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 일상생활'에 해당되는 글 129건

  1. 2007.02.06 주식을 시작한지 약 한달이 되어 간다. (4)
  2. 2007.02.02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 변화를 즐기는 사람들..
  3. 2007.02.01 주머니가 무겁다.. (2)
  4. 2007.01.30 초대장이 남아 있군요~! (14)
  5. 2007.01.26 유영석이.. 엘범을 냈었군요...
  6. 2007.01.11 늦었지만 2007 토정비결~!
  7. 2007.01.11 현대차노조에 대한 바른 인식은?
  8. 2007.01.08 그래픽카드 구입.. 그러나.. ㅜ0ㅜ (2)
  9. 2007.01.08 중앙대 2007년 신년회
  10. 2007.01.03 2007년 신년 계획 (2)
  11. 2007.01.01 올림픽공원에.. 스케이트장.. (4)
  12. 2006.12.29 원소기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5)
  13. 2006.12.28 비싼 마우스를 산 보람이랄까? (2)
  14. 2006.12.28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4)
  15. 2006.12.26 얼굴작아지는법 (4)
  16. 2006.12.24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17. 2006.12.21 돼지 잡다... (6)
  18.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19.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20. 2006.12.18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4)
  21. 2006.12.18 무이자 10개월의 유혹.. (2)
  22. 2006.12.15 지누셩의 크리스마스 엘프~ 댄스 (3)
  23. 2006.12.13 아듀 2006 트랙백이나 돌려보세~ (3)
  24. 2006.12.07 안익태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 (2)
  25. 2006.12.05 고냥이 박사의 명강의 - 한글 맞춤법.
  26. 2006.12.01 고속도로에.. 이상한 자동차가.. (2)
  27. 2006.11.28 개발자의 프라이드?
  28. 2006.11.16 우리회사... 과거에 집착하는건 아닐까??
  29. 2006.11.15 마티즈가 커진 이야기...
  30. 2006.11.14 따분하고 답답한 가운데.. 갑자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슬슬 감이 오기 시작한다. 후후후...
지금 플라스.. 20만원이상~~ 오호~~

너무 욕심부리지 말자는 생각을 하면서 부터 수익이 생기는것 같다.
역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려야~~ ^0^

신한은행.. 구래구래.. 니가 한껀 해줄줄 알았다.. ^^
요즘.. 종합주가지수가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소리를 들으면 어찌나 좋은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7.02.0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_-)+
    이참에 NDSL이라도 하나...ㅋㅋ
    부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2.0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하게 지내용-_-)~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무엇인가 지금 현 상황이 변화하여 더 악화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일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막상 생각해 보면 변화를 두려워하고 피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비스타가 발표되었다..
그러나 다들 사용도 해보지도 않고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다..

사용해 보고.. 나쁘다고 예기하는 것과 사용해 보지 않고.. 기존의 것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또 뭘 바꿀 필요가 있느냐는 반응은 정말 많이 다른것이다.
















2002년도에 출시된 제품이 있다.. 2004년에 다음 버전이 나왔고.. 2006년에 다시 버전업이 된 프로그램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2002년 제품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프로그램일까?
자바... 1.4 버전..

벌써.. 1.6 버전이 나와있는 상황이며.. 하위 호환성도 잘 구현되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1.4버전을 고수한다..

변화를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무턱대고.. 이전껄 잘 사용했는데.. 뭘 바꾸려 하느냐고 한다면...
이렇게 변화가 빠른 이 시기에.. 잘못하면 금방 도태되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머니가 무겁다..

1. 일상생활 2007.02.01 10:21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머니가 무겁다..
요놈때문에.. 자동차 키는 왜르케 크게 만드는 걸까?
가볍고 간단하게 만들면 얼마나 좋아~ ^^

이 열쇠고리는 친구가 사준거구..(디자인 정말 특이하다.)
집열쇠랑.. 자동차키~
오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2.0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쇠고리가 더 무거워 보여요 'ㅁ'

초대장이 남아 있군요~!

1. 일상생활 2007.01.30 15:51 Posted by 지누셩
저에게 초대장이 있었군요..

5장이나 있네요..
한장은 남겨두고.. 4장을 여러분께 뿌릴려고 생각중입니다.
리플남겨주신분 선착순으로 4분에게.. 행운이 돌아가겠네요.. ㅋㅋ

뭐.. 지금은 너무 흔해진건 아닌지.. ^^
암튼.. 필요하신분은.. 리플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1.3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1.3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1.30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7.01.3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3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7.01.30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07.01.30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유영석이.. 엘범을 냈었군요...

1. 일상생활 2007.01.26 16:04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네이버를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1위를 하고 있는 유영석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클릭했는데..

이런.. 엘범을 최근에 냈었군요.. 오호~
푸른하늘.. 정말 좋아했는데..
왠지 반갑군요... 오호호...

2006년 2월 20일.. First Emotion이라는 엘범입니다..
지금 듣고 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늦었지만 2007 토정비결~!

1. 일상생활 2007.01.11 18:03 Posted by 지누셩
2007년 토정비결.. 완전... 죽음이다. ㅜ0ㅜ
이렇게 최악인 운수는 처음이다..ㅜ0ㅜ

http://fortune.moosim.org/?menu=2&View=2007
土亭秘訣전년도 | 후년도
생년월일 : (음력) 1979 / 06 / 03
생년월일 : (양력) 1979 / 06 / 26
생년월일 : (간지) 己未/辛未/甲子
금년생일 : (양력) 2007 / 07 / 16
금년생일 : (간지) 丁亥 / 丁未 / 辛亥

