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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기사네요~ ㅋ

주먹질 하면서 사랑을 키웠다.. ㅋㅋ
누가 들으면.. 싸우다 정들었다 정도로 생각될수도 있겠네요~~ ^^

원본링크 :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210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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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사랑

1. 일상생활 2007.05.16 09:45 Posted by 지누셩

♤술과 사랑♥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때로는 이성을 잃고
헤메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마셔 버린 양과
남겨진 양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얼마를 마시었고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어렵습니다*

술도 사랑도
빠지면
헤어날 수 없습니다****
가끔은
그안에서
목숨을 다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깨어날 수 있지만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그 골이 깊어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독합니다****

술도 사랑도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때로는 그 외로움에
가슴까지 시립니다****

그러나
술은 혼자 외로을 달랠 수 있지만
사랑은 그 외로움을
감당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힘듭니다****

술도 사랑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가끔은
너무 잦아서
귀찮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술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가슴이 아프진 않지만
사랑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오래남습니다*

술도 사랑도
끊기 어렵습니다
때로는 그 고통에
손발까지 저립니다*

그러나
술은 끊고나서
또 다시 마실 수 있지만
사랑은 한번 끊은 것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 보다
괴롭습니다****

이래도 사랑을 택하겠습니까?

- 사랑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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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번쩍~!

1. 일상생활 2007.05.13 22:51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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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핸드폰이 보이는 곳에 두고 살고 있다.
뭐~ 딱히 전화올곳도 없으면서.. 성격이다.. ㅋㅋ

그런데.. 특이한건..
아무생각 없이 가만히 있는데..
전화기가 번쩍 하는걸 느낀다는 것이다.
번쩍...

그러면.. 깜짝 놀란다.. 전화가 온줄알고.. ㅡ0ㅡ
액정에 빛이 비처서 그런거겠지만..
전화기가 "누가 전화할려다가 말았어~!!" 같은 신호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설마.. ㅋㅋ
조금씩 미처가는가 보다.. 요즘은 별게다 의인화가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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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1. 일상생활 2007.05.12 11:17 Posted by 지누셩



신지는 우연히 자신의 아버지와 레이가 대화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지 않는 아버지의 이미지와..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 레이..
그러나 둘은 웃으며 대화하고 있었다..
두사람의 관계는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었겠지..
질투심이 날수도 있고..

저런 경험을 한적이 많다..
신지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나에겐 한번도 그런적이 없으면서..
다른 사람을 특별히 대우할때.. 그럴때 느끼는 질투심.. 실망감.. 배신감..

이장면은 대화 한마디 없이 그런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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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명은??

1. 일상생활 2007.05.11 10:15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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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명은 73살..
사실.. 더 오래 살것 같다~ 푸핫~!!

만육천일 남짓 더 살수 있다고 하니..
은근 적은 시간이라고 느껴진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자신을 체크해보세요~!

http://www.gobestsite.co.kr/submenu/healt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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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인 이유~

1. 일상생활 2007.05.06 21:16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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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외로우니까.. 혼자하는 주말이 너무너무 싫어서..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떠한가..

상처만 남았다..

이젠.. 내가 원하는 길로 가련다.
비록.. 그 길이 멀고 험하더라도..
위의 만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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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공원산책~

1. 일상생활 2007.04.29 20:20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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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이사온지.. 벌써 4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한번도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것 같다.

날씨도 좋고... 산책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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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을 걸어본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사각사각 소리가 너무 좋다..
맘같아서는 드러눞고 싶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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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같이 왔다면 더더욱 좋았겠지만..
혼자하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날도 좋았고. 햇빛도 따스했다..
음악도 좋았고.. 한산한 느낌도 좋았다..

겨우 10분만 걸어가면 있는 공원인데..
이제야 와봤다는것이.. 너무 안타깝다..

커플과 가족이 오늘따라 유난히 많다.. 하나의 염장이기도 했지만 ^^
즐거운 산책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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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떠돌이~

1. 일상생활 2007.04.22 23:35 Posted by 지누셩
서울 나들이도 아니고..
결혼식장 홍대역으로 갔다가.. 그냥 집에 오기 쫌 그래서..
한~ 1시간 30분정도 좀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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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버스타고 내리면 바로 명동~!! 명동에 봄 축제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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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탔는데.. 왠... 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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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우.. 군의 결혼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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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표지판대로 돌려면.. 진짜 힘들어요~ ㅠ0ㅠ
예전에.. 세브란스 병원가는데.. 저기서만.. 20분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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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쁜 학원도 있군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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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파고다 어학원~
대학원 다닐때 한참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간판을 바꾸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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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역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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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도 지나고.. 으흠.. 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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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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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를 지나 가고 있는데.. 급작스럽게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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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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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영화에나 나오는건줄 알았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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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한참을 지나가더군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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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ㅋㅋ

철길건널목이라..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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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쯤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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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이저 건물인데.. 너무 작아서 실망.. ㅜ0ㅜ
종각역 부근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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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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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에선 뭘하는거 같구요..


