만 많은부분이 굵은 글씨로 나오고 있습니다. 잠시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어 보았으나 영문도 역시 Bold가 크게 두드러지게이고 있음을 알수 있으나 영문은 그나마 거슬릴 정도의 굵은 글씨체는 아니더군요.

아.. 뽀대가 안나네요..



2. 음성명령


원래 있던 기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성명령이라는것이 갑자기 보이네요.
음성을 이용하여 명령을 내릴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거 같은데 음성명령이 Voice Over란 기능과 같은건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설정에 보면 두 용어가 공존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것과 같이 기본 메뉴에서도 일부 폰트가 Bold 처리된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ㅡ0ㅡ;


3. WIFI 기능이 좋아졌다?

제가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는 중이라 WIFI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iOS 4.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느낀것이 3.1.3에 비해 WIFI 기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AP와의 거리가 좀 되더라도 3버전에서는 잘 되는 지역이 있었는데(화장실같은..장소) iOS 4.0에서는 끊기거나 안되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입니다. 그러나 이번엔 확실히 기존 3.1.3 버전과 같이 다시 잘 잡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은 정말 좋네요.. 장비를 이용한 측정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4.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이번 베타버전은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이건 더 사용해 봐야 알겠군요. 현재까지 제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을 테스트 했을 경우 4.0보다 오히려 부드럽게 동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만.. 그냥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eta 라는 글이 거슬리긴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을 비교해 보면 4.0보다는 좋은것 같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재부팅신공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테스트어플 : 위룰, 트위터 for iphone , 클리앙, tab fish, tab bird, 좀비팜.. 등등등.


5. 워터마크 기능?

이번 버전에 추가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워터마크를 이용하여 탈옥을 한경우 기기에 탈옥 유무가 기록된다고 합니다. 즉, 정펌으로 다시 돌려도 탈옥한 기록이 남게 된다는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현재 4.0 관련 탈옥툴이 나와있지 않으므로 현재로는 크게 문제될것은 없어 보이나, 아마도 탈옥한 아이폰에게는 AS나 기타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하네요.
현재 저의 경우 탈옥툴이 나오더라도 정펌을 사용할 생각이므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만.. 좀 찝찝하긴 하군요.



6. 블루투스 기능강화

이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엉엉..
지금까지 애플이 지원하지 않고 있던 기능인데 이제서야 넣어주었네요..
참고로 Sony BT-15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

폰트가 바뀐건 정말 안습입니다. 실제 4.1 정식 펌웨어도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펌웨어업데이트를 꺼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이고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만.. 너무 잛은 시간 사용해 본것이라 좀더 사용후 안정성에 대해서는 다시 논해야 할거 같습니다. 블루투스의 한이 되었던 전곡/다음곡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워터마크 기능은 어떤식으로 사용되어질지 모르겠군요. 이제는 탈옥을 하기 심적으로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워터마크를 피해 탈옥툴이 나오게 될지도..
beta뒤에 숫자가 붙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마도 다음버전은 정식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을때 홈페이지에는 pre-release라는 문구가 있었던것을 보았는데.. 
음.. 원래 그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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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s, ios4.1,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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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쩝 2010.07.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명령 기능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듯 합니다.
    다만, 명령자의 혀 굴림에 따라 아이폰에게 무시당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바도 제가 그더케 무시당암니당.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도 있던 기능이군요..
      그나저나 구글이나 다음같은 경우 음성으로 검색기능이 상당히 쓸만하다던데.. 애플은 조금 기술이 떨어지나 보네요. ㅡ0ㅡ;
      암튼.. 쓸일은 없지만. ㅋㅋ

  2. beta 2010.07.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첫 번째 beta에는 숫자가 붙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idakscj BlogIcon 데츠 2010.07.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블루투스 곡넘김 되는게 정말인가요? 드디어 되는건가요? 믿을수가 없네요 흑흑..

  4. kaien 2010.07.1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폰트 멀쩡한데요?

  5. kaien 2010.07.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6. ㅎㅎ 2010.07.1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트는 아이폰4 에 맞춰졌기때문에...3GS에서 안좋게 보이는 겁니다.

자고 일어나니 iOS 4.1 beta 버전이 공개되었군요.
오~~ 드디어 안정화가 되는건가 라는 생각에 덜컥 다운로드 받아 바로 설치해버렸습니다. ㅡ0ㅡ;
참고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기 : 아이팟터치 3세대 32g
버전 : iOS 4.0 정식

아이폰 개발자라면 개발센터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네네~

다운로드만 받으면 맥이 없더라도~ 윈도우환경에서 개발자의 아이디도 필요없이 업데이트가 가능하군요. 단순히 아이튠즈에서 shift 키 누르고 복원버튼을 눌러 해당 파일만 선택해 주면 알아서 설치가 완료되는군요.

파일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터치3세대 : iPod3,1_4.1_8B5080c_Restore.ipsw
iPhone 3Gs : iPhone2,1_4.1_8B5080c_Restore.ipws

더보기



  • 우선 UI상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의 경우는 안테나바가 아주 약간 바뀐거 같다고 하는군요.
  • Game Center 아이콘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 또한 디지털 워터마크가 추가되었다고 하는군요. 해킹을 하면 그 기록이 기기에 남게 된다고 합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뭘할수 있을지는 좀 두고봐야 하겠네요.

제가 이번 iOS4.1 에서 기대하는건 전 단 하나입니다. 안정화..
몇일좀 써보고 안정화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실 이전 iOS4의 경우 1주일에 재부팅을 3~4회 정도 해야 정신을 차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났었거든요.
이번 버전은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아이폰 사용자가 아니므로 문제가 발생하면 전 모릅니다. ㅡ0ㅡ;
아이폰의 경우 전화기를 인증해야 한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될지 안될지는 저도 장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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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S4,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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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현 2010.11.12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ios 좀 보내주세요 ㅠㅠ
    아님 이거 어디서 다운받아요 ㅠ
    못찾겠어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11.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이것은.. 한참전에 있었던 배타 버전입니다.
      현재 4.1 정식버전이 공개된지 한참되었으며 조만간 4.2 버전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던데..

      그냥 itunes에서 직접 업데이트 하시면 될거같은데...
      안되시나요?



주말에 코엑스에 옵티머스q를 구경하러 직접 다녀왔습니다.
LG에서 공짜로 대여를 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말이죠~ ^^

옵티머스를보러가는 길은 상당히 멀고도 험했습니다. ㅡ0ㅡ;

우선 메가박스를 향해 쭈욱 직진하시면 됩니다. 메가박스 메표소옆에 있으니까 말이죠.
우선 삼성의 갤럭시S의 유혹을 뚤고 지나가야 합니다.
여기저기 갤럭시S의 광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광고판을 거의 도배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정말 많습니다.

광고판을 지나 잘 오셨다면 이제 갤럭시S의 시현장을 무사히 통과하셔야 합니다. 이쁜 누나들과 많은 사람들이 벌때처럼 갤럭시를 구경하기 위해 단말기를 하나씩 붙잡고 놓아주질 않습니다. 이것에 혹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통과하세요ㅡ0ㅡ;


네.. 잘 통과하셔야 합니다. ㅜㅜ

통과했다고 생각하니 또~~ 있더군요.. 잘 통과하세요.
삼성이 정말 마케팅으로 엄청나게 돈을 붙고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갤럭시를 잘 피해오셨다면 이젠 모토로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호~~ 이것은 내가 원하던 쿼티가 달린 모토쿼티..

모토로라도 모토쿼티 단말기와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 단말기를 시현용으로 비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인기가 상당히 좋더군요. 잠깐 만져봤지만 모토쿼티는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키보드 정말 구리더군요..

아 드디어.. 디드어.. 보이는군요.. 엘지~~ 싸이언~~
메가박스에 완전히 들어가셔야 볼수 있습니다.
한가하고 아주 좋네요..

옵티머스를 대여하러 왔다고 하니 흔쾌히 단말을 대여해주시네요.
우선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나도 많은 장애물들로 인해 오다가 지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ㅜ

우선 처음 옵티머스를 들고 느낀점은 와~~ 단단하다..
와~~ 생각보다 좀 큰데? 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익스프레스 뮤직 폰과의 크기비교 입니다. 사진으로는 조금 크다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크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갤럭시에 비하면 작을듯..