상괘 6 / 중괘 2 / 하괘 1 = 93 페이지

총운

삼고미착 오정태만이니 세번 보아도 만나지 못하니 나의 정이 거만하다. 집에 있으면 마음이 상하고 밖으로 나가도 이익이 없으니 속이 상할 운수이다. 금년은 불리한 운세가 들었으므로 될 것 같으나 되지 않고 가슴만 태우는 근심이 생긴다. 북쪽으로 나가면 해가 있으니 좋은 일을 구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가려면 차라리 남쪽이 행운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금년의 운수는 멀리 떠나는 것도 좋지 않으므로 고락 많은 인간사를 감내하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옳다. 복락이 내릴 듯하면서도 속시원이 일이 해결되지 못하고 고고히 한 해가 저무는구나. 그러나 험한 일 중에도 이에 순응하여 노력하면 재앙이 낀 가운데 다소의 기쁜 일을 얻을 수 있으니 이는 빈 것으로 실함을 얻는 것이니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1 월

# 바다에서 금을 구하려 하니 얼마나 어리석은가? 운세가 이 같으니 꾀하던 일을 이루려 하나 도저히 성사됨이 없고 허황함만 남는다
#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분별할 능력이 떨어지는 법, 그렇다고 비리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 좋지 않다

2 월

# 오랫동안 가뭄에 비가 내리지 않으니 초목인들 견딜 수 있으며 자신의 곤고함은 오죽할까
# 그러나 험한 길은 이미 지나가고 있는 것이니 앞날의 평안을 기다리며 순리대로 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월

# 악귀가 움직이겠다
# 특히 질병을 조심하고 멀리 나가는 것은 해가 될 수 있다
# 밖으로 나가면 불리하다
# 일이 되지 않으니 집안 사람끼리 다투고 서로 협조하지 못하니 무슨 일인들 성사되길 바라겠는가
# 양보함으로 화목에 힘써라

4 월

# 얕은 물에다 배를 띄우려 하니 원하는 곳까지 도달하기가 도저히 불가능하다
# 하는 일이 두서없으므로 꾀하는 바를 이루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 동쪽으로 가지 마라
# 나를 해치려는 자가 있다
# 재물은 뜬구름 같고 어려움만 거듭되는 달이다

5 월

# 형제지간에 소송이 끊이지 않으니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 꾀하는 일마다 마무리를 짓지 못하니 항상 실패가 뒤따른다
# 산에 들어가 고기를 구하는 것처럼 수고만 하고 이득이 없으니 어리석은 일이다
# 탐욕은 반드시 실패를 가져온다

6 월

#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으니 하는 일에는 허황함뿐이다
# 꾀하는 일이 불리할 때는 분수를 지키고 집안에서 편히 지내는 것이 상책이다
# 운이 열리지 않고 답답할 때에는 차라리 앞으로 나가느니보다 일보 후퇴함이 현명하다

7 월

# 이성을 가까이하지 마라
# 만일 이를 어기면 음란한 일이 끊이지 않아 자신을 망치겠다
# 불리한 운세 속에서 설상가상으로 행운이 따르지 않으므로 원하던 일을 성사하지 못한다
# 헛되이 밖으로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면 재난을 면한다

8 월

# 가까이 있는 목성의 사람을 조심하라
# 목성의 사람을 곧이곧대로 믿었다가는 반드시 재물을 빼앗기고 명예를 손상하게 된다
# 남과 함께 일하는 것보다는 혼자 사업을 행하는 게 좋겠으나 비교적 칠,팔월은 좋은 운이 없어 고전하겠다

9 월

# 하늘에서 비를 내리는 것처럼 드디어 운이 열린다
# 만물이 소생하고 새로운 빛으로 화하다
# 재운이 왕성해지므로 하루에도 천금을 모으고 곳간에는 양식이 쌓여 식구들은 화평을 맛본다
# 재물이 족하니 이는 좋은 운이 이미 돌아옴 아닌가

10 월

# 집안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야 그 가정이 발전할 터인데, 마음은 제각각 이고 서로 불평하니 가정에 불안이 있다
# 친한 사람을 가까이 하는 것도 좋지 않으니 나에게 해가 있기 전에 분별하여 사귀어라
# 집에 있는 것이 길하다

11 월

# 적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니 점점 형통한다
# 처음에는 고달프나 나중에는 태평하니 어려움을 이기면 반드시 복락이 돌아온다는 삶의 이치 아니겠는가
# 남과 다투지 마라
# 좁은 소견으로 말다툼을 하면 구설로 불리하게 되니 늘 조심하라

12 월

# 믿는 사람으로부터 해를 입으니 사람 사귀기에 각별히 유의하라! 여자를 가까이하면 반드시 해가 있으니 뜻하지 않던 일로 재난을 당하기 전에 내 몸을 사려야 할 것이다
# 거리에 나가면 도둑을 만날 수 있으니 실물을 조심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차노조에 대한 바른 인식은?

1. 일상생활 2007.01.11 16:36 Posted by 지누셩
뉴스보기

오늘 처음으로 오마이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역시.. 오마이뉴스는 다른 신문사 및 방송사와는 다른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 보고 있었다.

현대차 노조에 대한 문제는 단순히 노조의 문제만은 아니다.
어찌 평화로운 노조가 어찌 항의를 하겠는가..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굉장히 감정적으로 현대차 노조를 비난한다.
이건.. 분명 잘못된 처사다.. 두사람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론을 내려야 하건만..
한쪽의 말만 들어가면서 노조를 욕하는 꼴이 아닌가..

