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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8 Apache 2.2 & Weblogic 연동 상세 설정
  2. 2014.06.25 애플 이어폰 6개월 사용기
  3. 2014.04.22 삼성 SDS 화재 복구 시니라오.
  4. 2014.02.20 라즈베리파이 성능 측정.
  5. 2013.12.20 우분투 한국 미러 사이트 문제
  6. 2013.06.25 iOS 7 beta2 - 아이패드 미니 사용기 및 감상평
  7. 2013.06.07 ITX 미니 보드 - IPXCR-VN1 1037U 간략 사용기. (14)
  8. 2013.05.09 모두가 원하는 개발자 되기 10단계
  9. 2013.04.03 java final 에 대한 상세한 이해.
  10. 2013.03.19 Jeus 6.0 code too large for try statement 오류.
  11. 2013.03.19 java.lang.UnsatisfiedLinkError ocijdbc11
  12. 2013.01.21 대통령 생가 여행기
  13. 2012.12.31 브로드컴 블루투스 동글 드라이버 (2)
  14. 2012.12.21 선거후 엄청난 반성을 하게 된다. (1)
  15. 2012.10.29 SM3 사용기? (3)
  16. 2012.10.25 빵집을 보며...
  17. 2012.06.23 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4)
  18. 2012.06.04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RP? 사용기 (2)
  19. 2012.01.26 와이브로를 노트북에 내장하자. intel wimax 6250 lan card. (9)
  20. 2012.01.20 Unable to find setter method for attribute 해결방법
  21. 2011.11.01 안드로이드 INSTALL_FAILED_DEXOPT 오류.
  22. 2011.08.29 와이브로 사용기
  23. 2011.08.24 나도끌량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6)
  24. 2011.08.24 네이트 메일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4)
  25. 2011.08.09 안드로이드 메모리 부족을 호소할때.
  26. 2011.08.05 갤럭시탭 7 키보드독 사용기 (4)
  27. 2011.06.28 넥서스S 루팅 아주 쉽게 하기 (2)
  28. 2011.06.24 안드로이드 화면 전환(방향전환)시 onCreate를 다시 호출하는 문제.
  29. 2011.06.24 안드로이드 ListView에서 WebView 사용시 클릭 문제 (3)
  30. 2011.05.28 퇴직후 2주째 즐거운 프리생활.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아파치와 Weblogic관련 설정해서 상세하게 설명된 문서들이 많지 않아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목적

- Apache 2.2 와 Weblogic Server 11gR1 상세 설정

- Weblogic 은 WAS1에는 A업무를 WAS2에는 B업무를 올린다.

- 아파치 서버에서는 각각을 분리하여 아래와 같이 처리하는것이 목표

- html/gif 와 같은 파일은 WEB서버에서 처리

- dom1로 시작하는 URL은 WAS1에서 처리

- dom2로 시작하는 URL은 WAS2에서 처리


환경

OS : 윈도우 7 32bit

apache : Apache http server 2.2

weblogic : Oracle Weblogic Server 11gR1

 


설치 과정

- 아파치 설치 (상세설치는 생략)

- C:\Program Files\Apache Software Foundation\Apache2.2 경로에 설치됨

- Weblogic 설치 (상세 설치는 생략)

- C:\oracle\Middleware 경로에 설치함

- 도메인 생성

- dom1 7001 포트 사용

- dom2 7002 포트 사용


- 아파치 Weblogic 모듈 복사

- C:\oracle\Middleware\wlserver_10.3\server\plugin\win\32 경로에 보면 so 파일들이 보인다.

- mod_wl_22.so 파일을 C:\Program Files\Apache Software Foundation\Apache2.2\modules 경로에 복사



WAS 어플리케이션 설정

- domain1에 c:\Temp\domain1 어플리케이션 deploy

- context path : /dom1

- http://localhost:7001/dom1/temp.jsp 로 어플리케이션 확인

- domain2에 c:\Temp\domain2 어플리케이션 deploy

     - context path : /dom2

- http://localhost:7002/dom2/temp.jsp로 어플리케이션 확인



Apache 설정


설정파일 경로 : C:\Program Files\Apache Software Foundation\Apache2.2\conf

httpd.conf 파일을 아래와 같이 수정함


- 130 라인 : LoadModule weblogic_module modules/mod_wl_22.so 추가

- 181 라인 : DocumentRoot "C:/Temp/htdocs" 로 설정


마지막 라인에 아래 내용 코딩

<Location />

  SetHandler weblogic-handler

  PathTrim /

</Location>


<IfModule mod_weblogic.c>

WLExcludePathOrMimeType *.html

WLExcludePathOrMimeType *.gif


MatchExpression /dom1* 

WebLogicHost 127.0.0.1

WebLogicPort 7001


MatchExpression /dom2* 

WebLogicHost 127.0.0.1 

WebLogicPort 7002


</IfModule>


위의 설명을 하기 위해 엄청 적었군요..

Location은 뭐하는 옵션인지 모르겠습니다. 관련 내용을 쓰든 안쓰든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우선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IfModule mod 설정이 중요합니다. 관련 내용에 대한 옵션이 정확하게 기술된 문서를 찾다가 아래와 같은 웹로직에서 제공하는 공식문서를 찾았습니다.

Using Web Server Plug-Ins with WebLogic Server : http://docs.oracle.com/cd/E11035_01/wls100/plugins/plugin_params.html



WLExcludePathOrMimeType 해당 옵션은 Weblogic으로 proxy하지 않을 패턴을 기술합니다.

gif 나 js 나 html 이나 웹서버에서 처리할 리스트를 기술합니다.


MatchExpression 은 해당 패턴이 들어올 경우 Weblogic으로 proxy하는 옵션입니다. 

/dom1* 으로 시작하는 패턴의 URL이 들어온 경우 127.0.0.1:7001 쪽으로 proxy됩니다.

처음에 WebLogicHost와 WebLogicPort를 한번만 기술했었는데  MatchExpression을 기준으로 여러번 할수 있더군요.

위는 싱글 Server를 기준으로 했으므로 weblogichost 옵션을 사용했지만, 클러스터 구성되어 있는 경우 WebLogicCluster 옵션을 사용해도 될것같습니다.



화면 테스트


http://localhost/dom1/temp.jsp

http://localhost/dom2/temp.jsp

http://localhost/dom1/temp.html


위의 리스트를 테스트 하여 정상적으로 원하는 화면이 보여진다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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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어폰 6개월 사용기

5. IT 이야기 2014.06.25 18:19 Posted by 지누셩



요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오픈형이죠.. 생긴것도 상당히 특이하고..

제가 직접 구입한건 아니고 아이폰 5 구매할때 번들로 들어 있던건데.(와이프폰).. 그냥 쭉 사용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안함에도 이걸 사용하게 된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어폰들에 비해 착용감이 좋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함에도 말이에요.


우선 단점부터 들어갑니다.

- 안드로이드와 호환안되는 볼륨버튼.

- 흰색 줄이 때가 탐. 서서히..


단점은 저정도입니다. 애플이 먼저건 안드로이드가 먼저건.. 그건 알수 없지만,,

이어폰 호환이 되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볼륨버튼이야 자주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동작하지 않으니.. 참.. 거시기 합니다.

그외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마이크와 중앙버튼은 잘 동작합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그럼 장점

- 훌륭한 음감..

- 훌륭한 마감

- 마이크/리모콘 부분이 작고 깔끔하다.

- 케이스도 깔끔하고 멋스럽다.


다른건 다 떠나서 애플의 저 리모콘은 정말 어떤 이어폰들보다 사용감도 좋고 거슬리지도 않으면서 작고 좋습니다.

삼성이나 LG도 좀 저런 디자인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음감...

처음엔 몰랐는데, 다른 이이폰들과 비교해 보니 정말 너무너무 좋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던것들은 삼성 번들, LG번들 쿼드비트.. 젠하이저 MX880

삼성번들은 쓰래기라고 생각되구요..

엘지껀 그나마 신경을 쓴거 같고,

젠하이저 mx880은 구입한지 꽤 오래된 모델인데 이녀석 볼륨조절 버튼이 그지 같습니다. ㅡ0ㅡ;;




생각보다 엄청크고 볼륨조절시 좌우음량이 달라지는..ㅜ0ㅜ

MX880 볼륨리모콘.




MX880이 8만원인가 줬던거 같은데.. 정말 비추합니다. ㅜ0ㅜ


암튼.. 많은 기기를 사용해 본건 아닌데

오픈형에서 애플만큼 짱짱한 소리를 들려준 이어폰이 없었습니다.

정말 소리가 좋아요..



지금은.. 분실해서..ㅠㅠ

이걸 다시 구입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만.... 가격대 이만한 음질은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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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 화재 복구 시니라오.

5. IT 이야기 2014.04.22 10:06 Posted by 지누셩

제가 복구 책임자라고 가정하고 시나리오를 써보면,


건물이 절반이 타버린 상태입니다. (사진상으로 봤을때..)

화재진압한다고 물을 사용했을텐데.. 아시는것과 같이 물먹은 서버를 다시 사용할순 없습니다. 부팅이 된다한들 이게 언제 맛이 갈지 모르는데 재사용은 어림택도 없을거 같고, 연기와 물로 뒤범벅 되었을 서버실을 생각해 보면..

하.... 답 안나오네요.. 멀쩡한 서버라도 대부분 패기해야 할겁니다. UPS 교채하다가 발생한 불이라는데 UPS가 서버실에 있거나 혹은 근처이 있을테니.. 대부분 서버는 거의 패기될듯합니다.

그리고 경험상 서버실은 보통 연속된 층을 사용합니다. 3층에 서버실이있으면 위아래층 연달아서 서버실이 있다는 소리고, 화재가 나면 영향을 많이 받겠죠.


건물에 서버가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보통 데이터센터 하면 건물의 층단위로 서버가 있습니다.

적게 잡아 3층 규모로 서버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백여대가량의 서버가 있을겁니다.

더 있을수도 있습니다.


냉장고 크기만한 서버가 백여대가 있다는 소리인데..

이 장비가 보통 억대입니다. 십억대가 넘어가는 장비도 수두룩 빡빡합니다.

해당 장비는 보통 쉽게 공수 할수 없습니다. 제의 경험을 말씀드리면,

해당 장비들은 고가이고 국내에 여유분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외산서버들을 사용하고 (IBM장비가 많습니다.)

PC처럼 정형화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해당 서버를 구입하면 해외에서 배타고, 혹은 비행기타고 옵니다.

장비 수급이 빨라도 주단위가 걸립니다.


기존 시스템의 SW와 DB 백업본이 있다면

현재 남아 있는 유휴 장비(개발서나 테스트서버) 들에다가 해당 서비스 올려서 임시로.. 급한 서비스들을 올릴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쉽지 않을겁니다. OS도 동일해야 하고, 기본 SW들도 유사하게 맞춰야 합니다. JDK버전만 달라도 안되고, 오라클도 버전다르면 안됩니다. 똑같이 맞춰야 합니다. 오래된 시스템들도 많아서 JDK 1.4를 사용하거나 오라클도 9i 사용하고 그런 시스템도 많습니다... 이거 다 맞춰야 합니다.