그러나 놀랍게도 두깨는 상당히 얇았습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키보드를 달고 있었음에도 익뮤보다 얇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단단하고 깔끔하다는 느낌입니다.
아몰레드가 어쩌구 저쩌구 삼성이 떠들고 있는데 이젠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옵티머스Q의 액정은 정말~~훌륭합니다. 오다가 잠깐 봤던 갤럭시와 비교해서 전혀 어떤게 어떤건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밝고 화사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옵티머스의 액정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옵티머스의 가장 큰 장점인 키보드 부분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부분의 키들이 잘 조합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특이한건 잘 안보이실지도 모르겠으나 키보드의 중앙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와있었는데 은근히 거슬리더군요.
또한 키보드가 우리가 흔히 보는 쿼티 모양의 약간 비스듬히 배열된 키가 아니라 처음에 상당히 오타가 많이 나더군요.
그러나 역시 Xperia X1, 잠깐 만져본 모토쿼티에 비하면 키감이 아주아주 우수합니다. 사실 모토쿼티는 아주 기대이하였습니다. ㅡ0ㅡ;  옵티머스Q >>>>> X1 >>>>>>모토쿼티 // 이정도의 느낌입니다.

방향키를 왜 동그랗게 했는지도 의문이네요. 그냥 흔히 볼수 있는 키보드의 방향키 같은 모습이 오히려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트랙볼의 용도는 대부분 방향키와 동일하게 동작하며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만 화면 스크롤용으로 사용가능했는데.. 또 모르겠습니다. 옵션에서 변경가능한지.. 마우스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동영상 리뷰



바람소리가 심하네요. 코멘트도 처음이라 영 찍어놓고 아닌거 같지만..ㅜ0ㅜ
그냥 영상만 참고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S/W 부분
이것저것 많이 짬뽕되어 있는 느낌이 강한 단말기 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로 만든 어플리케이션과 LGT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들과 WIPI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과 짬뽕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역시나 뭔가 통일성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하드웨어가 상당히 좋아서 인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상당히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를 기본적인 유명한 국내 게임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과 사전 데이터가 빵빵하게 설치되어 있어 다운로드 과정없이도 별 무리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할수 있는 수준인것 같습니다만..
치명적인게.. 역시 마켓에 들어가도 받을만한 어플은 거의 없군요. 정말 안습입니다. ㅡ0ㅡ;
프로그램 추가 설치를 위해서는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단말기에 수동으로 설치하는 방법을 사요해야 할거 같습니다.

H/W 부분
정말 우리나라의 핸드폰H/W만드는 기술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단단하고 튼튼하게 보이며, 액정의 화질과 크기에서 깜짝놀랐고, 트랙볼도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키보드를 달고도 어떻게 이렇게 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옆면의 메탈 부분과 앞뒤로 강화유리와 코팅된 플라스틱 제질로 상당히 통일 감을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한 휴대폰입니다. 사실 화면이 생각보다 크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약 1시간 정도 만져보고 반납했습니다.
짧은 시간 만져본것이라 많은 부분 부족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결론
모토쿼티는 망할거 같다. 하드웨어만 보면 갤럭시S보다 옵티머스Q가 더 잘 만들어진거 같다. 아주 고급스럽고 메탈의 느낌이 강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의 주목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옵티머스Q를 보니 그냥 안타깝기만 하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성능을 가졌으며, 탄탄하게 잘 만들어진 옵티머스Q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그나저나 갤럭시를 위한 삼성의 마케팅은 정말 짜증이 날정도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코엑스에 가면 정말 도배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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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0.07.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배수준이네요...워우....
    장난 아니군요 -ㅁ-;;;

    아이폰을 뛰어넘기 위한 아이폰4 출시전 빠짝 땡기려는 전략인것인지...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pasoworld.tistory.com BlogIcon PASOWORLD 2010.07.1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티는 블랙베리에서 사용되는 자판이 참 좋은거 같더군요. 옵티머스는 왠지 전자사전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남들이 안하는 쿼티 자판을 시도하는 정신은 멋지네요! ^^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7.1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베리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예전에 미라지를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역시 늘 사용할 수 있는 항상 오픈된 쿼티는 정말 최고의 사용성을 보장하는것 같더군요.


알바몬에 아이폰4 예약접수를 할 단기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군요.
관련링크 : 알바몬

근무기간이 7월 13일 부터 8월 6일까지인것으로 확인됩니다.
자 그럼 언제쯤 출시되는지 예측을 할수가 있겠군요... 


달력입니다. 알바가 시작되는 시점은 7월13일 부터 군요. 제가 담당자라면 최소한 1주일 이상 사전예약을 받아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빨리 출시한다면 7월 24~25일 쯤이 될것 같으며 아무리 늦어도 31일~8월1일 에는 해야합니다. 알바가 종료되는 시점은 8월 6일입니다. 약 1주정도는 출시후에도 문의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상담업무를 계속 받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제가 추측하는 날짜는 몇일일까요?
7월 31일(토) 를 출시일로 예측합니다.
장소는 아마도 잠실 올림픽경기장 같은 큰 곳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전에도 여기서 했기 때문에 이만한 장소는 없어 보입니다.

7월 31일을 찍은 이유는 지난 아이폰 3GS때에도 주말을 이용하여 많은 인원을 동원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평일보다는 주말이 많은 인원을 동원하기 쉽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애플 WWDC 2010에서도 7월에 출시될 국가중 한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8월1일은 아닐거란 추측입니다.

7월 24~25일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제가 만약 사전 예약 담당자라면 준비기간이 너무 짧을거 같으며 출시후 알바들을 80명이나  Working day 10일을 근무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날짜이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날인거 같습니다.

빨리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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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0 버전이 공식적으로 업데이트 된것이 불과 몇일이 안되었는데요~!
빠른 속도로 어플리케이션들이 업데이트되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 접속해 보니 사용중인 어플리케이션중 4개가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그중 3개의 업데이트가 4.0에서 테스트되었다고 뜨고 있습니다.
즉, 4.0에서 공식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이라는 것이죠.

그외 트위터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정보가 올라오는것을 보면, 현재 서비스중인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iOS 4.0을 지원하는 버전을 조만간 내놓을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iOS 4.0 업데이트 해도 될거 같군요. 또한 멀티테스킹도 이제 많은 어플들이 지원하게 되겠네요. 아주아주 좋습니다. ^^

아~ 아직 인터넷뱅킹이나 증권어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동작하지 않는 어플들이 있다고 하니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어플을 확인해 보시고 업데이트 하세요~!

전 사용하지 않으니.. 상관없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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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S4,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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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가 출시된지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그후 6월 7일 드디어 아이폰4가 소개되었으며 7월에 국내에 발표된다는 애플의 공식 발표를 접하였습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그러나 iPad의 경우 국내 정식 출시설은 아직도 깜깜 무소식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iPad의 국내 정식 발매는 조금더 기다리셔야 할거 같습니다.



1번째 이유 : 한글지원 문제

iPad가 정식 발매가 되었지만 유독 한글언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정식으로 한글에 대한 지원이 100%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특히 메뉴의 한글화보다 한글입력기에 대한 정식 지원이 급한 상황이지만 이것또한 현재 지원되지 않아 특수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만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위해서는 우선 한글화가 정상적으로 지원되어야 출시가 가능하겠지요.
그러므로 한글화가 되기전까진 출시가 당분간 힘들것으로 예상됩니다.



2번째 이유 : iPad 펌웨어 beta 버전이 아직

iPhone 4의 출시와 함께 iOS 4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iPhone4의 발표훨씬 이전이지요.
현재는 iOS4의 최종 버전인 GM 버전까지 발표가 된 상황입니다만.. 안타깝게도 iPhone과 아이팟터치를 위한 펌웨어만 제공되었습니다.


위의 캡처 화면은 아이폰개발자로 정식 등록된 분들에게 제공되는 iOS 4에 대한 다운로드 화면입니다.
보시는것처럼 iPhone 과 iPod touch에 대한 펌웨어는 제공되고 있습니다.
iOS 4의 GM버전이 발표되기 전부터 개발자들에게 beta버전에 대한 다운로드를 제공했던 애플이었으나 현재 iPad용 iOS4는 베타버전도 정식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번 WWDC에서도 iPad에 대한 펌웨어에 대한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즉, 아직은 펌웨어 버전업이 빨리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iPhone OS 4의 배타버전이 발표된지 거의 2달 이상이 지난 상황에서 GM버전이 발표된 것을 보면 알수 있듯, iOS4의 iPad용 펌웨어가 조만간 beta가 발표된다고 하더라도 정식 버전이 되기까지는 약 2달정도의 안정화 및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iPad용 펌웨어는 3.2 버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iOS 4.1이 나올때쯤 iPad가 지원되는 펌웨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언제쯤?

beta버전이 발표가 되어야 겠고 그것에 대한 안정화가 이루어 져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iPad가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가 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인것으로 판단됩니다. 제가 예상하기에는 정식 펌웨어가 나오기까지 적어도 2달 이상은 걸릴것으로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3달 이상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펌웨어가 발표되고 한글지원이 공식화가 되어야 그 이후 iPad가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될수 있다고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빨라야 올해말이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WWDC에서 iPad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전혀 언급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렇게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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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Pad, IT,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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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ens가 9.2버전으로 정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9.1 버전과는 다른 부분이라면 역시 iOS4.0에 대한 지원 부분일 겁니다.
이전버전의 경우 iOS4.0 버전을 설치를 못하였으니 이제는 정식으로 설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6월 말 쯤이 되면 자연스럽게 4.0 버전이 배포되므로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4.0버전을 정식으로 설치하실수 있으나..
정말 너무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방법을 이용하여 설치가 가능합니다.