다른 방송및 언론은 다들 노조를 비난하건만..
오마뉴스만 유독 양쪽의 입장에서 번갈아 말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참.. 좋은 뉴스인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픽카드 구입.. 그러나.. ㅜ0ㅜ

1. 일상생활 2007.01.08 21:43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다.
용산에서 중고물건을 구입하고.. 좋아라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런.. 6600 이라는 모델이.. 속도가 영.. 안나오는 거다~
이전에 사용하던 내장 그래픽보다 아주아주 약간 좋은정도랄까?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설정들을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이런.. GPU 온도가 180을 넘어가고 있었으며.. 심하면 200도 가까이 올라가는 거다.. ㅡ0ㅡ;;
그래서 그래픽카드를 조심스럽게 만져봤는데..
미지근하다.. 겨우 40도도 안되는 온도 같았다.. ㅜ0ㅜ;;
젠장.. 센서가 고장난거 같다.ㅜ0ㅜ

판매처에 문의하니.. 교환하여 준다고 한다. 환불도 된다고..하고..
내일 교환하러 가야겠다. 젠장.. 왜.. 이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ukida.tistory.com/ BlogIcon 랑이 2007.01.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두 교환해준다니 다행이네요. ^^

중앙대 2007년 신년회

1. 일상생활 2007.01.08 14:06 Posted by 지누셩
주말에 이사를 하고.. 짐도 정리하고..
그리고 여기저기 전화해서 정리도 하고.. 바빴다..

흑.. 신년회를 한단다.. ㅠ0ㅠ
그래도 집근처에서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

정자역 천상천이라는 중국음식점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많이 모인 모임이 된거 같다.. 원래 이렇게 많이 안모이는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스 요리랑.. 와인이랑..
와인.. 많이 먹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배~~랑~~ 형수님~


음.. 역시.. 주인을 알아 보는건가??
아직.. 나는 스킬이 부족한 걸까?? 사진의 퀄리티가 너무너무 차이가 많이 나네.. ^0^


날짜 : 2007년 1월 6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년 신년 계획

1. 일상생활 2007.01.03 12:33 Posted by 지누셩
2006년에는 많이 부족했던 시간이였던거 같다...
그래서.. 2007년에는 좀더 활기차고 계획적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 정말로 짧은 시간이기에... ^^

1. 금연
    담배를 태우기 시작한지.. 벌써.. 8년.. 이제 담배를 끊어야...
    몸에도 나쁘고.. 금연보조제도 있고.. 현재까지 잘 버티고 있다. 지금 3일째..


2. 책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한다. 책.. 좋은거다.
    하나더.. 6개월안에 책은 하나 쓰고 싶다.. 소설책이나 교양서적이 아닌
    전공을 살린 서적으로..
    오래전부터 생각해 오던것이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이루고 말꺼얌~

3. 연예
    한 1년정도를 솔로로 지내고 있었는데..
    역시 솔로는 정말정말.. 안좋은거 같다.. 우울하고..
    이번에 여친하고는 정말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서 좋은 인연으로 발전했으면 한다.

4. 해외여행
    해외여행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즐겁기도 하거니와.. 새로운 문화를 많이 경험하게 해준다거나..
    그리고.. 또다른 세상을 볼 수 있다는것..
    이번에는 차근차근 모아모아서.. 다시한번 도전해볼 생각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현하기 어려운 불가능한 것들을 신년계획으로 세우는것은.. 참..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늘 언제나 실현 가능한..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면 다 이룰수 있는것들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7.01.0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4번이 저랑 매치하는군요..ㅋ
    저는 애초에 담배는 입에도 안대봤으므로;;

올림픽공원에.. 스케이트장..

1. 일상생활 2007.01.01 23:17 Posted by 지누셩
올림픽공원에 들렸습니다.
그냥 산책이나 하려고 한것이죠~

그런데..
스케이트장이 생겼더군요.. 오호.. 가격도 저렴..
입장료 1인 1천원 2시간..
스케이트 및 보호모 무료대여..

오호~~ 이렇게 좋을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이트장입니다.. 오호.. 사람 무지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가격이 저렴해서 이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픽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을 위해.. 이렇게 장식되어 있네요~
멋집니다..

한번 가볼만한듯..

오랜만에 타보는 스케이트.. 잼있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onedayonephoto.tistory.com BlogIcon Hoey 2007.01.0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렇게 쌀수가-_-!

  2. 공부싫어ㅠ방학싫어ㅠ 2007.01.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평화의 문 근처군요 다음에 가기로 약속을 했는데 정확한 장소를 몰라서 좀 당황하고 있었어요~

    2시간에 1000원이라,,,+_+ 싸다아~~

원소기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1. 일상생활 2006.12.29 09:35 Posted by 지누셩
사실..
이런걸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신기하니까.. ㅋㅋ 한번 해봄..

요기클릭

나의 원소기호는 인지움(Indium)
음.. 이런 원소도 있었나??

원자 번호

49

원소 기호

In

원소명

인지움 Indium

성격 진단

불타기 쉬움

 평상시는 쿨합니다만, 안에는 뜨거운 것을 은밀한이라고 있고, 때때로 정열적인 측면도 보입니다.

행동

 어느 적극적, 또 어떤 때에는 안정하고, 라고 유연성을 가져 행동합니다.

영향

 솔직합니다만, 호인으로 소문을 믿기 쉬운 면이 있어, 사람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인간 관계

 평균적인 교제를 합니다만, 가끔 인간 관계로 고민하기도 합니다.

존재

 세상의 여러가지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채로운 능력을 가지는 존재입니다.

집단 행동에서는

 리더적 존재의 사람에게 맡기고, 배후자에게 주위모두를 지지합니다.

타인과의 접하는 방법

 일견 차갑게 볼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쉬운 곳이 있습니다.

당신의 럭키 칼라는

off-white

당신과 궁합의 좋은 이성은

[ 원소 기호 ( 원소명, 원자 번호 ) ]
Rf ( 라자호지움, 104 ),N ( 질소, 7 ),S ( 유황, 16 ),Xe ( 크세논, 54 ),Cu ( 동, 29 )
자세한 궁합은 「사랑의 원소 운세」로 점칠 수 있습니다.

In 의 캐릭터

인쟈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우 케릭터.. -_-;;
음냐... 이런말 많이 듣기는 했지만... 쩝..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신년 계획  (2) 2007.01.03
올림픽공원에.. 스케이트장..  (4) 2007.01.01
원소기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5) 2006.12.29
비싼 마우스를 산 보람이랄까?  (2) 2006.12.28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4) 2006.12.28
얼굴작아지는법  (4) 2006.12.26
TAG 원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적어도 내것보단 =_=

  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2.3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 귀엽네요 ㅎㅎ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goldenbug.tistory.com BlogIcon goldenbug 2007.01.04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정말 귀엽당~ ㅎㅎ

비싼 마우스를 산 보람이랄까?