장비도 다 똑같은게 아나라 IBM용 HP용 Sun용 윈도우서버 매우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을텐데...

이거 서비스 올리려면 장비 + OS버전 + SW 다 맞춰야 합니다.. 휴.


다른 SDS건물 총 동원해도 장비구하기도 넉넉치 않을꺼고,,

개발서버나 사용빈도 낮은 장비를 임시로 사용한다고 해도 셋팅하고 SW올리고 DB올리고... 휴..

그리고 네트웍 다시 구성해야 하고... 이게 SDS만의 문제도 아니라 KT나 데이콤 회선 사용하는데,

이쪽에 요청하고 난리도 아니겠군요.. 대역폭 확보해야 하니 회선을 다시 깔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네트웍 장비들 셋팅과 복구도 장난아니겠군요.



신문기사에는 1주이상 걸릴꺼다 라고 하는데,

중요 몇개의 서비스 복구는 빨라야 그정도 걸릴수 있을텐데, 기존 사용하던 대부분의 시스템을 원상복구하려면 월단위의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니 이 장비와 인력이 들어갈 건물은 또 어디서 공수할지...


서버이전 몇번 해본 경험을 보면,

금융권같은 경우 짤게는 1달에서 길게는 몇달씩 잡습니다. 단순 서버이전만 하는데요..


내가 담당자라면 맨붕 몇번씩 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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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해서 가지고 있던 라즈베리파이의 성능을 한번 측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가진 라즈베리파이는 초기모델이며,

LAN포트, USB2포트 가 달려있습니다.

RAM은 256M 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즈베리안이 설치되어 있으며,

중간 단계의 오버클럭으로 설정한 상황입니다.

즉, cpu가 700Mhz -> 900Mhz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측정에 앞서 x86 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리눅스에서 사용할수 있는 밴치마크 프로그램을 찾아보니..

sysbench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참고로 sysbench 버전은 0.4.12 입니다.

apt-get을 통해 쉽게 설치가능합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391.1192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391.0715

    per-request statistics:

         min:                                 38.64ms

         avg:                                 39.11ms

         max:                                 91.28ms

         approx.  95 percentile:              40.42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391.0715/0.00



결과입니다. 391초가 나왔네요.. 흑, 결과가 하도 안나와서 중간에 따운된줄 알았습니다.


비교를 위해 제가 가진 PC중 가장 느린 모델을 찾았습니다.

인텔 셀러론 1037U cpu를 가진 제품이 있어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18.0547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18.0533

    per-request statistics:

         min:                                  1.80ms

         avg:                                  1.81ms

         max:                                  4.26ms

         approx.  95 percentile:               1.81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18.0533/0.00


~$ 

헉. 18초 나왔습니다... 

대략 20배 정도의 cpu 성능차이가 나는군요..ㅠㅠ


제가 테스트할수 있는 좀 좋은 성능을 가진 cpu가 인텔 제온 e3-1220  v2 가 달린 녀셕이 있어 한번 동일하게 테스트 하여 보았습니다.


# sysbench --test=cpu --cpu-max-prime=10000 run

sysbench 0.4.12:  multi-threaded system evaluation benchmark


Running the test with following options:

Number of threads: 1


Doing CPU performance benchmark


Threads started!

Done.


Maximum prime number checked in CPU test: 10000



Test execution summary:

    total time:                          10.4521s

    total number of events:              10000

    total time taken by event execution: 10.4513

    per-request statistics:

         min:                                  1.04ms

         avg:                                  1.05ms

         max:                                  2.08ms

         approx.  95 percentile:               1.05ms


Threads fairness:

    events (avg/stddev):           10000.0000/0.00

    execution time (avg/stddev):   10.4513/0.00


#

10.4초가 나왔군요.. 1037u보다 약 80% 차이가 나는군요..


http://www.cpubenchmark.net/ 에서의 cpu 성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모델

점수 

 링크

1037U 

1737

http://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Celeron+1037U+%40+1.80GHz 

 e3-1220 v2

6503 

http://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Xeon+E3-1220+V2+%40+3.10GHz 


두모델간의 차이도 어마어마하군요.. 위의 sysbench는 단일 thread 옵션 테스트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결론.

라즈베리파이는 싱글 코어 ARM v7 기반입니다.

즉, x86과 클럭차이는 얼마 안나는것 같아도 성능 차이는 어마어마 하네요.

cpu만 측정해 본결과가 이정도 이고, IO도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머 당연히 hdd,나 SSD의 속도와 SD카드의 속도차이도 무시못할 수준이니까요)


간단히 개인용 서버로 속도와 별 무관한 작업을 하는건 크게 문제가 없을듯하나,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서버로 서비스하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걸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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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한국 미러 사이트 문제

4. 테크니컬&팁 2013.12.20 10:50 Posted by 지누셩

우분투가 설치되면 기본적으로 미국이나 한국서버를 APT서버로 설정합니다만, 둘다 느립니다.

미국의 경우는 뭐 모든 국가에서 접속하니 그런가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카이스트 서버가 기본인데 미국보다 느리다는 느낌을 자주받습니다.


그래서 다음 미러를 많이들 사용하시죠.

문제는 다음이 정말 패키지 업데이트가 잘 안되는 느낌이라는 겁니다.

우분투 12.04 를 사용하는데, 업데이트가 없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잡으면 업데이트가 무려 백여개가 나오는 상황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그래서 한국미러는 포기하고, 아래의 미러를 사용중입니다.


JAIST 미러 사이트

ftp://ftp.jaist.ac.jp/


요기 속도는 엄청빠르다 수준은 아닙니다만, 관리가 잘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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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잠금화면



서론

iOS 7 beta1이 나왔을때 얼마나 써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흑..

패드 미니만 가지고 있던터에 아이패드용 출시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오늘(6월 25일) beta2와 함께 패드용도  나왔습니다. 냉큼 깔아보고 사용기 남깁니다.


디자인

디자인이 참 많이 변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윈폰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것처럼 그리 싼티가 난다거나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고급스럽다는 느낌과 새롭다는 느낌이었고, 에니메이션 효과도 이정도면 거부감도 없고 좋아보이네요.


UI/UX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위의 스샷을 가지고 온건 잠금화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면에 위아래 화살표 2개 와  밀어서 잠금해제 버튼이 존재합니다(버튼이라고 하기도 뭐하군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밀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아이폰 혹 패드류를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면 되겠구나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전 잠금화면과 같은 버튼이 존재하고 정확하게 버튼의 라인을 따라 좌/우 이동해야 잠금이 해제되는 느낌은 아닙니다.

화면의 어느부분을 선택해도 상관없고 그냥 좌에서 우로 밀면 잠금이 풀립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많이 보던 그런 형식입니다.

삼성이나 엘지의 폰들도 마찬가지고 어느부분이든 터치하고 일정부분만 화면을 옮기면 잠금이 풀립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잠금화면도 (안드로이드보다는 덜하지만) 화면 어느부분을 선택하든 상관없고, 좌에서 우로 일정량 이동하면 화면이 풀립니다.


잠금화면의 이유?

잠금화면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사용자의 의도하지 않은 엑션으로 인해 기기가 오동작하는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잠금화면을 만듬.

2. 예쁜 대기화면을 보여주기 위한 부분

3. 폰을 사용하지 않았을때 발생했던 이벤트를 쉽게 볼수 있도록 배려.

4. 늘,항상 자주 하는 엑션/정보 들을 보여줌.


우선순위를 두자면 개인적으로는 1,3,4,2 입니다.

잠금화면의 존재이유는 의도치 않은 오동작의 방지에 그 최우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삼성이나 엘지폰들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쉽게 주머니속에서 오동작하고 의도하지 않은 엑션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iOS 6 버전까지는 위의 잠금화면에 대한 명확한 이유들을 잘 녹여 내고 있었습니다.

직관적이고, 필요한 정보와 예쁜 대기화면을 보여줬고,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해제 기능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 iOS7에서는 위의 모든 것들이 무시되고, 예쁜 대기화면 만이 존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안타깝습니다.


직관성

아이폰은 누구에게 주어도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배우고 익히고 잘 사용한다는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요.

그러나 이번  iOS7에서 보여주는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직관성이 떨어지는것이 잠금화면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iOS 7 앱스토어 화면


앱스토어를 보면 명확한 부분이 보입니다. 상단의 카테고리는 버튼이라는 느낌이 나도록 테두리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단 추천/인기차트/내근처/구입목록/업데이트 관련 버튼들은 그냥 텍스트만 나열한 상황입니다.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충분이 아.. 이것이 버튼이구나 생각할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안드로이드 유저이거나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위의 텍스트가 버튼이라 인식하지 못할거란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은 여기저기 너무나도 많이 나타납니다.



iOS 7 사파리


사파리의 웹브라우저의 모습도 참 처참합니다..

아이콘들의 일관성이 없습니다. 메시지 보내기와 같은 아이콘은 컬러풀하고, 책갈피 아이콘은 선만 딸랑 존재합니다.

그냥.. 아이콘 아직 미확정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설마.. 이렇게 그냥 나오진 않겠죠. 설마...설마..

상단의 메뉴들도 너무 성의 없어서.. 설마. 이렇게 나오리라 생각하진 않겠습니다.. 설마.. 베타니까요..

진짜 이렇게 나온다면 ~~ 흑..


안정성

베타2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위호환성도 좋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앱들은 다 잘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좀 아쉽다고 느끼는 부분은 기존 iOS6으로 작성된 앱들과 디자인 측면에서 이질감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키보드의 경우 7용 프로그램과 기존 6용 프로그램의 디자인이 너무 달라 기존 앱들이 오징어로 보이는 효과가 발생하는군요.. 흠.


결론

디자인이나 사용측면이나 모든것에서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사실입니다. 좀더 예뻐졌고, 이전과 확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iOS에 대한 1번째 평점은 전 합격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직관적인 부분과 만들다 만것같은 아이콘들의 모습은 개선의 여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베타 버전임에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앱들의 하위호환성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실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특히 패드 유저는 전화가 안된다는 이점(?) 때문에 더더욱 한번쯤 올려보아도 괜찮다 생각됩니다.

정식버전에서는 어떻게 변해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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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NAS용으로 집에 홈서버를 구축해서 사용하였습니다.

AMD E350 모델로 상당히 느린 CPU성능을 자랑하지만? 저전력이라는 끌림에 꽤 오랫동안 잘 사용했습니다만,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고심해서 이모델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사실은 Intel G1610으로 가려고 했는데, ITX보드 가격도 비싸고, CPU가 성능은 좋지만 큰 방열판을 보니 전기를 넙죽넙죽 잘도 먹을거 같아 고민했었죠, 사실은 가격 때문에 조금 망설여 지기도 했고, 보드도 맘에 드는것이 없었기도 했고..


그런 상황에서 우연하게 알게된 1037U 라는 Intel 셀러론 모델이..

