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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T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10.07.06 1기가 인터넷 속도는 뭥미? (5)
  2. 2010.06.30 로지텍 보급형 무선 레이저 마우스 M505 사용기
  3. 2010.06.23 빠르게 업데이트 되는 iOS 4.0 어플리케이션
  4. 2010.06.21 iPad 국내 정식발매가 당분간 힘들것 같은 이유.
  5. 2010.06.17 iTunes 9.2 윈도우 버전으로 iOS4 설치해보기 (2)
  6. 2010.06.15 트위터의 접속폭주 오류 (1)
  7. 2010.06.15 오피스 2010 사용기 (2)
  8. 2010.06.09 iOS 4 사용기 (8)
  9. 2010.06.08 갤럭시S의 통합메시지함 때문에 욕을 많이 드시네요. (8)
  10. 2010.06.08 아이폰 4 국내출시 확정
  11. 2010.06.07 너무 늦은 출시 - HTC HD2
  12. 2010.06.04 노키아 x6 (2)
  13. 2010.06.03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의 의미.
  14. 2010.06.01 갤럭시A 한달만에 15만대 판매의 비결??
  15. 2010.06.01 넥서스원은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무엇이 다른가?
  16. 2010.05.31 스마트폰 OS 비교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아이폰OS, 안드로이드) (2)
  17. 2010.05.25 위룰의 오렌지 나무의 정체..
  18. 2010.05.13 itunes 이용법 - 음악 보관함
  19. 2010.05.06 내가 안드로이드OS를 꺼리는 이유... (6)
  20. 2010.04.05 Microsoft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 사용기
  21. 2010.03.18 윈도우 모바일7 유출?
  22. 2010.02.01 맥에 대한 환상이 깨짐. (2)
  23. 2009.12.09 옴마나2 외국인 리뷰~! (11)
  24. 2009.11.17 노키아 5800 Express Music (2)
  25. 2009.11.16 IT 전문인력 모자라는 이유..
  26. 2009.09.11 폭등하는 램가격. (2)
  27. 2009.08.31 LG전자 스마트폰 쏟아진다
  28. 2009.08.26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 - 책 리뷰 (1)
  29. 2009.08.06 엔시소프트 아이온 업데이트 문제로 먹통
  30. 2009.07.23 기가인터넷 추진?

1기가 인터넷 속도는 뭥미?

5. IT 이야기 2010.07.06 17:37 Posted by 지누셩
국내에서도 1Gbps 속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겠다고 한다.

관련링크 : 전자신문

구글도 1Gbps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과연 의미가 있을지 한번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문제점은 없는가?

  • 대부분의 컴퓨터의 Lan카드는 100Mbps까지만 지원한다. 1Gbps가 지원되는 Lan카드로 변경하거나 추가로 꼽아야 지원된다.
  • 대부분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1Gbps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1Gbps의 이론적인 속도는 얼마나 될까? 대략 125Mbyte/s 정도의 이론적인 속도가 최고 속도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PC의 하드디스크는 이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한다. 하드디스크의 속도는 이론적으로는 300Mbyte/sec도 넘는다지만 실제로는 그에 훨씬 못따라간다. Hard -> hard 로 파일을 복사해 보라 해당속도에 x2를 하면 실제 하드속도가 대략적으로 나온다. 대부분은 60Mbyte/sec도 나오기 힘들다.
  • 1G 서비스를 지원하는 업체가 있는가? 현재로는 없다. 만약 인터넷 속도가 증가한다면 해당 속도를 지원하는 업체가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해당 서비스를 하는 업체에서도 이 속도를 지원하기 위해 네트웍망을 기존보다 10배 가까이 증가시켜야 하고 그외 서버의 용량도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상당하다.
 


아직은 문제가 많은데 왜 추진하려 하는것일까?

  • 상징적인 의미 : 우리는 상대 업체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낼수 있으므로 기존보다 더 빠른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광고효과
  • 미래의 대비 : 기존업체들 보다 먼저 준비하고 기술을 습득하여 앞으로 선두에 나서기 위해


이정도의 의미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그럼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이득이 있는가를 한번 생각해 봐야한다. 우리가 많이 하는 인터넷 작업들에 대해 한번 나열해 보자.
1. 네이버 첫화면 보기
2. 포털싸이트에서의 검색
3. 스트리밍 서비스로 동영상 감상 (Youtube나 아프리카 서비스)
4. 음악감상 (멜론이나 벅스 같은 직접 음악듣기)
5. 대량의 파일 다운로드 (영화나 드라마)
6. P2P 서비스 혹은 Torrent 서비스
7. 커뮤니티 활동

자 한번 나열해 보았다. 인터넷망의 속도가 증가하면 위의 것중 무엇이 이득이 될까?
5,6 번과 같은 대량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는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경우는 인터넷망의 속도보다 PC의 성능에 따라 차이가 나는것이 보통이다.

즉 실질적으로 사용하면서 속도가 빠르다라고 느끼는것은 대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때 뿐이다.
특히 망이 빨라지면 확연하게 P2P나 Torrent같은 서비스는 급격하게 속도가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로인해 PC도 몸살을 앓게 될것이다.하드를 너무 끓어대서 다른일을 아예 못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또한 그런 트레픽을 막기위해 인터넷회선 사업자들도 난리를 칠것이 분명하다. 안그러면 1Gbps의 부하를 장비들이 견디지 못할테니까...


결론

아직은 좀 빠른 감이 있다. 현재 PC의 성능이 1Gbps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들도 100Mbps에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이라면 대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것 정도만 바뀌겠지만.. 지금보다 10배의 성능을 내는것은 현실적으로 아직은 무리라 생각한다.

현재의 기술은 100Mbps의 절반도 안되는 속도로도 충분히 HD급 화질의 동영상을 스트리밍할수 있는 환경이라 하겠다. 이보다 더 트래픽이 많은 서비스가 앞으로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나온다고 해도 100Mbps의 절반정도면 대부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현재의 대부분의 PC들이 1Gbps 속도를 무리없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HDD가 SSD로 대부분 바뀌는 그런 시점이 되어야만 가능할것 같다.

아마도 10년안에는 1Gbps는 그냥 p2p나 Torrent를 위한 서비스에 불과할 것이라 생각되며 경재적이거나 현실적인것과는 정말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속도때문에 목숨걸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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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gi.tistory.com BlogIcon degi 2010.07.0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당 12.5M를 받을 수 있는 100Mbps도 대략 인터넷 잡다한거 하면서 자료를 받으면서 하면 2M 정도밖에 안뜨는데 1G가 뜨더라도 최대속도가.... 이론상 125M이지 실질은 컴퓨터 성능보다는 그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점을 꼽자면 엄청난 속도에는 엄청난 서버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2. Favicon of http://blog.clarcer.com BlogIcon 세이지클라서 2010.07.0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부터 1Gbps 랜이 장착된 메인보드만 판매되기 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왜 지금은 100Mbps 밖에 없는데 1Gbps가 벌써 장착되어 있지? 했는데 점점 1Gbps에 대해서 말이 나오네요 ㅎㅎㅎ... 저희 집도 1기가 랜인데... 나오면 사용해보고 싶네요 ㅋㅋ

  3. 아이언맨 2010.07.0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당연하게 보고있는 고화질 스트리밍서비스들은.. 인터넷속도의 확충이 가져다준 발전이죠..
    추후 계속적으로 커나갈 영상서비스 스트리밍 퓨전서비스들을 모두 소화해 내려면 속도발전은 필수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뭐 지금의 100메가가 아닌 10메가 만으로도 텍스트위주의 웹환경이라면 충분합니다만.. 갈수록 비쥬얼적인 발전이 더 가속화 될거라고 보기에..
    속도에 갈증을 느낄겁니다..

    이건 디스플레이 장치의 발전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이젠 hd급 영상이 대부분이니 100메가 속도로는 좀 부족한듯 하죠

  4. seso 2011.02.03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현재로선 필요 없을 수 있으나, 앞으로 블루레이 급이나 3D급 영상을 스트리밍 하는 시대가 올텐데 그때는 필수적이 되겟죠. 그리고 1G랜 지원은 기술은 충분한데 아직 많이 퍼진것도 아니니 원가절감상 그렇게 만드는 것 뿐이고, 하드디스크나 그 외 컴포넌트 속도가 더 느려져서 나는 병목현상은 하드웨어의 발달로 없어질 것입니다.

    아무튼 꼭 필요한 것 중 하나죠

얼마전까지 잘 사용하던 마우스님께서 이상 증상을 보이며 수명이 다했다고 발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오랫동안 사용했단 생각이 들더군요. 벌써 3년이 훌쩍넘은 모델이니..

로지텍 MX 레볼루션이라는 놈인데..
가격은 무려 아직도 12만원정도 하는 고가의 모델입니다. ㅎ
레이저 기술이 들어갔고 무선에다가 버튼도 많고 크기도 크고 튼튼하고..
뭐..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우스를 바꾸려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MS의 레이저 마우스가 눈에 보였습니다.
 - Microsoft 무선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 정품 
요놈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광마우스가 아닌 레이저 마우스라는 생각에
덜컥 질렀건만..
이건 광마우스보다도 못한 성능을 보여주는게 아니겠습니까? ㅜㅜ

그래서 깨달았죠..
아.. 왜 다들 로지텍 로지텍 하는지 알겠구나..
로지텍 마우스중 무선이고 레이저 기술이 들어간 녀석을 찾던중
M505라는 모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오호~~ 가격도 괜찮은데~~

오랫동안 고색해 주신 로지텍 mx 레볼루션님과 함께~!!



새롭게 구입한 M505라는 모델의 앞 뒤테...

자 그럼 이 모델에 대해 사용기를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외관 완성도 (★★★☆☆)

번쩍번쩍 광이 나는 스타일입니다. 디자인은 좀 호불호가 갈릴거 같습니다만 MS의 저가형보다는 훨씬 잘 만들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약간 싼티가 나는 느낌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무난한거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별을 3개밖에 못준 이유는 이전에 사용한 레볼루션님이 너무도 고급스럽게 잘 마들었기 때문에.. 이걸 처음 잡았을땐.. 정말 잘못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레이저마우스 기술 (★★★★☆)

레볼루션과 비교를 안할수가 없네요. 우선 레볼루션 만큼 빠릿빠릿하면서도 바닥을 안타는 놈은 처음 봤습니다. 아~ 당연히 유리판위에서는 버벅이지만.. 대부분의 바닥에서 아주 부드럽게 동작해 주었기 때문에 아주 맘에 들었었죠.. 이녀석도 로지텍의 레이저 기술이 들어간 만큼 왠만한 바닥에선 절대로 버벅임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1% 부족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절전형 기술이 너무 많이 들어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지만, 만약 레볼루션님을 만나지 않았다만 이건 최고다 라고 했을껍니다. ㅎㅎ



배터리 기술 (★★★★★)

사용한지 얼마 안되어 정확히 측정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현재 400일 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뜨고 있습니다. 헐..
단 AA건전지 2개로 1년 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도무지 믿어지지 않네요.. 대단합니다.
레볼루션님은 1주일에 한번씩 충전을 해줘야 했는데..ㅡ0ㅡ;;


나노 타입의 USB (★★★★★)

레볼류션님의 수신기는 스틱형이라 마치 USB메모리를 연상시켰습니다만.. 다행이 M505 모델은 나노 수신기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노트북에 꼽아놓아도 전혀 거슬리거나 미관을 해치지 않습니다.
아주아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무개 (★★★★☆)

어떤분들은 마우스에 AA배터리가 2개가 들어가는것 때문에 상당히 무겁다고 느껴진다고 하시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전 개인적으로 마우스는 어느정도 무개감이 있어야 더 좋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그럴지도 모르고.. 이전에 사용한 레볼루션님이 워낙 무거운 녀석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전 개인적으로 무개감은 만족합니다.


결론 (★★★★☆)

최고의 배터리 기술과 무난한 디자인과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M505모델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단 게임을 많이 즐기시거나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조금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배터리 기술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완벽하게 움직이고 싶은만큼 따라오는 마우스포인터를 기대하긴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는 아주아주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1~2만원짜리 저가형 모델을 사용하시느니.. 차라리 이번에 4만원정도 투자하셔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로지텍이 또 좋은게 AS잖아요.. ㅎㅎ 3년동안 만약 조금이라도 마우스가 이상하다면 새것으로 교환되는 최고의 AS~~ 고로 2만원짜리 사느니 요걸로 5년정도는 충분히 버틸수 있으니 오히려 더 싼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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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0 버전이 공식적으로 업데이트 된것이 불과 몇일이 안되었는데요~!
빠른 속도로 어플리케이션들이 업데이트되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 접속해 보니 사용중인 어플리케이션중 4개가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그중 3개의 업데이트가 4.0에서 테스트되었다고 뜨고 있습니다.
즉, 4.0에서 공식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이라는 것이죠.

그외 트위터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정보가 올라오는것을 보면, 현재 서비스중인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iOS 4.0을 지원하는 버전을 조만간 내놓을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iOS 4.0 업데이트 해도 될거 같군요. 또한 멀티테스킹도 이제 많은 어플들이 지원하게 되겠네요. 아주아주 좋습니다. ^^

아~ 아직 인터넷뱅킹이나 증권어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동작하지 않는 어플들이 있다고 하니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어플을 확인해 보시고 업데이트 하세요~!

전 사용하지 않으니.. 상관없지만..ㅋ
TAG iOS4,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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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가 출시된지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그후 6월 7일 드디어 아이폰4가 소개되었으며 7월에 국내에 발표된다는 애플의 공식 발표를 접하였습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그러나 iPad의 경우 국내 정식 출시설은 아직도 깜깜 무소식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iPad의 국내 정식 발매는 조금더 기다리셔야 할거 같습니다.



1번째 이유 : 한글지원 문제

iPad가 정식 발매가 되었지만 유독 한글언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정식으로 한글에 대한 지원이 100%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특히 메뉴의 한글화보다 한글입력기에 대한 정식 지원이 급한 상황이지만 이것또한 현재 지원되지 않아 특수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만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위해서는 우선 한글화가 정상적으로 지원되어야 출시가 가능하겠지요.
그러므로 한글화가 되기전까진 출시가 당분간 힘들것으로 예상됩니다.