1. 일상생활 2006.12.28 23:05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10개월전에 마우스를 하나 구입했다.
큰맘먹고 3만5천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그 당시에는 무선 마우스가 흔하지 않은..
아니.. 비싼.. 시기였고.. 거금을 들여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한거였다..

마이크로소프트꺼니까.. 라며.. 믿을수있겠다는 생각에...
그러나.. 10개월 정도 사용하다보니.. 여기저기 고장나는 부분이 생기기 시작했다..
뭐.. 당연히.. 마우스는 소모품이니까.. 흑.. ㅡ0ㅡ;

그러나.. 비싼건 비싼 값을 하는가 보다..
AS기간이 무려 3년~!
무조건 1:1 교환..

그래서 2일전에 AS를 보냈는데..
오늘 도착한거다~
그것도.. 신형으로.. 그것도 신품으로.. 그것도 포장도 안뜯은... ㅋㅋ
완전 좋다..ㅋㅋ

한 1년 사용 하다가 한번더 바꿔야 겠다.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9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사전 AS는 1년이더라구요. 전 환불했습니다.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1. 일상생활 2006.12.28 11:16 Posted by 지누셩
작년에는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갈수 있었다.. ㅋㅋ
종로에서 영화를 보고.. 아쉬움에 청계천을 갔다가..
루미나리에 행사를 하고 있는 곳을 우연히 지나갔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미나리에는 이런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계천 구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개천을 따라 쭈욱 걸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화려하고 예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계천 거의 막바지.

역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롯데월드때보다는 진짜.. 적은거지.. ㅋㅋ
이제 사람 많은 곳이 익숙해 질려고 하나보다..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소기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5) 2006.12.29
비싼 마우스를 산 보람이랄까?  (2) 2006.12.28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4) 2006.12.28
얼굴작아지는법  (4) 2006.12.26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2006.12.24
돼지 잡다...  (6) 2006.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ukida.tistory.com/ BlogIcon 랑이 2006.12.28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년보다 규모도 더 커지고, 화려해진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점점 늘려서 어떻게 움직이는건.. (응?)

얼굴작아지는법

1. 일상생활 2006.12.26 10:44 Posted by 지누셩

이전에는 전혀.. 얼굴이 크다는 생각은 안했는데..

요 몇달사이 갑자기 얼굴이 크다고 느껴졌다.. ㅡ0ㅡ;;

그래서 이런것에 관심이..

<span style="color: #FF3399">클릭하면 자세히 관련글이 보임</span>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싼 마우스를 산 보람이랄까?  (2) 2006.12.28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4) 2006.12.28
얼굴작아지는법  (4) 2006.12.26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2006.12.24
돼지 잡다...  (6)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2006.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작아도 이상해요 ㅜ_ㅜ;

  2.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코르셋도 나왔죠... -,.-;;;
    정말 작아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1. 일상생활 2006.12.24 00:46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이건 왜 올렸느냐..
SK로 번호이동한지 약 한달.. 어제 요금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기본료 약 6천원 .. 즉.. 15일도 안되는 기간동안의 이용요금이라는 겁니다.
특이한건.. 데이터 통화료..
겨우.. 50메가 사용한거 뿐인데.. 19만원 이상의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ㅡ0ㅡ;

이거 말이 안되는것같습니다.
겨우 50메가 인데.. 19만원이라는 요금이 청구되다니... 헉..
뭐... 데이터 안심요금을 사용해서 별의미는 없으나..

왠지 사기성.. 요금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이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로3가~시청 루미나리에~~  (4) 2006.12.28
얼굴작아지는법  (4) 2006.12.26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2006.12.24
돼지 잡다...  (6)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0) 2006.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adnom.com BlogIcon w0rm9 2006.12.2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50메가면 엄청난거 아닌가요^^?

  2. Favicon of http://eldad11.cafe24.com/tt BlogIcon Guju 2006.12.2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메가 정말 많이 사용하셨군요;; 현재 요금체계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오신 겝니다;;

  3.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사용하셔요 ㄷㄷㄷ

  4.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메가면 엄청난 사용량입니다;;;
    그리고 마치 SKT라서 그런것처럼 써놓으셨는데
    데이터요금 체계는 이통3사가 균일합니다.

돼지 잡다...

1. 일상생활 2006.12.21 22:42 Posted by 지누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3개월을 모아오던 동전..
늘 퇴근하면 돼지에게 밥주는것.. 그것이 낙이었었는데..
디카를 구입하고.. 겸사겸사 잡아버렸다.. 흑..
500원짜리만 넣는다고 넣었는데.. 이룬.. 100원짜리도 많았다..

목표액은 20만원.. 500원짜리 400개...
그러나.. 11만원 정도 밖에 안나왔다... 흑..

배를 가르고 보니..
좀.. 아쉬운것이.. ㅜ0ㅜ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굴작아지는법  (4) 2006.12.26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2006.12.24
돼지 잡다...  (6)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0) 2006.12.21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4) 2006.12.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2006.12.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보니까 -_-;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지폐가 들어가는 저금통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is4real.zc.bz BlogIcon AYIN 2006.12.2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정말 많네요. 11만원이면 그토록 사고싶은 하드하나 장만할 수 있는...!! ㅠ_ㅠ

  3.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최대 달성량이 2만원이었는데;;

  4.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3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백원짜리로만 ㅜ_ ㅜ 쪼~금 / 친하게 지내요~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1. 일상생활 2006.12.21 16:34 Posted by 지누셩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10가지를 적은 뒤에는 꼭 이 글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적어주세요.  - Mr. Dust


1. 가족들에게만 알린다.
가족들에게만 알린다. 절대로 전화로 알리지 않으며.. 직접 가족회의를 하게 한후.. 비밀유지를 시킨다.
가족들에게는 입막음용으로 10%정도를 나누어 준다. 10%이면.. 대략 5억원..