암튼.. 그냥.. 한참을 돌아다녔네요~ ㅋㅋ
이것도 은근 재미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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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22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티스토리 가서 지금 올라온 글들 읽고 있는데 지누셩님이 보여서 들어왔어요 'ㅁ'ㅎㅎㅎ

책을 읽으며..

1. 일상생활 2007.04.19 11:39 Posted by 지누셩
짝사랑의 두 얼굴 (구애자와 거부자의 심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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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짝사랑에 관한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랄까?
약간은 딱딱한 책이라.. 추천하기는 쫌. 그렇다~~!

암튼.. 내용은 이렇다. 구애자는 차이면..
한동안 힘들어 하겠지만, 나중에는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고 한다. 대부분.. ㅋㅋ

그런데.. 거부자는.. 그와 반대로..
자신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했다는 죄책감과.. 찝찝한 느낌만이 남는다고 한다.
즉, 시간이 지나도 좋은 추억은 커녕.. 나쁜 추억만이 남는다고 한다. 대부분..


이책은 번역서다~ ㅜ0ㅜ
내가 젤루 싫어 하는 번역서~~!! 번역이 정말 형편없다..
읽기도 어렵고, 그런데.. 왜.. 왜... 책 리뷰 점수는 왜이리 높은거냐~~!!

하튼.. 비추~~!! ㅜ0ㅜ


연애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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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평이 좋더니만.. 이것도 실패작..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연애는 어떻게 해야 성공확률이 높을지를 소설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끼고 싶었는데..

완전 실망..

이건.. 절반이 X씬이고..
내용도 별로고.. 기술은 무슨.. ㅠ0ㅠ
안가르쳐 준다...
끝도 이상하게 끝나고..
암튼 완전 실망..


오랜만에 책좀 구입했더만..
둘다 꽝나왔다..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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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왕성한 시작

1. 일상생활 2007.04.12 20:48 Posted by 지누셩
진호의 비밀 노트 : http://zinho79.springnote.com/
거의 닫혀있습니다. ^^

스프링노트라는것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참 편리하더군요..
많은 내용을 넣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도 쓰고 싶어서 작업중이구요..
요즘 책을 한권 읽고 이정도의 책이 베스트 셀러니 어쩌니 하는것을 보니
나도 이정도 이상 쓸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조금은 특별한 느낌으로.. 조금씩 쓰려구요~

사실.. 책한권 써보는것이 2007년의 신년 바램이기도 했었구..

스프링 노트에 대해 궁금하면 아래를 참고하세요~

미투데이와 스프링 노트 : http://www.likejazz.com/archives/144
스프링노트 사용 동영상 : http://blog.openmaru.com/84
전문적인내용 (스프링노트 개발기) : http://blog.openmaru.co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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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2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ㅜ_ㅜ 지누셩님 안녕하세요 하면! 진호형님 안녕하세요 가 되는거군요.......

  2. Favicon of https://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스프링노트라 'ㅅ';)

SKT 본사건물에 벤츠 돌진

1. 일상생활 2007.04.10 14:51 Posted by 지누셩
SKT 본사건물에 벤츠 돌진
[이데일리 2007-04-10 13:50]
[이데일리 김현동 이학선기자] 40대 중반의 남성이 SK텔레콤(017670) 본사에 벤츠 차량을 몰고 그대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낮 12시40분께 서울 을지로에 있는 SK텔레콤 본사 건물에 40대 중반의 회사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벤츠 S500을 몰고 1층 현관문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운전자는 남대문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SK텔레콤의 회전문 유리가 파손됐으며, 사고차량은 사이드미러와 오른쪽 범퍼 일부를 제외하고 큰 피해가 없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만을 품은 고객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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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18&article_id=0000472678&section_id=102&view=all

참~~ 이상한 세상이죠? ㅋㅋ
벤츠를 운전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꽤나 사는 사람 같은데~
왜 이런짓을 했는지~

차가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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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 서울 모터쇼 다녀왔습니다.