2번째 이유 : iPad 펌웨어 beta 버전이 아직

iPhone 4의 출시와 함께 iOS 4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iPhone4의 발표훨씬 이전이지요.
현재는 iOS4의 최종 버전인 GM 버전까지 발표가 된 상황입니다만.. 안타깝게도 iPhone과 아이팟터치를 위한 펌웨어만 제공되었습니다.


위의 캡처 화면은 아이폰개발자로 정식 등록된 분들에게 제공되는 iOS 4에 대한 다운로드 화면입니다.
보시는것처럼 iPhone 과 iPod touch에 대한 펌웨어는 제공되고 있습니다.
iOS 4의 GM버전이 발표되기 전부터 개발자들에게 beta버전에 대한 다운로드를 제공했던 애플이었으나 현재 iPad용 iOS4는 베타버전도 정식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번 WWDC에서도 iPad에 대한 펌웨어에 대한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즉, 아직은 펌웨어 버전업이 빨리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iPhone OS 4의 배타버전이 발표된지 거의 2달 이상이 지난 상황에서 GM버전이 발표된 것을 보면 알수 있듯, iOS4의 iPad용 펌웨어가 조만간 beta가 발표된다고 하더라도 정식 버전이 되기까지는 약 2달정도의 안정화 및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iPad용 펌웨어는 3.2 버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iOS 4.1이 나올때쯤 iPad가 지원되는 펌웨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언제쯤?

beta버전이 발표가 되어야 겠고 그것에 대한 안정화가 이루어 져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iPad가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가 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인것으로 판단됩니다. 제가 예상하기에는 정식 펌웨어가 나오기까지 적어도 2달 이상은 걸릴것으로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3달 이상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펌웨어가 발표되고 한글지원이 공식화가 되어야 그 이후 iPad가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될수 있다고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빨라야 올해말이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WWDC에서 iPad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전혀 언급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렇게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TAG iPad, IT,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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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ens가 9.2버전으로 정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9.1 버전과는 다른 부분이라면 역시 iOS4.0에 대한 지원 부분일 겁니다.
이전버전의 경우 iOS4.0 버전을 설치를 못하였으니 이제는 정식으로 설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6월 말 쯤이 되면 자연스럽게 4.0 버전이 배포되므로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4.0버전을 정식으로 설치하실수 있으나..
정말 너무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방법을 이용하여 설치가 가능합니다.

준비물
iTunes 9.2 버전
아이팟터치3세대일 경우 os파일 : iPod3,1_4.0_8A293_Restore.ipsw 파일
아이폰3gs일 경우  os파일 : iPhone2,1_4.0_8A293_Restore.ipws 파일

준비물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단순 iTunes를 9.2로 업데이트 하시고 ios4.0 os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아직 정식으로 애플에서 배포하는 상황이 아니므로 구글링을 통하거나 토랜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Step 1. iTunes 9.2 확인

아이튠즈 버전이 9.2 버전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업데이트를 받으셨다면 위와 같이 9.2.0.61 이상 버전이어야 iOS4의 설치가 가능합니다.

Step 2. ipws 파일 확인

저는 아이팟터치 3세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3세대용 ipws파일을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파일인지 확인하세요.

Step 3. 복원버튼 누르기
복원을 하시기전에 반드시 백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에 아이폰이아 아이팟터치를 연결한 이후에 Shift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복원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파일을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받은 ios4 ipws 파일을 선택해 줍니다.

Step 4. 진행되는걸 기다린다.

복원을 하기 위해 파일이 정확한지 검증을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가 몇번 꺼지고 켜지면서 OS가 자동으로 업데트를 진행합니다.
완료가 될때까지 그냥 기다립니다. 오래걸리는 작업은 아니니 안심하세요. 약 10분 이내로 다 끝날겁니다.

Step 5. 백업본으로 복구하기
기존에 백업한 데이터가 있는 경우 백업한 데이터로 복원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전 OS를 탈옥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iPod으로 설정을 선택하길 추천드립니다.
탈옥한 상태에서 OS를 업데이트 하신 분들의 경우 복원하시면 속도저하가 좀 심하다는 의견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tep 6. 싱크하기
백업파일까지 복원이 완료되면 이제 모든 작업이 끝난 상태입니다.
이제 iTunes의 데이터들로 싱크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과 음악/동영상 들을 싱크하시면 완료되겠습니다.

개발자 인증을 요구하거나 그런 작업이 없으며 실패하더라도 복원할 방법은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업데이트 하실수 있으나 만약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전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러므로 자신없으시면 6월말 정식으로 오픈되기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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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llerymomo.tistory.com BlogIcon ASH84 2010.06.1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이팟 3세대 os4는 정식버전은 아니죠?

트위터의 접속폭주 오류

5. IT 이야기 2010.06.15 12:54 Posted by 지누셩
트위터가 사용자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유독 자주 이런 증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느려지거나 끊기거나 접속이 잘 안되는 증상 말이지요..

오늘도 트위터에 접속했다가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보았습니다.
대단히 복잡하거나 어려운 기술이 쓰인 서비스는 아닌지라.. 잘 버티나 보다 생각했는데
역시.. 동시접속자가 많으면 어쩔수 없나봅니다.

접속 폭주 오류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Twitter is over capacity. (트위터가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Too many tweets! Please wait a moment and try again.
(너무 많은 트위터들로 잠시후 다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입장에서는 급격하게 늘어나는 사용자를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사용자들의 불만이 엄청날텐데..
빠른 시일내에 완전히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6.1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 30분정도 계속 그러는거 보니
    서버에 문제가 생긴것이 분명합니다.
    아니면.. 한국사용자를 차단했다거나..ㅡ0ㅡ;

오피스 2010 사용기

5. IT 이야기 2010.06.15 10:53 Posted by 지누셩
오피스 2010이 출시되었다. PC를 밀면서 새롭게 출시된 오피스 2010을 설치하여 보았으며 약 1주이상 사용하면서 느꼈던 오피스 2010에 대해서 한번 사용기를 작성해 보도록하겠다.



- 파워포인트 2010 의 초기 구동 모습

오피스 2010 이 얼마전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오피스 2007 이 사실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지 못했었는데 오피스 2010은 얼마나 발전한 모습을 보이는지 궁금해 설치해 보았다.



윈도우 비스타 -> 윈도우 7

처음 느낌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으로 간것 같은 다듬어진 모습이었다.
전반적으로 디자인 측면에서 더욱 아름답게 변한 모습을 보여준다. 첫화면부터가 그러하다.
그러나 윈도우7이 출시되었음에도 아직까지 윈도우xp를 고수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리라.
그 이유인 즉 윈도우xp가 워낙 잘 만들어진 OS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pc의 성능상 최적화가 잘되어 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오피스 2010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마치 윈도우7을 보는듯하다. 오피스 2003이 윈도우 xp로 비유되고 오피스 2010은 윈도우7으로 비유하기 아주 딱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오피스 2003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편의성은 높아진 모습이다. 그외의 부분들은 오피스 2007과 아주 유사하다.



속도 문제

초기 구동속도가 오피스 2003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떨어지고 오피스 2007에 비교해 보아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욱 느려진 느낌을 받게 되었다. 특히 용량이 쫌 되는(5Mbyte이상) 파일을 읽어 오기 위해서는 초기 해당 파일을 검증하는 단계가 포함되어 있는것인지 구동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는 상당히 불편하고 느리게 느끼게 하는 부분이 아닐수 없다. 처음 구동 시간은 느리지만 한번 로드한 후에는 2003에 버금가는 속도를 보여준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이다.



리본 메뉴


오피스 2007과 똑같은 리본 모양의 메뉴가 기본으로 사용된다. 해당 메뉴는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고 원하는 메뉴를 찾기 어렵지만 금방 익숙해 지니 큰 문제는 안되지만.. 사실 2003의 그 간단한 아이콘들이 가끔은 그리울 때가 있는듯하다. 또한 화면의 너무 많은 부분을 메뉴가 차지하면서 작업공간을 잡아 먹는 모습은 사용편의성을 오히려 떨어뜨리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나 개인적으로는 2003의 메뉴가 그립다.

리본 메뉴의 첫번째에 위치한 파일메뉴를 클릭하면 이전과는 다르게 큰 화면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바뀌었다. 좀더 사용편의성이 향상된 모습으로 높은점수를 주고 싶다.


오피스 2003에 대한 그리움.

2주일 이상을 사용하면서 오피스2007과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어 보인다.
워낙 2007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더 최적화가 되어 있는 느낌이 든다는 정도랄까? 현재 오피스 2007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20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만족감은 클것이라 생각되지만 오피스 2007이 싫어 2003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20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다시 2003으로 다운그레이드 할지도 모르겠다.
MS의 경우 비스타가 출시될때부터 이전과는 너무도 다른 제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디자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주고 싶지만 하드웨어 리소스를 너무나도 많이 잡아먹는 느낌으로 최적화가 덜 되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
현재 개인적으로 윈도우7에 오피스 2010을 사용중이지만..
너무도 자주 윈도우xp에 오피스 2003으로 낼려서 사용할까 고민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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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seongmin.kr BlogIcon 한성민 2010.06.1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피스 2010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여러 블로그 포스팅을 읽고 있지만 역시 용량이 문제고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글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단 하나 디자인 부분에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하지만 굳이 사용할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iOS 4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9 16:16 Posted by 지누셩
참고로 저는 아이폰이 아닌 아이팟터치 3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 개발자 등록을 끝낸 상태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iOS 4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한번 작성해 보겠습니다.



버전명 : iOS 4 GM Seed


아시는 바와 같이 아이폰OS의 이름이 WWDC 2010에서 iOS 4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버전은 6월 21일경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정식버전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정식버전이 발표되기 전 마지막으로 배포되는 버전이 바로 GM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큰 문제가 없는한 그대로 정식으로 배포되기 때문에 거의 정식버전과 동일하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iTunes 9.2 버전 필요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iTunes 9.2 버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직 정식버전이 아닌 beta버전이기 때문에 문제가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또한 윈도우 버전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며 맥OS용 버전만 존재합니다. 9.2 beta 버전에 대해 느낀점을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한글화가 아직 안되어 있어 대부분의 메뉴가 영어로 나온다.
  • 아이팟 기기와 싱크하는 도중 가끔 싱크가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 iOS 4 버전은 9.1과 싱크를 시도하면 9.2버전 이상이 필요하다며 인식되지 않는다.
  • iOS 4의 폴더 기능 / 바탕화면 배경 기능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 한글파일명의 음악들이 일부 깨진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그런경우는 없었다.
  • 6월 21일 iOS 4가 정식출시 되면서 같이 정식버전이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안정성 향상

이전에 한번 iPhone OS 4 beta2을 설치하여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화면이 가끔 끊기고 매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어 실망했었습니다. 또한 3.1.3 버전에 비해 느리다는 느낌을 받아 적잖게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이번 버전은 그러한 느낌을 말끔하게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화면은 기존 3.1.3 버전과 동일하게 부드럽게 움직여 줍니다. 또한 안정성도 상당히 좋아진것을 느끼겠더군요. 지금까지 사용하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여 주었으며 We Rule 게임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 실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몇가지 변경 부분


동영상 플레이 부분의 변경부분입니다.
기존 버전과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처음엔 뭐가 변경된지 잘 모르겠더군요.
잘 보시면.. 시간 부분의 바가 작아 지고 왼쪽 오른쪽의 빈 공백부분이 늘어났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또한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볼륨조절 기능이 없었으나 4.0에서는 추가가 되었습니다.
동영상 재생시 뿐만 아니라 음악 재생시에도 블루투스도 이제 볼륨조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다가 배경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잠금 화면만 해당 이미지를 적용할지 홈화면까지 지원할지 설정할 수 있게 되었네요.
즉, 두가지를 다르게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되겠죠. ^^


설정화면입니다. 많은 부분이 바뀌었네요.
우선 에어플레인 모드가 생겼네요.
기타 아래로 내려가면 개발자를 위한 디버그 모드도 새롭게 생성된거 같습니다.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 도중 네모버튼을 2번 누렀을 경우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되었죠 뿐만 아니라 왼쪽으로 밀면 위와 같이 음악을 관련 조절 버튼과 ipod으로 이동하는 아이콘이 보이죠
뿐만 아니라 왼쪽에 있는 열쇄 모양의 아이콘은 기기를 기울였을때 자동으로 화면이 돌아가는것을 방지하는 락 기능입니다. 은근 유용하네요.


아쉬운 부분들

물에 빠진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던가요? ㅋㅋ 완벽해 보이지만 아쉬운점들을 몇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ㅎ

- 블루투스 버튼중 전곡/다음곡 버튼은 동작하지 않음.
- 잠금 스크린에 일정이라도 표시되었으면.ㅜㅜ
- 여러 PC에서 싱크가 자유롭도록 하였으면.. 음악/동영상 이라도..


정리하면서.

iOS4로 버전업이 되면서 오히려 이전 버전에 비해 빠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는것은 속도향상이 보이더군요.
또한 화면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UI도 화려해 지고 사용편의성도 향상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또한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였습니다. 인터넷뱅킹의 경우 일부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팟이라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안정적이며 사용편의성도 좋아지고 화면도 더욱 화려해 졌네요. 또한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업데이트를 안할 이유가 없겠네요. 아. 탈옥은 아직 안됩니다. ㅋ
이번 버전업은 정말 최고라 극찬하고 싶군요.
아직 맥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맥이 없는분들은 6월말까지 조금만 기다리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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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완 2010.06.0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에어플레인 모드는 3.1.2 3.1.3 버전부터 이미 존재 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생긴 메뉴는 아니랍니다

  2. Favicon of https://cskin.tistory.com BlogIcon CSKIN 2010.06.0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ㅔ... 부럽습니다..


    개발자라 !!!!!!!!!!!!!!!!