준비물
iTunes 9.2 버전
아이팟터치3세대일 경우 os파일 : iPod3,1_4.0_8A293_Restore.ipsw 파일
아이폰3gs일 경우  os파일 : iPhone2,1_4.0_8A293_Restore.ipws 파일

준비물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단순 iTunes를 9.2로 업데이트 하시고 ios4.0 os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아직 정식으로 애플에서 배포하는 상황이 아니므로 구글링을 통하거나 토랜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Step 1. iTunes 9.2 확인

아이튠즈 버전이 9.2 버전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업데이트를 받으셨다면 위와 같이 9.2.0.61 이상 버전이어야 iOS4의 설치가 가능합니다.

Step 2. ipws 파일 확인

저는 아이팟터치 3세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3세대용 ipws파일을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파일인지 확인하세요.

Step 3. 복원버튼 누르기
복원을 하시기전에 반드시 백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에 아이폰이아 아이팟터치를 연결한 이후에 Shift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복원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파일을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받은 ios4 ipws 파일을 선택해 줍니다.

Step 4. 진행되는걸 기다린다.

복원을 하기 위해 파일이 정확한지 검증을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가 몇번 꺼지고 켜지면서 OS가 자동으로 업데트를 진행합니다.
완료가 될때까지 그냥 기다립니다. 오래걸리는 작업은 아니니 안심하세요. 약 10분 이내로 다 끝날겁니다.

Step 5. 백업본으로 복구하기
기존에 백업한 데이터가 있는 경우 백업한 데이터로 복원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전 OS를 탈옥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iPod으로 설정을 선택하길 추천드립니다.
탈옥한 상태에서 OS를 업데이트 하신 분들의 경우 복원하시면 속도저하가 좀 심하다는 의견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tep 6. 싱크하기
백업파일까지 복원이 완료되면 이제 모든 작업이 끝난 상태입니다.
이제 iTunes의 데이터들로 싱크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과 음악/동영상 들을 싱크하시면 완료되겠습니다.

개발자 인증을 요구하거나 그런 작업이 없으며 실패하더라도 복원할 방법은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업데이트 하실수 있으나 만약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전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러므로 자신없으시면 6월말 정식으로 오픈되기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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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llerymomo.tistory.com BlogIcon ASH84 2010.06.1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이팟 3세대 os4는 정식버전은 아니죠?

iOS 4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9 16:16 Posted by 지누셩
참고로 저는 아이폰이 아닌 아이팟터치 3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 개발자 등록을 끝낸 상태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iOS 4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한번 작성해 보겠습니다.



버전명 : iOS 4 GM Seed


아시는 바와 같이 아이폰OS의 이름이 WWDC 2010에서 iOS 4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버전은 6월 21일경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정식버전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정식버전이 발표되기 전 마지막으로 배포되는 버전이 바로 GM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큰 문제가 없는한 그대로 정식으로 배포되기 때문에 거의 정식버전과 동일하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iTunes 9.2 버전 필요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iTunes 9.2 버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직 정식버전이 아닌 beta버전이기 때문에 문제가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또한 윈도우 버전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며 맥OS용 버전만 존재합니다. 9.2 beta 버전에 대해 느낀점을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한글화가 아직 안되어 있어 대부분의 메뉴가 영어로 나온다.
  • 아이팟 기기와 싱크하는 도중 가끔 싱크가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 iOS 4 버전은 9.1과 싱크를 시도하면 9.2버전 이상이 필요하다며 인식되지 않는다.
  • iOS 4의 폴더 기능 / 바탕화면 배경 기능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 한글파일명의 음악들이 일부 깨진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그런경우는 없었다.
  • 6월 21일 iOS 4가 정식출시 되면서 같이 정식버전이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안정성 향상

이전에 한번 iPhone OS 4 beta2을 설치하여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화면이 가끔 끊기고 매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어 실망했었습니다. 또한 3.1.3 버전에 비해 느리다는 느낌을 받아 적잖게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이번 버전은 그러한 느낌을 말끔하게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화면은 기존 3.1.3 버전과 동일하게 부드럽게 움직여 줍니다. 또한 안정성도 상당히 좋아진것을 느끼겠더군요. 지금까지 사용하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여 주었으며 We Rule 게임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 실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몇가지 변경 부분


동영상 플레이 부분의 변경부분입니다.
기존 버전과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처음엔 뭐가 변경된지 잘 모르겠더군요.
잘 보시면.. 시간 부분의 바가 작아 지고 왼쪽 오른쪽의 빈 공백부분이 늘어났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또한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볼륨조절 기능이 없었으나 4.0에서는 추가가 되었습니다.
동영상 재생시 뿐만 아니라 음악 재생시에도 블루투스도 이제 볼륨조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다가 배경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잠금 화면만 해당 이미지를 적용할지 홈화면까지 지원할지 설정할 수 있게 되었네요.
즉, 두가지를 다르게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되겠죠. ^^


설정화면입니다. 많은 부분이 바뀌었네요.
우선 에어플레인 모드가 생겼네요.
기타 아래로 내려가면 개발자를 위한 디버그 모드도 새롭게 생성된거 같습니다.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 도중 네모버튼을 2번 누렀을 경우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되었죠 뿐만 아니라 왼쪽으로 밀면 위와 같이 음악을 관련 조절 버튼과 ipod으로 이동하는 아이콘이 보이죠
뿐만 아니라 왼쪽에 있는 열쇄 모양의 아이콘은 기기를 기울였을때 자동으로 화면이 돌아가는것을 방지하는 락 기능입니다. 은근 유용하네요.


아쉬운 부분들

물에 빠진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던가요? ㅋㅋ 완벽해 보이지만 아쉬운점들을 몇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ㅎ

- 블루투스 버튼중 전곡/다음곡 버튼은 동작하지 않음.
- 잠금 스크린에 일정이라도 표시되었으면.ㅜㅜ
- 여러 PC에서 싱크가 자유롭도록 하였으면.. 음악/동영상 이라도..


정리하면서.

iOS4로 버전업이 되면서 오히려 이전 버전에 비해 빠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것은 속도향상이 보이더군요.
또한 화면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UI도 화려해 지고 사용편의성도 향상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또한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였습니다. 인터넷뱅킹의 경우 일부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팟이라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안정적이며 사용편의성도 좋아지고 화면도 더욱 화려해 졌네요. 또한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업데이트를 안할 이유가 없겠네요. 아. 탈옥은 아직 안됩니다. ㅋ
이번 버전업은 정말 최고라 극찬하고 싶군요.
아직 맥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맥이 없는분들은 6월말까지 조금만 기다리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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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완 2010.06.09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에어플레인 모드는 3.1.2 3.1.3 버전부터 이미 존재 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생긴 메뉴는 아니랍니다

  2. Favicon of http://cskin.tistory.com BlogIcon CSKIN 2010.06.0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ㅔ... 부럽습니다..


    개발자라 !!!!!!!!!!!!!!!!


    나도 되고싶지만 학생+맥없음 :-D

  3. lucida 2010.06.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터치 아이폰은 여러대의 pc에서 동기화가 가능한데요?? 혹시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 설정을 안하고 쓰시는건 아니신지요? 아이폰 3gs에서 일부 뱅킹 어플은 공인인증서 인증후 튕겨버리더군요...

  4. noaidi 2010.06.13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4에서 We Rule 효과음이 안나던데, 혹시 나시나요?


네이버블로그 : 갤럭시A는 통합메시지함
뽐뿌 : 갤럭시a, s 통메라는 거 확인사살
SK텔레콤(통합메시함의 역사)
SKT 통합메시지함의 뻘짓
SKT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해 보고 느낀 문제점



기존에 출시되었던 SKT의 통합메시지함과 갤럭시에 들어가는 통합메시지함이 다른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SKT는 통합메시지함을 만들어서 괜한 욕을 먹을까요?
기존과 다르게 속도도 좋아지고 UI도 해당폰에 맞춰 만들었다는것을 인정은 합니다만..
왜 네티즌들이 통합메시지함을 싫어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이라는데 그 문제가 있습니다. 통신사는 네트웍망만 신경써야 하는게 맞고 제조사는 H/W와 S/W를 만드는게 맞습니다. 통신사가 S/W와 H/W에 관여하게 되면 생각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우선 제조사에서 버전업을 하려해도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호환성에 문제가 생기면 통신사에서 고쳐줄때까지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통신사가 제조사와 대등한 관계라면 문제가 없으나 우리나라 통신사는 울트라 캡숑 갑이기 때문에 말이 잘 안통하는 경향이 있으며 늦장대응하기 일수입니다. 그럼.. 그냥 딜레이..
뭐.. 안그럴수도 있겠지만, 프로세스상 상당히 골치아픈건 사실입니다.