2. 회사는 계속다닌다..
회사에는 로또가 당첨이 되었는데 2등이다 라는 식으로 말한뒤..
한턱쏜다.. 음.. 2등이면 얼마지?? 약 5~6천만원되는구나..
하튼.. 한턱쏘고 슬쩍 빠진다. 나머지 돈은.. 좋은 전세 아파트로 이사한다고 한다.

3. 여유돈은 어디에..
일딴 급격한 변화는 좋지 않다.. 그리고 일도 계속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급작스럽게 변화하기 싫기 때문에 일단은
여유돈을 투자한다.. 증권회사나 은행을 방문하여
VIP룸으로 들어가 1:1 상담을 받은후.. 투자를 결정한다..
아마.. 1년에 대략.. 10%~20%정도의 이윤을 목표로..하며..
그 이윤의 범위에서 돈을 사용한다.
아마 연간 대략 3~6억정도의 이윤이 생길듯...

4. 해외로 많이들 가려고 하는데..
로또 당첨되면 해외로 많이들 뜬다고 하는데.. 사실.. 해외에서 살 마음은 전혀없다..
가끔.. 여행이라면 모를까..ㅋㅋ
고로.. 나는 해외는 가지 않는다..

5. 직장에 소문이 퍼지면??
지방으로 이직한다.. 역시 서울은 너무 상막하고 사람살기 적당하지 않다.. 또한 돈도 많이 쓰게 되며..
돈이 있는 사람은 그 씀씀이가.. 참.. 대단해 지는것 같다..
그러나 지방은 어떤가.. 대전쯤... 딱 좋은거 같다..
돈도 적게 들면서 여유롭고 편하게 살수 있을듯하다.

6. 그러나 가장큰 문제는...
역시.. 로또를 사지 않는데.. 어떻게 당첨이 되느냐.. ㅜ0ㅜ


이상.. 루돌프님의 상상 트랙백 릴레이 참여입니다. ^0^;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대폰 요금.. 이건 아니자나..  (7) 2006.12.24
돼지 잡다...  (6)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0) 2006.12.21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4) 2006.12.18
무이자 10개월의 유혹..  (2) 2006.12.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06.12.2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IKOU 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아마 꼭 하시게 될꺼에요~ ㅋㅋ
    SAIKOU 님만 안하신거 같다는~~ ㅋ

  2.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1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도 못본척=_=a

  3.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흐... -_- 저는 미국하고 호주같은데 가서 그돈으로 로또를,,,,
    ( - -);; 물론 투자도 해야되고...ㅋ

1년만에 돌아온 편지.

1. 일상생활 2006.12.21 15:30 Posted by 지누셩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을때 강대리님께서 1년후에 전달해 주시겠다고 했던..
그.. 편지..
그 편지가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볼품없는 종이봉투지만.. 같이 생활하던 .. 그리고 같이 배우던 동기들이 한마디씩 써준겁니다...
봉..이라고 된건.. 촛불로 봉인한..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씨참.. 못쓰죠~
그땐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정말 많은 포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시간이 정말 적었기 때문에.. 막 흘려 쓰기는 했지만..
지금 봐도 영.. 글씨가 참.. ㅜ0ㅜ

2006년의 시작.. 늘 아무생각 없이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던 기억들 뿐인 나에게도 색다른 한해가 찾아온듯하다.
마음가짐. 자세! 하고싶은일. 이루어야할 Vision!
2007년에는 .. 혹은 2008년에는 지금 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을까?
자신감. 친구들. 잊지 못할 추억과 나를 돌아 보는 기회~~

시작은 참 미약했다. 이름 모를 지방대에 진학하여. 운이좋게 대학원에 들어가고.. 그 사람들 틈에서 콧대만 높아진 나 자신을 발견했을때...

취업을 하기 위해 원서를 쓰고, 면접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 나 자신의 초라함..

취업후엔 그 1달전의 모습조차 떠올리지 못하고, 나 자신과 타사 신입사원을 비교하던일~

1년뒤 나는 어떤ㄴ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인정 받는 사람? 남을 비방하는 사람? 만족하지 못하고 돈을 찾아가는 사람?
혹시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은 되지말아야 할것이다. 아니 그냥 불평은 아니다~!
불평이 극악에 치솟아 다른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2006년엔 이것만은 이루었으면..
  1. 회사에 애정을..
  2. 가끔은 신입사원 연수원 서적을 들추어 볼것.
  3. 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것..
  4. 멋진놈이 되어 있을것..
  5. 영어는 하고 있는거니?
  6. 친구들은 많이 있을것!


2006년 1월 5일
일산 동양 인제개발원에서 오진호.
그땐 참 할말이 많았는데..
지금 읽어 보니.. 너무짧고.. 할말도 잘 전달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한해가 가는 지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건이었다..

'1.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돼지 잡다...  (6) 2006.12.21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 2006.12.21
1년만에 돌아온 편지.  (0) 2006.12.21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4) 2006.12.18
무이자 10개월의 유혹..  (2) 2006.12.18
지누셩의 크리스마스 엘프~ 댄스  (3) 2006.12.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로 이동한지 벌써 1달째..

1. 일상생활 2006.12.18 13:41 Posted by 지누셩
핸드폰은 이제 더이상 우리 생활에서 빼서는 안되는 필수 아이템이 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비의 일부분을 차지하는 만만치 않은 녀석이 되어 있었다..

핸드폰이 고가라고 여겨지던 98~99년을 지나 현재까지 핸드폰은 아직도 많은 부분이 통화를 통한
비용이 대부분이리라.. 통화의 정도로 보면.. 90년대 후반 PCS가 나올 무렵이나 지금이나
통화의 비용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일 테지..