1. 일상생활 2007.04.08 20:09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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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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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꿈의 오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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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도 이렇게 전시해 놓으니 넘넘 멋지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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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오토바이 전시~  BMW 전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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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기 힘든 포드사의 자동차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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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게된 울 막내동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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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도 한번 시승해 보고~! 엔진 소리를 듣고 싶었으나.. 못들어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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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범한 아저씨가 열어 보시더군요~ ㅋㅋ
저도 그래서 구경을 했습니다. 4500cc 8기통 엔진이라.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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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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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전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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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찍찍한 남자와 상콤한 모델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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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시승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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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가 아니면 볼수 없는 컨셉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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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보고는 좀 황당했습니다. ㅡ0ㅡ
이런 내부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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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컨셉카~ 약간 BMW같은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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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도 많이 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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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차도 볼수 있었구요~ 사실 좀 장난감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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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꿈의 어코드~~~!! ㅡ0ㅡ
살짝 기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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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컨셉카~ 특이하죠? 백밀러가 없습니다.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어요~!
아마~ 내부에 그럼 LCD 모니터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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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카 시빅의 내부 엔진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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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의 모델들은 좀~~! 으흠... 아니다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차라리 청바지를 입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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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용기내서 나도 한번 모델분과 같이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모델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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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푸조~~!!!
오~~~ 멋지다~ 오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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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입니다. 마티즈가 생각이 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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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차인지.. 뭔지..
푸조의 컨셉카~ 으흠.. 이건 아니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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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죠~!! 오픈카의 지붕 내려가는 중간을 포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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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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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투스카니가 약간 페라리 디자인을 닮아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투스카니 신형 모델입니다. 좀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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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컨셉카인지.. 진짜 판매용으로 제작된 모델인지 알수 없지만..
멋지더군요.. 기아 자동차 프로시드라고 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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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쁜척하는~~! 모델분..
사실~~ 실물은 별로 였는데.. 사진은 정말 잘 나오네요~
프즈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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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팔짱낀거봐~~!! 아~~~!
브끄~~브끄~~
대우 토스카 전신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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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들. 그렇게 찍어 주시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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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2007 방문기~~^^
일시 : 2007년4월8일
장소 : 일산 킨텍스

아침10시에 도착해서~
4시간동안 죽어라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흐흐..
일찍갔다 일찍오는게~ 차도 막히지 않고 좋더군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흑.. 나중엔 카메라의 배터리 부족으로 인해~
더 다양한 내용을 다루지 못한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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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kida.tistory.com/ BlogIcon 랑이 2007.04.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승을 해볼 수 있다는게 완전 재밌었겠어요~ 모델언냐들도 이뿌고용...*^^*

회계부정 이야기

1. 일상생활 2007.04.05 09:44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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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별별 책을 다 보고 있다.
이젠 회계부정이야기까지~~ ㅋ

이 책은 우연한 기회에 아는 지인이 그냥 주고간 책으로..
책상에 고이 간직해 오다가..

요즘들어 한참 읽고 있는 책인데..

음..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우리나라 경제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사실.. 조금 전문서적에 속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닥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다는것..

우리가 알고 있던 IMF
정부의 탓만은 아니라는것..

뭐~~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익힐수 있다는것..
좋은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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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의 결혼식이라..

1. 일상생활 2007.04.03 20:48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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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조맹 그리고 흐르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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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를 입은 모습과 안 입은 모습은.. 정말 많이 다르더라구요..
참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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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항상 예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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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조맹~! ㅋ~ 용산에서 일한다는데.. 한번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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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경이와 재용이~
운경이는 어느덧~ 교수님티가 나고~~ 재용이는 이제 더이상 순결하지 않아요(?) ^^
이상한거 상상하지 마삼~ (재용이의 순결한 1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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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그날 엄청 오바했습니다~~
정말 좋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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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네~~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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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러온 가족들도 참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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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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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거 같은 느낌이 드는.. 친구들~~

PS.
아~~!!
주변사람들 결혼하는것하고..
친구가 결혼하는것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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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드 신제품

1. 일상생활 2007.04.01 22:14 Posted by 지누셩
오늘 동생하고 쇼핑갔다가 하나 샀습니다.
지금 시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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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이 6.9%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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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보다~

1. 일상생활 2007.03.30 23:07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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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보다~
오늘 동사무소에서 훈련이 있어서~ 일찍 퇴근하는데

우와~!!
날도 좋고~ 이젠 푸릇푸릇~~

아~ 봄인가 보다~
좋다~~ 길도 안막히네~ 좋다~~
서울~~ 아름답구나~~

하는 순간.. 길이 막힘.. ㅜ0ㅜ
아~ 서울.. 길이 막히는구나~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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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3.3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인가 봅니다. 근데 날씨가 좀 꾸리하죠?