    나도 되고싶지만 학생+맥없음 :-D

  3. lucida 2010.06.0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터치 아이폰은 여러대의 pc에서 동기화가 가능한데요?? 혹시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 설정을 안하고 쓰시는건 아니신지요? 아이폰 3gs에서 일부 뱅킹 어플은 공인인증서 인증후 튕겨버리더군요...

  4. noaidi 2010.06.13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4에서 We Rule 효과음이 안나던데, 혹시 나시나요?


네이버블로그 : 갤럭시A는 통합메시지함
뽐뿌 : 갤럭시a, s 통메라는 거 확인사살
SK텔레콤(통합메시함의 역사)
SKT 통합메시지함의 뻘짓
SKT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해 보고 느낀 문제점



기존에 출시되었던 SKT의 통합메시지함과 갤럭시에 들어가는 통합메시지함이 다른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SKT는 통합메시지함을 만들어서 괜한 욕을 먹을까요?
기존과 다르게 속도도 좋아지고 UI도 해당폰에 맞춰 만들었다는것을 인정은 합니다만..
왜 네티즌들이 통합메시지함을 싫어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이라는데 그 문제가 있습니다. 통신사는 네트웍망만 신경써야 하는게 맞고 제조사는 H/W와 S/W를 만드는게 맞습니다. 통신사가 S/W와 H/W에 관여하게 되면 생각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우선 제조사에서 버전업을 하려해도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호환성에 문제가 생기면 통신사에서 고쳐줄때까지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통신사가 제조사와 대등한 관계라면 문제가 없으나 우리나라 통신사는 울트라 캡숑 갑이기 때문에 말이 잘 안통하는 경향이 있으며 늦장대응하기 일수입니다. 그럼.. 그냥 딜레이..
뭐.. 안그럴수도 있겠지만, 프로세스상 상당히 골치아픈건 사실입니다.


2. 표준을 지키지 않는 통신사

국제적인 표준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표준을 지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MMS의 경우 국제 표준 혹은 국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 아닌 통신사 임의대로 바꾸어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했었죠.
Xperia X1의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통합메시지함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SMS프로그램을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삽입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MMS의 경우는 만들지 못하고 통메를 강제로 써야 했었죠.

이게 왜 문제가 되는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아 한마디 더 하자면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확장하기 편리한 기기입니다. 문자든 전화기능이든 프로그램을 통해 더 향상된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수 있습니다만 표준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3. 사용자 임의로 어플리케이션을 삭제하지 못함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설치하고 삭제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통신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삭제가 불가능하도록 ROM 영역에 박혀 출시됩니다. ROM 영역을 사용자가 임의로 쉽게 건드릴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삭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만약 삭제가 가능하게 되더라도 통합메시지함을 삭제한다면 문자메시지 자체가 먹통이 되기 쉽습니다. 통합메시지함 하나만 생각하면 적은 용량이지만 그 외 통신사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SKT의 경우 멜론싱크 프로그램도 들어가야 하고 DRM솔류션도 들어가야하고.. 자신들이 만든 앱스토어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도 들어가야 합니다. 나중에 제품이 출시되고 나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ROM의 절반까지 차지하는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즉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줄어 드는 결과가 발생하며, 부팅속도를 느리게 만들며, H/W의 자원도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그럼 왜 통신사는 통합메시지 같은 것을 만들려 할까요?

개인적으로 통신사의 직원이 아니기에 추측만 해봅니다.

- 통합된 UI를 만들어 일관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함.
-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싶으나 표준을 지키면 적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 자신들의 고객센터나 모바일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쉬운 UI를 제공하기 위해.
- 벨소리 다운로드 / 배경화면 다운로드와 같이 유료컨텐츠에 접근하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이런 이유 때문에 통신사들이 통합메시지함이나 멜론싱크 기능들을 기기에 삽입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통신사는 단말기 개발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은 좀 거꾸로 가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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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메사형 2010.06.08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용폰은 표준을 지켜서 skt에서 사용이 되는데
    skt용폰은 kt에서 쓰려면 통메와 표준을 지키지 않는
    SMS/MMS때문에 애를 먹는다긴 하더군요
    skt가 멋대로 표준을 안 지켜서 외국산 스마트폰은 들어올때마다
    MMS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유심도 완전개방으로 가는데 요 문제도 공론화시켜서
    최소한 타통신사에서 이동하여 사용하는건 보장해야할듯싶네요

    일관된 사용자환경도 개소리인게 통메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구형통메 사용자는 신형통메가 있는지도 모르고
    업그레이드도 당연히 안된다죠..
    게다가 그 참을 수 없는 칙칙함이란..

    •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6.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SKT가 대부분의 단말을 독식한다는..
      단말기 때문에 SKT를 써야 하는 서글픈 세상이에요.

    • 신밧드 2010.06.10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무리 단말기가 좋아도 SKT가 출시하면 더이상 구입 안하려구요. HTC터치다야몬드가 마지막...더이상의 SKT는 없음!

  2. tungsten 2010.06.08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폰 많이 팔면 모합니까..저런 어플때문에 SKT 사용자가 불만을 갖는거 모르나요? 모토로이도 그래서 삭제 요구가 되서 결국 일부는 삭제가능하게 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SKT는 정신을 못차렸나봅니다.

  3.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0.07.1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보단 무조건 신제품 하드웨어 업글 +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잇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읔... 이러면 안되는데..

  4. 이럴수가 2010.07.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건 그냥 사족입니다만...흔히들 통합메시지함이라고 이야기하는게 SKT MMS 클라이언트가 들어간 메시지함인데... 현재 SKT에서 출시된
    외산 스마트폰인 디자이어나 모토로이 같은 경우에는 국제표준 MM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였고, 이에 대비한 MMS 서버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국산 스마트폰에만 강제로 집어넣는 것이라는 거죠.
    현재는 SKT도 국제표준 MMS 규격을 사용함에 있어 문제는 없습니다.
    관련하여 물어본 결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으나...결국은 네이트로 이어지는 돈벌이에 관련된 문제랄까요.

아이폰 4 국내출시 확정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8 10:12 Posted by 지누셩
아이폰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은 예상을 깨고 아이폰4로 공식확정되었습니다.
또한 기대하던 한국출시가 확정되었습니다. 7월 18일 KT를 통해 출시될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전 3GS 모델과 많이 달라졌는데요
변화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면 카메라
- 굴곡이 없이 평평한 디자인
- 더 앏아진 크기
- 5백만화소 카메라 + 후레쉬
- 향상된 배터리 성능
- 빨라진 CPU 속도
- 색상의 변화 : 블랙 / 화이트 (기존과 다르게 앞면도 화이트)
- 높은 해상도의 LCD (이제 웹서핑이나 이북을 보기 훨씬 좋아지겠네요)

개인적으로 H/W 부분은 LCD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옵니다.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Xperia X1 모델의 경우 800x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300만화소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은 다른 폰에 비해 더 촘촘하고 디테일한 모습을 볼수 있게 되더군요. 뭐랄까요 착시효과랄까요? 같은 사진이지만 액정의 변화에 따라 그 사진의 퀄리티가 달리 보이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더 높은 화소수를 제공하는 최고의 LCD를 사용하였으므로 기대가 아주 큽니다.

또한 5백만 화소의 카메라는 기대감을 높여 주네요.
기존 300만화소의 아이폰 3gs 모델도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이번엔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저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기존 모델은 뒷면이 플라스틱이라 조금은 저렴한 느낌을 주는 반면 이번엔 앞뒤가 모두 강화유리로 되어있어 충격 및 생활기스에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뒷면이 이전 모델은 굴곡이 있었으나 이번엔 평평한 모습도 개인적으로 보기 좋네요.

CPU 및 배터리의 변화도 인상적입니다.
일부언론에서는 cpu가 2배 / 배터리도 2배 란 식으로 말하는것을 보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배터리는 약 30%정도의 증가가 예상되며 하루 종일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CPU도 기존 iPad에서 사용한 A4칩을 장착하여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낼것 같습니다. 전력소비도 줄어들겠죠~!





개발자의 입장에서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번 아이폰OS 4.0(공식명칭 : iOS4) 로 업글되는 기능들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우선 가장 큰 iAD 기능입니다.
어플리케이션에 광고기능을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쓸만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상당히 많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롭게 수익모델이 생긴 개발자 입장에서는 꼭 유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발매하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렇게 쓸만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증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이 꼭 해킹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불법적인 소프트웨어의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타 멀티테스킹이나 폴더기능들은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부분이니..
그리고 기존에도 Cydia를 통해 원하는 기능들을 사용가능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는 두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의 기능향상을 기대해 보는데..
베타를 사용해 본결과 큰 변화는 없어 보여 좀 아쉽더군요.
가장 아쉬운 iPod기능입니다.
동영상을 보다가 음악을 들으면 마지막 듣던 음악부터 다시 재생되면 좋겠고, 재생목록을 만들어 사용하는 기능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훌륭한 기기가 나왔다는 느낌이구요. 이번 아이폰도 대박을 치게생겼네요 ^^
아이폰을 손꼽아 기다리던 저로서는 예판에 들어가면 바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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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출시 - HTC HD2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7 09:52 Posted by 지누셩
최고의 스펙을 가진 HD2 모델이 처음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언 1년여전 인것같습니다. 실제출시는 6개월쯤 전인것 같습니다만... 그당시엔 최고의 cpu인 1Ghz 모델을 탑제한 스마트폰으로 그것도 HTC에서 제작하여 사용 편의성이 월등하며 넓은 화면을 자랑하던 모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SKT에서는 HTC HD2 모델을 정식 출시한다고 발혔죠.

그러나 너무너무 늦은 출시임에는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단점 : MS도 버린 OS 윈도우 모바일 6.5

전통적으로 윈도우 모바일은 상당히 오랫동안 많은 단말기에 포팅되어 사용되어진 역사가 깊은 OS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비해 하드웨어 최적화가 덜 되었으며 사용 편의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OS가 상당히 불안하여 시도때도 없이 재부팅을 해야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는 윈도우 모바일 이었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MS는 윈도우모바일7을 발표하며 이전 버전과 호환성이 없음을 공지하였습니다.
MS에서도 윈모6.5 이하 버전에 대해 더이상 지원하지 않을것임을 밝힌것이지요.
기존 윈모 OS가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로 한것입니다.
윈모6.5를 탑제한 HTC HD2는 더이상 OS의 버전업이 힘들어 보입니다. 윈모7이 나오면 전세계의 많은 유저들이 윈모7으로 포팅하려는 노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HTC가 정식으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정성이나 기타 많은 문제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루머에 의하면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포팅이 힘들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습니다.


장점 : 최고의 윈모 단말기


윈도우 모바일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라면 HD2는 상당히 매력적인 단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넓은 화면과 높은 H/W는 현존하는 최고의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임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랫도안 개발되고 사용되었던 OS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나와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기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윈도우 모바일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임에 틀림없습니다.


장점 : 화려한 UI와 편리성까지 겸비한 Touch Flow 3D

윈도우 모바일이 사용편의성에서 상당히 나쁜 평가를 받는 반면 HTC에서 만든 Touch Flow 3D (이하 TF3D) 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화려한 UI를 제공하는것 뿐만 아니라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하여 조작하기 쉽게 만든 편의성까지 윈도우 모바일에게는 가히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3D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폰에 못지 않은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므로 윈도우 모바일의 단점을 많이 극복하고 있는 단말임에 틀림없습니다. 첫 화면에서 날씨/일정관리/다이얼/트위터/MP3/사진보기/FootPrint/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접할수 있는 UI는 현존하는 윈모의 단점을 최소화시켜 준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쉬운것은 HTC에서 HD2에 적용된 LEO라는 코드명의 이 TF3D버전이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윈모는 더이상 하위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한다면 당연히 윈모7 버전용으로 개발해야 하기 때문인데.. 아직 출시되지 않은 윈모7이기 때문에 기약이 없으며 호환성도 없습니다. 즉, 윈모6.5용 TF3D는 더이상 개발이 안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결론

SKT에서 어떤 가격으로 출시하는가에 따라 HD2의 성공을 점쳐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약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면 당연히 수요가 꽤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HD2모델은 mp3겸 PMP용으로 사용하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고가의 정책을 펼치게 된다면 사실 판매량은 극히 미비할것이라 판단됩니다. SKT에서 출시하려 계획했다면 올해초쯤에는 나왔어야 하는 모델인데 말이죠.. 너무 늦어진 감이 있다 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국내에 다양한 해외폰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것에는 좋은평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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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x6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6.04 16:11 Posted by 지누셩
노키아 x6 모델이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노키아 x6 단말기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단말기 사양

CPU: ARM 11 434 MHz
메모리: 램: 128MB  
           내장메모리:16GB/32GB
           외장메모리: 슬롯없음
LCD: 3.2인치 360 x 640 24bit 1670만컬러, 중력센서,가속센서내장, 정전식터치
무선랜: WLAN IEEE 802.11 b/g
부가기능: A-GPS,  FM 라디오, 블루투스2.0,3.5mm 오디오잭, 고품질 외부스피커, 가상 쿼티키보드,64화음
카메라: 5백만 화소 2592x1944 칼자이스 Tessar 렌즈,10cm 접사기능, 듀얼LED 플래쉬
동영상녹화: 640 x 480,30 fps,H.263, MPEG-4
배터리:  Li-Ion 1320 mAh
운영체제: Symbian OS v9.4 (플래쉬지원)
파일지원: MP4/H.263/H.264/WMV                
              MP3/WAV/еAAC+/WMA 
              Excel, PDF, Powerpoint, Word, Zip
사이즈: 111.0 x 51.0 x 13.8 mm
무게: 122g
색상: 화이트블루
        블랙레드
국외 : 2009 년 11월 출시 / 국내 : 2010년 06월 KT 출시



하드웨어 정리

X6 모델은 기존에 출시한 Express Music 5800 단말기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당히 유사한 사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5800과 다른점은 디자인 부분과 위에서 열거한 단말기 사양중 붉은색으로 표기된 부분이 다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장메모리가 16G 이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상당히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느낀건 16G정도만 되어도 아껴쓰면 충분한 용량이라 생각되어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는건 아주 작은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으로 변경된것도 특징이네요.
카메라가 기존 5800 모델에서는 3백만 화소였지만 x6에서는 5백만 화소로 증가하였습니다.
그외 OS가 업데이트 되었으나 아쉽게도 심비안^3가 아닌게 단점이네요.
5800과 같이 화면의 사이즈가 3.2인지로 작은편이라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쉬운 CPU

기존 익뮤 5800 모델과 같은 434Mhz cpu를 채택한것은 크나큰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1Ghz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는 상당히 낮은 속도라 생각됩니다만 익뮤의 경우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큰단점은 아니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아쉬운 OS 버전

현재 심비안은 ^3까지 나와있는 상태입니다만 이 모델의 경우 심비안 9.4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익뮤 모델에서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새롭게 나오는 모델인것을 감안하면 OS의 버전이 낮은건 크나큰 단점이네요. OS가 높을수록 보통은 사용자 편의성이 증가하고 H/W에 더욱 최적화되어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심비안^3로의 업데이트는 구조상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격대 성능이 우수

기존 익뮤 5800 모델의 가장큰 장점은 바로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x6도 마찬가지로 출시되자마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통신비가 많이 나가는게 걱정이신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저렴한 전화기능에 mp3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이런 가격에 나온게 축복이네요.