핸드폰 시장은 이제 우리나라에서 포화상태가 되었고..
더이상 통화비용은 늘어나지 않고 있었다.
기업은 이익을 내야 할터.. 다른 대안이 필요했겠지..

이제 핸드폰 비용에 데이터 통신요금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방송을 보기 위한 DMB 요금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즉.. 통화료보다 많이 나오는 부가서비스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이건.. 사육이다..

통신사는 조금씩 조금씩 비싸지 않은것 같은 느낌으로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무선인터넷이라던지.. 게임 다운로드 라던지.. DMB 방송이라던지..
더더욱.. 이런 서비스에 사용자들을 사육시키고 있는것이다..
없으면.. 안될것처럼..느껴지도록..

특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SKT가 이를 엄청나게 부축이고 있다..
기존까지 KTF만 사용하던 나에게 SKT로의 이동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겨우 한달..
그러나 한달의 시간동안 무선인터넷이라던지 DMB를 이용하게 되면서 느낀건..
비싼요금과 어디를 가나 준비해둔 정보이용료 유료~ 딱지..
그리고 아주아주 교묘한 주머니속의 돈빼내기 전략들..
별생각없이 사용하고 있다가는 깜빡속아 버릴만 하다..

KTF를 사용하면서도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정보이용료 같은건.. 별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SKT는 대략.. 천재적인 기질로 교모하게 사람들의 주머니에게 돈을 빼갈 궁리만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것중 가장 악질은 네이트..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SKT로 넘어오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비싼 요금으로 인해.. 괜히 왔다는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다..

KTF나 LGT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번호이동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깟 10여만원 차이의 저렴한 단말기 때문에 SKT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
매달 꼬박꼬박 이용료로 그 차이를 지불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 모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가서비스... 전부 문자나 통화에 관련된것 뿐이고.
    (모바일 뱅킹이나 핸드폰 공인인증서는 제외...)
    인터넷은 데이터70..(월 7천원)...
    뭐 그것도 가끔 쓰다보니 매월 이월되서;; 데이터35로 바꿀까 고민중;;
    우후후;;
    뭐 그정도-_-?
    부가요금으로 많이 나오는건...
    결국 쓰는 사람 나름입니다ㅋ

    그런데 한달 요금 20만원 나온다는거.. -_-
    그건 KTF때도 마찬가지였으니..ㅋㅋ

  2.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어쩌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애인 생기면 얼마나 나올지 후덜덜;;

  3. [아슈크림™] 2006.12.19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비 지금도 10마넌인데..ㅜㅜ

무이자 10개월의 유혹..

1. 일상생활 2006.12.18 09:48 Posted by 지누셩
100만원 짜리 도 무이자 10개월이면 한달에 10만원이면 충분하다.
70만원 짜리 물건이면 한달에 7만원.. 후후..

그렇다... 무이자의 유혹.. ㅜ0ㅜ

지름신이 왔다갔다 하는게..
이러면 안된다고 몇번을 다짐하건만..

디카와 노트북이 눈에 아른거린다...
그래서 힘든 주말이었다..

괜한 돼지 저금통만 뚜러지게 처다보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동안 눈독을 드린 카메라.. 작고 아담하고.. 사진 잘 찍히면서.. 가격까지 착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이자 10개월의 주인공.. 고진샤의 7인지 노트북.. 70만원짜리.. ㅡ0ㅡ;;

지금은.. 노트북이 왜 필요하냐고 위안을 하고 있다. ㅜ0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샤... 지금 문제 무지 많으니까
    정 사시려면 진정 되거든 사시길...
    그때쯤 되면 싸디 싼 중고도 풀릴테니
    중고를 사셔도 되고...

    쩝.. -_- 무이자 10개월이라는건...;;
    여러모로 당황스럽게 만들죠...
    한달에 얼마 안되잖아!? 라는...
    CJ몰에서 자주 해먹는....ㅠㅠ
    그래서 저도 그 낚임을 피하려고 일부러 안쓰긴 하지만
    가끔 일부러 CJ몰에서 찾아볼때도 있습니다.. 크흑..

지누셩의 크리스마스 엘프~ 댄스

1. 일상생활 2006.12.15 13:58 Posted by 지누셩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ㅠㅠ
    진지한 얼굴로 너무 재미있네요.
    본인 얼굴 공개?

  2.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1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진지해요~

아듀 2006 트랙백이나 돌려보세~

1. 일상생활 2006.12.13 16:22 Posted by 지누셩
루돌프씨의 홈페이지에서 받은 SAIKOU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옴.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거 같아서~ 저도 한번 해봅니다. ^^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


하나, 후배가 목요일날 쏜다고 모이자고함.. 취업빵~~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아직은 없습니다. ^0^ 그러나 생길것 같아요..
그렇게 우울한 크리스마스는 아니길 빌면서.. ㅋㅋ
핫... -_- 23일날 동생 방빼면.. 이사하면서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대학교 1학년때 친구의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친구랑 나랑, 친구의 여친과 친구랑.. 술먹으며 쓰러져 잤죠~
쪼그만 방에서.. 4명이서.. 정말.. 손도 안잡고..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최악의 크리스마스라 생각한 크리스마스는 아직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가올 크리스마스들은 슬슬 두렵긴 합니다.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전 여친과 시간을 보냈는데..
미안한건.. 이벤트도 없었고.. 조촐하게 밖에서 밥한끼 먹은거? 칵테일 한잔한거??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흑.. ㅡ0ㅡ; 전 여친과 지낸거 같은데 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이번년도엔 결혼하자.
회사 잘 다녀서 인정받자.
별생각없이 한해를 시작한것 같군요.. ㅜ0ㅜ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회사 잘 다녀서 인정받자.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자친구 하나 잘 만들어 보자.
중고 자동차 하나 구입.
토익을 정복하자.
책 쓰기.. (언제할꺼냐.. -_-)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를 호명하시길!! ^^

쓰기전에는 많은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쓰고 나니.. 별로 기억나는 것도 없네요~ 쳇~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1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시는군요~_~

  2.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4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결혼하시는군요 =ㅅ=/
    저도 고기먹고 싶어요..ㅠㅠ 청첩장이라도.. (퍼퍽)

    여자친구 자취방에서..여자친구 자취방에서..여자친구 자취방에서..
    ㅠㅠ

원래 이런 음악회를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음악회 티켓~~ 오호~~ 이거 좋은 징조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익태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 여의도 KBS 홀에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회를 자주 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것이 신기할뿐..
공연장이 생각보다 멋졌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부에는 한 무대에 150여명쯤 올라와서 50명은 연주를 100명정도는 성악이라고 하나?? 그것을 하는데..
규모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의리의리했다..