갑자기 우박이 오네.. 아놔~~

1. 일상생활 2007.03.28 13:45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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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박이 오드만..
아~~ 맘도 싱숭생숭한데.. 날씨도 우중충하고~
아놔~~ 싫은 날인데~!!

펌 :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03&article_id=0000358917&section_id=102&vie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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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7.03.2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창가 앞에서 밥먹다가 깜짝 놀랬어요. 후두둑 떨어지는 모습. 카메라가 없어 아쉬웠다죠.ㅎㅎ
    밖이 완전 시커매요. 깜깜한 밤같다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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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발자다~!
음.. 그런데~ 삽질이랄까?? 그런걸.. 이상하다고
아니..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 도움이 되서 하는 일이 아닐까?

그러나.. ㅎㅎ
공감이 가는 만화이기는 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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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3.23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만화가 'ㅅ' 많이 보이네요

  2. 랑이 2007.03.28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CF 좀 기분 나쁘던데.... 딸래미 말투가.......... 흠냐~ 내 딸이면 한대 때렸을 듯....ㅡ,.ㅡ

쓸데없는 문답 - 트랙백 날려보세~

1. 일상생활 2007.03.16 17:00 Posted by 지누셩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으흠.. 79년도 동전.. 요즘은 잘 보이지 않는데.. 얼마전 주머니에 들어있던 백원짜리가
   어찌나 반갑던지.. ^^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음.. 엄마랑 포도주스라... ㅎㅎ
   엄마말고 다른 사람이랑은 와인먹어봤다.. 근사한 곳에서~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하~ 첫째라.. 동생들과 같은 금액을 받는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한적은 있다. ㅋㅋ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띠가 먼지 알게된건.. 10대 중후반쯤 되는거 같다. ㅋ

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음.. 이런 고민해본적이 없는데..

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 넣어봤다.
   있다.. 옷 빨리 말리려고~ ㅋ

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 참아봤다. 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 봤다.
   터널? 터널에서는 항상 창문을 닫아요~ 왠지 먼지가 들어올거 같아서~ㅎㅎ

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아뇨... 음.. 전혀 없는거 같음.. 단.. 여자로 태어났다면 이뻤을꺼 같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그건.. 20대 초반 이야기.. ㅜ0ㅜ

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해봤다.
   얼마전까지 키우던 빨간 돼지를 잡았을때.. 탑쌓기 놀이는 아니구~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 줬다.

   침대가 있다. ㅋㅋ. 그리고 배개가 그리 많지 않아 그렇게 할수 없다. ㅋ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
   이런일이 있었다면.. 나는 지금 여기 없을지도 모른다.ㅋㅋ
   아.. 난 순탄한 인생을 산건가 부다.

12. 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
   있다... 딱 한번.. 2년이상 사귀어 본것이 최고.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하면서 징그럽다고 생각하면서 계속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ㅜ0ㅜ

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ㅜ0ㅜ
   약~ 8년정도 그런짓을 했다.. 나는 컴퓨터가 너무너무 좋았으니까.

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그런 적이 있지만, 그럴땐 바로 AS ㅋㅋ

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음..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ㅡ0ㅡ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아~~ 옛날에 그런적 있는거 같은데...

18. 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
   아~~ 보통은 5장 정도만 주는것 같다...

19. 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고등학교땐 참~~ 여드름이 많이 났는데.. 지금은 깔끔. ㅋ.
   그거.. 짜고 싶다~~ ㅋ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
   찍는건 진짜 나랑 관계가 없는거 같다.. 그래서 로또는 안한다.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중학교때??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22. 안경(혹은 렌즈) 부서트려 봤다.
   안경은 진짜 공부할때 칠판안보일때 가끔 쓰기 땜시롱.. 거의 그런 일은 없었다..

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음.. 나.. 지금 뭐하는거냐? ㅋㅋ 이거 끝까지 해야 하나?
   이 문장 만든사람은 분명.. 중학생일꺼 같은 느낌이다.

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 (Ex : "꾸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후후~~ 귀엽군..

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 끼고 놀아봤다.
   보석반지라... 초등학교때 이후로 본적도 없는..

