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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7.07 아이폰4 예약가입 7월 13일 부터?
  2. 2010.06.03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의 의미.

알바몬에 아이폰4 예약접수를 할 단기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군요.
관련링크 : 알바몬

근무기간이 7월 13일 부터 8월 6일까지인것으로 확인됩니다.
자 그럼 언제쯤 출시되는지 예측을 할수가 있겠군요... 


달력입니다. 알바가 시작되는 시점은 7월13일 부터 군요. 제가 담당자라면 최소한 1주일 이상 사전예약을 받아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빨리 출시한다면 7월 24~25일 쯤이 될것 같으며 아무리 늦어도 31일~8월1일 에는 해야합니다. 알바가 종료되는 시점은 8월 6일입니다. 약 1주정도는 출시후에도 문의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상담업무를 계속 받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제가 추측하는 날짜는 몇일일까요?
7월 31일(토) 를 출시일로 예측합니다.
장소는 아마도 잠실 올림픽경기장 같은 큰 곳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전에도 여기서 했기 때문에 이만한 장소는 없어 보입니다.

7월 31일을 찍은 이유는 지난 아이폰 3GS때에도 주말을 이용하여 많은 인원을 동원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평일보다는 주말이 많은 인원을 동원하기 쉽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애플 WWDC 2010에서도 7월에 출시될 국가중 한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8월1일은 아닐거란 추측입니다.

7월 24~25일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제가 만약 사전 예약 담당자라면 준비기간이 너무 짧을거 같으며 출시후 알바들을 80명이나  Working day 10일을 근무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날짜이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날인거 같습니다.

빨리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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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국내 출시일이 확정이 된거 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의하면 6월 8일 공식적으로 국내에 출시를 하는것 같습니다.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


왜 하필 8일 일까요? 8일의 의미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6월 7일 WWDC 개박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Apple Wolr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6월7일~11일까지 센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4G가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즉 갤럭시S는 아이폰 다음모델의 출시 시기와 아주 묘하게 비슷한 시기에 발표가 될거 같습니다.
즉 아이폰과 한판 붙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8일 출시를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초기 판매량만을 성공의 유무를 판단한다면 이번 갤럭시S는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우선 100만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미리 마친 단말기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에 많은 사람들이 혹평을 하고 있는 모델이기에 더더욱 성공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유출된 아이폰4G와의 하드웨어 성능만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더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판매량 확보에는 아직은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4G의 대기수요가 엄청날것이라는 예측과 이번 아이폰4G를 초기부터 대량으로 공급할것이라는 기사를 보면 더욱 미래를 점치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할지에 대한 부분과 사후 지속적인 지원이 관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에 출시한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옴겨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제 구입가격이 얼마일것인가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갤럭시A는 어떻게 되는가?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A를 기억하시나요? 겨우 2달도 안된 갤럭시A는 갤럭시S의 출시와 함께 찬밥신세가 될 가능성이 더더욱 커졌습니다.
기존 옴니아1 과 옴니아2의 출시일을 보시면 더욱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옴니아1 : 2008년 11월 출시
옴니아2 : 2009년 10월 출시
약 1년만에 신모델이 나온것에 비해 이번 갤럭시 시리즈는 겨우 2달의 격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옴니아 시리즈에서 본것과 같이 옴니아2가 나오자 옴니아1의 지원은 거의 없는 상황이었으며
갤럭시A가 나오자 옴니아2의 지원은 거의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신제품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 제조사는 갤럭시S에 올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갤럭시는 이제 저가형 모델인 A와 고가형 모델인 S로 양분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A의 지원은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버스로 저렴하게 떨이 판매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갤럭시는 삼성의 전략폰인가?

2010년을 생각한다면 삼성의 전략폰은 갤럭시 시리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에서 만들고 있는 바다 플렛폼이 그 이유입니다. 당연히 자사에서 만든 바다 플렛폼을 탑제한 웨이브폰에 올인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첫 웨이브폰이 국내에 출시될 시기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아직 바다 플렛폼이 개발단계이고 어플리케이션도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는 주력 단말이 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 목표로하는 웨이브폰이 성공적으로 런칭이 되기만 한다면 안드로이드OS에 기댈수 밖에 없는 갤럭시 시리즈는 삼성의 입자에서는 단지 바다 플렛폼으로 넘어가기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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