2. 표준을 지키지 않는 통신사

국제적인 표준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표준을 지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MMS의 경우 국제 표준 혹은 국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 아닌 통신사 임의대로 바꾸어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했었죠.
Xperia X1의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SMS프로그램을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삽입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MMS의 경우는 만들지 못하고 통메를 강제로 써야 했었죠.

이게 왜 문제가 되는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아 한마디 더 하자면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확장하기 편리한 기기입니다. 문자든 전화기능이든 프로그램을 통해 더 향상된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수 있습니다만 표준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3. 사용자 임의로 어플리케이션을 삭제하지 못함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설치하고 삭제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통신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삭제가 불가능하도록 ROM 영역에 박혀 출시됩니다. ROM 영역을 사용자가 임의로 쉽게 건드릴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삭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만약 삭제가 가능하게 되더라도 통합메시지함을 삭제한다면 문자메시지 자체가 먹통이 되기 쉽습니다. 통합메시지함 하나만 생각하면 적은 용량이지만 그 외 통신사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SKT의 경우 멜론싱크 프로그램도 들어가야 하고 DRM솔류션도 들어가야하고.. 자신들이 만든 앱스토어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도 들어가야 합니다. 나중에 제품이 출시되고 나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ROM의 절반까지 차지하는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즉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줄어 드는 결과가 발생하며, 부팅속도를 느리게 만들며, H/W의 자원도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그럼 왜 통신사는 통합메시지 같은 것을 만들려 할까요?

개인적으로 통신사의 직원이 아니기에 추측만 해봅니다.

- 통합된 UI를 만들어 일관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함.
-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싶으나 표준을 지키면 적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 자신들의 고객센터나 모바일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쉬운 UI를 제공하기 위해.
- 벨소리 다운로드 / 배경화면 다운로드와 같이 유료컨텐츠에 접근하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이런 이유 때문에 통신사들이 통합메시지함이나 멜론싱크 기능들을 기기에 삽입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통신사는 단말기 개발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은 좀 거꾸로 가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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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메사형 2010.06.0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용폰은 표준을 지켜서 skt에서 사용이 되는데
    skt용폰은 kt에서 쓰려면 통메와 표준을 지키지 않는
    SMS/MMS때문에 애를 먹는다긴 하더군요
    skt가 멋대로 표준을 안 지켜서 외국산 스마트폰은 들어올때마다
    MMS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유심도 완전개방으로 가는데 요 문제도 공론화시켜서
    최소한 타통신사에서 이동하여 사용하는건 보장해야할듯싶네요

    일관된 사용자환경도 개소리인게 통메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구형통메 사용자는 신형통메가 있는지도 모르고
    업그레이드도 당연히 안된다죠..
    게다가 그 참을 수 없는 칙칙함이란..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6.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SKT가 대부분의 단말을 독식한다는..
      단말기 때문에 SKT를 써야 하는 서글픈 세상이에요.

    • 신밧드 2010.06.1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무리 단말기가 좋아도 SKT가 출시하면 더이상 구입 안하려구요. HTC터치다야몬드가 마지막...더이상의 SKT는 없음!

  2. tungsten 2010.06.08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폰 많이 팔면 모합니까..저런 어플때문에 SKT 사용자가 불만을 갖는거 모르나요? 모토로이도 그래서 삭제 요구가 되서 결국 일부는 삭제가능하게 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SKT는 정신을 못차렸나봅니다.

  3.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0.07.1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보단 무조건 신제품 하드웨어 업글 +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잇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읔... 이러면 안되는데..

  4. 이럴수가 2010.07.1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건 그냥 사족입니다만...흔히들 통합메시지함이라고 이야기하는게 SKT MMS 클라이언트가 들어간 메시지함인데... 현재 SKT에서 출시된
    외산 스마트폰인 디자이어나 모토로이 같은 경우에는 국제표준 MM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였고, 이에 대비한 MMS 서버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국산 스마트폰에만 강제로 집어넣는 것이라는 거죠.
    현재는 SKT도 국제표준 MMS 규격을 사용함에 있어 문제는 없습니다.
    관련하여 물어본 결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으나...결국은 네이트로 이어지는 돈벌이에 관련된 문제랄까요.

아이폰 4 국내출시 확정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8 10:12 Posted by 지누셩
아이폰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은 예상을 깨고 아이폰4로 공식확정되었습니다.
또한 기대하던 한국출시가 확정되었습니다. 7월 18일 KT를 통해 출시될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전 3GS 모델과 많이 달라졌는데요
변화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면 카메라
- 굴곡이 없이 평평한 디자인
- 더 앏아진 크기
- 5백만화소 카메라 + 후레쉬
- 향상된 배터리 성능
- 빨라진 CPU 속도
- 색상의 변화 : 블랙 / 화이트 (기존과 다르게 앞면도 화이트)
- 높은 해상도의 LCD (이제 웹서핑이나 이북을 보기 훨씬 좋아지겠네요)

개인적으로 H/W 부분은 LCD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옵니다.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Xperia X1 모델의 경우 800x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300만화소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은 다른 폰에 비해 더 촘촘하고 디테일한 모습을 볼수 있게 되더군요. 뭐랄까요 착시효과랄까요? 같은 사진이지만 액정의 변화에 따라 그 사진의 퀄리티가 달리 보이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더 높은 화소수를 제공하는 최고의 LCD를 사용하였으므로 기대가 아주 큽니다.

또한 5백만 화소의 카메라는 기대감을 높여 주네요.
기존 300만화소의 아이폰 3gs 모델도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이번엔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저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기존 모델은 뒷면이 플라스틱이라 조금은 저렴한 느낌을 주는 반면 이번엔 앞뒤가 모두 강화유리로 되어있어 충격 및 생활기스에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뒷면이 이전 모델은 굴곡이 있었으나 이번엔 평평한 모습도 개인적으로 보기 좋네요.

CPU 및 배터리의 변화도 인상적입니다.
일부언론에서는 cpu가 2배 / 배터리도 2배 란 식으로 말하는것을 보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배터리는 약 30%정도의 증가가 예상되며 하루 종일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CPU도 기존 iPad에서 사용한 A4칩을 장착하여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낼것 같습니다. 전력소비도 줄어들겠죠~!





개발자의 입장에서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번 아이폰OS 4.0(공식명칭 : iOS4) 로 업글되는 기능들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우선 가장 큰 iAD 기능입니다.
어플리케이션에 광고기능을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쓸만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상당히 많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롭게 수익모델이 생긴 개발자 입장에서는 꼭 유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발매하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렇게 쓸만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증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이 꼭 해킹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불법적인 소프트웨어의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타 멀티테스킹이나 폴더기능들은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부분이니..
그리고 기존에도 Cydia를 통해 원하는 기능들을 사용가능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는 두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의 기능향상을 기대해 보는데..
베타를 사용해 본결과 큰 변화는 없어 보여 좀 아쉽더군요.
가장 아쉬운 iPod기능입니다.
동영상을 보다가 음악을 들으면 마지막 듣던 음악부터 다시 재생되면 좋겠고, 재생목록을 만들어 사용하는 기능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훌륭한 기기가 나왔다는 느낌이구요. 이번 아이폰도 대박을 치게생겼네요 ^^
아이폰을 손꼽아 기다리던 저로서는 예판에 들어가면 바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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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출시 - HTC HD2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7 09:52 Posted by 지누셩
최고의 스펙을 가진 HD2 모델이 처음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언 1년여전 인것같습니다. 실제출시는 6개월쯤 전인것 같습니다만... 그당시엔 최고의 cpu인 1Ghz 모델을 탑제한 스마트폰으로 그것도 HTC에서 제작하여 사용 편의성이 월등하며 넓은 화면을 자랑하던 모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SKT에서는 HTC HD2 모델을 정식 출시한다고 발혔죠.