전화기능은 조금 불편함

심비안을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피처폰을 사용하는것에 비해 전화나 문자 기능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기계치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신중하게 구입을 하셔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훌륭한 mp3 기능

익스프레스 뮤직이 그러했듯 X6도 mp3 대용으로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기본적으로 사용가능하며 mp3파일을 변환없이 복사하여 넣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mp3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모델

x6모델을 스마트폰으로 생각하시고 구입을 하시게 되면 상당히 실망을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적으며 품질이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cpu가 느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화려하거나 높은 품질을 가지지 못하는것도 단점입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모델들과 비교를 하신다면 상당히 실망스러우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검색을 조금 하시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간단한 기능 몇가지만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수도 있겠습니다.


결론

이 모델은 Express Music 5800 모델의 성공으로 만들어지게된 후속 모델입니다.
기존 익뮤에 비해 디자인을 대폭 보강하였으며 내장메모리의 용량을 늘림으로 인해 추가적인 메모리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모델입니다. 또한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여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cpu가 기존모델과 같으며 별로 바뀌지 않은 하드웨어는 조금 아쉬움을 줍니다. 그리고 역시 OS가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단점을 보완하는것이 역시 가격입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가볍게 사용하는데는 아주 좋은 단말기라 생각됩니다.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아닌지라 조만간 물량털기를 위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풀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익뮤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이라면 익뮤보다는 x6모델을 구입하는게 현명해 보이며, 스마트폰 기능을 필요로 하신다면 다른 단말기를 생각해 보시는게 더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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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phil.tistory.com BlogIcon 안경닦기난로 2010.06.05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비안^3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어요^^

  2. 포니♡테일 2010.08.16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모 블로거 처럼
    어머니 효도폰으로 좋겠네요.

    저는 이미 효도 스마트폰 프로젝트에 진입했고요...



갤럭시S의 국내 출시일이 확정이 된거 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의하면 6월 8일 공식적으로 국내에 출시를 하는것 같습니다.

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갤럭시S'', 8일 국내 출시


왜 하필 8일 일까요? 8일의 의미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6월 7일 WWDC 개박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Apple Wolr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6월7일~11일까지 센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4G가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즉 갤럭시S는 아이폰 다음모델의 출시 시기와 아주 묘하게 비슷한 시기에 발표가 될거 같습니다.
즉 아이폰과 한판 붙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8일 출시를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초기 판매량만을 성공의 유무를 판단한다면 이번 갤럭시S는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우선 100만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미리 마친 단말기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에 많은 사람들이 혹평을 하고 있는 모델이기에 더더욱 성공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유출된 아이폰4G와의 하드웨어 성능만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더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판매량 확보에는 아직은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4G의 대기수요가 엄청날것이라는 예측과 이번 아이폰4G를 초기부터 대량으로 공급할것이라는 기사를 보면 더욱 미래를 점치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할지에 대한 부분과 사후 지속적인 지원이 관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에 출시한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옴겨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제 구입가격이 얼마일것인가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갤럭시A는 어떻게 되는가?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A를 기억하시나요? 겨우 2달도 안된 갤럭시A는 갤럭시S의 출시와 함께 찬밥신세가 될 가능성이 더더욱 커졌습니다.
기존 옴니아1 과 옴니아2의 출시일을 보시면 더욱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옴니아1 : 2008년 11월 출시
옴니아2 : 2009년 10월 출시
약 1년만에 신모델이 나온것에 비해 이번 갤럭시 시리즈는 겨우 2달의 격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옴니아 시리즈에서 본것과 같이 옴니아2가 나오자 옴니아1의 지원은 거의 없는 상황이었으며
갤럭시A가 나오자 옴니아2의 지원은 거의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신제품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 제조사는 갤럭시S에 올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갤럭시는 이제 저가형 모델인 A와 고가형 모델인 S로 양분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A의 지원은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버스로 저렴하게 떨이 판매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갤럭시는 삼성의 전략폰인가?

2010년을 생각한다면 삼성의 전략폰은 갤럭시 시리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에서 만들고 있는 바다 플렛폼이 그 이유입니다. 당연히 자사에서 만든 바다 플렛폼을 탑제한 웨이브폰에 올인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첫 웨이브폰이 국내에 출시될 시기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아직 바다 플렛폼이 개발단계이고 어플리케이션도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는 주력 단말이 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 목표로하는 웨이브폰이 성공적으로 런칭이 되기만 한다면 안드로이드OS에 기댈수 밖에 없는 갤럭시 시리즈는 삼성의 입자에서는 단지 바다 플렛폼으로 넘어가기 위한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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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의 판매량이 한달만에 15만대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전해들었다.
참 대단한 기록이 아닐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아래와 같은 악제가 있었기 때문이리라.

  1. 소비자에게 정확히 알리지 않고 CPU 클럭 다운
  2. 추후 발표될 갤럭시S와의 차이로 인해 다음 모델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음
  3. 삼성의 첫 국내향 안드로이드 폰으로 검증되지 않음
  4. 이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의 판매저조
  5. 옴니아1/2에 대한 지원 미비로 인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불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A의 판매가 평균 하루 판매량이 4~5천대에 다달았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기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SKT / 삼성 의 광고 효과
    1. SKT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안드로이드에 대한 광고에 몰두했습니다.
    1. 언론을 통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비교 기사가 상당히 많이 나옴
  2. 삼성에 대한 브렌드 효과
  3. 스마트폰 보조금 축소에 대한 기사
  4. 신제품인데도 초기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물량을 풀었음.
  5. 기업용으로 대량구매가 많았음.

이렇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너도나도 안드로이드를 떠들고 있고 TV에는 연일 관련 CF를 내보내고 있었던 상황이죠.
휴대폰을 바꿀 대기 구입자들은 안드로이폰을 당연히 염두해 두게되었죠.

그에 발맞추어 언론에선 휴대폰 보조금이 축소된다는 내용의 뉴스가 몇일에 걸쳐 여기저기서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중 그나마 인지도가 높았던 삼성의 갤럭시A가 그 주 대상이 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삼성에서 만들었으니까요.

또한 삼성의 영업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삼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단말기를 풀면 몇 만대는 쉽게 판매할 수 있으며, 삼성의 협력 업체들까지 영업을 펼치면 쉽게 또 몇만대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클량 유저분들중 이렇게 구입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출시될 넥서스원 단말기 / LG 전자의 옴티머스 시리즈 와 경쟁을 해야 하며
6월 7일에 있을 아이폰 차기 모델이 발표된다면 그 뒤의 판매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월 10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히트작이 만들어 질지 두고 볼 일입니다.
문제는 국내에서만 이렇게 선전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해외 시장의 크기에 비하면 국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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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넥서스원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KT `넥서스원`-SKT `디자이어` 승부

넥서스원은 대체 무엇이고 다른 안드로이드폰과는 무엇이 다를까요?
제가 생각하는 넥서스원에 대한 장단점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정식 구글폰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OS에 불과합니다. 그 안드로이드를 만든 구글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만든것이 구글폰인 이 넥서스 원입니다. 즉 안드로이드 OS에 가장 최적화되고 테스트되어 구글이 직접 검증한 제품이라는데 큰 의미를 가집니다. 즉 구글이라는 이름을 건 제품의 상징성이 크다는 것이지요.


2. 안드로이드OS의 빠른 적용 가능성

안드로이드 OS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하드웨어에 최적화하려는 노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단점을 보완해 가고 있는 상황이죠. 구글의 입장에서는 새롭게 나올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단말이 필요한데 구글폰이 그 첫번째 대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즉 앞으로 안드로이드OS가 새롭게 버전을 올린다면 가장 먼저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 바로 넥서스원이라는 단말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의 경우는 제조사에서 펌웨어를 제공해 주어야만 사용자들이 정식으로 버전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버전업을 언제 해줄지도 모르는 일이고 만약 제조사에서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KT에서 출시할 넥서스원의 경우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프로요(2.2버전)을 기본으로 탑제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3. H/W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

현재 구글폰의 가격은 529$(무약정)에 발매 되었습니다. 환율을 따지자면 1200원을 기준으로 64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입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되는 삼성/LG의 고사양 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이 80만원을 넘는것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실제 64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책정이 되지는 않을것입니다. 세금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세금을 포함하더라도 현재 출시되는 단말에 비해 상당히 가격적인 매리티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드웨어의 성능을 보자면 1G 스냅드레곤 cpu를 사용하며 800x48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5백만화소의 카메라가 기본 탑제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단말기를 잘 만든다는 HTC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기본적인 품질은 우수하리라 판단됩니다.
KT에서 정식 출시할 경우 약정요금을 이용할 경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4. 통신사에 영향을 덜 받을 펌웨어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단말기들은 통신사의 입김에 의해 상당 부분 커스터마이징 과정을 거친 모델들이 대부분입니다.
단적인 예로 SKT에서 출시되는 단말기들은 시작시 SKT 로고와 효과음을 들을수 있을겁니다. 멜론도 넣어야 하고 네이트도 집어 넣습니다. SKT뿐만 아니라 LGT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통신사의 요구사항이 상당부분 반영이 된 단말들이 국내 소비자에게 전달 됩니다. 이런 커스터마이징은 제조사의 의도에 의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닌 통신사의 요구에 의해 반영이 됩니다.
언듯보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지만 아래와 같은 문제가 많이 발견됩니다.
- H/W성능을 느리게 한다.
- 사용자가 쓸수 있는 롬 영역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어도 삭제가 거의 불가능하다.
- 안정성을 떨어뜨린다.
- 통신사의 요구 때문에 특정 기능을 빼거나 추가해야하는 문제
그러나 넥서스원은 위와 같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유인즉, 구글이 펌웨어를 만들어 배포할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외의 넥서스원 단말과 동일하게 펌웨어를 제공받을수 있을것이고
HTC의 제품군들은 사용자들이 펌웨어를 만들어 배포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만약 KT의 펌웨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경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

지금까지는 단순 넥서스원에 대한 장점만을 나열했습니다만 장점만을 가진 단말기는 아닙니다.
출시된지 5개월정도 지난 제품 / 해외에서 엄청난 판매를 올린 제품은 아니라는점.
다른 안드로이폰에 비해 H/W적인 장점이 없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그러나 넥서스원은 장단점을 거론하기에 앞서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큰 단말기 입니다.
KT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던 제품이기에 유저들이 놀라워하는것 같습니다.
국내 제조사들도 통신사의 입김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단말을 만들어 판매하는 그런날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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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많은 종류의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8년인가요? 그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은 더이상 피처폰으로 가지못하게 하네요 ^^
지금까지 참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들을 접하면서 장단점과 느낀점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심비안 (symbian)

심비안은 아시겠지만 노키아에서 만든 스마트폰OS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심비안OS를 정식출시한 상황이죠. 다들 아시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N5800 이라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이 얼마전 아주 저렴하게 풀리는 관계로 사용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약 2주 가량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H/W 퍼포먼스를 잘 끌어 올린듯한 느낌
사실 익뮤라는 모델은 하드웨어 성능이 아주 낮은(현재 나오는 폰에 비해)것이 사실입니다만 사용하면서 그렇게 몹쓸정도의 성능을 내는 기기는 아니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즉 OS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되더군요.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

사용편의성
익뮤에 기본적으로 탑제한 심비안의 버전은 v10 이라 불리는 버전입니다. (제가알기론)
UI가 직관적이고 간단한 느낌을 주는 모델입니다만 역시 뭔가 어정쩡한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예를 좀 들어 보겠습니다.
- 소리/진동 변환 : 프로파일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일반/회의/정숙.. 뭐..이런식입니다.
- 바탕화면 설정 : 아이콘의 수가 제한되고 변경하기 까다롭습니다. 윈모의 투데이화면보다 더 못한 느낌이랄까요?
- 전화기능 : 전화기능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번호나 이름으로 찾기가 기본적으로 불가.ㅜ0ㅜ
- 메시지화면 : 폰트가 너무 작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피처폰과 너무 비유를 했나요? 일반 사용자가 처음접하면 정말 어리둥절 할정도로 편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안정성
오랫동안 노키아에서 만들면서 안정성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하면서 다운되는 횟수는 거의 없었다고 보시면 될정도로 피처폰과 비등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아주아주아주 빈약합니다. 뭐 찾으면야 있기는 있지만...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만든 노키아이고 많은 단말기와 높은 점유율을 지니고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은 아주 빈약합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들의 기능들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보았습니다.
- sis란 파일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크랙된 어플이 많이 돔
- 유료어플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적어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음.
- 유료어플을 구입하기 불편한 ovi 스토어
- 너무 다양한 단말기와 OS버전 문제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총평
사실 심비안은 지는 태양인거 같습니다. 현재의 익뮤나 x6 모델의 경우는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만..
심비안^3를 사용한 N8 모델의 경우라면 또 달라질것 같습니다. 완전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사용해 보지 못했으므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6.1 ~ 6.5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는 윈도우 모바일을 대부분은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만 해도 국내의 스마트폰은 전부 윈도우 모바일이었으니까요.
저도 지금까지 3대의 윈모 단말을 사용했습니다. 느낀점을 좀 정리해 볼께요.