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도전 골든벨.. 이거 은근..난이도 높다.. 그래서 나는 안본다. ㅋ

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일주일? 그렇게 오래하는게 벼락치기 인가??

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
  대학교때 같이 살던 녀석이 만화책 광이었다.. 30권은 거의 우습다...

29. 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
   음.. 랍스타? 태어나서 딱 한번 먹어봤다.

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버린 적 있다.
   흑.. 이런 경우가 흔했던 적이 있는데.. 요즘은 뭐 하나만 입력하고도 저장하는 습관이 생겨서~~
   거의 없는듯하다. ㅋ

31. 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
   음.. 한번본적은 있는데...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당연히 사람이 앞이지~

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
   나는 머리가 나쁘다... 특히 영어는 쥐약..
   입사를 위해 토익공부하던때가 생각나는군.. 최악의 시간들이었던...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구.. 예전에.. 메이플스토리 케릭을 25까지 키워본것이 최고.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

   으흠... 바나나우유는 좋아하지 않는데.. 커피 우유는 너무 달아~~
   보통은 럭셔리 하게.. 카페라때 정도?

36. 가출해봤다.
   난 착한 사람이라.. ㅋ
   글구.. 지금은 10년째 집나와서 사는 중이라.. 이걸 가출이라 해야하나??

37. 버스 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
   이럴때... 돈 아깝다... ㅜ0ㅜ.

38. TV출연 해봤다. (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잡지에는 나왔다.. 신문에도 사진이 나왔다.. 그러나.. TV는 아직~~

39. 이런 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
   분명히.. 여자일꺼구.. 중학생일꺼란 생각이 드는데..
   이 문답을 하고 있는 나도.. 참.. ㅋㅋ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
   아~ 난 이런거 안키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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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3.20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째 가출;;;;;;

  2. 2007.06.0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감자도리~ 사람도~~

1. 일상생활 2007.03.15 09:45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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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구~~ 정말 저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나도.. 저런 느낌이구나~!!

으흠....

- 감자도리 사이트에서 퍼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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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niworld.tistory.com/ BlogIcon chaniworld 2007.03.1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는 에라 썅 모드입니다..완전공감~!!ㅋㅋㅋ
    너무 재미나서 감자도리 이미지만 퍼갔습니다..

부산 이상한 건물~~!!

1. 일상생활 2007.03.14 19:42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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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물 봤어?
초 슬림 건물 봤어? 못봤어??
난~ 봤어~~!!

신기한 부산의 건물~ ㅋ

하지만.. 눈의 착각이었다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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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결혼식~!

1. 일상생활 2007.03.14 19:41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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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이자 입사 동기인 형이 결혼을 했어요~!!!
부산에서~~!! 아놔~~ 너무 멀다~! ㅜ0ㅜ

당일 치기 하루 코스로 다녀왔는데
은근 또~ 재미있네요~ ^^

장소는 STX건물이었는데 정확히 어딘지 기억은 안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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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헉..

1. 일상생활 2007.03.08 16:14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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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예비군훈련..
이번에는 일이 있어서 연기를 해야겠는데
알고보니.. 참석하지 않으면 자동연기된다는군요.. 어허~~!!

불이익은 없다고 하지만..
으흠.. 이상하게.. 마음이 깨운하지 않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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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결혼식이라..

1. 일상생활 2007.03.03 21:44 Posted by 지누셩
지난 일년동안 부산에서 결혼식이.. 무려 3번.. ㅡ0ㅡ
뭐 이리 부산에 사는 사람이 많은지...
부주금 뿐만 아니라.. 이거 차비가 부주금보다 더 많이 들어가고
시간에 거리에.. 피곤함까지~~ ㅜ0ㅜ
뭐~ 어찌되었든.. 축하해 주러 가는거니깐.. ^^
부럽다~~~ 결혼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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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MT처럼.. 후후..
1박 2일~ 코스~~ 후후후...

PS.
아함.. 부산에 좋은 콘도 같은거 있으면 리플달아 주세요~
한 14명정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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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2007.03.0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름을 한번 바꿨나보네요;
    아니면 호적상 이름하고 생활하는 이름이 다르다던가...;;

이별에 대한 변명..

1. 일상생활 2007.03.02 11:36 Posted by 지누셩
그녀를 이름을 잘못 불렀다.. 순간 당황스러웠다..

나도 모르게.. 그만.. 그녀의 이름을 잘못 불렀다.. 해어진 전 여자친구의 이름이 불쑥 튀어 나오는것이었다.. 순간 당황했다.. 그 사람이 기분 나쁠거 같았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 버린다.