거기에 ITX보드에 CPU도 같이 박혀있는 녀석에다가, 가격도 G1610보다 저렴하고, 신형에다가, 초저전력을 자랑한다고 하여 덜컥 구입..


문제는 1037U를 사용한 ITX보드는 국내에서 요 한모델 뿐이고, 그것도 판매하는곳도 너무 적었...흑..




처음에 제품 박스를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이렇게 작았던가???? 비교대상은 옵티머스 뷰2입니다. ㅎ



IPXCR-VN1 이라는 모델이 두개가 있는듯합니다. 1037U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것이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보드(정전방지비닐도 당연히 포함) , SATA 케이블2개 , 전원변환젝? 이렇게 들어 있는데.. 이상하네요.. 제가 잘못된 상품을 받은건지 저걸 2개씩이나 주는게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주면 좋죠..

그리고 백페널, 설치 CD입니다. 그리고 Intel 셀러론 스티커 도 한장 들어 있습니다.


아쉬운것이 있는데 설치 메뉴얼 한장 안들어 있다는 겁니다. ㅡㅡ;

나중에 이것때문에 엄청 고생합니다. 흑.



제가 원한 구성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TV와 연결하기 위한 HDMI가 지원되고, USB도 넉넉하고 3.0 포트도 2개 있습니다. 기가비트 지원 랜포트도 보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ㅎ



조립중입니다.

케이스는 INWIN 게이밍인가? ITX 전용 케이스입니다.

조립시 조금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4포트짜리 전원선과 12개짜리 전원선인가요? 그게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전원선 보드에 연결하는데 CPU가 중간에 가로 막혀 있고,,,, 간신히 선정리를 했지만 이게좀 찜찜하네요.. 왜 전원선을.. 이렇게 멀리둔건지.. 거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 하나는 Front Panel 관련 (전원LED 하드LED 전원 버튼) 연결 관련 핀입니다.

단순히 Front Panel이라고만 써있고,핀의 위치나 정보는 전혀 없어 난감했습니다. 

대부분의 보드들은 해당 핀의 배열을 옆에 아주 깨알같은 크기로 적혀 있어 이걸보면 메뉴얼없이 조립가능하지만, 이건 안적혀 있으니... CD가 들어가는 PC를 찾아서(요즘 정말 CD지원하는 제품도 흔치 않네요) CD에서 메뉴얼 찾아 핀배열 보면서 조립했습니다. 아~


바이오스~

약간 허접하지만, 있을 설정은 다 있네요.. 어짜피 별로 볼일없으니 자세한 내용은 패스~


자 이제는 OS를 설치합니다.

전 NAS 및 개인 서버로 사용할 목적이기 때문에 윈도우 2012 서버를 설치했습니다.

설치후 다행히 LAN이 자동으로 잡혀서, 인터넷을 통해 다른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서 설치 완료했습니다.



설치 정보입니다.

셀러론 1037U라고 나온걸 확인 1.8G 듀얼코어 모델입니다.

64bit지원되고, vt도 지원해서 Hyper-V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부분의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는듯합니다.


이젠 사용하던 AMD E350과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Geekbench를 돌려 봤습니다.



2878 이라는 점수가 나오네요..


Geekbench 사이트에 다른 CPU에 대한 정보들도 나오던데, E-350 모델의 경우엔 이 점수의 절반정도 점수가 있더군요.


이전과 성능 비교를 좀 하자면, 5G짜리든 10G짜리든 동영상에서 이젠 끊기는 문제는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럽다는 느낌도 들었고, 인코딩 프로그램한번 돌려봤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E-350에 비해서 4배정도 빠른 속도를 보이는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확히 같은 파일을 돌려본건 아니라.. 느낌상입니다.ㅎ)


그리고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Qloud 서버 돌리기~

조금 문제가 있어서 이건 실패했습니다..흑. 동영상이 스트리밍 되긴하지만, 약간씩 끊기는 느낌이...

그리고 Qloud 안드로이드 어플이 좋지 않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흑.


소음 발열

팬이 작아 걱정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엄청 조용합니다.. 발열도 생각보다 적어서 만족스럽네요. 이전 E-350에 비해 발열이 엄청 줄어든 느낌입니다.



결론

저렴한 가격에 홈서버 구축하기 좋은 모델입니다.

그러나 1037U 모델을 사용한 보드가 거의 없어서 선택권이 없다는것이 단점이고,

판매하는 회사도 너무 적어서 가격이 너무 비싼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만약 좀 인기가 있다면 8만원정도까지 내려갈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현재는 10.7만정도 합니다.) 생각을 해봅니다. 8~9만원정도만 해도 상당히 매력적인 모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싸지도 않고 저전력.. 거기에 적당한 성능까지.. 참 마음에 드는 모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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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RT 2013.08.12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리뷰보고 샀는데 유용히 쓰고있습니다. 한가지 더 첨언 하자면 CD 폴더내에 있는 VGA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야 HD Graphics가 정상적으로 인식됩니다 기본으로 잡히는 Microsoft 그래픽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시면 Full HD 재생에 난조를 보입니다 HTPC 생각하시는분은 필수 입니다. 운영체제는 서버깔아놓으면 딱좋고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9.0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픽드라이버는 잘 설치했습니다. 당연히 동영상이든 잘 동작하는데.. 제가 잘 안된다는건 스트리밍으로 모바일이나 타 PC에서 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cpu가 좀 딸리는 느낌이더군요.
      HTPC든 NAS든 상당히 좋은 조합인거 같습니다.

  2. 지나가는나그네 2013.08.22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말고 한장짜리 컬러 설치설명서에도 핀번호 써있네요.
    msata가 달려있지만 사우스브릿지 방열판 간섭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 문제점 말고는 상당히 준수하네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9.0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전 정말 설치설명서 한장 안들어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추가한듯하거나, 제가 받은 물건에 누락되었거나 한거 같습니다.
      하드케이블이 똑같은거 2개 들어간것도 좀 이상하긴했어요.
      아 그러고 보니 msata도 있는데, 왜 방열판이... ㅜㅜ

    • MSATA가아니에요 2014.09.04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ATA슬롯이 아니라 그냥 단순 미니 PCI-E 슬롯이에요.
      무선랜카드 등을 꼽는 곳이랍니다 ㅎㅎ

  3. 컴맹 2013.09.09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 지나가는 컴맹입니다 ㅜ NAS 전용 보드가 따로 잇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데스크탑 보드 아무거나 써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4. hafinity 2013.10.02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자님. 궁금한게있는데 좀 물어봐도 될까요?? 얼마전 저도 이제품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RGB 포트에 모니터 연결하면 미세하게 이글거림있던데. 혹시 그런증상 없으시던가요? HDMI에 욘결하면 깔끔하게 나오더라구요. 작업환경이 듀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중이라 반품 했는데 판매하는 곳에서는 원래특성이 그렇다고 말하네요. 혹시 확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10.1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GB를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네요. 제조사에서 그렇게 안내했다면 아마도 보드 버그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펌웨어로 고쳐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드웨어 버그라면 어쩔수 없을거 같네요.

  5. Favicon of http://casteraprn.blog.me BlogIcon 핑크골드 2013.11.1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 예정 중인데 글 잘 봤습니다. HDMI 1.4a (블루레이 3D ISO 원본 재생) 혹시 해 보셨으면 결과를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6. Favicon of http://kalum241.blog.me/ BlogIcon DataMaster 2014.01.2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보고 갑니다, 지금 이녀석 이랑 자카테 E-350 두개로 저울질 중인데... 1037U가 좋은 선택으로 보이는군요...
    Qloud 를 사용할 계획인데 문제가 있으셧다는데 어떤 문제인지 정확히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7. Favicon of http://xenolife.tistory.com BlogIcon . . . 2014.02.07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XCR-VN1 1037U 사서 세팅중입니다.
    혹시 wol기능 동작하는지요? ㅜㅜ
    저는 아무리해도 안되더군요 ㅜㅜ 되시면 바이오스세팅좀 알려주세요 pme는 켜봐도 안도되더군요ㅜㅜ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4.02.20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늦었네요. 개인적으로 늘 켜놓고 사용하다보니 WOL기능은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만, 구글을 찾으니 쉽게 나와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http://xenolife.tistory.com/438
      되긴 하나봅니다. ㅎ

원문 링크는 요기


엔드류 올리버라는 외국인이 작성한 글을 변역한것이라 의미전달이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정리해서 기록합니다.


개발자가 개발만 할수 있다고 좋은 개발자는 아니다. 자기자신이 셀프 마케팅을 해야 좋은 개발자로 높은 연봉에 오래살아남을수 있다.


팁1 블로그

블로그 개설후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글을 쓰고, 썼던 글들도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라..

이게 사실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일이다. 특히 한번 썼던 글을 다시 보고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내는게 보통일은 아니다.

그러나 블로그에 한번 작성한 글은 검색엔진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할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나도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현재까지 몇년동안 이런저런 글을 많이도 썼는데,

내글을 보고 회사에 입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사람도 봤고, 내가쓴글 때문에 윗분에게 불려가서 일부 내용을 수정해 줄것을 요구받은적도 있다.. 그냥 하나의 블로그일지도 모르지만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고, 그로인해 영향을 받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개발관련된 내용들도 자주 적고 있는데, 대부분의 글들은 검색을 통해 쉽게 찾지 못한 내용을 쓰거나, 오랫동안 고생했던일들에 대해 정리하고 기록하는데 사용했다.

이게 나에게도 좋은일이 되고(생각의정리, 및 기록) 남들에게도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다. 나도 검색을 통해 개발관련 문제들을 해결하듯, 그에 대한 보답으로라도 조금은 기여를 하게 되겠지?


팁2 오픈소스

위의 글을 쓴 사람은 오픈소스를 했던 사람들이 그러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일자리를 구하기 쉽다고 이야기 한다.

난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 오픈소스에 참여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만큼 개발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돈이 다가 아닌 정말 남을 위해 내가 만든 코드를 공유할수 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열정이라 생각한다.

이런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야 말로, 돈만 쫒는 사람에 비해 더 높은 대우를 받고, 일자리를 구하기도 쉽다고 생각한다.

돈이 다가 아니기에...


팁3 한 직장에 너무 오래 머물지도 너무 자주 이직하지도 마라.

적절하다. 너무 오래 한 직장에서 하나의 일만 하게 되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게 될것이고, 쉽게 뒤쳐진다. 쉬운일 하던일만 접하다 보면 어느덧 해당 분야에 인력이 넘치거나 도퇴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이직을 한다면 당신은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란 인식을 줄지도..


팁4 눈으로는 새로운것을 쫓되, 실용적인 것에 손을 놓지 마라.

언어는 그냥 도구일 뿐이라 생각한다. 내가 오랫동안 자바를 했지만, 그렇다고 다른 언어를 못하는것은 아니다. 위의 글을 작성한 사람은 이런것을 이야기 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루비가 좋더라도 시장에서 루비개발자가 좋은 대우를 받는것은 아니다. 나도 자바가 현재 주력언어이지만, 언제든 다른 언어를 도입할 기회가 된다면 적당한지 한번 타진하게 된다. 그래서 유닉스 스크립트로도 만들어보고, 펄도 사용해 보고.. 그런거겠지..