H/W 성능
윈도우 모바일의 경우 H/W성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6.1은 그나마 좀 괜찮은데 6.5의 경우 H/W성능을 엄청 깍아 먹고 있습니다. 아주 안좋습니다.ㅜㅜ

사용자 편의성
6.1의 경우 사용자 편의성이 아주 낮습니다. 그나마 6.5의 경우는 좀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뭐랄까요.
손가락을 이용하기 어려운 UI라고 할까요? 윈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펜을 들고 해야 할정도로 좀 불편합니다.

안정성
안정성은 정말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6.1도 그러했고 6.5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몇번씩 재부팅을 해줘야 사용이 가능하고 재부팅 시간도 상당히 깁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이 충돌을 잘 이르키는 단점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컴퓨터관련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면 사용하면서 몇번씩 집어 던지고 싶으실 겁니다. 7 버전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 현재 해당 단말기를 구입하는건 정말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윈모의 역사가 꽤 오래 되었기 때문일까요? 상당히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합니다. 심비안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유료 및 무료어플도 많고 왠만큼 검색하면 원하는 어플을 대부분 찾을수 있을겁니다만..
2010년 이후에는 어플들이 업데이트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안나오고 있습니다.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개발을 안하는것이겠지요. 요즘 윈모를 사용한 단말도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도 그럴겁니다.

개발 속도
6.5까지 버전이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말해보자면. MS에서 윈모를 너무 신경쓰지 않았다는 느낌이 아주아주 강하게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UI가 약간씩만 변하면서 2.x 버전부터 6.1 버전까지 별로 달라진게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 5년이상의 시간인데도..
사용편의성은 거의 변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UI만 일부일부 변경하면 근근히 벼틴느낌입니다.
6.5에서 좀 혁신적으로 변했지만... ms에서 포기한 상태인것 같으며 7이 나오면 그때 다시 논의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MS에서 투자와 관심을 너무 가지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총평
현재 윈도우 모바일 단말을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절대 비추라 하겠습니다. 빠르면 올해 말에 나올 윈모7과 호환성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이상 윈모 6.x 버전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나올거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사용하기 어려운 UI와 안정성이 떨어지는 OS는 좀 아니라 생각됩니다. 윈모를 생각하신다면 윈모7 이 나올때를 기다리세요.


아이폰 OS

아이폰OS는 현재 가장 이슈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OS이지요~ 아이폰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좀 예기해 보겠습니다.

H/W성능
아이폰os는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린 느낌입니다. 다른 OS에 비해 월등히 부드러운 ui를 제공하며 느리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 하는 묘한 UI를 제공합니다. 현재 최고의 H/W성능을 끌어올린 단말들을 가진 OS입니다.

안정성
아이폰os를 사용하면서 다운이 된것이 마지막으로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만큼 재부팅 할 일이 없습니다. 하드웨어 특성상 배터리교체도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 재부팅을 할 일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상당히 OS가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편의성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UI를 제공합니다. 아이폰os가 나온 시절에는 거의 획기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지 않음으로 모든 단말들이 일관된 UI를 가집니다. 누구든 쉽게 배울수 있지요.

어플리케이션
말이 필요없습니다. 정말로 많은 다양한 유료/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모바일OS도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품질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단점
장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점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 단말기들이 거의 똑같은 디자인을 가진다.
- 단말기의 수가 극히 적다.
- 가격이 비싸다.
-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건드리지 못한다. 커스터마이징이 정식으로는 불가능하다.

결론
현재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고의 적수인 안드로이드도 아이폰을 따라가기엔 시간이 좀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나 단점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어 언제든 추월당할 수 있는 구조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os의 장점으로는 최적화된 S/W 기술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또한 OS가 업데이트되면 모든 단말을 업데이트 해줍니다. 다른 OS에 비해 차별화된 부분이라 할수 있죠.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만든 오픈된 OS입니다. 현재 많은 이슈와 빠른 개발 속도가 장점이자 단점으로 꼽힙니다. 1.5버전부터 2.2버전까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며 앞으로 버전업은 빠르게 진행될거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하고 특히 유료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는것도 크나큰 단점이며, 구글 마켓이 활성화되지 않은것도 아주큰 단점입니다. 다양한 휴대폰 단말기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 앞으로가 상당히 주목이 됩니다.

H/W 성능
1.5버전에 비해 2.2 버전은 상당히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성능을 나타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H/W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한 기술들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단말기 제조사들이 아직 최적화 기술을 가지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은 아직도 아이폰의 그 부드러운 UI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HTC제품들이 좋은 평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회사들은 아직도 화면이 끊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정성
정식으로 사용하여 보지 못하였으나 윈모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습니다만.. 평가는 보류합니다.

사용자 편의성
기본적인 구글에서 만든 테마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윈모에 비해 월등히 좋은 사용자 편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이폰과의 비교는 좀 갈리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아이콘 및 위젯을 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좀더 단말들이 나오고 os가 발전하면 아이폰과 비슷한 사용자 편의성을 가질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멀티터치가 구현된 기기중 HTC 제품이 유일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 완벽히 멀티터치가 구현된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오류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어플리케이션
구글이 너무 오픈한 탓일까요? 국내 구글의 마켓은 정말 형편없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해외의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마켓의 종류도 하나가 아닌 각 통신사의 마켓+제조사들의 마켓들이 우후죽순으로 관리되고 있어 일관성이 부족합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가 적고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도 상당히 부족한 면이 보이지만 아이폰을 금방 따라잡을수 있는 여력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이폰이나 기타 os에 비해 개발 언어가 자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자입장에서는 좀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단점도 많이 존재합니다.

단점
-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 및 부족현상
- 너무나도 다양항 H/W와 단말기
- OS의 업데이트는 제조사에서 지원해 줘야 가능함.
- 너무나 빠른 OS업데이트로 현재 나오는 단말기들의 OS가 가지각색.
- 아직 최적화가 덜된 느낌

결론
상당히 기대가 되는 OS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OS이기도 합니다. 단말기에 따라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므로 광고를 믿고 덜컥 구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사용기와 평가를 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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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뮤유저 2010.08.1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v10은 심비안 버전이 아니라 펌웨어 버전입니다.

위룰의 오렌지 나무의 정체..

5. IT 이야기 2010.05.25 10:48 Posted by 지누셩
얼마전 We Rule에서 오렌지나무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그정체가 궁금하여 저도 오렌지나무 밭을 만들었습니다.
요렇게..


장장 3일만에 오랜지나무에서 오랜지가 열렸습니다.
기대에 부풀어 오랜지를 수확하였으나...



겨우...
50 xp / 5코인...

이걸.. 모조 5개를 들여 만들거나 3000코인을 사용해 만들어야 한다니..
그것도 3일이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ㅜㅜ
렙업과는 전혀 무관한 오렌지 나무..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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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이용법 - 음악 보관함

5. IT 이야기 2010.05.13 15:46 Posted by 지누셩
처음 iTunes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땐 정말 불평 뿐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른 Mp3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좀 까다로운 부분이 많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팟터치를 6개월이상 사용하면서 제가 경험했던 iTunes 사용법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은 음악 보관함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최초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음악 보관함이 보이실 겁니다.
음악 보관함에는 최초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을 거에요.
현재위에서 보는것 같이 저는 700곡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4.7G정도의 용량을 음악보관함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아이튠즈에 음악을 넣는 방법

방법1
위와 같이 원하는 mp3 파일을 끌어서 itunes의 음악 보관함에 넣는 방법입니다.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에요.
파일을 하나하나 집어 넣으셔도 되고 여러파일을 한번에 선택해서 집어 넣어도 됩니다.
또한 폴더를 통으로 집어 넣어도 잘 인식합니다.


방법2
아이튠즈에서 제공하는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보관함에 파일 추가를 이용하시면 파일단위로 보관함에 추가할 수 있으며
보관함에 폴더 추가를 이용하시면 폴더안의 mp3 및 동영상 파일을 모두 보관함으로 보내줍니다.



파일 관리 방법


우선 위와 같이 아이튠즈에서 제공하는 기본설정이라는 메뉴에 한번 들어 봅니다.


가장 마지막의 고급 텝을 선택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반드시 위와 빨간색부분이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관함에 추가시 iTunes Media 폴더에 파일 복사 옵션이 체크가 되어 있다면 보관함에 파일을 집어 넣으면 자동으로 iTunes폴더에 복사가 되어 저장됩니다. 이렇게 구성하여 사용하는편이 훨씬 이용하기 편리하실겁니다.
이렇게 체크를 해주시면 실재로 itunes 폴더에 가시면 파일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7 의 경우 c:\Users\사용자ID\Music\iTunes\iTunes Media\Music 이라는 폴더에 가수 이름별로 폴더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해당 폴더에 들어가시면 앨범명 폴더가 또 등장하고 앨범명 폴더에 들어가시면 실제로 mp3파일이 이곳에 복사가 되어 관리됩니다.

제가 소녀시대 폴더에 들어가본 모습입니다. 소녀시대의 앨범명으로 다시 폴더가 되어 있고 그 안에 mp3파일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음악검색하기

아이튠즈에 등록한 mp3파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음악을 검색하는것은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튠즈는 검색기능을 위해 언제나 오른쪽 상단에 검색바를 제공합니다.
언제든 해당 검색바에 원하는 문자를 입력하시면 해당하는 파일들만 위와 같이 보여줍니다.
저는 소녀시대로 검색을 하여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소녀시대의 노래들만 표기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명에 소대시대가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아티스트 정보든 음악이름이든 앨범의 제목이든 무조건 파일에 소녀시대 라는 문자가 있으면 다 찾아 줍니다.
위와 같이 소녀시대의 멤버인 태현이 부른 사랑한다는 흔한 말 이란 파일도 검색된것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거 같네요.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검색어를 입력한 후 Play를 누르면 검색되어진 노래들만 Play가 됩니다.
참고하세요..


파일 삭제하기

소녀시대 엘범을 검색해 보니 뻔&Fun이라는 노래가 두개가 등록된것을 확인했답니다.
노래의 제목만 약간 다른 같은 파일이네요.
삭제를 해보겠습니다.


삭제를 누르면 위와 같이 선택한 파일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물어 봅니다.
휴지통으로 이동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은 휴지통으로 이동해서 진짜로 지워주고
파일 유지를 선택하면 해당 리스트에서만 제거가 되고 iTunes 폴더에는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전 항상 휴지통을 선택합니다. ^^


mp3 파일 복사 하기

원하는 음악 파일을 하드에 복사하거나 다른 PC에 복사하고 싶은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iTunes에서는 아주 편하게 가능하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원하는 파일들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로 원하는 폴더로 끌어 넣습니다. 그럼 자동으로 복사가 됩니다.
아주아주 편리한 방법이죠 ^^

이퀼라이저 기능
아이튠즈를 잘 모르던 시기엔 EQ가 없다는 이유때문에 상당히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EQ가 생겼으며 현재 제가 사용하는 버전인 9.1에서도 EQ가 지원됩니다.
메뉴의 보기-> 이퀼라이저 보기 있습니다.

메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이퀼라이저 화면이 나타납니다.
켬을 반드시 선택하시고 원하는 EQ로 바꾸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애플에서 제공하는 EQ는 Treble Booster를 좋아합니다. ^^


ps. 전 회사에서는 윈도우7을 사용하는데 집에는 iMac이 있어 맥os를 이용합니다.
맥에서는 모든 프로그램들이 itunes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통일감을 주며 사용하기 편하더군요.
윈도우만 사용할땐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는것에 대해 생각도 못하였으나 맥에서는 모든 프로그램이 위와 같은 검색/복사 같은 사용이 가능하니 사용할 수록 편하더군요..
아. 처음에 맥을 구입하고는 엄청 고생하긴 했습니다. ㅎㅎ

ps2. 글을 쓰느라 상당히 고생하였습니다. 퍼가시는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링크만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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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한 스마트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기타 우후죽순으로 여기저기
다양한 OS들이 출범하고 있는 춘추전국시대에 현재 우리는 서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상당히 많은 OS들이 즐비해 있는 상황이죠.

1. 아이폰os
2. 안드로이드
3. 심비안
4. 블랙베리 os
5. MS 윈도우폰 7
6. 삼성 바다
7. 기타등등.

꽤 이름이 나있는 OS들만을 나열했는데도 이렇게나 많이 존재하네요.
그외 팜도 있고 리눅스기반의 OS들도 다수 존재하는 정말 춘추전국시대네요..

그 중에 아이폰은 아주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단연 가장 많은 개발자들과 협력업체를 등에 업고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핵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OS는 없어보이지만, 가장 근접한 OS가 아마도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가 저는 실패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지 못함.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할겁니다.
처음 아이팟터치를 손에 쥐고 1달도 안되어 이거뭐.. 이래 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빈약한 하드웨어 때문이었으며 융통성없는 OS사용법 때문이었습니다. 뭐 잡설이니.. 우선 이건 접고..
그러나 지금은 좀 다릅니다. 하드웨어는 떨어지지만 OS가 안정적이고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많아
심심하면 언제든 앱스토어에도 무료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었으며,
유료의 어플리케이션도 어느때 부터인가 다운로드 받게 되더군요.
저렴하면서 부담없는 가격때문에 쉽게 결제버튼을 누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언제나 스마트폰을 새롭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어떤가요?
한번 안드로이드 마켓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얼마전 뉴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등록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현재까지 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트위터 프로그램이 마켓에 없었다는것이
놀랍더군요.. 유틸리티성 프로그램들도 부족하거니와 게임분야도 정말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건 정말 하루아침에 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이지요.