해어진지 1년도 넘은 연인의 이름이 튀어 나오다니..
너무 오랫동안 사귀어서 그랬을까?
내 자신에게 너무 어의가 없어서.. 한동안 멍해있었다..

해어진 그녀를 아직 잊지 못해서도 아니요~
해어진 그녀를 아직까지 사랑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불렀던 이름이라 순간 순간 튀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정말.. 어의가 없었다...


영화를 보다가 문뜩 그녀가 생각났다.

아무 생각없이 영화를 보다가.. 문득 그녀가 생각났다..
나도 저런 똑같은 경험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2년이 넘는 긴 시간을 만나오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어진지 1년도 넘은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 있다니..

옆에 다른 사람이 있음에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 자신이 너무 어의가 없었다..


내가 그녀를 진짜 사랑하는 것일까?

2년이나 서로 만나 오다가 해어진 이후 한동안 외롭게 지내왔다..
거의 8~9개월 만에 만나는 여자친구였기에..
그리고 여러모로 흠잡을 곳이 없었고.. 편한 상대였기 때문에..
자주자주 만나게 되었고, 사귀게 되었다..
2달이 흘렀을까.. 문득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습관처럼 전화하고..
습관처럼 만나고..
2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다른 사람이 생각나고..
전혀 즐겁지 않은데..
지금 나.. 사랑하고 있는걸까??
지금보다 더 노력하면.. 그러면 사랑하게 될까??

이별이 나에게 말해준것..


지금은 평화로운 주말을 보낸다.
특별히 쉬는날이라고 약속이 있는것도 아니요~
특별히 해야할 일이 있는것도 아니니..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고.. 조금은 외롭기도 하고..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는 없다..
좀더 사랑을 배워가며.. 나 자신을 이해해 가며..
언젠간 만나게 되겠지... 내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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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많고 탈도 많은 엑티브X 기술..

인터넷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사람들은 더 화려하고 편리한 인터넷 환경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한 발 더 나아가 인터넷으로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인터넷은 거의 기술적 한계까지 도달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와중에 나온 MS의 기술.. 엑티브X 기술..
자바 에플릿 기술이 시작적인 부분이나 컴퓨터의 리소스를 많이 먹는다는 단점을 보완한 MS의 야심작이었다...
그러나.. MS의 기술은 늘 그러하듯.. 너무 많은 자유를 개발자들에게 주었다..
또한.. 늘 그러하듯.. 언제나 독점적인 위치에서 타회사 제품과의 궁합같은것은 신경도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늘..그러하듯.. 자기 제품위주의 개발...
그것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것이다..
엑티브X의 기술은 바이러스가 대부분이던 시기에 스파이웨어라는 골치덩어리가 생기게 되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고..
이제는 한두개의 엑티브X 프로그램이 아닌 3~4개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그래서 인터넷 뱅킹을 하든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든 엑티브X 때문에 버벅대면서 괴로워하는 컴퓨터를 보게되기도 하고..
이걸 인지했는지 MS에서 조차 조금씩 슬슬 발을 빼기 시작하는 기술이 되었다..
그 신호탄이 XP sp2에서 비스타까지 점점 엑티브X의 자리는 좁아지기만 한다..

엑티브X 의 대한이라는 AJAX의 문제점

엑티브X를 비난만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그 편리함과 확장성에는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다..
그러나.. 자바 애플릿 기술이 조금만더 퍼포먼스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면.. 좀더 근사한 UI를 제공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뭐.. 애플릿은 이제 사장되는 기술이.. 아니.. 잘 사용하지 않는 기술이 되었다지만..
그치만.. 리치클라이언트의 그 매혹적인 기술은 포기하지 못하는것이 현재의 웹... 특히 한국의 웹이 그러한것 같다.
그럼.. 그 대안은 AJAX인가??
AJAX는 만병통치약에 모든것이 가능한 최고의 기술인가?
가트너가 그렇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정말 미래 지향적인 기술인가는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 AJAX는 표준기술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호환성이라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엑티브X 기술이 할수 있는 대부분의 일의 처리도 가능하다. (뭐. 보안이나 리소스 접근에 관련된 부분은 처리하지 못하기는 하다. 그러나 이건 솔찍히 말해 엑티브X에서도 지원하지 말았어야 하는 부분이라 나는 생각한다.)
그치만.. AJAX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어렵다는것.. 너무 많은 기술이 짬뽕된 배울것이 너무 많은 기술이라는것.. 예외상황이 너무 많다는것..
좋은 기술이기는 하지만... 위의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으며, AJAX가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포기할수 없는 리치클라이언트의 대한 생각.