팁5 읽는 사람을 배려해 문서를 작성하라.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나도 남들과 대화할때 그 사람의 위치와 지식정도를 어느정도 인지하고 그에 따라 단어를 선택한다. 개발자라면 충분히 알만한 단어들도 초보자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일수 있고, 기획자에게 상속이든 자카르타 프로젝트라든지 이런거 설명해봐야 시간낭비일것이다. 정말 무엇인지 알고 싶어한다면 알기쉽게 설명해 주는 편이지만, 몰라도 된다면 그냥 흔히들 알고있는 오픈소스(자카르타프로젝트) 뭐.. 이런 단어를 선택하는게 더 상대방을 배려한 단어라 생각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단어를 다른사람이 알고 있다고 절대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개발을 하다보면 문서를 작성할일도 많은데, 해당 문서를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단어를 달리 선택하든 좀더 상세히 기록하든... 


팁6 간결성이 생명이다.

옳은말이다.. 코드도 최대한 간결하게 작성하고,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고...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설명할때도 간결하게,,, 회의때도 간결하게 요점만 간단히 말하는 습관을 가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팁7 관중을 놀라게 하라.

정말 정말 어려운일중에 하나다.

다른사람을 놀라게 한다는것은 정말 다른사람들과 갭이 커야만 가능한것이 아닌가..

그리고 남들에게 무엇인가 발표해야 하는 상황도 자주 있지도 않고, 어떤 경우에는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남들에게 설명할 기회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경험을 만들고, 발표하고, 그리고 발표할땐 해당 부분에 대해 정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정말 이런 기회가 흔하지 않다.


팁8 현실적인 개발자가 되라.

외국과는 좀 다를지 모르겠다. 국내의 이야기를 하자면, 현실적인 개발자라는 것은 분위기 파악을 잘하는 개발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한가지 기술에 목을 매지도 않고, 주변을 봐가며 야근이든 칼퇴든 해야하고, 상황이 내가 총대 매고 가야하는 상황이면 그렇게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게 그리 쉽거나 한건 아니라...



팁9 툴을 이용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라.

툴은 도구일 뿐이다. 만약 땅을 파야한다면 크기와 규모에 맞는 도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화단을 파야하면 삽으로 충분하고, 건물을 올려야 하는데 땅을 파야 한다면 중장비가 필요하듯.

단순하게 10줄짜리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클립스를 설치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파일비교를 하는데, Differ 툴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해결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글쓴이는 메모리릭을 찾기 위해 AspectJ기술을 이용했다고 예를 들지만, 나 같았으면 이클립스에서 Search기술을 이용했을지도 모르고 (흔히 실수하는 부분을 찾는방법), 아니면 정말 간단하게 글쓴이처럼 프로그램을 이용해 처리해야 할수 도 있고, 안된다면, 모니터링툴을 도입해야 할지도..

툴은 도구가 아닌가.. 도구 하나두개 정도는 사용법을 알아야 하고,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일을 빨리 처리하는지가 결정나는것이라 생각된다.



팁10 겸손을 잃지 마라.

내가 최고인줄 알고 지냈던적이 있다, 그러나 난 별거 아니고 세상엔 정말 괘물같은 실력을 가진 개발자가 널리고 널렸다는 생각을 하게 된적이 있다.. 지금 잘 나간다고 그게 계속 잘 나갈 꺼라는 장담은 금물이고, 언제는 내 머리가 20대 같지 않을것이고, 경험에 너무 의존하거나 10년전 코드를 들이대면서 이게 최고라고 우길지도 모른다...

난 그게 두렵고, 내가 최고가 아니란것을 잘 안다. 그래서 자랑을 하지 않고, 우쭐되는것을 즐기지도 않는다.

겸손해라.. 남들이 못하는것을 해냈을때, 별거 아니었다고 말하는 습관을 가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도 쭈욱 겸손하게 지내고 싶다. 그 겸손함이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당신을 당신이 지금 서있는 위치보다 더 높고 위대한 사람으로 평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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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결과가 나와 황당해 했는데.. 이건 final을 이전까지 내가 잘못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래 소스를 좀 보자.


Test1.java

public class Test1 {

     public static final String STR="1";

}



Test2.java

public class Test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 {

System.out.println(Test1.STR);

     }

}


위와 같은 간단한 코드가 있다고 치자.

컴파일을 아래와 같이 하자.

javac Test2.java

위와 같이 컴파일 하면 Test2.java가 사용하고 있는Test1도 같이 컴파일되어 class파일이 두개 다 생성된다.


그리고 실행을 해보자.

결과는 1


Test1.java를 수정한다.


public class Test1 {

     public static final String STR="2";

}


컴파일을 아래와 같이하자.

javac Test1.java


java Test2 로 실행하면 어떤결과가 나올까?

결과는 2가 아니라 1이 나온다.. 잉???

실재로 Test1.java를 컴파일하면 Test1만 class 파일이 새로 생성된다.


생각같아서는 Test2가 Test1의 객체를 호출해서 결과를 받아올거 같으나..

final이라는 문장으로 인해 Test1을 참조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는것이다...

즉, 컴파일시 Test2 객체는 Test1의 STR이라는 값이 static final이라는 단어의 덕분으로.. 이 값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어플리케이션의 속도??를 높이고자 Test2객체가 해당 값을 가지고 들어가 버린것이란 판단이다.


Test1에서 사용한 STR이 만약 자주 변경되어야 하는 값이라면...

final을 붙였다가는 잘못된 값이 출력되는 객체들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클립스와 같은 개발툴을 사용한다면 알아서 Test2를 컴파일해줄지도 모르지만,

위와 같이 직접 컴파일을 하거나 모든 java파일을 컴파일하지 않는 (이전 객체를 유지하고자 하는경우도) 경우도..

황당한 결과가 나올수 있을거 같다..


주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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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오류는 구글링 하면 잘 알수 있겠지만,

jsp 소스가 너무 길어서.. try 문 안에 너무 많은 문자열? 이 들어 가서 그럽니다.

문서상으로는 64k 를 넘어가서 그렇다고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구글링으로 찾으시면 ....


암튼.. 고생고생해서 해당 오류가 나는 소스를 고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래와 같은 부분을 추가해서 해결할수는 있네요.


WEB-INF/web.xml


<servlet>

<servlet-name>jsp64k</servlet-name>

<servlet-class>jeus.servlet.servlets.JspServlet</servlet-class>

<init-param>

<param-name>genStrAsCharArray</param-name>

<param-value>true</param-value>

</init-param>

</servlet>

<servlet-mapping>

<servlet-name>jsp64k</servlet-name>

<url-pattern>*.jsp</url-pattern>

</servlet-mapping>


위와 같이 입력후 컨테이너 재시작 한번 해주시면 64k이상이 되어도 jsp가 잘뜹니다.


단.. 제우스만 해당 로직이 먹을겁니다. jeus관련 서블릿이니까요.. 


아.. 이건 그냥 위험부담을 안고가는거라..

정말 100%해결하고 싶으시다면 코드를 줄여서 해결하는걸 추천합니다. 위는 그냥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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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11g로 이번에 이관하면서

자바에서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했다.


구조적으로 본다면

JDBC에서 thin 방식이 아닌 oci방식을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인데,

이유는 정말 간단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이언트를 11g 64bit용을 설치해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java도 당연히 64비트용을 설치했지만, 어떤 이유인지 기본동작은 32bit로 작동했던거 같습니다.


java -d64 옵션을 주니 정상적으로 라이브러리를 찾아가더군요.


그래도 잘 안되면 아래와 같은 코드를 추가해 보자. 


ORACLE_HOME=/oracle홈폴더정보

LIB_PATH=${LIB_PATH}:$ORACLE_HOME/lib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ORACLE_HOME/lib

export ORACLE_HOME LIB_PATH LD_LIBRARY_PATH


이 오류가 발생한다면 위의 옵션을 주고 한번 수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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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생가 여행기

3. 문화생활 2013.01.21 23:04 Posted by 지누셩

하루 휴가를 받아서 2박3일로 쉬엄쉬엄 여행이나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날잡고 떠나보았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김해 봉하마을.


힐링이 필요하기도 했고,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곳이기도 했습니다.

덜컥 가자고 했을때 와잎님의 허락해서 가능하기도 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여러 도시들을 거치다가 구미시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가 있다고 떡 하니 적혀 있더군요.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던 짤~~ 로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두눈으로 보니 후덜덜.. 여기 신발벗고 들어가서 절을 할수 있습니다.


딱히 의리의리하거나 대단하게 꾸미지는 않았으나, 뭔가 신적인 존재같은 느낌이 들었던것도 사실..

그런데.. 충격적이었던건, 방문객이 생각보다 많았고, 대부분 30~40대 어린아이와 같이 온 가족단위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저도 똑같이 가족단위로 오긴 했지만.... ㅜㅜ

좀 암울하긴 했습니다.




구미에서 1시간 넘게 내려가면 드디어 김해시가 나오고 봉하마을을 찾을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봉하마을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있습니다.

주차시설도 상당히 잘되어 있습니다.


마을회관에서 부터 생가 묘역까지 한바퀴 돌고 추모의집을 돌아 다시 주차장으로 오면 되는 아주 짧으면 짧은 코스입니다.



입구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람개비를 만들어주시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참 예쁘네요.



동영상으로만 봤던 곳입니다.

대통령이 나와서 사람들과 소통하던 장소라고 하네요.

사진을 보니 왈칵 마음이 북받쳐 올라 혼이 났습니다..



우리아가... 대통령 묘역으로 가는길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후원으로 만들어진 돌 바닥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엄청난 정치적 수난을 겪으면서도 얄팍한 현실주의에 영합하지 않고 끝까지 원리원칙으로 이시대의

중요가치를 일관되게 지키면서 역사적과재들을 해결했고, 그 기반을 조성한 대통령. 2009년 12월 13일

원불교좌산합장


짧지만 명료하게 적힌 그의 일생을 묘사한거 같아 찡했습니다.



새벽이 곧 올것이라는..

오겠지요?


힐링이 필요하시다면 감동을 받고 싶으시다면 한번쯤 추천해드리겠습니다.


한시간 정도면 충분히 다 돌수 있고, 부엉이 바위까지 다녀오신다면 2시간정도면 충분한 코스입니다.

여기저기 볼거리도 많고, 나름 잘 꾸며놨더군요.

나중엔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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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블루투스 동글 드라이버

5. IT 이야기 2012.12.31 08:53 Posted by 지누셩

블루투스 동글이 굴러다니는게 있어서 회사컴에서 사용하고자 했다.


윈도우 XP에 꼽으니 아래와 같은 장치라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라고 하더라..

BCM92046DG-CL1ROM 


구글에서 찾았는데.. 안나와...흐미..


확인결과 브로드컴의 칩을 사용한 제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브로드컴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정상동작~


http://ko.broadcom.com/support/bluetooth/update.php


위의 링크로 가서 가장 하단에 보면 Download가 있음.