2. 개발자를 끌어 들이지 못하는 마켓 모델.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수 많은 성공신화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어썸노트라는 메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앱스토어의 유료어플 구매 리스트중 10위건을 유지할 만큼 엄청난 다운로드 횟수를 보여줍니다.
제가 한번 대략적으로 개발자의 인터뷰 내용과 현재의 앱스토어 위치를 보고 계산했을때 대략 1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개발자 한명이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이 이런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죠.
대박 신화인것입니다.
그외 무수히 많은 개발자 및 회사들이 앱스토어의 가능성을 알고 뛰어 들고 있고 성공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마켓의 경우는 어떨까요?
개발자들은 환상을 가지고 애플 앱스토어에 뛰어 들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 뛰어 드는 개발자는 기껏해야
나중엔 안드로이드가 이길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어 듭니다. 나중엔 개발자들이 지치고 하나둘 떠나겠지요.
결제도 힘들고 한국에선 아예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할 방법도 없고...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도 통일이 되지 않아 통신사별 다른 마켓을 가진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절대로 개발자들을 장기적으로 우군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3. 킬러 단말기가 없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하면 당연히 3GS 모델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하면 여기저기 모델들도 많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모델도 적습니다.
킬러 단말기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단말기 제조사들은 h/w를 팔기에 급급합니다.
애플과 같이 h/w 뿐만 아니라 s/w까지도 사후지원이 되어야 하는것이 당연한데
대부분은 그러지 못합니다. h/w를 팔고 s/w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구조라면 아무리 좋은 단말이 나와도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4. 광고에 속다속다 이젠 다시는 안속는다는 소비자들
삼성의 옴니아는 엄청난 광고로 인해 많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옴니아2도 마찬가지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으나 대부분의 사용들은 옴니아 시리즈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삼성의 광고에 속아 잘못된 판단을 한 자신들을 탓하게 되고..
2년 노예계약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옴니아 시리즈로 인해 삼성은 욕도 많이 먹게 되고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삼성의 압박으로 대량으로 기업체에 납품한 경우나 잘못된 선택을 하게된 회사들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삼성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리기는 어려운것이 소비자의 심리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예기합니다.
갤럭시도 마찬가지로 옴니아 처럼 버려지게 될것이기 때문에 사면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저또한 옴니아팝을 구입한후 엄청난 후회를 했습니다.
광고 때문에 덜컥 구입하긴 했지만 이건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UI에 넌덜이가 났습니다.
다신 광고를 보고 덜컥 구입하지 않으리란 다짐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제작하는 회사들은 아 불신을 타파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5. 너무나도 다양한 UI 및 H/W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단점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작성되다보니 H/W업체나 통신사들의 입김에 따라 S/W가 변경되기 아주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삼성의 안드로이드와 LG의 안드로이드가 UI가 다르고 HTC의 UI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UI가 다른것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나중엔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SKT에서 나온 안드로이드폰은 SKT의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받을수 있고 다른 앱스토어를 막아버릴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
애플의 아이폰OS는 현재 독보적입니다. 그 시장을 파고들기 위해 많은 H/W 업체들이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나왔지만
사실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광고와 마케팅으로 시장을 돌파해 보려하지만 제품의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마케팅은
실패하기 쉬운것 아닐까요?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이 생명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안드로이드는 성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이 나서야 하지만 그러지 않을것이고 애플과 같은 자금을 동원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성공하기 위한 장애물이 너무도 많아 보이네요.
과연 애플을 누르고 성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Ps. 개인적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글들이 주관적이고 근거가 빈약합니다.
쓸땐 생각나는데로 쓰다가 나중에 댓글을 보고 다시한번 읽어 보니 문제가 많은 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우긴 좀 아깝고.. 일부 수정을 하려니.. 귀찮아서.. 우선.. 그냥 글은 남겨둡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고 글을 잘쓰지도 못하고 신문기자도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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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근 2010.05.0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요.... 이미 안드로이드는 성공했거든요... -_-;;;;;

  2. 모지 2010.05.08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노력을 할만한 메이저 업체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정보를 제대로 알고 쓰신건지 의문이네요~ 지금 삼성 LG만 해도 애플 개발자들 전년도 대비 50%가까이 되는 수를 더 늘려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안드로이드마켓의 애플수를 앱스토어에 버금갈 정도로 늘리기 위해서이지요~ 그래서 1,2번에는 동감을 할수 없군요;; 그리고 H/W 제조사별 호환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얘기는 글쎄요~ 그렇게 되진 않을것 같지만 그렇게 된다더라도 아이폰을 넘은 이후에는 몰라도 적어도 안드로이드를 확장시키는 과정에는 제조사들끼리 서로 통합하겠지요~

    •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5.1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내용이 자극적이고 개인적인 의견및 느낀점만 적었기 때문일까요? 개인 블로그 이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스럽네요.

  3. 아이패드 2010.05.2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는 맥유져들이 예전부터 많이 없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애플의 폐쇠성(?)의 유리한 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애플의 장점인 시스템 안정성은 휴대폰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되어 확실한 승리를 예감합니다.. 벌써 선점효과는 확실히 보고있다는건 확실 하구요..

    일단 아이폰의 os 는 아이폰만을 위한 os 라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핸드폰은 컴퓨터랑은 달라서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편해져도 os의 깊숙한 곳 까지 손델수 없죠... 여기서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될겁니다. 컴은 새로운 os 깔고 업그래이드 하고....또 시스템이 지저분해 진다 싶으면 포멧 해 버리고..이런게 가능하죠..... 그런데 폰은....??혹시 압니까?? PC처럼 안드로이드용 스파이웨어 차단 프로그램 찾아다니는 시대도 올지 모르겠군요..또, 분명 세대가 지남에 따라 os 나 단말기의 세대도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안드로이드os는 단말기의 세대하고 싱크로나이징이 가능 하냐는 것이죠..?? 하드웨어의 성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사들이 앞다투어 성능좋은 신 모델을 시장에 내 놓을려고 하겠죠.. 안드로이드 os 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아직은 문제가 없겠지만 훗날 안드로이드 2.0 os 가 출시 임박한 시점에서는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될 것 입니다... 과연 기업들이 안드로이드 os 2를 한동안 손꼽아 기다렸다가 os 출시 동시에 신모델을 내놓을 것이냐? 아니면 그냥 출시하고나서 a.s형태로 업그래이드 할 것이냐.. 두고 볼 일입니다.

    이런 와중에 어플 시장도 혼란스럽게 되겠죠.... 새로운 하드웨어는 나날이 출시가 되는데 성능들은 제 각각 이고, 세계각국의 모델이 출시 될때 마다 모델 호환성 여부를 조사해서 어플 프로필에 적어넣어야 할겁니다. 제가 어플 제작사라도 그냥 속편하게 애플에 붙어 있겠습니다...

    지금은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이 엄청많은것이 안드로이드 os 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 전혀 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죠...

    그냥 애플쓰면 됩니다......

  4. joojoo 2010.06.0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얼마 안된 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부족한 정보력으로 글을 쓰셨군요 ... 이미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한 모델들은 상당히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미국에서 대박쳤고 HTC의 모델들도 상위 5위안에 랭크되어있습니다. HTC디자이어의 경우 일본과 호주에서 초기 판매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산폰 답지 않는 판매량을 보여줬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발빠르게 맞춰나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2 프로요 업그레이드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os입니다. 이미 전체적인 os시장으로 따지면 아이폰os의 점유율을 뛰어넘었습니다. 단 안드로이드는 연합군 아이폰은 단일군이라는 점에서 역시 아이폰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만. 저는 HTC디자이어 유저이자 아이팟터치 유저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주위에서 많이 봤고 아이팟터치로 여러어플을 사용하면서 역시 애플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요. 하지만 다른폰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까대고 무시해버리는 소위 애플빠들의 수준은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수준낮은 일부 애플빠들의 아이폰 활용은 거의 게임에 국한되어 있더군요. 님은 그런분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5. joojoo 2010.06.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아이패드님....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기계에 맞춰나오는게 아니라 OS버전에 맞춰서 나옵니다. 회사가 제각각이라도 os의 버전은 같기 때문에 모든 어플들은 다 호환이 됩니다. 또한 os버전이 틀려도 여러버전에 호환되는 어플들이 대다수구요. os신버전업글은 AS형태로 다 진행이되고 있습니다. 단지 님생각에서 나오는 것을 실제인것처럼 인터넷에 쓰시고 다니시면 안되죠. 뭘 알고 글을 쓰시던가 아니면 글을 쓰지 마시고 쓰던 애플 계속 쓰시면 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마우스는 로지텍의 MX Revolution 이었다.

딱 요렇게 생겼다.
보는것처럼 상당히 큰 느낌을 가진 마우스이며
레이저 기술을 이용하였으며, 무선으로 동작하고,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충전해서 사용한다.
노트북용으로 사용하기 보단 데스크탑에 적당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아는 지인이 싸게 팔아 거금 5만원을 주고 구입했으나 현재 가격은 약12만원에 달하는 로지텍 제품중에서도
상위에 있는 모델이다.

이 마우스를 2년을 넘게 사용한것 같다.
아직 마우스 상태는 괜찮았지만 질리기도 하고 노트북에 사용하기 너무 크다는 생각에 이번에 한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를 구입하였다.

이렇게 생겼다.

외형 : 아주 작은 싸이즈의 마우스

생각보다 상당히 작게 느껴진다. 아니 이전에 사용하던 마우스가 너무 커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을거 같다.
버튼은 좌/우 2개와 휠은 상하만 지원하며 왼쪽에 흰색부분의 버튼이 하나 더 있다.
흰색버튼은 앞으로 가기 버튼으로 고정되어 있다.
가격이 저렴하여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약간 저가형 모델이라는 느낌은 어쩔수 없어 보인다.


성능 : 레이저 성능은 완전 저질

처음 마우스를 선택하려 할때 레이저 마우스를 고른 이유는 이전에 사용한 로지텍 마우스가 레이저 기술을 이용하였기 때문이었다. 한번 레이저를 사용해 보면 그 느낌을 잊을수 없다. 광마우스에 비해 훨씬 부드럽게 커서가 움직이며 어느 바닥에서도 인식률이 뛰어 났다.
그러나 이놈은 다르다. 우선 바닥을 가리고.. 광마우스와 별반 다를바 없는 감도를 제공한다.
그래서 우선 좌절을 했다. 마우스를 쓰기 위해 패드를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았다.. 이런 ㅜㅜ
블루투스의 기술의 경우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윈도우7에서 별 어려움 없이 한방에 잡아진다.
아 단 터치패드가 있으니 가능했던일이며 일반 데스크탑이었다면 여분의 마우스가


가격 : 4만원이 안되는 무선 레이저 블루투스 마우스?

무선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라는 이름을 달고 4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판매한다는것 자체가 우선 가격대 성능이 아주 우수하다고 볼수도 있을거 같다. 처음 구입할때 그런 생각으로 구입했으니까...
그런데 막상 사용해 보니 이건 그냥 무선 광마우스만도 못한 성능을 보여주는것이 아닌가.. 말만 레이저 마우스일뿐 감도는 광마우스와 다르지 않으니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래서 난 가격대 성능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을 못하겠다.
난 가격대 성능이 걍걍 그렇다고 말하고 싶다.


결론 : 그냥 무난은 한데 추천하고 싶지 않음.

일반인이 그냥 사용하기엔 별 무리는 없어 보인다만..
이번 마우스를 구입하고 MS에 상당히 실망을 하게 되었다. 역시 싼건 어쩔수 없는것인가?
난 우선 비추를 외치고 싶다. 이 마우스를 사느니 돈 조금 더주고 로지텍을 알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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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7 유출?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0.03.18 13:12 Posted by 지누셩
XDA에서 윈모7 프로그램으로 보이는 제품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참고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647138

실제로 다운로드를 해보지는 않았으니 덧글을 좀 읽어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인것으로 파악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윈모7 버전은 실제 스마트폰에 올라가는 빌드가 아닌 x86용 빌드이다.
즉 pc에서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돌리기 위한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을 실제 단말기에 올리기는 힘들어 보임.

뭐. 이런 내용인거 같으나.. 어찌될지는 우선 두고봐야겠습니다.
현재로선 별 방법이 없는거 같이도 보이지만 그냥 구경이라도 해본다면 좋겠네요.

빌드번호 : Windows Phone 7 build 7.0.0.6077

아..자료가 휘이크일수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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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대한 환상이 깨짐.

5. IT 이야기 2010.02.01 10:09 Posted by 지누셩
윈도우만 써온지 언 10여년이 넘어 이젠 마치 당연시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컴퓨터는 당연히 윈도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을정도니까요.

그런데 아이폰이 나오면서..
저도 그냥 막연히 맥이라는 pc가 있다는것만 알고 있다가.
아이폰을 지르기도 전에 맥부터 질러 버리는 대담한 지름을 감행하였습니다.


이름도 찬란한 아이맥(iMac)을 지른것입니다. 우홋~!!

지금부터 아이맥에 대해 좀 평을 해보려 합니다.
아니.. 사실 평이라 할것까진 없습니다. 겨우 2달 사용했으니까요. ㅎ

1. 멋진 디자인
사실 디자인을 처음봤을땐 참 애플스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전 차리라 예전 흰색이나 완전 블랙의 색상을 좋아하는데
은색은 좀 이뻐보이진 않더군요.
그런데 보다보니.. 이게 은근 고급스럽고 오랫동안 보아도 질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2. 올인원 PC
맥의 하드웨어는 정말 훌륭합니다. ㅎ
데스크탑의 모든 부분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PC라는 개념을 도입했다니..
지금 현재 저의 책상에는 아이맥 혼자 덩그러니 있습니다.
스피커도 포함되어 있고, 키보드와 마우스도 무선이고..
선이라곤 단지 전원 케이블과 Lan선 덩그러니 있습니다.
정말 책상이 깔끔하고 아름다워졌습니다.