한두번은 가볼만 하지만...
자주는 쫌... ^^
약간 지루하다고 할까??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8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안익대...-ㅅ-)

    으흐흐 -_- 저도 고등학교때는 자주 갔는데..
    졸업하고서는 한번도 안가봤군요;;
    역시 음악 점수 때문이었나.. ㅠㅠ

사내 게시판에 좋은 자료가 올라왔길래.. 올려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속도로에.. 이상한 자동차가..

1. 일상생활 2006.12.01 10:40 Posted by 지누셩

공주에서 동생이 서울까지 태워주었다.
한참을 가고 있는데.. 이상한 차가 나타났다...
일본 스포츠카 인듯 보이는 자동차인데.. 번호판도.. 일본꺼 인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자동차가 달릴수 있다는 것이.. 특이했다..
아니.. 이런 차가 들어올수 있다는 것이 더욱 신기했을지도..

사진은 폰카로 찍어서 잘 보이지는 않으나.. 번호판이 일본어로 적혀있고..
그리고.. 옛날 번호판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 서울 톨게이트를 나오는데.. 이차.. 딱찌 때고 있던걸.. 보고..
역시.. 불법이구나.. 하는 생각을.. ㅋㅋ
TAG 일본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12.01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6.12.0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로 된 번호판도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음.. 좀 이상하군요 ㅇ_ㅇ?

개발자의 프라이드?

1. 일상생활 2006.11.28 10:04 Posted by 지누셩

개발자로 산다는건.. 어떤걸까..
나는 머.. 이 일이 좋아서 시작하기는 했지만..
위와 같은 님을 보면.... 음.... 가끔 너무 안쓰럽기만 하다..

뭐.. 현재 나는 위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노력에 비해 적은 통장 잔고와.. 열정에 비해 불투명한 미래를 생각하면..
가끔 가슴이 저려오기도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 서핑중.. 이런글을 보게 되었다..

동양시스템즈와.. 현대정보기술중 어디를 가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caleb94
2006-10-02 10:33 전직 동양 출신입니다. HIT가 많이 낫다고들 합니다만 돌아보면 거기서 거깁니다. HIT에 가면 비전이 생길까요? HIT가 아니라 삼성/LG에 가도 비전 없습니다.을은 그냥 을입니다. 갑 가세요.

sp3607
2006-09-26 18:11 음...제가 현대정보기술 다니는 사람인데요....동양시스템즈(?)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동양시스템즈와 경쟁을 해본적이 없을정도로 SI에선 거의 이름 없읍니다...비록 과거의 명성은 사라졌지만....그래도 힘에 붙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SDS나 C&S와 경쟁하고 있읍니다...그리고 참고로 왼만한 학벌로는 입사하기 힘듭니다...홍대수준 정도는 되셔야 합니다...^^;

skytycoon
2006-09-06 11:17 HIT에 대한 인식이 아무리 나빠졌다지만 동양하고 비교를..ㅡㅡ; HIT에 대한 외부 인식이 어떨지 몰라도 SI업계에서의 HIT의 비중은 동양과 비할것이 못됩니다.

jincrom
2006-09-02 14:28 현대정보기술과 동양시스템즈는 규모면에서 비교 조차 힘든 회사입니다. 현대정보기술이 이전만 못한것이 사실이지만 최근들어와 다시 예전의 명성을 찾고 있습니다. 동양시스템즈는 대부분 동양 계열 정확히 말하면 오리온그룹과 분리된 동양종금, 동양생명 등 금융쪽만 특화된 SI업체입니다. 매출액 기준, 규모 면에 현대정보기술이 4~5배정도가 큰 회사입니다. 또한 회사의 선택기준이 업계에서 평생직장개념이 상실된 없어진점을 감안하면 SI 1그룹군에 속하는 현대정보기술입니다.

pollex71
2006-09-01 13:44 밑분 말씀대로 현대정보기술은 현재 현대 그룹사가 아닙니다... 현재는 오토에버시스템즈라는 회사가 자동차 그룹을 맡고 있으니 오히려 이회사가 더 대표적이라 할 수 있죠 .. 동양 가십시요 .. 나름 좋은 회사입니다.

topmcsd
2006-08-24 12:25 에라 밑에 두분들아.~ 과자박스하나에 비전을 버리시나? 업계 인지도는 현대정보기술 >>>>>>>>>>>>>>>>>>>>>>>>>>> 동양이오. 동양은 업계인지도 HIT에비하면 세발에 피요. 몰 알고나 말씀하시는지. 계열사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아니라, 업계 인지도와 회사의 경쟁력을 알려주는 매출액 순위가 중요한데, 것도 모르나..쩝.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jhkim0227
2006-08-22 14:22 현대정보기술은 현대계열 아닙니다. 저도 zipango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동양 지원하세요.

zipango
2006-08-17 03:13 다른의견 kdy1905 님 뭔가 착각 하시는듯.. 현대정보기술이 현대계열이라는 말은 몇년전엔 그랬다는 얘긴가요..? 현재는 오히려 현대계열에게 배제되고 있는 전혀 현대쪽과는 상관없는 회사입니다. 미라콤이라는 중소기업에 인수된 회사죠. 동양시스템은 명절때 과자라도 주지만, 현대정보기술은 그런거 안준지 꽤 됩니다. 제가 보기엔 동양이 아무래도 그룹사에 기업군으로 따지면 훨씬 안정적인거 같네요.. 참고 하시길..