창이하나 열리고 라이센스 동의하라고 하면 다운로드가 됨.

크롬에서는 exe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려니 악성코드일수 있으니 받을래? 물어보더라구요.

아무튼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면 알아서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찾고 알아서 설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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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리 2013.08.0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2. iiya 2014.08.0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요~~

선거후 엄청난 반성을 하게 된다.

1. 일상생활 2012.12.21 17:20 Posted by 지누셩

안철수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닌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


이번 선거는 정말 이런 느낌이었다.

상식과 비상식, 상식적인 사람이 대다수 사람들에게도 통할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상식이 패배했다.


부모님과의 대화를 생각해 본다.

1주일에 과연 나는 얼마나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 있는가?

정치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적이 있다.


아버지는 박정희 시대를 살았고, 이명박신화를 믿는 건설업 종사자다.


이명박씨에 대한 나의 생각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씨를 투표한 나다.. 정말 엄청나게 후회했던 나다.. 

하긴,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정동영씨는 아니었던거 같으니... 대안은 없는건가??

정치에 관심도 없었고, 진실도 알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이가 먹고, 세상을 살아가다보니, 진실이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 자신과 내 주변은 잘 알고 있었어도, 부모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1달전쯤 어머니에게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어본적이 있다.

그땐 이런 대답을 하셨다.

모 : 잘 모르겠는데, 박근혜를 찍어야 할거 같다.

나 : 왜?

모 : 그냥 그래야 할거 같아. 다른사람들이 다 그러니까..


그런데 투표하루전 어머니에게 박근혜는 안된다고 했더니, 절대로 신념을 굽히지 않으셨다.

그동안 한번도 물어본적도 관심도 없어던거 같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부모님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관심이 없던나..

부모님에게 정보란 신문과 방송뿐이 아니던가

왜 진실을 알려주는 매체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았을지, 그 흔한 중도적 신문이라도 하나 신청해 드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나 자신이 좀 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부모님께도 좀더 잘해야 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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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헹 2013.03.0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때 정치에 아는바가없을때,한쪽을 지지했던 때까 생각나는군요.약간 보수적인 면이 있는 저였기에 정치, 넓게는 역사에 대한 주체의식을 찾지못했던 때 였던거같네요. 그저 주서들은 이야기 듣고 신망을 보냈던거같습니다.그후 제가 모르던 부분에 대해 알게되면서 이제는 바뀌었습니다.저 역시 이번선거에 문재인후보를 찍었습니다.다만 그분을 지지해서는 아니고,단지 박근혜 그분은 아니라는 생각이였죠.
    젠트라 검색하다가 이상한 글만 남기고 가는군요;;

SM3 사용기?

1. 일상생활 2012.10.29 15:42 Posted by 지누셩
주차를 하지 못하는 관계로 차를 팔았다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주차구역도 생기고 주차할수 있어서 차를 구매하려고 여저저기 알아보던중
SM3를 구매하였습니다.

2013년형 F/L 모델도 있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것저것 할인이 많이되는 2012년형 모델을 덥석구입. ㅎ


2012년형 SM3 Bose 스페셜에디션입니다.

좀 특이한 모델이에요. 많이 보이지도 않고 판매량도 그닥 많은것 같지는 않네요.. 좀 유니크하죠?



세차를 올만에 하고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보스스페셜은 위와 같이 좀 특이한 휠을 가지고 있습니다. 17인치 휠이라 차가 더 커보이기도 합니다. 신발의 중요성이랄까요?



보스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마크도 Bose가 붙어있습니다.



휠입니다. 약간 K5느낌이 나긴한데.. 조금 디자인이 다릅니다. 예쁘네요.ㅎ



제가 같이 나와서 한번 가려봅니다. ㅎㅎ

운전석쪽에 위와 같이 Bose 마크가 딱.. 멋집니다.



그런데 .. 뭐시여...

운전석 반대.. 보조석쪽에는 Bose 마크가 없습니다. 흐미.. 왜왜왜왜왜~~???


다른 모델들과 달리 백밀러 색이 검정입니다. 전 차라리 검정으로 하지말고 차 색과 동일하게 백진주로 해줬으면 더 좋을거 같은데말이죠.. 흠.. 이건 좀 불만이네요..



내부입니다.

스피커에 보스라고 딱 쓰여 있습니다. 흰색으로 여기저기 포인트가 되어 있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가죽 시트는 하지 않았는데.. 보스의 경우 직물반 인조가죽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흰색으로 포인트를 줬네요.



좀 지저분하네요. ㅎ

뒷쪽에는 보스라고 딱 쓰여있고 우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상단은 풀 에어컨이고 하단은 CD플레이어입니다.

처음에 봤을땐 이상했는데 보다보니 괜찮긴합니다만.. 편의성은 좀 떨어집니다. 특히 오디오의 경우 편의성은 좀 별로네요..



지저분하네요. ㅠㅠ

우선 이부분 얘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컵홀더가 기어봉 앞에 1개(안보이네요ㅎ) 뒤에 2개 입니다.

그런데 앞부분엔 USB부분과 걸려서 음료를 놓기 별로고.

뒷부분은 두가지 크기가 다릅니다.

앞은 아메리카노 컵이 잘 들어가지만 뒤에(동전구멍)부분


은 콜라캔정도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현기차에 비해서는 정말 이런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기타 다른 차들은 핸들리모콘이 핸들 앞에 있는데 SM3는 위와 같이 핸들 뒤에 달려 있습니다.

항상 고정이라 핸들을 돌려도 늘 그자리에 있다는것은 장점..

버튼 배열이나 편의성은 감점입니다. ㅠㅠ




요길 뭐라고 하더라.. 암튼 이부분.. 그냥 무난합니다.

그런데 액정 부분에 이것저것 많이 표기해 주는것은 좋은데 디자인은 발로 한듯... ㅠㅠ

주유표기 부분도 불만인것이 Empty 부분이 어정쩡해서 이게 얼마나 기름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불편하네요.. 흠.

아래 주유부도 디지털로 표기해줬으면 더 좋았을법합니다만.. 아쉽네요..



외관 디자인 비교

아반떼 i30 k3 요모델들이 구매할때 같이 봤던 모델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반떼 디자인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우선 재끼고,,

i30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K3도 괜찮았는데 끌리진 않았구요.

sm3는 그냥 무난합니다. 어찌보면 예쁘고 어찌보면 좀 이상하기도 합니다만... 그냥 무난합니다.


내부 디자인 비교

개인적으로 현대차가 짱입니다. i30나 아반떼나 내부 디자인은 아주 잘 뽑은듯합니다.

그러나 K3는 정말 별로 더군요. SM3는 그냥 무난합니다. 보스 에디션은 흰색으로 포인트를 줘서 다른모델에 비해 좀더 이쁘긴 한것 같습니다.



편의 기능 비교

차량을 구매할때 제가 SM3에 가장 끌렸던 부분이 편의 시설이었습니다. 현기차도 충분히 편의시설이 좋긴했지만,

문제는 역시 가격과 옵션이겠죠.. 차량 가격대비 SM3가 단연 최고로 돋보였습니다.

- 스마트키 : 다른차도 될지 모르겠지만, SM3는 차키를 소지하기만 하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2M정도만 떨어지면 알아서 차문이 잠깁니다. 중형급에서나 봐오던 옵션인데 준중형 들어가다니

- 기타 편의시설 : 자동 실내/실외기 풍향(완전 쵝오~) , 자동전조등, 자동 와이퍼 속도? 암튼 왠만한 편의기능은 다들어간것 같네요. 보조석도 오토창문?? 이것도 특이했습니다.



보스 오디오

개인적으로 보스오디오에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만, 기대에 못미칩니다. ㅜㅜ

보스 오디오를 청음해본적이 있는데 그 저음.. 쿵쿵 거림 우퍼의 느낌이 좋았는데, SM3의 보스는 그런 느낌은 안납니다.

SM3 모임에서도 한번 이슈가 되었었는데, 보스오디오에 보스 스피커가 아닌 타 모델이 들어간다는군요. 흠..

그래도 다른 차에 비해 스피커도 많고 우퍼도 달려있어서 소리가 좋긴하지만, 그러게 팍팍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즉, 구입하실때 보스 오됴는 글쎄요, 다시 산다면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차량 성능

아직 차가 길들여 지지 않아 정확하진 않습니다. 겨우 1300km 뛰었습니다. ㅎ

우선 현기차에 비해 확실히 엔진성능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동생이 아반떼 HD 타고 다니는데,

아반떼는 살짝 밟아도 쭉쭉 나가는데 비해 SM3는 굼뜬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진짜 엔진성능탓인지 차크기가 달라서 그런지 셋팅을 그리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흠

아반떼는 확실히 조금만 밟아도 rpm이 쭉쭉 올라가는 느낌이라면 SM3는 느릿하게 rpm이 올라간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레이싱할건 아니라서.. 패스~

연비는 현재 12Km ~ 13Km를 왔다갔다 하네요. 연비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차량 크기

아반떼HD나 MD의 경우 운전하면서 차가 크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소나타를 운전해 보면 와~ 차가 엄청크네~~ 라는 느낌을 받았지요~

SM3는 그 중간쯤 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아반떼에 비해 차가 크다는 느낌입니다. 실제 아반떼와 비교해 봐도 차크기가 차이가 나요~ NF소나타 정도 크기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조금 작은것 같기도 합니다.

뒷좌석도 좀더 여유롭습니다.

트렁크도 아반떼에 비해 더 넓습니다.

개인적으로 SM3는 준중형이 아니라 중형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기타 느낌

1. 시트가 딱딱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아반떼와 별차이 없었습니다. 전 스포츠카나 SUV같이 딱딱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딱딱함은 아니고 아반떼에 비해 살짝 딱딱하다는 느낌이고 거의 모르겠습니다..

2. 시트가 불편하다?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뒤가좀 허전한 느낌도 들긴한데, 아번떼 장거리 운전이나 SM3 장거리 운전이나 사실 잘 모르겠어요..

3. 엔진성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좀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이게 연비를 높이기 위해 의도한것인지 차크기에 비해 엔진성능이 떨어지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타 모델에 비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2013년형은 좀 좋아졌다는데 모르겠네요.

4. 스마트키 이거 최고네요. 편의성이 아주 좋습니다.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낼일이 없습니다. 그냥 알아서 잠기고 알아서 열립니다.

5. 방음 좋습니다. 확실히 소음을 줄이기 위해 많이 신경쓴거 같습니다.

6. 가격대 괜찮아요~ 전 신모델 나온후에 구매해서 할인도 많이 받았고,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사실 이 모델과 비슷한 편의사항을 현기차 i30로 구매하려했다면 2300이상 나왔을듯합니다만, 2000에 세금에 기타등등까지 싹 했네요..

7. CVT 이게 괜찮아요~. 무단변속기라고 하죠. 다른차의 경우 변속할때 약간의 충격이 있는데 SM3는 그런거 없습니다. 언제 변속되는지 모르게 조용히 처리됩니다.



좀 아쉬운 점도 있긴 하지만 가격대 상당히 괜찮은 모델같습니다.