3. 마우스 와 키보드
기본으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와 매직마우스는 디자인에서 다시한번 혹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 씸플하면서 고급스러운~ 그리고 다 되는 키보드..
그러나 아직까지 마우스와 키보드는 익숙해 지지 않았습니다.
마우스 휠은 똑똑~~하는 스크롤 느낌이 없어 왠지 허전하고..(pc의 영향인듯.)
키보드도 2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아 오타가 많이 발생합니다.
MS 윈도우 환경도 지원하기에 윈도우 환경을 사용할땐 그 불편함이 배가 됩니다.
한영키도 따로 표기되어 있지 않으며 뭔가 많이 빠진 듯한 키보드..

4. 맥OS에 대해.
맥을 난생처음 사용해 보는지라 처음 몇주는 정말 고생했습니다.
윈도우환경을 너무 오랫동안 사용해서 생기는 고정관념때문일 겁니다.

프로그램 설치 방법 부터 다시 배워야 했으며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찾는것도 곤욕입니다.
특히 한국에선 구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한정되어 상당히 어려움을 격었습니다.
특히 어둠의 경로에서도 구하기 힘든 어플리케이션이 많아 필요한 기능을 맥에서 쉽게 돌리기 어렵습니다.

맥 UI도 문제입니다.
마우스 커서부터 생소하고, 움직임도 다릅니다.
한글폰트도 굴림체에 너무 익숙해서 인지 애플기본 한글폰트에도 불만입니다. 너무 안이쁘다고 할까요?

아직은 좀더 사용해 봐야 겠으나..
한국에서도 맥 사용자가 좀 늘어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군요.
자료구하기도 어렵고 힘듭니다.

5. 총평
애플은 정말 대단한 회사인거 같습니다.
이제 맥OS 때문이 아닌 아이맥이나 맥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구입해도 될정도의 퀄리티와
명품에 대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아이맥을 구입하여 단순 ms윈도우 환경만 사용한다고 해도
일반 제조사 pc보다 훨씬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생각입니다.
하드웨어는 정말 훌륭합니다.
그러나 역시 맥os의 사용자가 많지 않아 일반 윈도우 프로그램들을 구하는 노력에 비해 자료와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맥os도 윈도우와 같이 범용으로 판매할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맥의 판매량엔 변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 더 늘어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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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unsw.tistory.com BlogIcon superflea 2010.03.1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구나~^^
    블로그는 니가 선배여~~~
    맥도 질렀었어? 역쉬~~멋져부러~~~
    좋은 글 많이 남기길~ ^^

옴마나2 외국인 리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09.12.09 19:23 Posted by 지누셩
옴니아2리뷰를보고드는생각

Software is Terrible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단 한마디.. 소프트웨어는 최악이다.
난 이 표현을 "한국의 소프트웨어는 최악이다" 라고 받아들였다.

한국은 IT강국이 아닌가..
그러나 정작 한국에 S/W는 없다. 단지 H/W만 있을뿐..
그러므로 한국의 IT는 수직 하강하게 될것이다.

삼성이 열심히 만들어 지금까지 나온 국내 스마트폰의 최고라 할수 있는 옴니아2..
그러나 정작 외국의 리뷰어 들에겐.. H/W는 좋으나 S/W는 최악인..
즉, 정작 사용하기 불편한 기기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왜..

삼성의 엔지니어를 뽑는 기준은..
영어, 학력, 인성 이다..
S/W를 개발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능력을 꼽으라면 진정 이런것인가?

삼성이 협력업체에게 특정 모듈개발을 부탁한다면.
협력업체는 기능구현에만 급급하다.
그게 어떤 기술을 가지며, 어떻게 동작하고 얼마나 장점이 있는지는 생각지 않는다.

이게 우리나라 S/W의 현실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S/W는 최악이다.
최고의 엔지니어는 최고의 S/W를 개발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여 한다.
- S/W 아키텍처
- 프로그래밍 언어
- 데이터구조
- 네트워크
S/W개발 부서에서는 이런것이 신입사원이나 경력사원을 뽑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그러지 않는한 한국의 S/W 미래는 없다.

바다라는 OS를 개발하고 있는 삼성에게 외국의 언론은 심난한 말들을 해댔다.
요약하면 - 좋은 말만 되풀이 하고 정작 실체는 없다.
뭔가... 이게... Tmax의 윈도우와 같은 취급을 받을것인가??

애플이 몇년을 개발한 OS인가?
윈도우모바일이 몇년을 개발한 OS인가?
구글이 얼마나 오랫동안 개발한 OS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

지금 삼성이 바다(bada)라는 OS에 대하여 런칭행사를 할때인가?
정작 베타 버전 한번 공개하지 않은 OS가 OS의 자격이 있는것인가?
행사에 진행할 돈이 있다면 그 돈으로 인재를 더 모으고 투자를 더 해야 옳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업체 CEO 생각이 변하지 않는이상..
Korea's Software is Terrible. 이란 말을 또 들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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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공감입니다. 또한 바다os 경우도 100% 독자적 시스템이 아닌 외국의 어떤 시스템 위의 기반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제생각엔 윈모7.0 도 아직 실체없는 광고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바다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09.12.09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2년전까지만해도 한국은 IT강국의 칭호를 받았고 또한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일깨워 갈때쯤 명바기가 등장하면서 모든것을 삽하나로 해결하고 있죠....
    지금은 IT강국이라 부르는 것은 아직도 단일민족 운운하는 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명바의 관점에서 본다면 소프트웨어 만든다며 가만 앉아 컴퓨터나 두드리고 있는 것은 일하는게 아니라 놀고있는 것이기때문에... 반면 나가서 삽질하고 물건 만들어 팔면 일하는 거죠

    이런 명바기 아래에서 뒤핣고 있는 기업들의 행태라면 더 말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09.12.0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바기...ㅜㅜ
      내가 왜... 뽑았을까요.ㅜㅜ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10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모든걸 정권교체 탓으로 보는것 좋지 않습니다.

      정권교체후 익스플로러6가 확산되고 엑티브x 를 쓰기 시작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Favicon of https://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09.12.10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권교체후 기계화 자동화로 노동인력의 일자리감소를 우려하여 [사실입니다.]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없앤조치는 다른 이유로는 설명이 안되는 군요, 그리고 국내에선 왜 닌텐도 같은 게임기를 만들지 못하냐고 말한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닌텐도DS는 고사양게임기가 절대아닙니다. 닌텐도DS의 강점은 소프트웨어지만 머릿속에 삽한자루 들어있는 인간이보기엔 그냥 만들어 팔기만 하면되는 기계일 뿐으로 비춰지겠죠.

      익스플로러와 액티브액스의 사용문제는 지적한바가 전혀없습니다. 이 문제는 오히려 금감원에 문제를 제기해야 옮은 얘기겠죠

  3.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0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언론에서 하는 악평들은 국내 언론사들이 번역해서 올리지 않으니 국민들은 그 실정을 잘 모른듯 하네요. 국내에서 최고면 최고구나 하는듯 합니다. 옴니아2도 그렇죠..삼성 바다 OS에 대한 시큰둥한 반응도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으니 국민들은 삼성이 만든거니까 좋겠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삼성의 언론 장악력은 정말 인정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애플이 만든 아이폰을 언론을 통하여 순식간에 단점이 수두룩한 아이폰으로 만들어 버렸으니까요. ㅡ,.ㅡ

    •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09.12.1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기업들이 언론을 장악했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많이 들더군요..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적은 철저히 비방한다.. 아군은 철저히 옹호한다.. 이게.. 그들의 생각인듯합니다.

  4. Favicon of https://dreamhan.tistory.com BlogIcon 시아레 2009.12.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도 저희 나라에 들어오면 어쩔수 없는거죠
    이런걸 참 대단하다고 해야야할지..
    요즘은 좋다고 광고를 하게되면 오히려 의심부터 하게 되더군요.. 언제쯤 마음놓고 내가 IT쪽이다 라고 말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5. 2010졸예 2009.12.11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은 정말 뛰어난 민족입니다. 머리도 좋고, 행동도 빠릿빠릿하고, 성실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급한 성격, 때때로는 유교사상이 약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기업은 신제품을 다른 어느나라 기업보다도 빨리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야 존재하겠죠.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H/W는 몸으로, S/W는 정신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적용해보면 몸을 고치는 것보다, 정신을 고치는 것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만드는데, 우리나라에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들 쪽을 보자면, 수 많은 버그를 항상 달고있죠. 끝까지 패치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이구요.
    패치 문화가 보급화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버그많은 제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잊고, 또 다시 H/W를 스펙업 시킨 신제품에 몰두하죠.
    결론은, 한국의 급한 성격은 맑은 정신이 되어 줄 S/W를 만드는 시간을 허용해 주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등 출시에 목숨이 걸려있을뿐이죠. 디카를 보자면, 300만화소 디카를 만들었으니, 빨리 500만화소 디카를 만들 뿐이지,
    300만화소를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쓸지는 뒷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사상은 개인적으로 생각한 망상인데, 왠지 모르게 유교사상 덕분에 공짜를 싫어하고, 기업들이 오픈소스프로젝트에도 덜 관심을 갖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윈도우 윈도우 -> 인터넷 익스플로우 -> Active X -> DDOS를 위한 Bot들의 천지 - _ -; (여담으로, 은행인증서를 익스플로우에서 밖에 못쓴다고 금융결제원에 소송을 걸었던 한 기업은 패소하였습니다.)

    웹서핑하다가 주절주절하고 가네용~

노키아 5800 Express Music

5. IT 이야기/5.1.모바일 2009.11.17 22:09 Posted by 지누셩



노키아의 모델이 나왔네요.
우선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모델이고..
KT용으로 나와서 장점하나추가
3.5mm 일반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고..
스마트폰이라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언제든 설치할 수 있어 좋다..
스마트폰이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것.. 노키아니까.. ㅋㅋ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량을 올린 손에 꼽히는 모델이라 한다.

Mp3와 핸드폰을 다 바꾸고 싶다면..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으로~ 고고씽~

단점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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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90-photo.tistory.com BlogIcon 포토로그 2009.11.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아이폰이랑 갈등중인 모델이예요~ㅠ

IT 전문인력 모자라는 이유..

5. IT 이야기 2009.11.16 10:41 Posted by 지누셩

증권 '차세대' 잇단 개통 지연, 무엇이 문제인가

개통 지연의 큰 문제로 이 기사에서는 IT 전문 인력의 부족을 크게 말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 SI업체에서 일한지 어언 4년차..
개발자가 아닌 TA의 역할이다보니..
개발자의 입장도 잘 알게 되고, PM및 업체 관계자들과 많이 만나기도 하고 고객과도 자주 접하게 되다보니..
어느정도 이유를 알고 있기에 몇자 끄적여 본다.


1. 안정적이지 않은 SI의 구조 문제

SI는 시스템통합을 의미한다. 즉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인력을 관리하고 기술을 가진 전문업체인것이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많이 안타깝다. SI업무라는것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번달은 종로에.. 다음은 강남에..인천에 지방에.. 고객이 바뀔때마다 수시로 자리를 옴겨야 하고..
실력이 뛰어난 인력의 경우는 여기저기를 한번에 챙겨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어 좋기는 하지만. 알다시피 A라는 회사와 B라는 회사가 어디 같은가??
야근을 밥먹듯 하는 A라는 회사와 완전 개인주의로 똘똘뭉친 B라는 회사..
여기저기 끌려다니다 보면.. 이런것들 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젊을땐 좋을지 모르나.. 결혼하고 아기가 생기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은 완전 비추라 할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 팀원의 경우도 그때그때 되는데로 인력이 꾸려지다보니..
PM의 성격에 따라 그 프로젝트가 엄청나게 어려워질수도 있고, 쉽게쉽게 풀어갈수도 있는 너무도 다른 환경이 되어 버린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서도 너무 자주 프로젝트 분위기가 달라지니...
사람 잘만나면 쉽고 편하고 즐겁게 일하고, 잘못만나면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집에도 못가고 주말도 반납에.. 완전 죽음의 레이스를 해야한다.


2. 을로 살기 싫어..

SI는 언제나 을일수 밖에 없다.
이게 무엇이 대수냐 말할수도 있지만 갑에게 휘둘려 본 사람은 을의 설움을 알리라..
고객(갑)이 똑똑하고 정말 합당한 요구를 한다면야.. 얼마나 좋으랴.
고객을 잘못만나면 무조건 해달라는 식으로 윽박지르고, 사소한 일에도 언성을 높이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을로 살기보단 갑으로 살길 원할 것이다..
프로젝트가 끝나갈 무렵.. 프로젝트의 핵심인력들을 고객이 눈독을 드리는 경우가 많다.
조그만 손짓에도 고객이 우리회사로 이직하라고 하면.. 당연.. 을에서 갑으로 신분상승을 할 수 있으니..
쉽게 따라간다..
그래서.. SI업체에서는 이직이 상당히 많으며, 대부분 고급인력들이 고객사로 이직한다.


3. 연봉차이.

갑보다 을이 머빠지게 고생하고 밤샘도 많고 잡일 다 한다고 해도..
이놈의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갑이 최고다..
특히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 연봉과 회사의 복지 문제이다.
갑보다 아무리 잘나고 아는것이 많고 똑똑하고 인간성이 좋아도 을은 그냥 을일 뿐이다.
갑이 아무리 못났고 인간성도 나쁘고 머리도 나빠도 갑은 그냥 갑이다..
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갑의 연봉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상여금이나 연말뽀너스등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기 때문에.
이걸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갑이 되고 싶어 하지 않을까?


4. 때가 되면 관리자로.

사원/대리/과장을 지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발에서 손을 놓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값싸고 젊은 사람들에게 개발을 주고 과장이상만 되어도 관리를 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개발에 소질이 있고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도...
기술을 공부하고 문제해결에 능한 사람이라도...
과장이 되면 슬슬 일정관리를 하고 인력관리를 하게 되며..
차부장이상이 되면 당연히 개발/기술은 손을 때고 관리직에 전념하게 된다.
즉, 우리나라엔 젊은 엔지니어는 있으나 경험이 많은 엔지니어는 찾기 어렵다.