과거에 집착하고 있는건 아닐까..
어딜봐도.. 좋은 소리는 없다...

취업뽀개기를 들어가 봐도.. 우리회사 평은 영.. 아니다..
과거에는 좋았으나.. 로 시작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며..
가지마라.. 다른데 가라.. 라는 식의 글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우리 회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마음편히 회사를 다닐수 있어서 이기도 하다..

그러나.. 비전은.. 역시.. 부족하다...

그룹의 이미지에 변화가 있는것 같은데..
내년부터는 뭔가 변화가 보일것 같기도 하지만..

글보러가기
TAG 과거, 회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티즈가 커진 이야기...

1. 일상생활 2006.11.15 09:29 Posted by 지누셩

원래 첫 발단은 마티즈 중고를 사야지 하던 여직원이었죠.

'마티즈 중고값 무지 비싸네...'




경차나 소형차를 살려는 사람은 새차 보단 우선 중고차 위주로 생각을 하죠.
그런데 이 경차나 소형차는 새차가 덜 팔리니 공급은 적고 값싼 차를 찾다 보니 소형 중고에 수요가 많죠.
여기에 감가 상각도 느낌 차이가 큽니다.
3000만원이 1/3 떨어지면 1000만원이지만 1000만원 차량은 1/3 떨어지면 300만원이니까요.

'단종 된거 사느니 차라리 200 더주구 새차 사겠다. AS두 되구...'


결국 중고 마티즈가 새차가 되었습니다.
700 짜리를 사겠다가 900이 되었죠.
그러나...

'마티즈 탈려면 슈퍼 타야지 뒷좌석 파워 윈도우야. 내가 지금 엄청 후회 하잖아.'
마티즈 타는 고참의 이 한마디...
뒷좌석 파워 윈도우가 뭐길래...-_-;

'뒷좌석 파워 윈도우 뭔 쓸일 있다고 수동이어도 문제 없어.'
'아냐 얼마나 불편한데. 창문 열고 내리는 인간두 있다구.'
'내리기 전에 창문 올리라고 하면 되잖아.'
'그런게 불편 하다는 거지.'


'그냥 달죠. 뭐.^^* 전동식 백밀러도 있고 그러니 50만원 추가 하죠. 뭐...^^*'
결국 중고 마티즈 700에서 900이 되더니만 950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꼭 이럴때 끼어드는 사람 있습니다.ㅡㅡ;;


'950이면 모닝 사겠네.'

'950이면 모닝 사겠네.'


마티즈는 슬슬 장기전 추세로 돌아 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모닝이냐 마티즈냐의 싸움이 되고 있었죠.

'모닝이 낫지. 마티즈가 차냐?'
'그럼 모닝은 차냐?'
'마티즈 보단 크다.'
'마티즌 경차 잖아.'
'모닝도 좀 있음 경차다.'
'마티즌 등록비 거의 없는데 모닝은 등록비가 얼만데?'
'그 정돈 차 크기랑 배기량으로 커버 되는 구만.'

기아 자동차 가서 모닝을 보고 다시 대우자동차로 가서 마티즈를 보고 온 이 여직원이 하는 말.



'경차 안 살꺼면 칼로스 사래요.'
'칼로스는 비싸잖아.'
'등록비는 많이 나와도 차값은 10~20만원 차이라던데요.'

결국 저 녀석이 되는가 싶었더니만...

'칼로스에 1.2 SOHC는 힘딸려서 못 타. 좀 더 주고 1.4 DOHC 클릭사~'



차값은 1000만원이 되어 있었고...
800cc 3기통은 1400cc DOHC의 4기통까지 커졌습니다.
뭐 클릭 귀엽지 하고 있었는데...

'클릭 잘 안 팔려. 길에 다니는거 봤어? 이거 살려면 베르나 사.'



어느새 베르나 견적서 들고 다니더군요.
그러나 베르나군의 위력은 엄청 났습니다.

'어엇 이거 오토도어록 하고 뒷좌석 파워 윈도우 달려면 고급형 가야 하네...'

고급형 가격은 클릭보다 150만원이나 비쌌죠.
결국 여기서 제동이 걸리고...
1020만원의 클릭은 고민 끝에 1050 만원의 클릭 월드로 결정 되었습니다.
등록비까지 포함하면 마티즈 보다 150만원 돈 더 들어 가는 군요.

아침 출근 하는데 D열 주차장(전장 4M 이하 차만 세울 수 있음.) 에 알록달록한 차들 속에서 임판 번호판 클릭이 있더군요.

커피 가져다 주면서 차 나온거 봤냐고 묻길래...
'마티즈 보름 사이에 많이 컸다.'

소형차들은 재밌더군요.
20~30만원 차이로 마티즈가 모닝 되고 모닝이 칼로스 되고 또 클릭이 되고...
그러나 이 사건에서 가장 멋진 분은...


'차장님 칼로스 아시죠?'
'알지.'
'어떻게 생각 하세요.'
'음...'

드시던 식사를 멈추고 장고의 생각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만...

'나는 아직은 안 먹어 봤지만...'

미국쌀 칼로스 이야길 고민 끝에 무척 심각한 표정으로 하시더군요.ㅡㅡ;;;
너무 진지한 이야기에 다들 엄숙해 졌다는...^^*

펌) 네이버 자동차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ㅡ0ㅡ;;;;

이 만화를 보면서.. 갑자기 우울해 지는것은... 흑...
20대가 얼마 남지 않아서 라기 보다는..
지금까지 별로 한것도 없이 보내진 내 인생이..
우울해서 일지도 모른다..
TAG 30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