그러나 너무너무 늦은 출시임에는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단점 : MS도 버린 OS 윈도우 모바일 6.5

전통적으로 윈도우 모바일은 상당히 오랫동안 많은 단말기에 포팅되어 사용되어진 역사가 깊은 OS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비해 하드웨어 최적화가 덜 되었으며 사용 편의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OS가 상당히 불안하여 시도때도 없이 재부팅을 해야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는 윈도우 모바일 이었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MS는 윈도우모바일7을 발표하며 이전 버전과 호환성이 없음을 공지하였습니다.
MS에서도 윈모6.5 이하 버전에 대해 더이상 지원하지 않을것임을 밝힌것이지요.
기존 윈모 OS가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로 한것입니다.
윈모6.5를 탑제한 HTC HD2는 더이상 OS의 버전업이 힘들어 보입니다. 윈모7이 나오면 전세계의 많은 유저들이 윈모7으로 포팅하려는 노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HTC가 정식으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정성이나 기타 많은 문제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루머에 의하면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포팅이 힘들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습니다.


장점 : 최고의 윈모 단말기


윈도우 모바일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라면 HD2는 상당히 매력적인 단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넓은 화면과 높은 H/W는 현존하는 최고의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임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랫도안 개발되고 사용되었던 OS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나와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기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윈도우 모바일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임에 틀림없습니다.


장점 : 화려한 UI와 편리성까지 겸비한 Touch Flow 3D

윈도우 모바일이 사용편의성에서 상당히 나쁜 평가를 받는 반면 HTC에서 만든 Touch Flow 3D (이하 TF3D) 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화려한 UI를 제공하는것 뿐만 아니라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하여 조작하기 쉽게 만든 편의성까지 윈도우 모바일에게는 가히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3D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폰에 못지 않은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므로 윈도우 모바일의 단점을 많이 극복하고 있는 단말임에 틀림없습니다. 첫 화면에서 날씨/일정관리/다이얼/트위터/MP3/사진보기/FootPrint/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접할수 있는 UI는 현존하는 윈모의 단점을 최소화시켜 준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쉬운것은 HTC에서 HD2에 적용된 LEO라는 코드명의 이 TF3D버전이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윈모는 더이상 하위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한다면 당연히 윈모7 버전용으로 개발해야 하기 때문인데.. 아직 출시되지 않은 윈모7이기 때문에 기약이 없으며 호환성도 없습니다. 즉, 윈모6.5용 TF3D는 더이상 개발이 안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결론

SKT에서 어떤 가격으로 출시하는가에 따라 HD2의 성공을 점쳐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약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면 당연히 수요가 꽤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HD2모델은 mp3겸 PMP용으로 사용하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고가의 정책을 펼치게 된다면 사실 판매량은 극히 미비할것이라 판단됩니다. SKT에서 출시하려 계획했다면 올해초쯤에는 나왔어야 하는 모델인데 말이죠.. 너무 늦어진 감이 있다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국내에 다양한 해외폰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것에는 좋은평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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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x6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4 16:11 Posted by 지누셩
노키아 x6 모델이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노키아 x6 단말기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단말기 사양

CPU: ARM 11 434 MHz
메모리: 램: 128MB  
           내장메모리:16GB/32GB
           외장메모리: 슬롯없음
LCD: 3.2인치 360 x 640 24bit 1670만컬러, 중력센서,가속센서내장, 정전식터치
무선랜: WLAN IEEE 802.11 b/g
부가기능: A-GPS,  FM 라디오, 블루투스2.0,3.5mm 오디오잭, 고품질 외부스피커, 가상 쿼티키보드,64화음
카메라: 5백만 화소 2592x1944 칼자이스 Tessar 렌즈,10cm 접사기능, 듀얼LED 플래쉬
동영상녹화: 640 x 480,30 fps,H.263, MPEG-4
배터리:  Li-Ion 1320 mAh
운영체제: Symbian OS v9.4 (플래쉬지원)
파일지원: MP4/H.263/H.264/WMV                
              MP3/WAV/еAAC+/WMA 
              Excel, PDF, Powerpoint, Word, Zip
사이즈: 111.0 x 51.0 x 13.8 mm
무게: 122g
색상: 화이트블루
        블랙레드
국외 : 2009 년 11월 출시 / 국내 : 2010년 06월 KT 출시



하드웨어 정리

X6 모델은 기존에 출시한 Express Music 5800 단말기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당히 유사한 사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5800과 다른점은 디자인 부분과 위에서 열거한 단말기 사양중 붉은색으로 표기된 부분이 다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장메모리가 16G 이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상당히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느낀건 16G정도만 되어도 아껴쓰면 충분한 용량이라 생각되어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는건 아주 작은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으로 변경된것도 특징이네요.
카메라가 기존 5800 모델에서는 3백만 화소였지만 x6에서는 5백만 화소로 증가하였습니다.
그외 OS가 업데이트 되었으나 아쉽게도 심비안^3가 아닌게 단점이네요.
5800과 같이 화면의 사이즈가 3.2인지로 작은편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쉬운 CPU

기존 익뮤 5800 모델과 같은 434Mhz cpu를 채택한것은 크나큰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1Ghz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는 상당히 낮은 속도라 생각됩니다만 익뮤의 경우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큰단점은 아니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아쉬운 OS 버전

현재 심비안은 ^3까지 나와있는 상태입니다만 이 모델의 경우 심비안 9.4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익뮤 모델에서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새롭게 나오는 모델인것을 감안하면 OS의 버전이 낮은건 크나큰 단점이네요. OS가 높을수록 보통은 사용자 편의성이 증가하고 H/W에 더욱 최적화되어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심비안^3로의 업데이트는 구조상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격대 성능이 우수

기존 익뮤 5800 모델의 가장큰 장점은 바로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x6도 마찬가지로 출시되자마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통신비가 많이 나가는게 걱정이신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저렴한 전화기능에 mp3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이런 가격에 나온게 축복이네요.


전화기능은 조금 불편함

심비안을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피처폰을 사용하는것에 비해 전화나 문자 기능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기계치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신중하게 구입을 하셔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훌륭한 mp3 기능

익스프레스 뮤직이 그러했듯 X6도 mp3 대용으로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기본적으로 사용가능하며 mp3파일을 변환없이 복사하여 넣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mp3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모델

x6모델을 스마트폰으로 생각하시고 구입을 하시게 되면 상당히 실망을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적으며 품질이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cpu가 느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화려하거나 높은 품질을 가지지 못하는것도 단점입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모델들과 비교를 하신다면 상당히 실망스러우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검색을 조금 하시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간단한 기능 몇가지만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수도 있겠습니다.


결론

이 모델은 Express Music 5800 모델의 성공으로 만들어지게된 후속 모델입니다.
기존 익뮤에 비해 디자인을 대폭 보강하였으며 내장메모리의 용량을 늘림으로 인해 추가적인 메모리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모델입니다. 또한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여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cpu가 기존모델과 같으며 별로 바뀌지 않은 하드웨어는 조금 아쉬움을 줍니다. 그리고 역시 OS가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단점을 보완하는것이 역시 가격입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가볍게 사용하는데는 아주 좋은 단말기라 생각됩니다.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아닌지라 조만간 물량털기를 위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풀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익뮤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이라면 익뮤보다는 x6모델을 구입하는게 현명해 보이며, 스마트폰 기능을 필요로 하신다면 다른 단말기를 생각해 보시는게 더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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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phil.tistory.com BlogIcon 안경닦기난로 2010.06.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비안^3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어요^^

  2. 포니♡테일 2010.08.1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모 블로거 처럼
    어머니 효도폰으로 좋겠네요.

    저는 이미 효도 스마트폰 프로젝트에 진입했고요...



갤럭시S의 국내 출시일이 확정이 된거 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의하면 6월 8일 공식적으로 국내에 출시를 하는것 같습니다.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


왜 하필 8일 일까요? 8일의 의미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6월 7일 WWDC 개박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Apple Wolr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6월7일~11일까지 센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4G가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즉 갤럭시S는 아이폰 다음모델의 출시 시기와 아주 묘하게 비슷한 시기에 발표가 될거 같습니다.
즉 아이폰과 한판 붙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8일 출시를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초기 판매량만을 성공의 유무를 판단한다면 이번 갤럭시S는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우선 100만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미리 마친 단말기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에 많은 사람들이 혹평을 하고 있는 모델이기에 더더욱 성공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유출된 아이폰4G와의 하드웨어 성능만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더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판매량 확보에는 아직은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4G의 대기수요가 엄청날것이라는 예측과 이번 아이폰4G를 초기부터 대량으로 공급할것이라는 기사를 보면 더욱 미래를 점치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할지에 대한 부분과 사후 지속적인 지원이 관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에 출시한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옴겨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제 구입가격이 얼마일것인가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갤럭시A는 어떻게 되는가?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A를 기억하시나요? 겨우 2달도 안된 갤럭시A는 갤럭시S의 출시와 함께 찬밥신세가 될 가능성이 더더욱 커졌습니다.
기존 옴니아1 과 옴니아2의 출시일을 보시면 더욱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옴니아1 : 2008년 11월 출시
옴니아2 : 2009년 10월 출시
약 1년만에 신모델이 나온것에 비해 이번 갤럭시 시리즈는 겨우 2달의 격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옴니아 시리즈에서 본것과 같이 옴니아2가 나오자 옴니아1의 지원은 거의 없는 상황이었으며
갤럭시A가 나오자 옴니아2의 지원은 거의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신제품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 제조사는 갤럭시S에 올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갤럭시는 이제 저가형 모델인 A와 고가형 모델인 S로 양분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A의 지원은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버스로 저렴하게 떨이 판매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갤럭시는 삼성의 전략폰인가?