5. 결론

한국은 IT강국이라 한다.
그러나 사실 IT에 소프트웨어 부분은 포함되지 않는듯 하다. 여기서 말하는 IT는 반도체/LCD와 같은 눈에 보이는것들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SI업체에 들어가면 많이 배우긴 하지만 몸이 축나고 친구도 가족도 멀리해야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리고..
막상 SI업체에서 고객사로 이직을 하여 갑이 된다고 한다면.. 그때부터 기술은 정체되고 바보갑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한국엔 고급SI인력이 없다..
이런식이라면 10년이 지나도 고급인력은 없다..
SI업체의 고급인력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으며 인정받고 살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본다..

PS. 인도의 IT인력이 들어온다한다.
그내들은 우리나라의 S/W 산업을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고급인력은 높은IT지식/높은커뮤니케이션능력/강인한채력/밥먹듯밤샘 이 전부 이루어져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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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하는 램가격.

5. IT 이야기 2009.09.11 11:46 Posted by 지누셩


업글후 남은 기존 1G 메모리 이케이군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직샷)

얼마전 기존 데스크탑 컴퓨터의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하드가 버벅이는것을 느끼고..
이기회에 램을 업그래이드 해보자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2G DDR2 메모리가격을 좀 알아보았는데.. 이러드랬습니다.


연초 1만원 중후반이던 2G DDR2 메모리의 가격이 어느덧.. 이렇게 까지 올라버렸습니다.
위의 그래프에는 1월분이 없어서 그런데.. 정말 1.5만원에 구매가 가능했던 제품입니다.

제품의 품질이 개선된것도 아닌데.. 난대없이 가격이 겨우 반년사이에 2배이상 급등한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워낙 년초의 메모리 가격이 저조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정말 메모리 가격이라는것이 납득이 가질 않더군요..

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시간이 지나서 똑같은 전자제품이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본적이....
아...환율의 영향으로 수입가전제품의 가격이.. 들숙날쑥했던적이 있군요.. ㅜㅜ

아무튼.. 그건 그거고..ㅜㅜ

지금의 상황을 보면 조금은 납득이 안간다고도 볼수 있죠.
신제품도 아니고.. 가격이 오를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답니다. 우선 램가격이 오른 이유는.
1. 치킨런에서 대만업체가 GG친 상황.
2. 치킨런과정에서 너무 과도하게 가격하락이 이루어 졌으며 현재는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온 것.
3. 앞으로 DDR3 제품에 치중하기 위해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것.
4. 윈도우7의 영향 및 기존 하드웨어의 필요 메모리 량이 증가
이렇게 볼수있겠네요..

앞으로를 좀 예상하자면..
이런 가격이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치킨런은 끝난상황이고 국내 업체의 승으로 끝나 이제 안정적인 가격을 보일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가격이 너무올라.. 기존 1G 2개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2G하나만 교체하여 현재 3G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슬롯이 2개 밖에 안되서요..ㅜㅜ
cpu는 인텔E5200 / 775소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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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들어보는생소한용어 2010.01.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런이 뭐죠..??

    •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0.01.2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치킨런이란 용어를 언론에서 몇번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정확하지는 않으나 제가 알고 있기론
      서로 물어뜯고 할키고 가격경쟁하고 믿지고 파는 상황을 말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상대방이 KO될때까지 치고 박고 싸우는 형상이랄까요?
      이긴사람은 오랫동안 독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LG전자 스마트폰 쏟아진다.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열기가 상당히 뜨겁습니다.
애플의 아이폰과 블랙베리 시리즈가 기존 스마트폰에 불을 집힌 격이지요~!!

이 두폰의 장점으로 인해 MS에게도 시장을 완전히 장악해 버리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는지
상당히 여기저기 바쁘게 움직이는것이 보이더군요..

우리나라를 한번 살펴보면.
스마트폰의 황무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제외한 어떤 스마트폰 OS도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둘째, 통신사들이 해당 스마트폰을 국내에 들여오는것을 꺼려했습니다. (아직도 일부는 꺼려하는것 같습니다.)
셋째, 스마트폰은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넷째, 디자인이 구렸습니다.

대중적이지 못할 이유들만 있었네요..
일부 메니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스마트폰을 일반 휴대폰이라기 보다는 PDA 로 인식하는듯 했습니다.
즉, 비즈니스 맨을 위한 업무특화된 기기.. 정도로 인식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점들이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는 추세랍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디자인이 좀더 이뻐지고 깔끔해지고 기존 휴대폰과 구별하지 못할 만큼 작고 가벼워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었던 스마트폰은 이전까지만 해도..
삼성/LG/HP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그중 삼성은 지속적으로 모델을 계속 출시해 나갔으나 그 외 회사들은 일부 모델을 제외하고는 시장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그러던 와중 스마트폰이 이슈가 되면서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 현재에 와있습니다.

삼성이야 꾸준히 만들었으니 국내에서는 가장 앞서간다고 생각됩니다.
LG는 삼성에 비해 스마트폰 모델이 극히 드물지만 요즘 한창 만들어 내는거 같습니다.

오늘 LG에서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기사가 떴네요.
LG에서 나올 모델은 아래 사진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처음 이 사진을 봤을때 아래나 폰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출시한 LG모델인 SU200 (인사이트폰)과 유사하게 풀터치로 구성이 되었네요.
위의 이미지로 유추해 보건데.. 윈도우모바일 6.1을 기반으로 만들어진거 같아 보이나..
아마 출시할때는 윈도우모바일 6.5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혹은 업데이트를 지원해 주어야 사용자들이 불평을 하지 않을껍니다. ㅋㅋ

전반적으로 상당히 깔끔해졌네요.
우선 이폰에 대해 카더라 통신의 말을 인용하면..
모델명은 아마도 SU210 이 되지 않을까..
대략 올해에는 나오지 않을까..
일반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UI를 제공하지 않을까.. 라는 것입니다. ㅎㅎ
기존 아래나폰에서 각광을 받았던 S Class UI던가요? 이게 상당히 편하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아마도 그런 UI가 들어가고. LG의 특성상 기본에 충실한 핸드폰을 만드는것을 봐서는.. SC8000때도 그랬고..
핸드폰과 비슷한 UI를 다수 추가해 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위의 그림에서 조금 아쉬운것은.. 방향키대신.. 핑거마우스를 채택했는데.. 이거.. 핑거 엄청불편한데...방향키 넣어주지...

아무튼.. 기대되네요.
요즘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곧 나올 옴니아2도 다들 관심이 많으시지만,,
개인적으로는 Qwerty 키보드를 가진 스마트폰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뽀대도 나고 훨신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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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하게 본 책이다.
제목이 눈에 확 뛰었다고 해야 하나?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 얼마나 멋지고 감동적인 제목인가?

요즘같이 CPU의 클럭 속도가 아닌 Core를 많이 많이 넣어서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자 하는 이때
그에 발맞추어 프로그래밍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쯤은 감으로 짐작은 하고 있었으나..
정작 뭘 어찌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던터에 떡하니 나타난 책이니 눈에 뛸수밖에...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한빛미디어의 책이 아니던가.. 아주 감격.. 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번 내용을 살펴보자.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가장 망설인 부분이 바로 번역서 라는 부분이었다.
외국인이 만든책을 국내의 IT전문가가 번역하여 책으로 낸것..
그러나 나도 작업을 해봐서 아는데.. 이게 보통 어려운것이 아니다.
원작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고 책의 내용도 빠삭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보다 정확한 한글 표현이 나오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역시나.. 번역은 엉망이니 책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반드시 참고하길 바란다.

자 두번째 특징
마치 대학교제와 같은 느낌의 책~ 멀티프로세서의 중요성 부터 시작해서 실무적인 부분 보다는 이론적인 부분이
너무 많이 나온다. 즉 도서관에 박혀서 열심히 공부하고 용어들을 열심히 익히는 그런 학교 생활이 문뜩 떠올랐다고 할까?
아무튼 실무와는 동떨어진 이론서라는 점이 좀 찜찜했다.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내용
4년재 대학을 다니며 컴퓨터 관련 전공을 습득했다. 운영체제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컴퓨터 구조 / 자료구조 / 기타등등...
그러고도 모자라 2년동안 대학원을 다니며 또 공부했다. 웹서비스 / 시멘틱웹 / IR 등등..
그래도... 그래도.. 나한테 어려운 책이었다...ㅜㅜ
내가 썩 그리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다고 인정한다.. 그래도 이분야에서 근 10년을 넘게 공부해 온 가닥이 있는데도
어렵다고 느끼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책을 보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낄거 같다는 것이다..

너무 부정적인 이야기로만 너무 일관되게 말한듯 한데, 우선은 이런책이 국내 및 해외에 나왔다는 것 만으로 충분히 환영할 만한 일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기존의 프로그래밍 방식인 순차/객체/컴포넌트 이런 구조와는 다른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앞으로는 프로그래밍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전에 대학을 다니며 배웠던 병렬컴퓨팅이 이제 꽃을 피울때라고 해야할까?? 말이 쉬워 병렬 프로그래밍이지 사실 이게 쉬운것이 절대로 아니다.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한다는것은 그 만큼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는 의미 이고, 각각의 프로세스가 얼마나 쉬지 않고 일하느냐가 성능을 좌우하게 될테니까.. 그만큰.. 프로그램 설계가 어려워 질테니까..

아무튼 제2의 제3의 병렬프로그램 혹은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 책이 꾸준히 나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그리고 컴퓨터의 효율적인 사용에 더 기여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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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터팬 2011.04.28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 코어 i3-2100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리뷰 보러오세요~~ㅎㅎ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2

어제 아침부터 시작된 NC소프트의 아이온 1.5 업데이트 용족의 그림자 때문에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아침부터 시작한 패치때문인지 1.5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인지
많은 사람들이 게임에 몰렸고. 업데이트에 몰린 사용자들 때문에 업데이트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업데이트 시간이 계속 길어지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계속 업데이트에 시달리면서 서버의 부하로 네트웍 오류가 나면서..
유저들의 원성이 시작되었다.

9시간째 업데이트중이에요..
12시간째 업데이트중이에요..
PC방인데.. 지금 5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런 글들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었다.


1.5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으로 하루종일 공식사이트에 위와 같이 많은 글들이 올라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치로인한 불만의 글이었다.

시간이 흘러흘러 사건 발생된지 약 10시간 정도 지난 시간인 저녁 11시 쯤 공지가 올라왔다.

패치를 파일형태로 배포하니 해당 업데이트가 안되는 분들은 해당 파일을 받으셔서 설치하세요..
10시간만에 나온 해결 방법이었다.....
정말 어의 없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해당 exe파일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유저가 특정 서버에 또다시 몰리면서
해당 서버가 죽는 사건이 발생..
가뜩이나 사람들이 몰려 200k 미만의 속도가 나오고 있었는데 600M를 받기 위해 30~40분을 기다리던 유저들은
중간에 다운로드가 끊겨.. 또~~ 실패..

그게.. 그렇게...

1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건만.. 지금현재까지도 완벽히 해결을 보지 못한듯..
1박 2일째 패치덕분에 개임에 들어가지 못하고 전전긍긍하시는 유저님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중이다...

NC소프트가 이렇게 엉망이 되었나???

아래는 패치를 기다리다 지치신 님들이 .. 여기저기 만화를 그려서 올리고 계시더군요..

한번 그 지루함을 공감해 봅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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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인터넷 추진?

5. IT 이야기 2009.07.23 16:33 Posted by 지누셩
영화 한편 10초에.. 기가인터넷

SI업체에서 TA를 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현재 기가인터넷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친짓이라 생각됩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지금의 100M급 인터넷 만으로도 충분한 속도가 나고 있습니다. 그 이상을 사람들은 바라고 있지 않아요.
둘째, 현재의 PC는 대부분의 100M급 Lan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가급 Lan카드를 보유한 PC들이 늘고는 있지만 사실 사용하는 분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현재의 인터넷망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100M급에서 더이상 높은 속도를 제공하지 않는 이유도 이것이 상당히 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PC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현재 100M급 인터넷으로 영화를 다운로드 받으면 대략 1초에 10Mbyte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PC에서 다른 작업을 하기 곤란할 정도로 버벅거립니다. 그 이유는 지금 사용하는 하드디스크가 최대 약 40M/s정도의 속도(그이상나올수도있지만.)이며 이게 최대속도가 그렇다는것이지 항상 이속도가 나오는것도 아닙니다. 혹시 SSD가 보편화 된다면 예기는 좀 달라집니다만..
넷째, 그 만한 속도를 제공할만한 회사도 없습니다. 서버급에서 사용하는 속도가 1기가비트입니다. 그이상의 속도를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장비가 필요하답니다. 비용이 급격히 떨어진다면 예기는 달라지지만... 서버에서 1기가비트 LAN을 사용하는데 사용자 1기가속도로 컨텐츠를 사용하면 한사람밖에는 해당 서버에 접근할수가 없겠네요.
다셋째, 컨텐츠가 없습니다. 현재의 동영상도 충분히 빠르게 다운로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다운로드를 걸고 바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HD급 화질을 제공하는 동영상이라 할지라도 지금의 속도로도 충분합니다.
여셋째, 인터넷 속도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DDOS등으로 인한 해커들의 작업이 훨씬 수월해 지며, 서버를 다운시키기 훨신 쉬워집니다.

현재 정부에서 그렇게 빠른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터넷 강국의 위상을 높히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만..
현재 국내에 기가비트 LAN카드니 허브니 기타 등등 L4장비를 정말 제대로 만드는 회사가 없는 상황에서
기가비트 인터넷 사업을 한다면야 좋아할 곳은 외국기업 뿐이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3~4년전 블루레이니 풀HD방송이니 할때도 미친짓이라 생각했지만 조금씩 현실화 되는것을 보면..
혹시 위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가인터넷 시대가 올지도 모를일이죠.
그치만 사용자들이 느끼기에는 100M급이나 기가급이나 HD방송같이 와닫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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