특히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상황인 저에게는 딱이네요. 급가속 급제동도 잘 안하고(못하고.ㅜㅜ) 부드럽게 출발하고 부드럽게 정차하게 차가 도와준달까요? 약간 설정이 그렇게 된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이제 엔진 성능도 테스트 할겸 RPM좀 올려보면서 얼마나 잘 치고 나가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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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1.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 블로그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글을 검색하고 들어왔다는것을 알았네요.
    이제 4개월째타고 있네요.. 2탄 준비해야겠습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6.18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이 늦었네요~
    전시차 구입했기 때문에 전시차 할인 받았습니다. 정확히 얼마 할인받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답이 별로 안된거 같아 죄송하네요.

빵집을 보며...

5. IT 이야기 2012.10.25 10:01 Posted by 지누셩



우연히 프로그램 설명인 위의 그림을 보게되었다.

귀여운 어린 아이의 필체~ 그게 끌려 프로그램도 설치하게 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개발자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다.


한가정의 가장으로 한아이의 아버지로 살고 있는 평범한 개발자..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개발일을 하고 있지만,

핑개일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을 내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마눌님도 있고 아기도 있고, 아이와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

집에가면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쉽지 않다.


그런 시간을 내서 무료로.. 정말 순수한 의도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할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밖에..


나도 뭔가에 홀려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긴 했지만,

가장이다보니.. 아무래도 돈에 약할수 밖에 없다.

많은사람들이 사용해 주고 그런것도 좋지만, 나의 시간과 노력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었다면..

그에대한 합당한 보상(돈)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프로그램에 광고도 달고.. donation 도 하고 그러는거겠지만...

그런데 이런 모든것을 뿌리치고 이프로그램이 내손에있는한 무료로 누구에게나 배포할것입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것이 그리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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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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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Aspire one AO756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2.06.23 11:03 Posted by 지누셩

사진없이 사용기 올라갑니다. ㅎㅎ


노트북을 고민하다가 지르게된 모델인데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하다하여 덜컥 질렀습니다. 약 35만원 가량 들었네요..

11.6인치 셀러론 기반입니다.


1. 첫느낌.

- 완전좋더군요. 가격에 비해 마감도 우수하고.. 아니 가격을 떠나 마감이 우수하더군요.

- OS는 없습니다. 리눅스가 깔려있는데.. X-window도 없어서 그냥 딸랑 콘솔만 나오네요...


2. 화면

- 저가형이다 말이 많았는데 전 상당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 밝고 화사합니다. 색상은 약간 누런끼가 있긴한데 다른 모니터와 봐야 느껴지네요.

-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모델들보다 전혀 떨어지거나 나쁘지 않습니다.


3. SSD설치

- 하드가 7mm 제품이라 이거 참 난감하네요..

-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OCZ 버텍3 모델과 삼성의 470 128G 모델인데 OCZ가 훨씬 두껍게 느껴져서.. 삼성 모델을 삽입했습니다.

- 삼성 470 모델도 조금 크네요.. 억지로 케이스를 끼우니 들어가긴 한데 약간 뜨네요.. SSD 케이스 빼야겠어요.


4. OS설치

- USB를 이용하여 설치하였으며 빠르네요. 윈7 64bit설치

- 드라이버는 이거 정리된것도 없고, ace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는것도 너무 느리더군요.

- CD를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추출하려 했더니.. 너무 종류가 많고 다양해서 포기...

- 아직 못잡은 하나의 드라이버가 남아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ㅜㅜ


5. 성능

- 넷북.. 아니 11.6인치에서는 상당히 차고 넘치는 성능이라는 생각이드는군요.. ㅎ


6. 키보드

- 키보드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러나 키가 너무 얕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눌렀을때 감도가 좋진않아요.

- 특히 방향키와 PageUp Down키가 너무작아요.. 좀만 키워주지...


7. 터치패드

- 시넵틱사의 제품인데 드라이버 설치전에는 감도가 너무 높던데, 드라이버 설치하고 감도좀 조절하니 괜찮네요..

- 현재 사용중인 업무용놋북인 삼성 RC730보다는 100배 좋음.ㅜㅜ


8. 스피커

- 스피커가 정말 엉망이란 소리를 많이들어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좋던데요???

- 제가 사용하는 삼성 RC730보다 백배 좋음.ㅜㅜ


9 어덥터

- 휴대가 간편할줄알았는데 의외로 앞꼬다리가 길어요.

- 그래도 다른 놋북에 비하면 훨씬 이동성이 좋아 보입니다.

- 생각보다 선도 길고 (2.5m정도될라나?) 선정리 타이도 붙어 있네요.


10. 총평.

- 대박~ 11.6인치를 산다면 이걸 사세요. 가성비 왕짱.

- 다만 PC를 잘 모르는 분이라면 OS설치된 다른 모델들을 보시길..

- 평이 좋지 않아 너무 마감이 나쁘거나 엉망이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이 너무 좋은 모델들을 많이 만져봐서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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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OUT 2012.06.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기 잘 봤습니다.

  2. 여대생 2012.07.25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저도 이거 사려고 하는데. 2g 사신거죠? 혹시 2g에 윈7 까셔도 버벅거리거나 하지는 않으시나요? 저는 램 업글하기싫어서 윈xp깔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xp는 너무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2.10.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 늦었네요. ㅎ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용이라면 2G도 충분히 윈7돌리고도 남는다고 생각됩니다.
      아.. 전 램 업글로 8G사용중입니다만.. 너무 많이 쓰는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ㅎ

  3. 2013.02.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RP? 사용기

5. IT 이야기 2012.06.04 21:51 Posted by 지누셩

얼마전 윈도우8 새버전이 나왔습니다.

빌드 번호는 8400이네요. RC라고 불리는지 RTM이라 불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ㅎ


아무튼 몇가지 스샷을 좀 보시지요!



기본 바탕화면 입니다.

평가본이라 쓰여있고. 정식명칭은 윈도우8 릴리즈 프리뷰 Build 8400이네요.



이전버전에서도 보셨을 법한 작업관리자 입니다. UI가 후덜덜 정말 예쁘군요..




또하나 추가된것이 바로바로 이 파일복사.. 이제는 그래프를 이용해서 속도변화를 실시간으로 그려주네요.. 정말 예쁘네요.. 오호홋..





윈도우 오른쪽 하단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형식으로 표기됩니다. 이전에 풍선도움말이나 팝업창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변했고, 간단하면서도 멋스럽네요..



문제의 그...그..... 메트로 UI ..ㅜㅜ

니 PC는 똥껌임.. 그러니 언능 바꾸삼.. 이라고 안내가 나오는군요.. ㅜㅜ

해상도가 1024*768 이상이 되어야 메트로U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넷북이거나 해상도가 낮은 모델의 경우 위와 같은 멘트와 함께 메트로 기반의 작업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ㅜㅜ



간단정리.


장점.

1. 윈7보다 가볍다는 느낌.

2. 부팅과 종료가 빠름.. 확실히 빠름.

3. UI가 간결하면서도 멋스럽다.


단점.

1. 넷북은 메트로 UI못씀..ㅜㅜ

2. 메트로UI는 마우스 기반에서는 정말 쥐약.. 이건뭐.. 적응이 안되는 문제가 아니라.. 왜 있나 싶음...ㅜㅜ

3. 컴퓨터 종료가 없?? 종료하려면 우선 사용자 로그오프부터 하고 그리고 종료.ㅜㅜ

4. 시작버튼이 없는 뭔가 허전한 이느낌..


한줄평

좋은데 좋지않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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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T, 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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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사발 2012.06.0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종료 있습니다. 마우스를 우측 위 또는 아래쪽에다 가져간 후
    살짝 위로 올리면 나오는 설정에서 컴퓨터 종료가 있네요

  2. Favicon of http://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2012.06.1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써 봤는데. 아직은 어색한 감이 있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윈도우는 잘 안써서.
    오랜만입니다 지누셩님. 미투 그만두시고 나서부터는 통 뵐 수가 없었는데 :)

얼마전 구글링을 통해 와이브로를 내장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중 알게된것이 바로

인텔 센트리노 Advanced-N + Wimax 6250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http://www.intel.com/p/ko_KR/support/highlights/wireless/6250

http://www.intel.com/support/kr/wireless/wmax/6250/sb/cs-031650.htm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기존 무선랜카드와 동일한 크기의 mini-pcie 랜카드 입니다.

Wimax와 WIFI n 까지 지원하는 똑똑한 놈이죠.

아. 둘다 한꺼번에 사용은 안되고 하나만 사용가능합니다..ㅎ

 

얼마전까지는 해외구매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녀석인데..

요즘엔 옥양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전 쿠폰신공으로 3만원 중반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ㅎ


내 구형 넷북 도시바 NB200.
 

단지 일자 드라이버로 뒷뚜껑을 따면 위와 같이 랜카드가 붙여있다.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랜카드를 때어내고 안테나선은 그냥 위로 잡아 뽑으면 똑 떨어진다.

기존 랜카드와 이번에 구입한 인텔 wimax 카드.


제 구형 넷북에 이 녀석을 찰탁했습니다.

참고로 노트북은 도시바 nb200 이라는 모델이며 10인지 아톰칩을 쓴 녀석입니다.

 

이녀석은 정말 램 갈아 끼우는것과 유사하게 아주 쉽게 빠르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부팅.

 

기본적으로 드라이버가 잡히지 않더군요. (참고로 xp 사용중입니다.)

인텔 다운로드 싸이트에 가시면 해당 모델에 대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단 Intel ProSet 어쩌구 프로그램 하나만 받으시면 안되고.. 내려보시면 wimax용 프로그램도 별도로 있으니

참고하세요.. 처음에 wifi만 잡히고 와이브로가 잡히지 않아.. 고생했습니다만.. 프로그램을 2개 설치해야 하는군요.

참고로 파일명은 아래와 같은 형식입니다.

 

wifi 프로그램 이름 : Wireless_14.3.0.6_x32.exe 혹은 zip

wimax 프로그램 이름 : WiMAX_6.5_x32.exe

 

짠... 딱 프로그램 2개만 설치하면 설치 끝!

와이브로와 wifi는 트레이아이콘을 클릭하면 쉽게 변경가능하고 둘다 끄는 기능도 있습니다. ㅎ

 

와이브로 연결후 인터넷을 열면 kt와이브로 가입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아.. 감동적이네요..

이제 어디든.. 와이브로를 거추장스럽지 않게 egg없이 사용가능해졌어요!!

 

ps. 와이브로 요금이 올랐네요.. ㅡ0ㅡ;;

이제 가입비도 받아요!!!! 으악...

참고로 범용적인 랜카드를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레노버와 HP는 자신들의 기기에 인증된 랜카드만 삽입 가능하다니 구입하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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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ditorslook.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2.01.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

  2. BlogIcon 2012.02.1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 님이 쓰신 글인가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노트북에 wimax6250 장착에 관해 서핑중에 들릅니다.