2010년을 생각한다면 삼성의 전략폰은 갤럭시 시리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에서 만들고 있는 바다 플렛폼이 그 이유입니다. 당연히 자사에서 만든 바다 플렛폼을 탑제한 웨이브폰에 올인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첫 웨이브폰이 국내에 출시될 시기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아직 바다 플렛폼이 개발단계이고 어플리케이션도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는 주력 단말이 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 목표로하는 웨이브폰이 성공적으로 런칭이 되기만 한다면 안드로이드OS에 기댈수 밖에 없는 갤럭시 시리즈는 삼성의 입자에서는 단지 바다 플렛폼으로 넘어가기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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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의 판매량이 한달만에 15만대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전해들었다.
참 대단한 기록이 아닐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아래와 같은 악제가 있었기 때문이리라.

  1.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리지 않고 CPU 클럭 다운
  2. 추후 발표될 갤럭시S와의 차이로 인해 다음 모델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음
  3. 삼성의 첫 국내향 안드로이드 폰으로 검증되지 않음
  4. 이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의 판매저조
  5. 옴니아1/2에 대한 지원 미비로 인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불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A의 판매가 평균 하루 판매량이 4~5천대에 다달았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기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SKT / 삼성 의 광고 효과
    1. SKT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안드로이드에 대한 광고에 몰두했습니다.
    1. 언론을 통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비교 기사가 상당히 많이 나옴
  2. 삼성에 대한 브렌드 효과
  3. 스마트폰 보조금 축소에 대한 기사
  4. 신제품인데도 초기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물량을 풀었음.
  5. 기업용으로 대량구매가 많았음.

이렇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너도나도 안드로이드를 떠들고 있고 TV에는 연일 관련 CF를 내보내고 있었던 상황이죠.
휴대폰을 바꿀 대기 구입자들은 안드로이폰을 당연히 염두해 두게되었죠.

그에 발맞추어 언론에선 휴대폰 보조금이 축소된다는 내용의 뉴스가 몇일에 걸쳐 여기저기서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중 그나마 인지도가 높았던 삼성의 갤럭시A가 그 주 대상이 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삼성에서 만들었으니까요.

또한 삼성의 영업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삼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단말기를 풀면 몇 만대는 쉽게 판매할 수 있으며, 삼성의 협력 업체들까지 영업을 펼치면 쉽게 또 몇만대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클량 유저분들중 이렇게 구입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출시될 넥서스원 단말기 / LG 전자의 옴티머스 시리즈 와 경쟁을 해야 하며
6월 7일에 있을 아이폰 차기 모델이 발표된다면 그 뒤의 판매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월 10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히트작이 만들어 질지 두고 볼 일입니다.
문제는 국내에서만 이렇게 선전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해외 시장의 크기에 비하면 국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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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넥서스원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KT `넥서스원`-SKT `디자이어` 승부

넥서스원은 대체 무엇이고 다른 안드로이드폰과는 무엇이 다를까요?
제가 생각하는 넥서스원에 대한 장단점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정식 구글폰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OS에 불과합니다. 그 안드로이드를 만든 구글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만든것이 구글폰인 이 넥서스 원입니다. 즉 안드로이드 OS에 가장 최적화되고 테스트되어 구글이 직접 검증한 제품이라는데 큰 의미를 가집니다. 즉 구글이라는 이름을 건 제품의 상징성이 크다는 것이지요.


2. 안드로이드OS의 빠른 적용 가능성

안드로이드 OS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하드웨어에 최적화하려는 노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단점을 보완해 가고 있는 상황이죠. 구글의 입장에서는 새롭게 나올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단말이 필요한데 구글폰이 그 첫번째 대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즉 앞으로 안드로이드OS가 새롭게 버전을 올린다면 가장 먼저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 바로 넥서스원이라는 단말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의 경우는 제조사에서 펌웨어를 제공해 주어야만 사용자들이 정식으로 버전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버전업을 언제 해줄지도 모르는 일이고 만약 제조사에서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KT에서 출시할 넥서스원의 경우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프로요(2.2버전)을 기본으로 탑제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3. H/W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

현재 구글폰의 가격은 529$(무약정)에 발매 되었습니다. 환율을 따지자면 1200원을 기준으로 64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입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되는 삼성/LG의 고사양 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이 80만원을 넘는것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실제 64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책정이 되지는 않을것입니다. 세금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세금을 포함하더라도 현재 출시되는 단말에 비해 상당히 가격적인 매리티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드웨어의 성능을 보자면 1G 스냅드레곤 cpu를 사용하며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5백만화소의 카메라가 기본 탑제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단말기를 잘 만든다는 HTC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기본적인 품질은 우수하리라 판단됩니다.
KT에서 정식 출시할 경우 약정요금을 이용할 경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4. 통신사에 영향을 덜 받을 펌웨어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단말기들은 통신사의 입김에 의해 상당 부분 커스터마이징 과정을 거친 모델들이 대부분입니다.
단적인 예로 SKT에서 출시되는 단말기들은 시작시 SKT 로고와 효과음을 들을수 있을겁니다. 멜론도 넣어야 하고 네이트도 집어 넣습니다. SKT뿐만 아니라 LGT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통신사의 요구사항이 상당부분 반영이 된 단말들이 국내 소비자에게 전달 됩니다. 이런 커스터마이징은 제조사의 의도에 의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닌 통신사의 요구에 의해 반영이 됩니다.
언듯보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지만 아래와 같은 문제가 많이 발견됩니다.
- H/W성능을 느리게 한다.
- 사용자가 쓸수 있는 롬 영역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어도 삭제가 거의 불가능하다.
- 안정성을 떨어뜨린다.
- 통신사의 요구 때문에 특정 기능을 빼거나 추가해야하는 문제
그러나 넥서스원은 위와 같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유인즉, 구글이 펌웨어를 만들어 배포할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외의 넥서스원 단말과 동일하게 펌웨어를 제공받을수 있을것이고
HTC의 제품군들은 사용자들이 펌웨어를 만들어 배포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만약 KT의 펌웨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경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

지금까지는 단순 넥서스원에 대한 장점만을 나열했습니다만 장점만을 가진 단말기는 아닙니다.
출시된지 5개월정도 지난 제품 / 해외에서 엄청난 판매를 올린 제품은 아니라는점.
다른 안드로이폰에 비해 H/W적인 장점이 없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그러나 넥서스원은 장단점을 거론하기에 앞서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큰 단말기 입니다.
KT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던 제품이기에 유저들이 놀라워하는것 같습니다.
국내 제조사들도 통신사의 입김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단말을 만들어 판매하는 그런날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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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많은 종류의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인가요? 그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은 더이상 피처폰으로 가지못하게 하네요 ^^
지금까지 참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들을 접하면서 장단점과 느낀점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심비안 (symbian)

심비안은 아시겠지만 노키아에서 만든 스마트폰OS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심비안OS를 정식출시한 상황이죠. 다들 아시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N5800 이라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이 얼마전 아주 저렴하게 풀리는 관계로 사용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약 2주 가량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H/W 퍼포먼스를 잘 끌어 올린듯한 느낌
사실 익뮤라는 모델은 하드웨어 성능이 아주 낮은(현재 나오는 폰에 비해)것이 사실입니다만 사용하면서 그렇게 몹쓸정도의 성능을 내는 기기는 아니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즉 OS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되더군요.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

사용편의성
익뮤에 기본적으로 탑제한 심비안의 버전은 v10 이라 불리는 버전입니다. (제가알기론)
UI가 직관적이고 간단한 느낌을 주는 모델입니다만 역시 뭔가 어정쩡한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예를 좀 들어 보겠습니다.
- 소리/진동 변환 : 프로파일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일반/회의/정숙.. 뭐..이런식입니다.
- 바탕화면 설정 : 아이콘의 수가 제한되고 변경하기 까다롭습니다. 윈모의 투데이화면보다 더 못한 느낌이랄까요?
- 전화기능 : 전화기능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번호나 이름으로 찾기가 기본적으로 불가.ㅜ0ㅜ
- 메시지화면 : 폰트가 너무 작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피처폰과 너무 비유를 했나요? 일반 사용자가 처음접하면 정말 어리둥절 할정도로 편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안정성
오랫동안 노키아에서 만들면서 안정성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하면서 다운되는 횟수는 거의 없었다고 보시면 될정도로 피처폰과 비등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아주아주아주 빈약합니다. 뭐 찾으면야 있기는 있지만...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만든 노키아이고 많은 단말기와 높은 점유율을 지니고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은 아주 빈약합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들의 기능들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보았습니다.
- sis란 파일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크랙된 어플이 많이 돔
- 유료어플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적어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음.
- 유료어플을 구입하기 불편한 ovi 스토어
- 너무 다양한 단말기와 OS버전 문제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총평
사실 심비안은 지는 태양인거 같습니다. 현재의 익뮤나 x6 모델의 경우는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심비안^3를 사용한 N8 모델의 경우라면 또 달라질것 같습니다. 완전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사용해 보지 못했으므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6.1 ~ 6.5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는 윈도우 모바일을 대부분은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만 해도 국내의 스마트폰은 전부 윈도우 모바일이었으니까요.
저도 지금까지 3대의 윈모 단말을 사용했습니다. 느낀점을 좀 정리해 볼께요.