웹은 이제 한계점에 와있다고 볼 수 있다.. 조금씩 사람들은 웹을 이용한 업무환경에서 다시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으며, 인터넷 뱅킹이라는 영역에서도 이젠 브라우저가 아닌 독립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리치클라이언트를 포기하기에는 그 매력이 너무 땡기는것이 사실이다..
어쩔까.. AJAX도 문제가 있으며, 엑티브 X도 문제가 있는데.. 그럼.. 또다른 대안은 있는것인가?

결론은 플래쉬~


내가 생각하는 미래 지향적인 리치클라이언트는 플래쉬 기술이다. 사실.. 요즘 알게 모르게 플래쉬 기술이 웹을 장악해 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UCC..
기존에는 생각도 못하던 기술이 아니었던가.. 동영상을 플래이 하기 위해서는 엑티브X기술을 이용해야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나에게는 엄청난 충격.. 플래쉬로 가능한것이었다..
또한 파일업로드에 대한 부분도 요즘 은근슬쩍 플래쉬 기술을 이용하는 예가 많아 지고 있다..
플래쉬 기술에 기본을 두고 있는 Flex 라는 기술또한 은근 매력이 있는 부분이며, X-internet 솔루션을 대채할만한 정말정말 좋은 기술인것 같다..

우짜스까나 우리나라 인터넷..

마이플랫폼이니.. 아이비시트니.. 이런 제품들은 엑티브X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이다. 현재는 별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언제까지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비스타가 나온다고 하니.. 가장크게 타격을 받은것이 이런 엑티브X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이었고, 그 제품을 이용하는 은행들이 아니었던가..
비스타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다.. 비스타 64bit 버전도 한목을 할것이라는 것을 왜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하는것일까..
비스타 64비트 버전에서도 분명 나중에는 문제의 소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도 하여야 한다..
또한 비스타 서비스팩1이 나온다면 엑티브X 기술이 또 어떻게 변화할지 모를 일이다...
우리나라 인터넷이 걱정이 된다.. MS에 끌려다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적절한 대한을 찾아 10년후에도 사용되는 기술을 이용해야 하지 않는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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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2.24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봤습니다.. ^^
    플래쉬를 이용한 동영상 서비스 대표적인 예가 유튜브지요 ^^

사생활침해 문답

1. 일상생활 2007.02.16 14:03 Posted by 지누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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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의 트렉백 릴레이~~
늦었습니다. 꾸벅~! ^^

자자~ 그럼 저의 이야기를 또~~ 쭉 예기해 보도록하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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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노래방 가본지가 언젠지~~ 특이한 노래라고 하면 캔디(만화영화) 정도?
귀여운 척하면서 부르면.. 다들 오바이트하고 난리를 피운다. ㅡ0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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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언제나 고정 온게임넷이었는데.. ^^
요즘은 21번 체널.. 한국경제 와우Wow TV를 계속해서 보고 있다. ㅋㅋ
아참.. 그리고 내 컴퓨터에 HDTV 수신카드를 달았더니.. 정규방송이 너무너무 잘나오는거 아닌가~ ㅋ
그중에서도 EBS~~ 진짜 잘나온다... 그래서 가끔 감탄하면서 EBS도 본다. 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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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단거 싫어 하기 땜시롱.. 안단걸루..
바닐라 정도? 바깨스 서른한개~에 가면 녹차맛으로다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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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문장은 없고.. -_-;; 5번째 줄정도??
"도 있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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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구르트~
내가 젤루 좋아하는 달지 않은 오리지널 파란색~
마트가면 항상 사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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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시에서 1시사이에 잔다.
그보다 일찍자는건 너무너무 어려운..일인거 같다
암냠.. 나는 야행성~ 동물인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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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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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젤루 먼저 나오는 음식을 먹는다.
중국집에서는 단무지~
음식점에서는 젤루 먼저 나오는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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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난나나난나~ 쏴아~!