    링크된 곳을 봐도 잘 몰라서 질문하나만요 ^^

    한성 SPARQ M52S-G63 제품에도 장착이나 호환이 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2.04.30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구입해서 사진도 찍고 작성한 글입니다. ^^
      그런데 한성 컴퓨터는 잘 모르겠네요..
      분해해서 저런 무선랜카드가 장착되는 부분이 있다면 대부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랜카드중에 간혹 보드 통합용도 있으니 이런모델은 못쓰겠죠?

  3. 와이맥스 2013.04.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n6250 wifi드라이버는 찾을수있는데 wimax 드라이버는 못찾겠습니다.. 어디있는건가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4.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downloadcenter.intel.com/SearchResult.aspx?lang=eng&ProductFamily=Wireless+Networking&ProductLine=Intel%C2%AE+WiMAX+Adapters&ProductProduct=Intel%C2%AE+Centrino%C2%AE+Advanced-N+%2b+WiMAX+6250

      Intel® PROSet/Wireless WiMAX Connection Utility for Windows 7*
      요걸 받으시면 됩니다.

  4. 와이맥스 2013.05.0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연결 후 kt와이브로 가입 페이지가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는 아예 와이브로 연결 자체가 안되요 ㅠ 신호가 24%정도밖에 안잡혀서 그럴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5.0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못하셨나요?
      설정화면에 들어가서 KT wibro가 잡혔는지 확인해 보시고,
      잡혔으면 될텐데요..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면 무조건 KT 와이브로 가입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러면 정상입니다..

  5. 와이맥스 2013.05.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합니다. 집밖에서하니까 잘 잡히네요. 지누셩님은 집 안에서 와이브로 잘잡히시나요?저희 집 안에서 와이브로 신호가 잘 안잡히는데 그렇다면 에그를써도 집안에서 에그단말기가 와이파이영역 생성하는데 많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리일까요?

    •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BlogIcon 지누셩 2013.05.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브로망이 그리 촘촘한게 아니라 안되는 직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안되면 그냥 안되는지역이구나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ㅎ

JSP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였고,
아래와 같은 오류를 보게 되었습니다. 으흠..

Unable to find setter method for attribute XXX

위의 오류는 jsp에서 User defined TAG Lib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인데..

제가 한것이라고는 기존 jeus 5.0에서 실행되던 앱을 jeus 6.0에 포팅한것뿐..
아무튼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tag>

<name>popinput</name>

<tag-class>com.어쩌구.PopupInputTag</tag-class>

<body-content>JSP</body-content>

   <attribute>

     <name>type</name>

     <required>true</required>

     <rtexprvalue>true</rtexprvalue>

   </attribute>

   <attribute>

     <name>name</name>

     <required>true</required>

     <rtexprvalue>true</rtexprvalue>

   </attribute>

   <attribute>

     <name>attributebtn</name>

     <required>false</required>

     <rtexprvalue>true</rtexprvalue>

   </attribute>

   <attribute>
... 어쩌구. 

 taglib를 정의한 xml파일의 일부.

 public void setAttributeBtn(String pAttributeBtn) {

        this.sAttributeBtn = pAttributeBtn;

    }

Tag lib를 구현한 java파일의 일부.

원인은 아무튼 setAttributeBtn이라는 부분때문이었습니다.
당연히 어트리뷰트 이름이 모두 소문자 이므로... Method도 setAttributebtn으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B가 대문자였던겁니다.

그런데.. 제우스 5.0에서는 위의 코드가 잘 돌아갔고..
제우스 6.0에서는 위의 코드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제우스 5.0 이 개발자 편의를 위해 허용한 부분이었겠지요??

저같이 고생하지 마시라고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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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eus 6, 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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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실행이 되지 않았다.

[2011-11-01 14:28:47 - LGBooks] ------------------------------
[2011-11-01 14:28:47 - LGBooks] Android Launch!
[2011-11-01 14:28:47 - LGBooks] adb is running normally.
[2011-11-01 14:28:47 - LGBooks] Performing com.xxxxxxxxxx.activity.IntroActivity activity launch
[2011-11-01 14:28:47 - LGBooks] Automatic Target Mode: using device 'xxx'
[2011-11-01 14:28:47 - LGBooks] Uploading xxxooks.apk onto device 'xxx'
[2011-11-01 14:28:48 - LGBooks] Installing xxxooks.apk...
[2011-11-01 14:28:50 - LGBooks] Installation error: INSTALL_FAILED_DEXOPT
[2011-11-01 14:28:50 - LGBooks] Please check logcat output for more details.
[2011-11-01 14:28:50 - LGBooks] Launch canceled!

위와 같이 오류가 발생했다.
단말을 재부팅해보고 기존 어플리케이션도 삭제해 보고...
이클립스도 재실행 해봐도 도무지 같은 메시지만 표기됨..흐미..

자 그런데.. 여기에 힌트가 있었다.
 Please check logcat output for more details.
로그켓 체크해봐라~~ 흐미..

확인해보니 아래와 같은 부분이 보였다.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Invalid name: 'phoneModel��'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Trouble with item 6193 @ offset 0x200c0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Cross-item verify of section type 0004 failed
11-01 14:28:48.704: E/dalvikvm(1405): ERROR: Byte swap + verify failed
 
설치는 정상적으로 잘되었으나 실행시 오류가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달빅에서 이름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나온다. 폰모델??? 아.. 방금전 코딩한 부분의 변수이름이 보였다.
그리고 변수뒤에 붙어 있는 특수 문자... 으흠.. 

파워포인트에서 복사해서 붙여 넣은 문자열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
그래서 해당 문구가 들어있는 모든 텍스트를 삭제하고 하나하나 타이핑 해주었다.

해결..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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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사용기

5. IT 이야기/5.1.모바일 2011.08.29 14:00 Posted by 지누셩
현재까지 애그와 갤탭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낌점을 적어본다.

1. 커버리지
사실 논란이 좀 있지만 LTE든 와이브로든 4G서비스에 속한다고 할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는 KT와 국가의 정책으로 몇년동안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현재까지 투자되었다.
그러나 LTE는 아직 시간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일부지역에서만 서비스가 된다.
와이브로의 경우 서울/경기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전국 시 이상의 도시에서는 서비스가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와이브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잘 동작한다는 것이다.
서울/경기 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주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현재는 서울경기권이라면 3G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직 3G에 비해서는 커버리지가 넓지 않다.
즉, 너무 높은 빌딩이나 지하 같은 경우 동작하지 않는 곳이 많다.
3G가 커버리지가 넓은 대신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는 도저히 사용할수 없을 정도의 속도가 나오는것에 비한다면..
와이브로는 거의 천국이다.


2. 속도.
확실하게 와이브로는 3G와 비교대상이 안된다.
현재 안테나만 1~2개 정도 뜨기만 하면 10M정도는 너끈하게 속도가 나와준다.
동영상이나 실시간 음악감상도 아주 부드럽게 동작한다.
KT에서 제공하는 올레TV 프로그램을 가끔 이용하는데 파일을 외장장치에서 보는것과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동작해서 놀랄때가 있다. ㅎ

3. 배터리 문제
아직 칩셋의 최적화가 덜 되어 있는 탓일 가능성이 높은데..
3G에 비해 대기전력을 많이 사용한다는 느낌이 든다. 갤탭의 배터리가 4000mA임을 생각해 볼때..
아무것도 안하고 아침에 방치해 두면 저녁에 배터리가 30%이하로 떨어질 때가 간혹 보인다.
와이브로와 GPS를 끄고 방치해 두면 거의 배터리가 달지 않는것으로 보아..
아직은 와이브로 칩의 배터리 소모는 상당하다는 느낌이다. 배터리 문제는 좀 개선되었으면 한다.

4. 가격
와이브로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준다. 1G를 단 1만원에 사용할수 있으며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거의 한달에 단돈 5천원이면 가능하기도 하다.
동영상이든 노트북이든 연결해서 사용해 보았으나 한달에 10G를 넘겨서 사용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했다.(뭐 맘만먹고 사용한다면야 가능도 하겠지만..)
즉, 10G요금제만 사용해도 모바일기기에서는 어떤 작업을 하든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3G든 현재 나와있는 LTE든 상광없이 기가당 가격은 정말 최고라 생각한다.

5. 와이브로의 미래
안타깝게 국제 표준으로 선택되지 않았고, LTE라는 기술에 엄청나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KT에서도 미래를 내다보면 와이브로를 계속 밀수만은 없어 보인다.
국제표준이 아니면 칩셋이든 단말이든 출시가 안될수도 있고, 거의 없을수도 있다.
KT도 그래서 LTE를 준비중이라 한다. 즉, 와이브로는 사장될수밖에 없는 기술로 보인다.
그러나 LTE가 아마도 내년에도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의 커버리지를 가질것으로 판단되는데..
와이브로도 내년까지가 절정이 될듯하다. 2년뒤엔 LTE에 밀려 KT도 사장시키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주 사용하기 좋은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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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인 나도끌량 입니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현재 1만6천명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광고도 달고 열정적으로 개발을 해보려 했는데..
의욕은 떨어지고 다른일을 하면서 코드를 수정하는것이 보통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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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2011.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끌량.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앱 중에서 성능이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지누셩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_^;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www.8686.co.kr BlogIcon 정두식 2011.09.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누셩님.
    나도끌량을 보고 연락 드립니다.
    개발건으로 통화를 나눴으면 합니다.
    011-831-6991
    8686@hanmail.net

  3. ㅁㄴㅇ 2011.09.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끌량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댓글과 글이 써지지 않을때가 있고 gif나 플래시를 재생하고 나면 램 반환을 안해주네요.. ^^;;


    그리고 세로고정좀 추가해주세요 ㅠ

  4. Jo 2012.03.1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도 끌량 잘 쓰고있습니다.
    근데 자주가는 사이트를 이런식으로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떤 기능을 공부를 해야될까요??

  5. zzzz 2012.07.1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사용중인데요.. 소모임 업데이트좀 부타드려요






장장 3개월가량이 걸려 네이트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서버랑 기획 디자인 빼고 순수 안드로이드 개발자 딱 2명이..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좋은 반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
이게 2번째 마켓 업로드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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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1.08.30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받았는데 좋습니다!

  2. 이슷나나 2011.09.0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컴즈에서 만든줄 알았어요!
    나도끌량개발자분이었다니 퀄리티가 남다르네요!!

  3. BlogIcon 2015.06.1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계정 추가할때 pop3사용여부 사용함으로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어떻게해요?

넥서스S를 사용중입니다.
여기저기 커스텀 펌웨어와 이것저것 깔아보는 즐거움에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MIUI로 OS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저장공간 부족이라는 메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잉? 별로 설치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저장공간을 살펴 보았습니다.
저장공간 1G중 남은양은 1메가 이하..
후덜덜.. 뭔가 잘못된것을 느끼고..
여거저기 찾아보니..

Tombstones가 문제가 되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루팅후 루트익스플로워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ata/tombstones 이라는 폴더에 접근해 보니
특정 파일이 무려 900M이상 차지하고 있더군요..