H/W 성능
윈도우 모바일의 경우 H/W성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6.1은 그나마 좀 괜찮은데 6.5의 경우 H/W성능을 엄청 깍아 먹고 있습니다. 아주 안좋습니다.ㅜㅜ

사용자 편의성
6.1의 경우 사용자 편의성이 아주 낮습니다. 그나마 6.5의 경우는 좀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뭐랄까요.
손가락을 이용하기 어려운 UI라고 할까요? 윈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펜을 들고 해야 할정도로 좀 불편합니다.

안정성
안정성은 정말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6.1도 그러했고 6.5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몇번씩 재부팅을 해줘야 사용이 가능하고 재부팅 시간도 상당히 깁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이 충돌을 잘 이르키는 단점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컴퓨터관련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면 사용하면서 몇번씩 집어 던지고 싶으실 겁니다. 7 버전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 현재 해당 단말기를 구입하는건 정말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윈모의 역사가 꽤 오래 되었기 때문일까요? 상당히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합니다. 심비안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유료 및 무료어플도 많고 왠만큼 검색하면 원하는 어플을 대부분 찾을수 있을겁니다만..
2010년 이후에는 어플들이 업데이트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안나오고 있습니다.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을 안하는것이겠지요. 요즘 윈모를 사용한 단말도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도 그럴겁니다.

개발 속도
6.5까지 버전이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말해보자면. MS에서 윈모를 너무 신경쓰지 않았다는 느낌이 아주아주 강하게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UI가 약간씩만 변하면서 2.x 버전부터 6.1 버전까지 별로 달라진게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 5년이상의 시간인데도..
사용편의성은 거의 변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UI만 일부일부 변경하면 근근히 벼틴느낌입니다.
6.5에서 좀 혁신적으로 변했지만... ms에서 포기한 상태인것 같으며 7이 나오면 그때 다시 논의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MS에서 투자와 관심을 너무 가지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총평
현재 윈도우 모바일 단말을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절대 비추라 하겠습니다. 빠르면 올해 말에 나올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이상 윈모 6.x 버전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나올거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사용하기 어려운 UI와 안정성이 떨어지는 OS는 좀 아니라 생각됩니다. 윈모를 생각하신다면 윈모7 이 나올때를 기다리세요.


아이폰 OS

아이폰OS는 현재 가장 이슈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OS이지요~ 아이폰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좀 예기해 보겠습니다.

H/W성능
아이폰os는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린 느낌입니다. 다른 OS에 비해 월등히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며 느리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 하는 묘한 UI를 제공합니다. 현재 최고의 H/W성능을 끌어올린 단말들을 가진 OS입니다.

안정성
아이폰os를 사용하면서 다운이 된것이 마지막으로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만큼 재부팅 할 일이 없습니다. 하드웨어 특성상 배터리교체도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 재부팅을 할 일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상당히 OS가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편의성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UI를 제공합니다. 아이폰os가 나온 시절에는 거의 획기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음으로 모든 단말들이 일관된 UI를 가집니다. 누구든 쉽게 배울수 있지요.

어플리케이션
말이 필요없습니다. 정말로 많은 다양한 유료/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모바일OS도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품질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단점
장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점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 단말기들이 거의 똑같은 디자인을 가진다.
- 단말기의 수가 극히 적다.
- 가격이 비싸다.
-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건드리지 못한다. 커스터마이징이 정식으로는 불가능하다.

결론
현재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고의 적수인 안드로이드도 아이폰을 따라가기엔 시간이 좀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나 단점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어 언제든 추월당할 수 있는 구조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os의 장점으로는 최적화된 S/W 기술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또한 OS가 업데이트되면 모든 단말을 업데이트 해줍니다. 다른 OS에 비해 차별화된 부분이라 할수 있죠.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만든 오픈된 OS입니다. 현재 많은 이슈와 빠른 개발 속도가 장점이자 단점으로 꼽힙니다. 1.5버전부터 2.2버전까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며 앞으로 버전업은 빠르게 진행될거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하고 특히 유료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는것도 크나큰 단점이며, 구글 마켓이 활성화되지 않은것도 아주큰 단점입니다. 다양한 휴대폰 단말기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 앞으로가 상당히 주목이 됩니다.

H/W 성능
1.5버전에 비해 2.2 버전은 상당히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성능을 나타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H/W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한 기술들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단말기 제조사들이 아직 최적화 기술을 가지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은 아직도 아이폰의 그 부드러운 UI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HTC제품들이 좋은 평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회사들은 아직도 화면이 끊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정성
정식으로 사용하여 보지 못하였으나 윈모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습니다만.. 평가는 보류합니다.

사용자 편의성
기본적인 구글에서 만든 테마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윈모에 비해 월등히 좋은 사용자 편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이폰과의 비교는 좀 갈리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아이콘 및 위젯을 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좀더 단말들이 나오고 os가 발전하면 아이폰과 비슷한 사용자 편의성을 가질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멀티터치가 구현된 기기중 HTC 제품이 유일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 완벽히 멀티터치가 구현된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오류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어플리케이션
구글이 너무 오픈한 탓일까요? 국내 구글의 마켓은 정말 형편없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해외의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마켓의 종류도 하나가 아닌 각 통신사의 마켓+제조사들의 마켓들이 우후죽순으로 관리되고 있어 일관성이 부족합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가 적고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도 상당히 부족한 면이 보이지만 아이폰을 금방 따라잡을수 있는 여력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이폰이나 기타 os에 비해 개발 언어가 자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자입장에서는 좀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단점도 많이 존재합니다.

단점
-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 및 부족현상
- 너무나도 다양항 H/W와 단말기
- OS의 업데이트는 제조사에서 지원해 줘야 가능함.
- 너무나 빠른 OS업데이트로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의 OS가 가지각색.
- 아직 최적화가 덜된 느낌

결론
상당히 기대가 되는 OS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OS이기도 합니다. 단말기에 따라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므로 광고를 믿고 덜컥 구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사용기와 평가를 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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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뮤유저 2010.08.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v10은 심비안 버전이 아니라 펌웨어 버전입니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한 스마트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기타 우후죽순으로 여기저기
다양한 OS들이 출범하고 있는 춘추전국시대에 현재 우리는 서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상당히 많은 OS들이 즐비해 있는 상황이죠.

1. 아이폰os
2. 안드로이드
3. 심비안
4. 블랙베리 os
5. MS 윈도우폰 7
6. 삼성 바다
7. 기타등등.

꽤 이름이 나있는 OS들만을 나열했는데도 이렇게나 많이 존재하네요.
그외 팜도 있고 리눅스기반의 OS들도 다수 존재하는 정말 춘추전국시대네요..