나나나송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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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ㅋㅋ
멜로물~~

잼있게 본 영화로는~ 생각나는게~ 도마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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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해어짐.. ㅡ0ㅡ
지금 후회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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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시간 이상~
컴퓨터하는 직업이라.. 어쩔수 없음.. ㅜ0ㅜ
남들은 프로그래머라고 하기도 하고.. 전산직이라 하기도 하고..
뽀대나게 말하면 연구원~! 명함에도 기술연구소 연구원이라고 되어 있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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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루돌프님이 만드신거 아닌가??
미스터 블로그는 네이버를 떠올리게 하는군요..
케릭터는 이쁜데..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는 인터페이스가 맘에 안들어서 사용안하고 있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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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말이 통해야~ ㅋㅋ
자기주장이 너무 강한 사람은 싫어요~ 뭔.. 말을 못하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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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에 근무하는 스타일이 더 좋은데.. 음....
야근많이 하고 야근수당 많이 주는 그런곳 없나? 대신.. 낮에는 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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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데스노트 에니보는 즐거움이 쏠쏠..
이제 17편인가 까지 나온거 같던데.. 1편에서 부터 다 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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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먹고 버티기~ 냠냠.. -_-;
설탕안먹고 버티기~ 냠냠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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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짱님 왜.. 릴레이에 참석하지 않으시는겁니까?
입시 준비 때문에??
자자`~ 다 잘될겁니다~~ 릴레이에 참석하세요~!! ^^

이건.. 위의 그림파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세요~ 신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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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2.17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척 하려고 했는데 딱 걸렸네요 ;

인간성 문답

1. 일상생활 2007.02.12 10:09 Posted by 지누셩
1】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신짱님 ~ 니뽄스타일을 좋아하는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한 여고생?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4가지)
 - 활발하다 - 느낌이 좋은사람들과 있다면.. 정말 활발합니다.
 - 조용하다 - 일할때는 조용한걸 좋아해요~ 공부할때도 특히 혼자 하는걸 좋아하죠~
 - 애교많다 - 첫째입니다. 그런데도 참 애교가 많다는 소리를 들어요~
 - 특이하다 - 사실 이말을 많이 들어요~ 개성이 강하구나..라고 생각하심이 어떨지~~ ^^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가지 말해주세요.
 - 활발한 스타일 - 사람을 힘들게 까지만 하지 않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먼저 다가올줄 아는 사람 - 사실.. 약간의 숙기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 친해지기 힘든 스타일이라..
 - 웃음이 많은사람 - 별거아닌 나의 말에도 항상 웃어 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만사오케이..
 - 귀여운 스타일 - 상막한것보다는 백배천배 만배 좋다.
 - 애교많은사람 - 내가 왜 애교가 많을까요? 그 이유는 상대방이 애교가 없기 때문에.. ^^
 그래서 애교많은 사람이 좋습니다.

ps) 적다보니.. 나의 이상형이네.. 흐미..

4】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은?
 - 시시콜콜 참견하는 사람 : 괜히 정신 없음.
 - 자기주장이 너무 강한 사람 : 분명히 틀린 정보인데 끝까지 우기는 사람. 혹은 자신의 생각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부풀리는 사람.


5】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 있습니까?
 - 양동근 스타일 : 네멋대로 해라 라는 드라마에서 나온 양동근의 스타일~
   한번 보고 뽕갔음.. 남자가 남자를 보는데 어쩜 그리 멋진지.. ㅋ
   그런.. 멋진 스타일의 사람이 되고 싶다.
 
6】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 머먹고 싶은거 없어? 내가 사줄깨~

7】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너무 많군요~ ^0^ 그리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기 때문에 패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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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2.1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뽄 스타일은 아닙니다. 소화 난감해요 ㅋㅋㅋ / 아, 뭐든 사주시면 잘 먹습니다 (...)



옛 추억에~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서 잘 보고 있던.. 논스톱2~
열심히 잘 보고  있었는데
급작스런.. 정다빈 자살.. 사건.. ㅡ0ㅡ;
정말 어처구니 없었고.. 정말 이게 사실인지 의심이 갈정도..

휴~ 지금 봐도 귀엽고 이쁘고 깜찍하고 활달한 성격일것 같은... 정다빈..
이런 사람이 자살이라니..

이 동영상을 보면서 이사람을 이젠 추억할수 밖에 없겠구나..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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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1. 일상생활 2007.02.09 17:35 Posted by 지누셩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새옹지마
말이 생겼다고 기뻐하지 말라.
아들이 떨어저 다리를 다칠지 모른다.

그렇다.... 기뻐할일이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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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우렁된장~!!
마이너스 폭이 커지고 있다..
흑.. 신한지주야 팔아서 20여만원의 이득을 보았다고 좋아했건만..
이젠.. -13만원~
이거.. 도로아미타불이자나~~~

새옹지마.. 새옹지마..
또 좋은 일이 생길꺼야.. 생길꺼야~~ 생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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