지워도 되는지 안되는지 고민을 하다가 여기저기 검색으로 알아보니..
해당 파일은 디버깅을 위한 그냥 로그 정도로 인식되더군요.
과감하게 해당 파일만 삭제.. ㅎ
혹시나 몰라 폴더는 그냥 남겨 두었습니다. 

내장 메모리 사용량이 100M이하로 줄었습니다. ㅎ
혹시 문제가 되시는 분이 있으면 요것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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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갤럭시탭 7인지 모델의 키보드독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잠깐 사용해 보고 간단한 후기 올려 봅니다.

 
키보드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갤럭시를 꼽아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가 아주 얇은 뒷판만 가려주는 모델인데 키보드 독에 들어가질 않네요.. 그만큼 견고하게 잘 맞습니다.

독에 꼽으면 부르르 진동으로 연결됨을 알려줍니다.

 
키보드의 배열입니다.

위와 같이 갤럭시탭을 위한 단축키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Lock : 화면을 잠그고 절전상태로 돌려놉니다.
- 디지털 프레임 : 갤럭시탭에 들어 있는 디지털 액자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시계/사진/음악 탭이 존재합니다.
- 밝기
- 인터넷 : 갤럭시 전용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됩니다. 오페라가 기본인데.. 변경할수 없나봅니다. 
- 메뉴 / 홈 / 백 / 검색 : 하드웨어 키와 동일
- Music : 갤럭시 기본 음악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Video : 갤럭시 기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실행됩니다.
- 재생/일시정지/다음/이전곡 : 음악 재생시 사용가능
- 음소거/볼륨조절버튼 : 잘 동작합니다.
- 키보드 숨김/보임 : 화면에 키보드가 표기되는 경우 숨기거나 보이게 할수 있습니다.
- 설정 : 키보드 설정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요기에 왜 이 버튼이 있는지.. ㅡ0ㅡ;;
- 음성검색 : 해당 어플이 실행됩니다.

키감

약 10인지 넷북의 키보드와 크기는 아주 비슷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키감도 괜찮고, 오타도 상당히 적게 나는것 같습니다.

키배열
단축키가 있다는것은 상당히 괜찮은 생각같습니다만.. 자주 사용하는 버튼들을 하단에 위치시켰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음성검색/키보드 설정 같은것은 위로 뺐으면 좋겠는데...
아주아주 자주사용하는 백버튼이나 홈버튼을 밑에 두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오른쪽 Shift키가 너무 작습니다.

무게
갤탭보다 무게가 어째 더 나가는지..ㅜ0ㅜ
무게가 좀 되다보니 장점이라면 잘 움직이지 않고 딱 고정되어 있다는...

외부연결
오른쪽에 USB케이블이 연결됩니다. 충전용 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고, PC와 연결할때도 좋네요..
오른쪽 상단에 스피커 출력 부분이 있습니다. 외부 스피커와 연결 가능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정상동작하지 않네요.. ㅜㅜ
참고로 현재 SKT모델이며 정식 펌웨어 2.3.4 진저 TG12사용중입니다. 

특이사항
주기적으로 화면에 팜업 메시지가 표기됨. ( 키보드 도크를 사용하려면 입력 방식을 Samsung 쿼티 키보드로 변경하세요.) 안내에는 쿼티 키보드 인데.. 실제론 해당 어플은 없으며 아마도 삼성 키패드를 의미하는것 같음.

장점
- 충전용 독으로 사용할수 있다.
- 키감이 괜찮다.
- 블루투스 방식이 아니라 언제든 사용가능하고 반응이 좋다.
- 갤탭을 잘 잡아주어 이동중에 랩탑처럼 사용할수 있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
- 가로/새로 화면을 눞여서 사용불가.
- 스피터 아웃 잘 안됨.
- 너무 무거움
- 주기적으로 화면에 안내멘트가 나타남.. 한번만 나오면 될거 같은데..
- 흰색부분이 때가 아주아주 잘탐.. ㅡ0ㅡ;
- 키보드 반응이 살짝 느림. (터치키에 비해)

총평
키보드 독 디자인은 잘 빠진것 같습니다. 키감도 좋네요. 그러나 특수키들에 대한 배열이 좀 불만이 있고, 갤탭을 꼽았을 경우 디자인이 뽀대가 안나네요.. 가로/새로 방향이 바뀌었으면 랩탑같은 느낌이 들턴데.. 정말 아쉽습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키보드 반응이 터치방식으로 입력하는것에 비해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뒤늦게 따라오는 느낌이랄까요?
몇가지 문제가 좀 있지만 우선 이동중 사용할수 있을만한 외장 키보드가 없는 관계로 현재는 이 모델을 제외하고는 대안은 없어보입니다. 이동중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서 충분히 장문의 타자가 가능해 보입니다만..
삼성이 좀더 휴먼인터페이스나 테스트를 좀 더 해서 출시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S/W적인 몇가지 부분과 하드웨어 적인 몇가지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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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ㄴㅇ 2011.08.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키보드 같군요ㅇ

  2. 공수 2011.08.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불편합니다.
    조금쓰다가 보면 키보드가 먹통이 되는 일이 너무 흔합니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cnhp.co.kr BlogIcon 민수 2012.07.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너무 비싸서 불필요하다 생각했는데, G마켓에서 5만원짜리가 있어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액티브X기반 프로그램외에는 거의 랩탑을 사용하는 거 이상이더군요...갤탭이라 바쁠때 부팅시간없이 즉시 확인해서 키보드로 광속으로 처리하니 좋구요....
    5만원투자한게 안 아깝더라구요.....ㅋㅋㅋ

  4. ds 2013.01.1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개쩔고요 여러개 쳐지는건 다반수고 그럽니다 비추!

잘 되는줄 알았으나 잘 안되더군요.. 
이글은 무시해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넥서스S 루팅관련글을 열심히 읽었는데.. 너무 어렵고 힘들더란..
문제는 내 노트북은 맥북이고.. 맥os라..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이 힘든..
vmware는 장치를 잘 인식 못해주고..

그래서 찾은 아주 쉬운 방법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927838

간단 요약하면
넥서스s를 usb 디버깅 모드로 설정한다.
넥서스S를 끄고 전원+볼륨업 키를 눌러 부트로더 화면으로 들어가 대기한다.
pc에서 위의 링크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이용하여 명령어를 날려준다.
알아서 재부팅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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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hezi 2011.11.21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긴 한데요 이거를 어떤 파일을 클릭하고 무슨 명령어를 쳐야하나요?

화면을 전환하면 이상하게 데이터를 Reload를 하길래 확인해보니
onCreate를 다시 호출하는것으로 판단되더군요. 헐.
문제는 대부분 onCreate에서 데이터의 로딩을 한다는것이죠.

간단하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reload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AndroidManifest.xml 파일
<activity android:name=".boarddetail.BoardDetailActivity" android:label="@string/app_name"
             android:configChanges="orientation|keyboard" android:theme="@style/WindowTitleBar">
        </activity>
orientation이 화면 전환 이고.. keyboard가 키보드가 튀어 나올때의 옵션인것 같습니다. "|" 기호가 있는걸 확인하세요.
오.. 이거 옵션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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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View에 WebView를 사용하면 해당 WebView에는 클릭 이벤트가 먹지 않습니다. ㅜㅜ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시면 클릭이벤트가 먹습니다.
<WebView android:layout_width="70dp" android:layout_height="wrap_content" 
            android:scrollbars="none"  android:clickable="false" android:focusable="false"
            android:id="@+id/board_item_row_boardwriter_webview" android:layout_marginRight="5dp"/>
헉..
그래도 먹지 않습니다.
focusable이 false로 되어 있으면 되는데.. 실제로는 먹지 않아서 소스에서도 한줄 추가해 주셔야 합니다.
WebView webView = rowHolder.getBoardWriterWebView();
webView.setVisibility(View.VISIBLE);
webView.setFocusable(false);
webView.loadDataWithBaseURL(null, p.getWriter(), "text/html","UTF-8", null);
오.. 이제 되는군요.
이러면 Webview 영역을 클릭하여도 ListView의 클릭이벤트가 먹네요..

요약 : 안드로이드 특징인지 ListView 안에 클릭 가능한 객체(WebView나 버튼 등)가 존재하면
ListView 를 클릭했을때 이벤트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Button이나 WebView가 해당 이벤트를 먼저 가로Event를 먹습니다. 그래서 WebView 의 focusable을 false 로 만들어 주면 가능하며 xml에서 설정해도 적용되지 않으므로 코드상에 한번더 설정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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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루 2012.03.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문제로 몇일간 고생했는데

    정말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 Favicon of http://susemi99.tistory.com BlogIcon 쎄미 2012.10.2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

  3. Favicon of http://rainmaker0303.tistory.com BlogIcon 무대포개발자 2013.01.0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네요 퍼갈게요 ^^

퇴직후 2주째 즐거운 프리생활.

1. 일상생활 2011.05.28 21:25 Posted by 지누셩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5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
그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과연 직장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잛지 않은 시간..
일이 즐겁거나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고 있지 못할때의 허무함이랄까?

아무튼 이런 저런 복잡한 문제들로 인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고,
여지저기 알아보았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사실 이전 직장에서는 회사내에서 손에 꼽히는 유능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고..
팀 내에서도 일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생활했다.
사직이라는 카드를 꺼냈을때..
팀장과 상무님의 만류 ... 인사팀장의 만류... 경영전략 본부장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사를 결심했다.

사실 이직이 쉽지 않았고..
잘 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역시나 죽으란 법은 없는것처럼..
새로운 길이 나에게 주어졌다.

사실 프로그래머가 평생의 꿈이었고,
내손으로 만든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과 완성도도 높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역시 현실은 좀...
대기업이든 뭐든 프로그래머는 언제든 구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생각이 있는지..
대략 3년차 이상이 되면 프로그램을 하던 사람들이 관리자 비스무리한 것을 하거나..
개발 지원이나 문서작성이나 기획비슷한 것까지 잡다한 일들을 하게 되고..
아무튼 이런것은 싫고 프로그램을 좀 오랫동안 하고 싶다는 생각에..
그리고 운이 좋게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프리렌서라는것을 하게 되었다.

프리렌서.. 비정규직..
말리는 사람들도 많았고, 장단점도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벌이도 이전보다 훨씬 좋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역시 적성에 잘 맞고,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야근을 하면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야근을 하고.. 야근이 하나의 스트래스였지만..
지금은 내가 야근을 자처하고 일하는것이 너무나도 즐겁다.

발견하지 못했던 버그라던가..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아키텍처를 그려가는것도 즐겁고..
나의 결과물을 인정해 주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얼마나 즐거운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직업이라는것이 나에게 단순 돈이 아닌 즐거움과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면 그것으로 된것이 아닌가?
나의 타이틀이 뭐든, 어느 직장을 다니고 있든.. 이런것은 중요하지 않지 않은가?
관리자로서 후배직원들을 거느리는 모습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란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뭐.. 이 일을 하면서 회사를 차릴지도 모르겠으나..

정직원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나에게 득이 되는지 독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의 판단은 정말로 잘했다는 것이고, 즐겁고 의욕이 넘치는 자신을 보면서 행복하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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