그 중에 아이폰은 아주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단연 가장 많은 개발자들과 협력업체를 등에 업고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핵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OS는 없어보이지만, 가장 근접한 OS가 아마도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가 저는 실패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지 못함.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할겁니다.
처음 아이팟터치를 손에 쥐고 1달도 안되어 이거뭐.. 이래 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빈약한 하드웨어 때문이었으며 융통성없는 OS사용법 때문이었습니다. 뭐 잡설이니.. 우선 이건 접고..
그러나 지금은 좀 다릅니다. 하드웨어는 떨어지지만 OS가 안정적이고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많아
심심하면 언제든 앱스토어에도 무료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었으며,
유료의 어플리케이션도 어느때 부터인가 다운로드 받게 되더군요.
저렴하면서 부담없는 가격때문에 쉽게 결제버튼을 누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언제나 스마트폰을 새롭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어떤가요?
한번 안드로이드 마켓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얼마전 뉴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등록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현재까지 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없었다는것이
놀랍더군요.. 유틸리티성 프로그램들도 부족하거니와 게임분야도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건 정말 하루아침에 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2. 개발자를 끌어 들이지 못하는 마켓 모델.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수 많은 성공신화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어썸노트라는 메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앱스토어의 유료어플 구매 리스트중 10위건을 유지할 만큼 엄청난 다운로드 횟수를 보여줍니다.
제가 한번 대략적으로 개발자의 인터뷰 내용과 현재의 앱스토어 위치를 보고 계산했을때 대략 1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개발자 한명이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이 이런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죠.
대박 신화인것입니다.
그외 무수히 많은 개발자 및 회사들이 앱스토어의 가능성을 알고 뛰어 들고 있고 성공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마켓의 경우는 어떨까요?
개발자들은 환상을 가지고 애플 앱스토어에 뛰어 들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 뛰어 드는 개발자는 기껏해야
나중엔 안드로이드가 이길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어 듭니다. 나중엔 개발자들이 지치고 하나둘 떠나겠지요.
결제도 힘들고 한국에선 아예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할 방법도 없고...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도 통일이 되지 않아 통신사별 다른 마켓을 가진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절대로 개발자들을 장기적으로 우군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3. 킬러 단말기가 없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하면 당연히 3GS 모델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하면 여기저기 모델들도 많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모델도 적습니다.
킬러 단말기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단말기 제조사들은 h/w를 팔기에 급급합니다.
애플과 같이 h/w 뿐만 아니라 s/w까지도 사후지원이 되어야 하는것이 당연한데
대부분은 그러지 못합니다. h/w를 팔고 s/w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구조라면 아무리 좋은 단말이 나와도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4. 광고에 속다속다 이젠 다시는 안속는다는 소비자들
삼성의 옴니아는 엄청난 광고로 인해 많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옴니아2도 마찬가지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으나 대부분의 사용들은 옴니아 시리즈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삼성의 광고에 속아 잘못된 판단을 한 자신들을 탓하게 되고..
2년 노예계약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옴니아 시리즈로 인해 삼성은 욕도 많이 먹게 되고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삼성의 압박으로 대량으로 기업체에 납품한 경우나 잘못된 선택을 하게된 회사들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삼성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리기는 어려운것이 소비자의 심리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예기합니다.
갤럭시도 마찬가지로 옴니아 처럼 버려지게 될것이기 때문에 사면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저또한 옴니아팝을 구입한후 엄청난 후회를 했습니다.
광고 때문에 덜컥 구입하긴 했지만 이건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UI에 넌덜이가 났습니다.
다신 광고를 보고 덜컥 구입하지 않으리란 다짐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제작하는 회사들은 아 불신을 타파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5. 너무나도 다양한 UI 및 H/W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단점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작성되다보니 H/W업체나 통신사들의 입김에 따라 S/W가 변경되기 아주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삼성의 안드로이드와 LG의 안드로이드가 UI가 다르고 HTC의 UI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UI가 다른것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나중엔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SKT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은 SKT의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받을수 있고 다른 앱스토어를 막아버릴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
애플의 아이폰OS는 현재 독보적입니다. 그 시장을 파고들기 위해 많은 H/W 업체들이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나왔지만
사실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광고와 마케팅으로 시장을 돌파해 보려하지만 제품의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마케팅은
실패하기 쉬운것 아닐까요?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이 생명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안드로이드는 성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이 나서야 하지만 그러지 않을것이고 애플과 같은 자금을 동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성공하기 위한 장애물이 너무도 많아 보이네요.
과연 애플을 누르고 성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Ps. 개인적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글들이 주관적이고 근거가 빈약합니다.
쓸땐 생각나는데로 쓰다가 나중에 댓글을 보고 다시한번 읽어 보니 문제가 많은 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우긴 좀 아깝고.. 일부 수정을 하려니.. 귀찮아서.. 우선.. 그냥 글은 남겨둡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고 글을 잘쓰지도 못하고 신문기자도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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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근 2010.05.0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요.... 이미 안드로이드는 성공했거든요... -_-;;;;;

  2. 모지 2010.05.0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정보를 제대로 알고 쓰신건지 의문이네요~ 지금 삼성 LG만 해도 애플 개발자들 전년도 대비 50%가까이 되는 수를 더 늘려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안드로이드마켓의 애플수를 앱스토어에 버금갈 정도로 늘리기 위해서이지요~ 그래서 1,2번에는 동감을 할수 없군요;; 그리고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얘기는 글쎄요~ 그렇게 되진 않을것 같지만 그렇게 된다더라도 아이폰을 넘은 이후에는 몰라도 적어도 안드로이드를 확장시키는 과정에는 제조사들끼리 서로 통합하겠지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5.1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내용이 자극적이고 개인적인 의견및 느낀점만 적었기 때문일까요? 개인 블로그 이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스럽네요.

  3. 아이패드 2010.05.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는 맥유져들이 예전부터 많이 없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애플의 폐쇠성(?)의 유리한 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애플의 장점인 시스템 안정성은 휴대폰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되어 확실한 승리를 예감합니다.. 벌써 선점효과는 확실히 보고있다는건 확실 하구요..

    일단 아이폰의 os 는 아이폰만을 위한 os 라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핸드폰은 컴퓨터랑은 달라서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편해져도 os의 깊숙한 곳 까지 손델수 없죠... 여기서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될겁니다. 컴은 새로운 os 깔고 업그래이드 하고....또 시스템이 지저분해 진다 싶으면 포멧 해 버리고..이런게 가능하죠..... 그런데 폰은....??혹시 압니까?? PC처럼 안드로이드용 스파이웨어 차단 프로그램 찾아다니는 시대도 올지 모르겠군요..또, 분명 세대가 지남에 따라 os 나 단말기의 세대도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안드로이드os는 단말기의 세대하고 싱크로나이징이 가능 하냐는 것이죠..?? 하드웨어의 성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사들이 앞다투어 성능좋은 신 모델을 시장에 내 놓을려고 하겠죠.. 안드로이드 os 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아직은 문제가 없겠지만 훗날 안드로이드 2.0 os 가 출시 임박한 시점에서는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될 것 입니다... 과연 기업들이 안드로이드 os 2를 한동안 손꼽아 기다렸다가 os 출시 동시에 신모델을 내놓을 것이냐? 아니면 그냥 출시하고나서 a.s형태로 업그래이드 할 것이냐.. 두고 볼 일입니다.

    이런 와중에 어플 시장도 혼란스럽게 되겠죠.... 새로운 하드웨어는 나날이 출시가 되는데 성능들은 제 각각 이고, 세계각국의 모델이 출시 될때 마다 모델 호환성 여부를 조사해서 어플 프로필에 적어넣어야 할겁니다. 제가 어플 제작사라도 그냥 속편하게 애플에 붙어 있겠습니다...

    지금은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이 엄청많은것이 안드로이드 os 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 전혀 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죠...

    그냥 애플쓰면 됩니다......

  4. joojoo 2010.06.0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얼마 안된 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부족한 정보력으로 글을 쓰셨군요 ... 이미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한 모델들은 상당히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미국에서 대박쳤고 HTC의 모델들도 상위 5위안에 랭크되어있습니다. HTC디자이어의 경우 일본과 호주에서 초기 판매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산폰 답지 않는 판매량을 보여줬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발빠르게 맞춰나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2 프로요 업그레이드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os입니다. 이미 전체적인 os시장으로 따지면 아이폰os의 점유율을 뛰어넘었습니다. 단 안드로이드는 연합군 아이폰은 단일군이라는 점에서 역시 아이폰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만. 저는 HTC디자이어 유저이자 아이팟터치 유저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주위에서 많이 봤고 아이팟터치로 여러어플을 사용하면서 역시 애플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요. 하지만 다른폰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까대고 무시해버리는 소위 애플빠들의 수준은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수준낮은 일부 애플빠들의 아이폰 활용은 거의 게임에 국한되어 있더군요. 님은 그런분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5. joojoo 2010.06.0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아이패드님....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기계에 맞춰나오는게 아니라 OS버전에 맞춰서 나옵니다. 회사가 제각각이라도 os의 버전은 같기 때문에 모든 어플들은 다 호환이 됩니다. 또한 os버전이 틀려도 여러버전에 호환되는 어플들이 대다수구요. os신버전업글은 AS형태로 다 진행이되고 있습니다. 단지 님생각에서 나오는 것을 실제인것처럼 인터넷에 쓰시고 다니시면 안되죠. 뭘 알고 글을 쓰시던가 아니면 글을 쓰지 마시고 쓰던 애플 계속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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